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두 판 사이의 차이
Pryskerity (토론 | 기여) 편집 요약 없음 |
Pryskerity (토론 | 기여) 잔글편집 요약 없음 |
||
| (같은 사용자의 중간 판 2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2번째 줄: | 2번째 줄: | ||
{{미뽕}} | {{미뽕}} | ||
{{유토피아}} | {{유토피아}} | ||
{{ | {{경제}} | ||
== 개요 == | |||
[[파일:IMG 5040.jpeg|500px]] | |||
S&P500지수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500개를 뽑아서 시가총액별 가중치를 적용해 산출한 주가지수다. | S&P500지수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500개를 뽑아서 시가총액별 가중치를 적용해 산출한 주가지수다. | ||
| 17번째 줄: | 20번째 줄: | ||
비상금만 제외하고 너의 전재산을 SSO [[ETF]]에 올인해라. | 비상금만 제외하고 너의 전재산을 SSO [[ETF]]에 올인해라. | ||
연봉 상승률과 예적금 이자율로는 절대 부동산 구매할 목돈을 마련할 수 없다. 반드시 SSO ETF에 전재산 몰빵해, [[인플레이션]]을 어느정도 방어할 수 있어야한다. | 연봉 상승률과 예적금 이자율로는 절대 [[부동산]] 구매할 목돈을 마련할 수 없다. 반드시 SSO ETF에 전재산 몰빵해, [[인플레이션]]을 어느정도 방어할 수 있어야한다. | ||
[[파일:SSO퍼포먼스4.jpeg|500px]] | [[파일:SSO퍼포먼스4.jpeg|500px]] | ||
| 27번째 줄: | 30번째 줄: | ||
[[파일:SSO퍼포먼스3.jpeg|500px]] | [[파일:SSO퍼포먼스3.jpeg|500px]] | ||
실제로 리먼사태로 -82.42%를 맞기 전 최고점인 2007.5.1에 SSO를 매수하고 리먼사태, 코로나 폭락, [[우크라이나 전쟁]] 폭락, 2025년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관세 파동 폭락 등 모든 폭락장을 다 겪어도 [[S&P500]] 레버리지는 2배에서 가장 수익이 높았다. | 실제로 리먼사태로 -82.42%를 맞기 전 최고점인 2007.5.1에 SSO를 매수하고 [[리먼사태]], [[코로나]] 폭락, [[우크라이나 전쟁]] 폭락, 2025년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관세 파동 폭락 등 모든 폭락장을 다 겪어도 [[S&P500]] 레버리지는 2배에서 가장 수익이 높았다. | ||
3배 레버리지인 UPRO는 음의 복리효과로 계좌 작살나니까 절대 하면 안된다. | 3배 레버리지인 UPRO는 음의 복리효과로 계좌 작살나니까 절대 하면 안된다. | ||
| 41번째 줄: | 44번째 줄: | ||
이렇게 인플레이션에 최대한 방어할 수 있는 SSO 투자를 열심히 해왔다면 부동산 구매할 수 있는 돈이 충분히 모였을 것이다.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 22%를 떼가지만 그것은 폭락장에 빚내서 대량매수한 것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 이렇게 인플레이션에 최대한 방어할 수 있는 SSO 투자를 열심히 해왔다면 부동산 구매할 수 있는 돈이 충분히 모였을 것이다.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 22%를 떼가지만 그것은 폭락장에 빚내서 대량매수한 것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 ||
당연하지만 부동산 구매후에도 [[주식]] 투자를 멈춰서는 안된다. 예적금은 장기적으로 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행위다. 투자가 두려울 때마다 [[캉티용 효과]] 문서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문서를 읽어서 마음을 정비해라. | 당연하지만 [[부동산]] 구매후에도 [[주식]] 투자를 멈춰서는 안된다. 예적금은 장기적으로 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행위다. 투자가 두려울 때마다 [[캉티용 효과]] 문서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문서를 읽어서 마음을 정비해라. | ||
===2026년 이후에는 리먼사태같은 대폭락이 사실상 일어나지 않는 이유 === | ===2026년 이후에는 리먼사태같은 대폭락이 사실상 일어나지 않는 이유 === | ||
| 53번째 줄: | 56번째 줄: | ||
5. 주가 폭락 이후 PER이 높은 기업은 거품이라는 인식이 강해져 투자자들이 고PER 기업 투자에 매우 신중해졌다. 따라서 현재에 PER이 높은 기업들은 거품이 아니라 그만한 미래잠재력을 투자자들로부터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다. | 5. 주가 폭락 이후 PER이 높은 기업은 거품이라는 인식이 강해져 투자자들이 고PER 기업 투자에 매우 신중해졌다. 따라서 현재에 PER이 높은 기업들은 거품이 아니라 그만한 미래잠재력을 투자자들로부터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다. | ||
== 관련 문서 == | |||
*[[부동산]] | |||
*[[캉티용 효과]] | |||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 |||
*[[금수저]] | |||
*[[오스트리아학파]] | |||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 |||
*[[금리]] | |||
*[[주택연금]] | |||
2026년 5월 4일 (월) 01:02 기준 최신판
| 이 문서는 성지(聖地)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성지를 묘사합니다. 성지를 더럽히는 짓은 하지 맙시다. |
| 주의. 이 문서는 중증 미뽕이 작성했습니다. 이 글엔 샘 아재의 은총과 자유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MURICA!!!! Fuck Yeah!!!' |
| 찬양하라! 이 문서는 헬조선은 노오오오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지상 낙원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천국입니다. 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반드시 노오력을 해서 꼭 이 곳으로 꼭 탈출하십시오. 물론 지구에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 이 문서는 경제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경제에 대해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제발 어디서 주워먹은 차트충 글&감정글 싸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디시위키 망하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 제가 뭐 경제 살리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
S&P500지수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500개를 뽑아서 시가총액별 가중치를 적용해 산출한 주가지수다.
