올림픽파크 포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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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 12월 18일 • 긍정적 평가 • 논란 및 비판 • 부정적 평가 • 비판적 지지 관점 • 생애 •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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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창의 부동산 정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삽질이다. 하도 욕을 쳐먹어서 내란견들조차 쉴드 못치는 윤석열 정부 최악의 부동산 정책 종합선물세트.
윤두창의 둔촌 일병 구하기 삽질이 워낙 커서 그런지 재건축된지 1년이 지난 2026년에도 여전히 재건축 이전 명칭인 ‘둔춘 주공 거기’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다.
둔촌 주공 아파트를 재건축해서 만든 12032세대 강동구 둔촌동 아파트다. 국내 최초로 1만세대를 돌파한 아파트인만큼 과연 미분양 없이 완판시키는게 가능할까?라고 많은 이들이 의문을 품었다. 강남구, 서초구, 잠실동이야 걱정 없지만 강동구 중에서도 경기도 하남과 접하는 애매한 입지로 인해 ’세대수 많은 신축‘ 말고는 어떤 경쟁력도 없었다. 당장 세대수 원툴인 송파구의 헬리오시티 입지가 잠실 엘리트에 비해 딸린다는 이유로 연식이 10년 차이나는데도 평당가는 오히려 낮다. 이렇듯 부동산은 한자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재산이기에 입지가 전부였고 미분양이 속출하면 서울 불패 신화가 깨질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국민이 설렜다. 부동산 시장은 심리가 전부이므로 영끌 후 원리금 갚아가는 헬조선 직장인들의 지옥을 해결하고 경기도 폭락 —> 서울 폭락 —> 강남 폭락까지 이어지는 도미노가 굴러가고 있었다. 그러나 이 때 전설의 둔촌 주공 일병 구하기 주연 감독 윤두창이 등장한다.
집값이 폭락하는 것을 절대 보고있을 수 없었던 문재앙 충신 윤두창은 어떻게든 주인님의 헬조선 안락사라는 사명을 이루기 위해 온갖 둔촌주공 집값 떠받치기 작전을 개시했다. 먼저 아파트 당첨되자마자 8년동안 되팔이 금지였던 분양권을 1년만에 되팔이짓을 가능하게했으며 실거주 의무를 없애서 현금 부족했던 투기꾼들이 전세자를 구해 잔금을 치룰 수 있게 했다. 그래도 현금 부족했던 투기꾼놈들을 살려주고자 기존 12억 초과 아파트는 금지되었던 중도금 대출까지 허용해줬다. 여기서 끝이 아닌게 아예 강동구를 투기지역에서 해체시키면서 LTV가 무려 70%까지 허용되는 만행을 저질렀다. 또한 줍줍이라고 불리는 무순위청약의 지역 제한을 없애 전국민을 투기시장에 참여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기존 30년이었던 주택담보대출 만기일을 50년으로 늘려 DSR 규제를 무력화 시킴으로써 집값을 떠받쳤다. 하나하나가 전부 미친짓이라서 윤두창 빨아재끼는 것들조차 도저히 쉴드를 치지 못하고있다. 비유하자면 문재앙은 멀쩡한 집에 불을 질러 집값을 폭등시켰다면 윤두창은 불난집이 이제 막 꺼지려는 추세가 보이자 휘발유를 트럭에서 가져와 불난 집에 전부 쏟아부었다고 보면 된다.
멀쩡한 집에 불을 지른 문재앙과 불이 이제 막 꺼지려는 징조가 보이자 휘발유를 쏟아부은 윤두창 콤비를 맛본 국민들은 ‘서울 집값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왜냐? 윤두창이 하는 짓을 봐라 집값이 떨어지려는 징조만 보여도 온힘을 다해 올려주잖아’라는 생각이 뇌의 깊숙한 곳에 당당히 박혔고 노도강과 경기도가 2025년 말까지 2021년 전고점을 돌파하지 못하는 와중에도 강남과 마용성, 여의도는 폭주기관차를 탄듯이 날뛰는 중이다.
서울 집값도 떨어질 수 있고 강동구,동작구,마용성도 미분양 사태가 쏟아질 수 있다는 국민들의 바램은 한여름밤의 꿈으로 끝났다.
2024년 기준 지방이나 중상급지 미만 경기도는 미분양이 넘쳐나서 2억 현금만 들고오면 나머지 아파트값은 건설사에서 대출 다 지원해주고 500만원짜리 골드바까지 제공해도 파리만 날린다. 이렇게 넘쳐나는 지방아파트 악성 미분양을 보고도 콧방귀도 안뀌더만 서울 중상급지라는 이유만으로 윤두창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12000세대 완판시킨 결과 헬조선은 서울공화국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국가에서 확인사살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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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의 부동산 정책으로 고통받은 국민들은 집값이 박근혜 시절인 2016년으로 집값이 돌아가기를 원하며 윤석열을 뽑아줬다. 그러나 윤석열이 실시한 부동산 정책은 문재인 정부 시즌2였다.
