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P: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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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어떻게든 본인이 우월하다는 걸, 거기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나름의 능력만큼은 증명해보여야(그게 힘이든 지식이든 상관없다) 직성이 풀리는 ㄹㅇ [[미개]]한 새끼들이다.
즉 어떻게든 본인이 우월하다는 걸, 거기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나름의 능력만큼은 증명해보여야(그게 힘이든 지식이든 상관없다) 직성이 풀리는 ㄹㅇ [[미개]]한 새끼들이다.


또한 단기적으로는 일을 매우 잘하지만 장기적으로 무언가 하길 힘들어한다. 때문에 반복적인 일상을 매우 극혐해한다.
또한 단기적으로는 일을 아주 잘하지만 장기적으로 무언가 하길 힘들어한다. 때문에 반복적인 일상을 매우 극혐해한다.


글고 불건강할때는 애초부터 아닌 걸 끝까지 따지고 들기도 한다. 말빨이 좋다곤 하지만 그만큼 억지논리펴고 자기합리화할때는 갈때까지 가버리는게 ENTP라서. 사실 이건 [[INTP]]도 그런데가 있는거같지만..
글고 불건강할때는 애초부터 아닌 걸 끝까지 따지고 들기도 한다. 말빨이 좋다곤 하지만 그만큼 억지논리펴고 자기합리화할 땐 갈때까지 가버리는게 ENTP라서. 사실 이건 [[INTP]]도 그런데가 있는 것 같지만..


이 때문에 외향유형 중에서 가장 [[인간관계|교우관계]]가 곤란해지기 쉬운 성격이기도 함. 순전히 운없이 이상한거로 엮여서 [[왕따]]당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교우관계에 문제있는 외향유형보면 대부분 ENTP다. 대개의 어린 ENTP의 특징인 눈치 안보고, 배려에 소홀하며, 일일히 끝까지 따지고 드는 면모 때문에.. 그러고보니 어떤 태도가 옳은지는 잘 알고 [[오지랖]]도 쩔면서 정작 본인은 거기에 못 미치는 점도 큰 듯.
이 때문에 외향유형 중에서 가장 [[인간관계|교우관계]]가 곤란해지기 쉬운 성격이기도 함. 순전히 운없이 이상한거로 엮여서 [[왕따]]당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교우관계에 문제있는 외향유형보면 대부분 ENTP다. 대개의 어린 ENTP의 특징인 눈치 안보고, 배려에 소홀하며, 일일히 끝까지 따지고 드는 면모 때문에.. 그러고보니 어떤 태도가 옳은지는 잘 알고 [[오지랖]]도 쩔면서 정작 본인은 거기에 못 미치는 점도 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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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에 대한 집착===
===천재에 대한 집착===
'''꽤 많은 비중'''의 I/ENTP는 이런 저런 공상은 많이하는데 그걸 실현시킬 꾸준한 실행력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그게 곧 자기 생각을 간단히 이룰 수 있는 힘에 대한 바램으로 연결되어 지능, 능력, 실력과 같은 천재성에 대해 크게 집착하며 다른사람보다 뛰어나고 특별한 존재가 되기를 계속해서 희망하는 태도로 드러나곤 한다.
 
'''꽤 많은 비중'''의 I/ENTP는 이런 저런 공상은 많이 하는데 그걸 실현시킬 꾸준한 실행력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그게 곧 자기 생각을 간단히 이룰 수 있는 힘에 대한 바램으로 연결되어 지능, 능력, 실력과 같은 천재성에 대해 크게 집착하며 다른사람보다 뛰어나고 특별한 존재가 되기를 계속해서 희망하는 태도로 드러나곤 한다.


끝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몽상을 하지만 끈기가 부족하고 본래 기질이 가사, 원만한 사회생활 등과는 거리가 멀며<ref>[[아인슈타인]]의 경우 아내에게 자기와 함께 살려면 이러저러한 가사일을 해놓으라고 하녀에게 명령하는 것과 비슷한 통지서를 썼다.</ref>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일은 하려고 들지 않는다.<ref>단 ENTP의 경우는 결과를 보이려는 욕심(대부분 경쟁의식)이란 요소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이게 조금은 덜 드러나는 편.</ref>
끝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몽상을 하지만 끈기가 부족하고 본래 기질이 가사, 원만한 사회생활 등과는 거리가 멀며<ref>[[아인슈타인]]의 경우 아내에게 자기와 함께 살려면 이러저러한 가사일을 해놓으라고 하녀에게 명령하는 것과 비슷한 통지서를 썼다.</ref>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일은 하려고 들지 않는다.<ref>단 ENTP의 경우는 결과를 보이려는 욕심(대부분 경쟁의식)이란 요소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이게 조금은 덜 드러나는 편.</ref>

