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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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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적이다. ==
== 철학적이다. ==


철학적이란 보통 뭔말을 하는지 알아먹기 힘든 걸 말한다.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전할 때, 혹은 듣거나 볼 때, 너가 어렵다고 생각하는걸 쉽게 풀어주거나 가슴의 응어리를 해소해주거나 반박하기도 어렵고 그럴 가치도 느끼지 못할만큼 이해심이 느껴진다면
철학적이란 보통 뭔말을 하는지 알아먹기 힘든 걸 말한다. 의사소통 상황에서 복잡해 보이는 내용을 쉬운 개념어로 정리해서 체계적으로 제시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철학적인 사람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그게 아니면 그냥 미친놈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철학자 중에는 미칠 듯이 똑똑한 인간이 많다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실제로 미친 놈이 없다는 소리는 아니다. 이를테면, '도를 아십니까' 지랄하는 것들은 미친 놈들이다.
 
철학적 이상인 사람일 것이다. 그게 아니면 그냥 미친놈이다.


== 철학과 원칙 ==
== 철학과 원칙 ==

2015년 7월 31일 (금) 02:3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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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문과 가릴 것 없이 입시교육에 찌든 대다수의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학문.

철학에는 '성찰'이 필수적이지만, 헬조선 노예교육에선 그딴걸 가르치지 않는다.

'자기자신을 성찰하는 행위'가 중2병으로 간주되는 사회에서는 철학이 흥할 리 없다.

그건 그쯤하고, 철학이란 일상적인 개념 혹은 학술적인 개념들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성격의 학문이다.

언어학적 개념에 대해 성찰한다면 언어철학

심리학적 개념에 대해 성찰한다면 심리철학

과학적 방법론에 대해 성찰한다면 과학철학

철학은 탐구학이다.

어원

철학은 그리스에서 만들어진 학문이다.

'철학'이라는 개념 자체도 서양에서 수입된 것이다.

'철학'이란 단어의 그리스어 표기법은 다음과 같다.

φιλοσοφία (philosophia) 

그리스어 : φιλοσοφία --> 영어 : Philosophy --> 일본어 : 希哲學(희철학) --> 일본어 : 哲學(철학)

즉 철학이란 단어의 어원적 의미는 '지혜에 대한 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대부분의 그리스 자유시민들은 학습이나 토론을 즐거운 여가활동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학교(School)의 어원이 되는 그리스어 Schola는 '여가활동'이라는 뜻이다.

헬조선에서 교육의 의미가 '입신양명'에 그치는 것과는 정반대된다.

분류

현실

책 한권도 안읽는 병신들이 철학한다고 깝치거나, 철학관 운영하는 미신충들이 철학한다고 깝치면 뒷통수를 후려쳐주자. 주역읽고 철학한다고 깝치는 노땅들은 그냥 뇌가 썩은 것 뿐이다. 명치를 존나 쌔게 때려주자. 특히 바이오쇼크 같은 게임이나 다크나이트 같은 영화만 보고 지가 무슨 철학자가 된듯 마냥 좆도안되는데 철학 운운하는 애새끼들은 그냥 자살을 추천한다

교수나 박사나 TV에서 지껄이는 전문가들은 탐구하기를 포기했다.

철학적이다.

철학적이란 보통 뭔말을 하는지 알아먹기 힘든 걸 말한다. 의사소통 상황에서 복잡해 보이는 내용을 쉬운 개념어로 정리해서 체계적으로 제시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철학적인 사람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그게 아니면 그냥 미친놈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철학자 중에는 미칠 듯이 똑똑한 인간이 많다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실제로 미친 놈이 없다는 소리는 아니다. 이를테면, '도를 아십니까' 지랄하는 것들은 미친 놈들이다.

철학과 원칙

똘빡들은 철학과 원칙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헬조선과 철학

철학이란 게 존나 따지는 학문인데 울나라에선 뭔가 따지는 순간 불만충으로 몰려 버릇없는 새끼,빨갱이새끼 소리 듣기 딱 좋다.

그래서 헬조선은 영원히 갓서양을 따라갈 수 없다. 대가리에 깔린 소프트웨어가 쓰레기니까.

유명 철학자

붓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나가르주나

아우구스티누스

아퀴나스

데카르트

스피노자

칸트

헤겔

카를 마르크스

쇼펜하우어

키에르케고르

니체

하이데거

러셀

무어

화이트헤드

비트겐슈타인

푸코

들뢰즈

데리다

알튀세르

가다머

아도르노

호르크하이머

크립키

카림 벤제마

요즘은 크립키가 존나 유명하다고 하더라~. 근데 나도 잘 모름.

요즘 유명한건 슬라보예 지젝이지 라캉(프로이트+구조주의)과 마르크시즘을 합친 슬로베니아 철학자다 마르크스주의적 성향이 있는 동시에 정신분석학에도 발을 들여놓은 상당히 젖절한 조합의 철학자 주로 정치사회과학을 담당한다

-> 지젝은 그냥 일시적 유행 아님? 니체, 플라톤, 칸트, 크립키 급은 안되는듯.

현자 타임

병신들이 딸치고 시무룩해져 있는 시간. 철학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