이명박 정부였던 2012년 기준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2561만원,[1] 해운대구 아파트 평당가:875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2]보다 2.92배 비싸다.
박근혜 정부였던 2016년 기준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3128만원, 해운대구 아파트 평당가:1075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2.91배 비싸다.
문재인 정부였던 2021년 기준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6273만원, 해운대구 아파트 평당가:1530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4.10배 비싸다.
윤석열 정부였던 2024년 기준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7302만원, 해운대구 아파트 평당가:1866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3.91배 비싸다.
윤석열의 (강남구)/(해운대구)의 아파트 값은 3.91배로 이명박의 2.92배, 박근혜의 2.91배가 아닌 문재인의 4.10배와 거의 같다.
윤두창이 문재앙 충신이라는게 우스개소리가 아니라 진짜로 강남구 집값만 보면 이명박근혜가 보수 정권이고 문재앙윤두창이 좌빨 정권이다.
강남구와 서초구에 고품질의 공공임대주택을 최대한 많이 공급해서 집값을 안정시킨 이명박과 달리 문재앙과 윤두창은 공공임대주택의 공급은 대폭 줄여버리고 민간 신축 아파트만 닥치는 대로 공급한 결과 강남 집값은 하늘을 뚫고 올라가며 헬조선의 온도는 더욱 더 뜨거워지고 있다.
강남에 신축 아파트 공급이 늘어나면 신축 아파트의 비싼 가격으로 인해 청담동이나 반포동의 평당가가 상승하고 동네의 평균 집값이 상승하면 주민들의 FOMO를 자극해 매수세가 강해지고 강해진 매수세로 집값이 올라가는 시즌이면 건설사는 닥치는대로 신축 아파트를 건설해(건설 원가와 건설인부의 인건비는 동일한데 집값만 오르니) 폭리를 취하고 더 많은 신축아파트가 지어질수록 동네의 평당가가 더 많이 올라 더 많은 주민들의 FOMO를 자극해 주민들이 한도 끝까지 대출내서 강남 아파트 매수에 뛰어들고 그렇게 강남 집값은 오르고..... 무한반복이다. (비트코인 역시 폭등하면 매수세가 강해지고 폭락하면 매도세가 강해진다 / 베블런 효과는 상품이 비쌀수록 오히려 판매량이 늘어나는 현상이다.) 그나마 다주택자들에게 보유세를 대폭 강화하면 이런 현상은 어느정도 완화되겠지만 헬조선은 윗대가리들이 다주택자라 규제를 할 수가 없다. 단 1명의 사람이 수백채의 강남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는데 아파트를 아무리 공급해봐야 수백명이 수만채를 쓸어간다.
실제로 문재인이 다주택자들에게 파격적인 세금 혜택을 주고 이명박근혜에 비해 신축 민간 아파트 공급을 대폭 늘리고 공공임대주택은 줄인 결과 강남 아파트 대폭등이 일어났다.
반면 지방 아파트는 신축 아파트 공급을 많이 할수록 동네의 대체 아파트가 많아진다는 심리로 집값이 떨어지고, 그렇게 하락장이 시작되면 하루라도 더 빨리 팔아야 손해를 안본다는 생각에 매도세는 강해지고, 지금이 아니라 나중에 사면 더 떨어질텐데 왜 지금 아파트를 사야하지?라는 생각에 매수세는 약해지고, 매수세가 약해지니 평당가는 더 떨어지고… 무한반복이다.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와 재건축-재개발 개발이익 환수제가 없이니 건설사와 돈 많은 집주인은 재건축-재개발로 엄청난 떼돈을 벌고 재건축 분담금을 낼 돈이 없는 기존 원주민과 상가와 세입자들은 자기가 살던 집에서 강제로 쫒겨나는 비극이 벌어진다. (1970년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에서 고발한 현실이 2020년대에도 벌어지고 있다.)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백인들이 인디언들의 살던 집을 모조리 뺏고 인디언 이주구역으로 쫓아낸 사건과 여러모로 비슷하다.
월세를 살던 원주민들은 재건축한 신축 아파트의 비싼 월세를 감당 못하니 쫒겨나고, 전세를 살던 원주민은 재건축한 신축 아파트의 비싼 전세값을 낼 수 없으니 쫒겨나고, 가난한 원주민인 집주인은 재건축한 집의 분담금을 낼 형편이 안돼서 쫒겨난다.