2018년 8월 22일 (수) 20:02 판

MBTI 타입
SJ 유형 SP 유형 NF 유형 NT 유형
ISTJ ISTP INFJ INTJ
ISFJ ISFP INFP INTP
ESTJ ESTP ENFJ ENTJ
ESFJ ESFP ENFP ENTP

SJ : 기억력이 좋고 현실감각과 계획성이 뛰어나신 분들이나, 융통성이 종범해버리고 꼰대충으로 전락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39%.
SP : 현재와 욕구에 충실하고 새로운 것을 찾으시는 상남자와 상여자 분들이나, 유흥 등에 쉽게 빠져 인생 망하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28.5%.
NF : 이상과 의미를 중시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고자 하며 문과감성이 강하신 분들이나,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19%.
NT : 합리와 이성을 중시하고 능력과 지식을 계급과 지위보다 중요히 여기시는 분들이나, 반사회적 인성파탄자인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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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한민국은 말만 창의력을 우선시한다면서 창의적인 도둑질을 벌인 적도 있으니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당신의 그 소중한 창의력이 쓸데없는 창잉력이나 장의력으로 변하지 않기를 빕니다.
순서 기능
주기능 Ne(외향 직관)
부기능 Ti(내향 사고)
3차기능 Fe(외향 감정)
열등기능 Si(내향 감각)

설명

ENTP는 개방적이고 말빨이 쌘 사람이다.

여러 분야에 흥미가 많으며, 풍부하면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창의적이라서 유머감각도 ㅆㅅㅌㅊ다. 사실 재미는 없는 경우도 적잖지만 최소한 유머를 좋아하고 참신하긴하다.[1]

또한 융통성이 좋고, 급진적인 변화를 좋아하면서도 그것에 맞춰 쉽게 적응하는 경향이 강하다.

ENTP는 자신보다 무능한 사람들을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꼰대는 아닌 게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모른다고 말하고 타인의 의견이 더 맞는 거 같으면 쉽게 받아들일 때도 있다.

그리고 다재다능이라는 칭호가 자주 달라붙곤 하는데 이게 좀 애매한게 뭐든 배우고 적당하게 개념이해하는건 몰라도 진짜 한 분야의 실력자가 되는건

가치관이 목표>행복인 경우나 (아마도)씹재능충에 국한됨. 이 유형의 진정한 장점은 독창적이면서도 전체적으로 보는 시야를 바탕으로 같이 토론하거나 스티브 잡스토머스 에디슨처럼 사람들 굴리며 무언가를 해나가는데 있지. 어떤 한 분야에 파고들어서 실질적으로 유능할 정도까지 되려면 꽤나 정신적으로 고생할거다.

여담으로 혈액형 성격설에서 주로 언급하는 B형 특징과 가장 유사하다.(정확하게 a/t까지 따지면 ENTP-A) 물론 유사과학인 쓰레기니까 'ENTP = B형'이라고 단정짓지는 말도록 하자.

단점

Rinforzando!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다른 동족들과 달리 존나게 튑니다.
고의든 타의든 어그로가 미친 듯이 끌리므로 존재 자체를 탓하십시오.
이 경고에 예외는 없습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입을 존나 잘 텁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말빨이 존나게 쎕니다.
함부로 덤벼들었다간 논리에 밀려 아가리를 닥치게 될 수 있으니 피하십시오.
주의! 이 문서의 대상에게 절대 관심을 주지 마십시오!
이 문서는 관심을 처먹으며 자라는 관심종자 또는 애미 인생 말아먹은 관종들의 소굴에 대해 다룹니다.
이 새끼에게 준 관심 한 번이 이 새끼의 딸감이 되니 주의하세요.

하지만 관종끼가 있어서 졸라게 나댄다. 공감능력이 부족해서 남 기분 맞추는 거보단 말빨로 털어버리는 데에 더 관심이 많아 아싸가 될 수도 있고 역으로 공부 잘 하는 일진이 되기도 한다.