물론 천조국과 달리 김치국은 양도세 22%를 내야되니 저기서 더 까야된다.
비상금만 제외하고 너의 전재산을 SSO ETF에 올인해라.
연봉 상승률과 예적금 이자율로는 절대 부동산 구매할 목돈을 마련할 수 없다. 반드시 SSO ETF에 전재산 몰빵해, 인플레이션을 어느정도 방어할 수 있어야한다.
실제로 리먼사태로 -82.42%를 맞기 전 최고점인 2007.5.1에 SSO를 매수하고 리먼사태, 코로나 폭락, 우크라이나 전쟁 폭락, 2025년 트럼프 관세 파동 폭락 등 모든 폭락장을 다 겪어도 S&P500 레버리지는 2배에서 가장 수익이 높았다.
3배 레버리지인 UPRO는 음의 복리효과로 계좌 작살나니까 절대 하면 안된다.
또한 나스닥100 ETF인 QQQ는 1배수임에도 닷컴버블 때 -80% 이상의 폭락을 겪었으므로 안정성이 떨어지니 하지마라.
1950년대부터 미국 시가총액 TOP10 종목을 보면 섹터는 계속 변한다. QQQ가 담은 기술주가 미래에도 시가총액 TOP10을 유지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게다가 기술주가 영원히 시가총액 최상위를 유지한다해도 S&P500이 나스닥을 거의 그대로 추종하게되므로 S&P500 2배 레버리지 투자가 나스닥보다 나쁜 점은 1개도 없다고보면 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SSO가 폭락했을 때 절대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그 때는 감당할 수 있는만큼 대출을 받아서 대량 매수에 나설 타이밍이다. 겁난다고 SSO 폭락 당시 대량으로 빚내서 저점 매수에 나서지 않았다면 인플레이션으로 훨씬 큰 형벌을 받게 된다. 왜 빚을 안내는게 훨씬 위험한지 궁금하면 캉티용 효과 문서를 참고해라.
이렇게 인플레이션에 최대한 방어할 수 있는 SSO 투자를 열심히 해왔다면 부동산 구매할 수 있는 돈이 충분히 모였을 것이다.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 22%를 떼가지만 그것은 폭락장에 빚내서 대량매수한 것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당연하지만 부동산 구매후에도 주식 투자를 멈춰서는 안된다. 예적금은 장기적으로 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행위다. 투자가 두려울 때마다 캉티용 효과 문서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문서를 읽어서 마음을 정비해라.
1. 닷컴버블, 리먼사태, 우크라이나 전쟁 폭락 등 경제 위기를 겪고 극복하면서 기업들의 학습효과와 경제 위기 대응성 향상
2. 개발도상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올라가 앱으로 주식 구매가 가능해 세계인들의 주식 구매 접근성 향상. 따라서 주식 매수세가 과거보다 강해짐.
3. 폭락장에서도 용기있게 우량 주식을 매수하면 경제 위기를 벗어날 때 주가가 급등해 부자가 된다는 것을 주식 차트로 배운 세계인들 (이들이 폭락장에서도 용기있게 주식 매수를 계속하기때문에 주가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음)
4. 리먼사태 전 최고점같이 꼭대기에서 매수해도 2026년까지 상승률을 보면 S&P500 2배 레버리지가 1배보다 수익률이 높다는 것을 주식 차트로 배운 세계인들
5. 주가 폭락 이후 PER이 높은 기업은 거품이라는 인식이 강해져 투자자들이 고PER 기업 투자에 매우 신중해졌다. 따라서 현재에 PER이 높은 기업들은 거품이 아니라 그만한 미래잠재력을 투자자들로부터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