자기가 살던 집을 윗대가리들이 강탈해서 자기가 쫓겨나는 미친 현실이 정상적인 국가라면 절대 일어나지 않지만 여기는 헬조선이라 정치인들이 집값 폭등시켜 해쳐먹는게 최우선이기에 국민들의 주거 안정따위는 신경 안쓴다.
서양에서는 주택 수명이 100년이 넘는데 헬조선은 30년마다 재건축해서 아파트 값을 폭등시킨다. 당연하지만 100년마다 집을 수리한다는 뜻이지 헬조선처럼 금수저들이 재건축-재개발 사업으로 원주민들의 집을 100년마다 강제로 뺏아간다는 뜻이 아니다.
원주민들이 수십년동안 살아온 집을 강제로 뺏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법으로 중단하는게 맞다.
아파트가 부서지기 일보 직전이라 불가피하게 재건축이 필요하다면 재건축-재개발 이후 얻은 아파트 시세 차익과 재건축-재개발로 얻은 건설사의 건설 이익의 최소 60%를 국고로 환수해야한다. 그러면 적어도 불필요한 재건축과 재개발은 어느정도 막을 수 있어 집값이 덜 오른다.
문재앙은 경실련 조사 결과 예타 무시, 예타 면제 토건 사업을 가장 많이 벌여 그 어떤 정부보다도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 시키는 만행을 저질렀다. 문재앙 충견 윤두창 역시 재건축 활성화로 집값 폭등에 기름을 부었다.
게다가 문재앙과 윤두창 정부 시절에는 재초환(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법의 집행이 1건도 없었다. 비유하자면 음주운전 처벌법을 만들었는데 음주 단속을 1번도 안해서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사람이 0명이라는 소리다.
2025년 기준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판교푸르지오그랑블[3]이 2011년 완공이고 마포구 대장아파트인 마포래미안푸르지오[4]도 2014년 완공이며 한남더힐[5]도 2011년 완공이고, 도곡렉슬[6]도 2006년 완공이고, 반포자이[7]도 2009년 완공이고, 반포래미안퍼스티지[8]도 2009년 완공이고, 반포리체[9]도 2010년 완공이고, 역삼푸르지오[10]도 2006년 완공이고, 잠실 5형제인 엘리트레파 아파트도 2006~2008년 완공이지만 이런 아파트들보고 낡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20대들이 주로 착각하는 점인데 2006년에 나온 휴대폰, 자동차와 2026년에 나온 휴대폰, 자동차를 비교하면 천지차이지만 2006년 완공 아파트와 2026년 완공 아파트의 질적 차이는 아예 없다도 봐도 된다. 기껏해야 커뮤니티 시설 부재인데 그것도 필요 없다고 안만드는 단지들이 널렸다. 당장 도곡렉슬 단지 주민들이 마음만 먹으면 분담금 모아서 커뮤니티 삐까뻔쩍하게 만들 수 있지만 집 근처 최고의 수영장 골라가면 되지 뭐하러 급낮은 아파트 수영장 만들어서 관리비만 축내냐고 안만든거다. 그래서 아파트의 최종 혁명은 엘리베이터에서 직통 연결되는 지하주차장과 지상공원으로 끝났다는 말이 나온다. 실제로 2026년 기사에 따르면 잠실엘스 주민들은 관리비만 축내는 영화관과 수영장을 일부러 안만드는 거다.
과거 7080년대 지어진 아파트들은 질적으로 야매로 만든 수준이라 40년쓰면 재건축을 해야됐지만 2000년대 지어진 아파트들은 콘크리트 수명인 200년만큼 쓸 수 있게 설계되었다. 따라서 아파트 단지 전체 배관만 교체하는 것과 같은 리모델링 해서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리모델링은 개인이 자기 집을 뜯어고치는 인테리어를 말하는게 아니라 건설사에서 아파트 단지 전체를 통째로 수선하는 것을 말한다. 용어를 헷갈리지 말자.
즉 2000년대 이후 지어진 아파트를 재건축 하겠다는 것은 부동산 투기로 폭리를 취하겠다는 뜻이다.
만약 윤석열이 문재인이 아닌 이명박근혜를 계승하는 정치인이서 집값 폭락시킬 생각이 있었다면 민간 건설사의 바가지 아파트가 아니라, 2024년 기준 1평당 400만원의 신축 공공아파트와 1평당 0.5만원의 월세를 받는 50년짜리 신축 공공임대아파트를 강남 역세권에 대량으로 공급했을 것이다. (2024년 기준 공공아파트와 공공임대아파트는 은수저 미만이면 누구나 가질 수 있게 하되 공공주택인만큼 1인당 1채씩만 가질 수 있게 한다.)