즉 어떻게든 본인이 우월하다는 걸, 거기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나름의 능력만큼은 증명해보여야(그게 힘이든 지식이든 상관없다) 직성이 풀리는 ㄹㅇ 미개한 새끼들이다.

또한 단기적으로는 일을 아주 잘하지만 장기적으로 무언가 하길 힘들어한다. 때문에 반복적인 일상을 매우 극혐해한다.

글고 불건강할때는 애초부터 아닌 걸 끝까지 따지고 들기도 한다. 말빨이 좋다곤 하지만 그만큼 억지논리펴고 자기합리화할 땐 갈때까지 가버리는게 ENTP라서. 사실 이건 INTP도 그런데가 있는 것 같지만..

이 때문에 외향유형 중에서 가장 교우관계가 곤란해지기 쉬운 성격이기도 함. 순전히 운없이 이상한거로 엮여서 왕따당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교우관계에 문제있는 외향유형보면 대부분 ENTP다. 대개의 어린 ENTP의 특징인 눈치 안보고, 배려에 소홀하며, 일일히 끝까지 따지고 드는 면모 때문에.. 그러고보니 어떤 태도가 옳은지는 잘 알고 오지랖도 쩔면서 정작 본인은 거기에 못 미치는 점도 큰 듯.

그러니 너가 만약 이 유형이라면 관종끼부터 줄여보도록 하고, 조금 장기적인 일에 대해선 애초에 시작도 안 하는게 좋겠지만 어쩔 수 없다면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해나가는 것을 추천한다.

천재에 대한 집착

꽤 많은 비중의 I/ENTP는 이런 저런 공상은 많이 하는데 그걸 실현시킬 꾸준한 실행력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그게 곧 자기 생각을 간단히 이룰 수 있는 힘에 대한 바램으로 연결되어 지능, 능력, 실력과 같은 천재성에 대해 크게 집착하며 다른사람보다 뛰어나고 특별한 존재가 되기를 계속해서 희망하는 태도로 드러나곤 한다.

끝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몽상을 하지만 끈기가 부족하고 본래 기질이 가사, 원만한 사회생활 등과는 거리가 멀며[2]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일은 하려고 들지 않는다.[3]

이때문에 주어진 인생을 지배할 정도로의 뛰어난 천재거나 후천적인 조치가 따르지 않는다면 열등감과 자괴감, 패배의식이 얽혀져 대단히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된다.

다만 오히려 만약 이점에 대해 타협점을 찾고 크게 미련을 갖지 않는 사람이라면 역으로 다른 유형 이상으로 재능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기도. 본래 관점이 다양하게 뻗는 이들은, 재능의 다양성에 대해서도, 재능과 노력 이외의 요소에 대해서도 발견하기 무척이나 쉽기 때문.

유명인 및 캐릭터

해외인물은 위에 언급되어 있으니 넘어가고, 헬조선에선 정준영이 ENTP이다.

글고 좀 엉뚱하게 들릴진 몰라도, 난 스폰지밥징징이를 ENTP로 놓는다.

흔히들 여러곳에서 얘를 ISTJ로 소개하곤 하지만 실제 작중에서 보여준 징징이의 기성세대에 대한 반발, 제 잘난맛에 사는 점, 뚱이의 왕행세라던가 상식적으로 옳지 못한 걸 봤을 때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서 비판적으로 사람들 선동하는 태도, 징징빌라로 이사갔을 때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고 오히려 본인이 까던 스폰지밥의 장난을 쳤던 점들을 비롯한 모습을 보면 타성에 젖은것 뿐 본질은 ENTP에 가까워 보였기 때문이다.

또한 ENTP가 보여줄 수 있는 최악의 모습은 사우스 파크의 에릭 카트먼 에게서 볼 수 있다.

각주

  1. 일단 내 경우를 예시로 들자면 맘스터치에서 싸이버거를 시켜서 4번 번호표를 받았는데 그걸 뒤집어보니 h인걸 보고는 순간적으로 자기가 알바자리에서 h번 손님 싸이버거 나왔습니다 하고 상상을 하는 식으로 개노잼유우머를 떠올리곤 한다.
  2. 아인슈타인의 경우 아내에게 자기와 함께 살려면 이러저러한 가사일을 해놓으라고 하녀에게 명령하는 것과 비슷한 통지서를 썼다.
  3. 단 ENTP의 경우는 결과를 보이려는 욕심(대부분 경쟁의식)이란 요소가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이게 조금은 덜 드러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