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팰리스
|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것은 금수저들도 못살 정도로 존나 비쌉니다. 이 문서는 존나 비싸서 너는 아무리 노오력해도 죽을 때까지 절대로 사지 못하는 물건을 다룹니다. 대표적으로 압구정 현대아파트나 아크로서울포레스트같은 최상급지 부동산이 있습니다. |
| 이 문서는 금수저로 인정받은 상류층을 다룹니다. 당신은 꿈도 꾸지 못할 만큼의 재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 이 캐릭터는 너무 씹사기라서 게임을 재미없게 만듭니다! |
| 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
ㄴ 미친 집값
|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입니다. 죽창을 가져와라... |
2006년에 준공된 잠실주공 4단지를 재건축해서 만든 2678세대 아파트.
2026년 1월의 34평 평균 실거래가가 33억원이다.
2호선과 8호선을 탈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잠실역이 있지만 역까지 거리는 도보 12분으로 다소 시간이 걸린다. (도보 거리는 네이버지도 기준)
잠실 엘리트레파(엘스, 리센츠, 트리지움, 레이크팰리스, 파크리오)중 하나이며 2678세대의 대단지인만큼 관리비가 저렴하고 환금성이 높다. 다만 주변 아파트들이 5000세대가 넘어가는 잠실 엘스나 리센츠 , 파크리오라서 상대적으로 초라해보인다.
잠실 엘스나 리센츠처럼 한강과 붙어있지 않아 한강뷰가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지만 한강까지 도보 20분으로 갈 수 있고 한강뷰 아파트의 고질적 단점인 올림픽도로 매연과,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운 단점을 무시할 수 있기때문에 레이크팰리스를 더 좋다고 하는 사람도 많다. 평당가가 엘스나 리센츠에 비해 조금 저렴한 것도 장점이다.
잠실 파크리오나 2026년에 준공된 잠실 르엘은 신천동에 있기때문에 대치동과 붙어있는 잠실동에 위치한 레이크팰리스가 입지 우위에 있다.
안티들은 구축이니 뭐니 까대지만 결국 입지와 대단지가 아파트의 핵심이라는 것을 증명한 사례다. 애초에 2006년에 나온 휴대폰, 자동차와 2020년대에 나온 휴대폰, 자동차를 비교하면 천지차이지만 2006년 완공 아파트와 2020년대 완공된 아파트의 질적 차이는 아예 없다도 봐도 된다. 커뮤니티 시설이 없는게 단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은 주민들끼리 분담금 모아서 만들면 그만이다. 애초에 집앞에 훨씬 시설좋은 수영장이 널렸는데 굳이 관리비만 많이 드는 커뮤니티 시설을 만들 필요가 없으니까 안만드는 거다. 실제로 2026년 기사에 따르면 잠실 엘스 주민들은 관리비만 축내는 영화관과 수영장을 일부러 안만드는 거다.
노도강 주민들이야 분담금은 커녕 원리금도 갚기 힘들어서 재건축은 꿈도 못꾸지만 잠실동 아파트 주민들에게 분담금은 일도 아니다. 참고로 래미안원베일리 주민들은 분담금 모아서 자기들 아파트 지하주차장과 지하철 역을 연결시켰다.
70년대 80년대 지어진 아파트들은 날림으로지어서 재건축이 필수였지만 2005년 이후 지어진 아파트들은 콘크리트 수명인 200년만큼 사용할 수 있는만큼 아파트 단지 전체 배관만 교체하는 것과 같이 리모델링해서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리모델링은 개인이 자기 집을 뜯어고치는 인테리어를 말하는게 아니라 건설사에서 아파트 단지 전체를 통째로 수선하는 것을 말한다. 용어를 헷갈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