쉽게 말해서 최고급 아파트를 서울지하철화 시키는 것이다. 서울지하철이 세계 최고수준의 품질을 자랑하지만 가격이 매우 싸면서 지하철 노선거리도 매우 긴것처럼 아파트 역시 세계 최고 품질이면서 매우 저렴한 가격인데다가 양도 매우 많아지게 하는 정책이다.
서울지하철 짓는 건설사에게 합당한 보수를 지급하듯이 공공아파트 짓는 건설사에게도 합당한 돈을 정부가 지급한다.
10억으로 주식을 하면 20%가 올라야 2억을 먹지만 아파트는 주택담보대출의 레버리지 효과로 10억 현금만 있어도 30억짜리 아파트를 살 수 있다. 따라서 아파트 값이 10%만 올라도 3억을 먹는다. 즉 아파트는 금이나 주식과 달리 레버리지를 쓸 수 있어서 수익이 월등하다.
물론 주택담보대출도 원리금을 갚아야되지만 30년이라는 초장기 세월동안 인플레이션으로 원리금은 없어진다. (원화나 달러의 가치는 인플레로 0을 향해 달려감으로 금리는 낮을수록 주담대는 무조건 길수록 유리한게 기본 상식이다.)
게다가 자기 아파트가 중급지만 돼도 주담대 몇년만 갚으면 다음 매수자가 나타나 나의 남은 주담대를 통째로 갚아준다. 이것이 상급지로 갈아타는 과정이다. 특히 문재앙은 강남이고 노도강이고 닥치는 대로 폭등시켜서 서울 하급지조차 주담대를 다음 매수자가 갚아주는게 가능했던 미친 시대였다.
문재앙 충신 윤두창이 집값 폭등시키려고 DSR 규제를 사실상 무력화시킨 50년짜리 주담대를 출시하고 초저금리로 5억짜리 신생아 특례 대출을 뿌려대는 등 닥치는대로 집값 펌핑을 해댔다.
이러한 주담대 레버리지 효과로 인해 주식이 아닌 아파트에 돈이 쏠리고 —> 매수세가 급등하니 수요공급법칙에 의해 또다시 아파트 값이 폭등하고 —> 또다시 아파트 값 폭등을 본 사람들이 레버리지 효과를 보고자 미친듯이 영끌해서 아파트에 몰빵하고 —> 아파트에 어마어마한 매수세가 강해지니 수요공급법칙에 의해 다시 집값이 폭등하고….. 이러한 악순환의 반복이다.
이러한 대출 정책을 전면 금지해 집값을 안정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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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금만 제외하고 너의 전재산을 SSO ETF에 올인해라.
연봉 상승률과 예적금 이자율로는 절대 부동산 구매할 목돈을 마련할 수 없다. 반드시 SSO ETF에 전재산 몰빵해, 인플레이션을 어느정도 방어할 수 있어야한다.
실제로 리먼사태로 -82.42%를 맞기 전 최고점인 2007.5.1에 SSO를 매수하고 리먼사태, 코로나 폭락, 우크라이나 전쟁 폭락, 2025년 트럼프 관세 파동 폭락 등 모든 폭락장을 다 겪어도 S&P500 레버리지는 2배에서 가장 수익이 높았다.
3배 레버리지인 UPRO는 음의 복리효과로 계좌 작살나니까 절대 하면 안된다.
또한 나스닥100 ETF인 QQQ는 1배수임에도 닷컴버블 때 -80% 이상의 폭락을 겪었으므로 안정성이 떨어지니 하지마라.
1950년대부터 미국 시가총액 TOP10 종목을 보면 섹터는 계속 변한다. QQQ가 담은 기술주가 미래에도 시가총액 TOP10을 유지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게다가 기술주가 영원히 시가총액 최상위를 유지한다해도 S&P500이 나스닥을 거의 그대로 추종하게되므로 S&P500 2배 레버리지 투자가 나스닥보다 나쁜 점은 1개도 없다고보면 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SSO가 폭락했을 때 절대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그 때는 감당할 수 있는만큼 대출을 받아서 대량 매수에 나설 타이밍이다. 겁난다고 SSO 폭락 당시 대량으로 빚내서 저점 매수에 나서지 않았다면 인플레이션으로 훨씬 큰 형벌을 받게 된다. 왜 빚을 안내는게 훨씬 위험한지 궁금하면 캉티용 효과 문서를 참고해라.
이렇게 인플레이션에 최대한 방어할 수 있는 SSO 투자를 열심히 해왔다면 부동산 구매할 수 있는 돈이 충분히 모였을 것이다.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 22%를 떼가지만 그것은 폭락장에 빚내서 대량매수한 것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당연하지만 부동산 구매후에도 주식 투자를 멈춰서는 안된다. 예적금은 장기적으로 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행위다. 투자가 두려울 때마다 캉티용 효과 문서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문서를 읽어서 마음을 정비해라.
1. 닷컴버블, 리먼사태, 우크라이나 전쟁 폭락 등 경제 위기를 겪고 극복하면서 기업들의 학습효과와 경제 위기 대응성 향상
2. 개발도상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올라가 앱으로 주식 구매가 가능해 세계인들의 주식 구매 접근성 향상. 따라서 주식 매수세가 과거보다 강해짐.
3. 폭락장에서도 용기있게 우량 주식을 매수하면 경제 위기를 벗어날 때 주가가 급등해 부자가 된다는 것을 주식 차트로 배운 세계인들 (이들이 폭락장에서도 용기있게 주식 매수를 계속하기때문에 주가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음)
4. 리먼사태 전 최고점같이 꼭대기에서 매수해도 2026년까지 상승률을 보면 S&P500 2배 레버리지가 1배보다 수익률이 높다는 것을 주식 차트로 배운 세계인들
5. 주가 폭락 이후 PER이 높은 기업은 거품이라는 인식이 강해져 투자자들이 고PER 기업 투자에 매우 신중해졌다. 따라서 현재에 PER이 높은 기업들은 거품이 아니라 그만한 미래잠재력을 투자자들로부터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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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미친 집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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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창이 불난 집에 불이 꺼지려고 하자 기름을 있는대로 들이부어 무주택자 안락사 프로젝트를 계승해서 있는대로 욕을 쳐먹었지만 아파트 자체로만 보면 상당히 훌륭하다는 평가다. 국내 최대 세대수 아파트인 만큼 수영장 규모도 엄청나고 2024년 신축인만큼 첨단 옵션도 들어가있으며 한국 1위 세대수에서 오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경제로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을 하루종일 써도 관리비는 저렴하다. 송파구의 헬리오시티와 마찬가지로 아파트 뷔페값도 저렴하다. 단점이라면 숲뷰인만큼 아파트 단지에 뱀이 출몰한다는 뉴스가 뜬다.
근처 지하철역은 5호선 둔촌동역, 9호선 둔촌오륜역, 중앙보훈병원역으로 총 3개이며, 둔촌동역과 둔촌오륜역은 아파트 단지 상가와 연결되어 있어 비나 눈을 맞지않고 지하철역까지 갈 수 있다. 네이버지도 기준 올파포 321동에서 9호선 둔촌오륜역까지는 도보 2분밖에 안걸린다. 가장 도보로 오래걸리는 동은 409동으로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까지 도보 15분이 걸린다.
각주
- ↑ 아파트me 사이트가 왜 이런지는 몰라도 2026년에 2012년 강남구 평당가가 2559만원에서 2561만원으로 바뀌었다. 매우 미세한 차이지만 아파트me 사이트에서 정확한 가격을 확인하도록해라.
- ↑ 부산의 랜드마크라고 불리는 광안대교, 해운대해수욕장, 마린시티, 센텀시티, 엘시티아파트 5개가 모두 해운대구에 있다.
- ↑ 2026년 1월 기준 39평이 36.4원에 실거래, 호갱노노 월평균 실거래가 기준
- ↑ 2026년 1월 기준 24평이 23.5억원에 실거래
- ↑ 2025년 11월 기준 86평이 127.7억에 실거래
- ↑ 2025년 11월 기준 33평이 40억원에 실거래
- ↑ 2026년 1월 기준 35평이 50.5333억에 실거래
- ↑ 2025년 12월 기준 26평이 40.8억에 실거래
- ↑ 2025년 11월 기준 25평이 36.5억에 실거래
- ↑ 2025년 11월 기준 24평이 29.6억에 실거래
- ↑ 아파트me 사이트가 왜 이런지는 몰라도 2026년에 2012년 강남구 평당가가 2559만원에서 2561만원으로 바뀌었다. 매우 미세한 차이지만 아파트me 사이트에서 정확한 가격을 확인하도록해라.
- ↑ 아파트me 사이트가 왜 이런지는 몰라도 2026년에 2024년 강남구 평당가가 7300만원에서 7302만원으로 바뀌고, 서초구는 7415만원에서 7416만원으로 바뀌었다. 매우 미세한 차이지만 아파트me 사이트에서 정확한 가격을 확인하도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