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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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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취업률 하나 만으로 철학을 터는 불쌍한 족속들
오직 취업률 하나 만으로 철학을 터는 불쌍한 족속들


그러나 철학이란 학문은 모른다 해도 사람이란 무릇 살아가면서 자신에 대하여, 혹은 올바른 가치관에 대하여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이과생들이 전혀 모른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열폭이다. 특히 볼드체가 극혐이다.
이과생: 그러나 철학이란 학문은 모른다 해도 사람이란 무릇 살아가면서 자신에 대하여, 혹은 올바른 가치관에 대하여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이과생들이 전혀 모른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열폭이다. 특히 볼드체가 극혐이다. 입시 얘기를 하자면 한달만에 통달할 수 있는 존나게 쉬운 과목이다(사실 대다수의 사회탐구가 이렇다). 사실상 겉핥기 밖에 안하는데 그러면서 문돌이들은 또 칸트왈 장자왈 하면서 입에 거품을 문다.  
 
입시 얘기를 하자면 한달만에 통달할 수 있는 존나게 쉬운 과목이다(사실 대다수의 사회탐구가 이렇다). 사실상 겉핥기 밖에 안하는데 그러면서 문돌이들은 또 칸트왈 장자왈 하면서 입에 거품을 문다.  


자, 철학에 대해 알아보자.
자, 철학에 대해 알아보자.

2015년 6월 18일 (목) 20:1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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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애들이 전혀 모르는 학문.

그 이유는 당연하다.

자신에 대해 탐구했거나 타인에 대한 생각을 하며 살아왔을 터인데 그런 철학이 일단 중심이 되는 문과를 까기 바쁜 불쌍한 종족들이기 때문이다.

ㄴ 문과 출신이지만 이건 급식충들과 주입식 교육에 찌든 윤리 비선택 우등생도 마찬가지다. 이런 놈들이 사회에 나가서 철학을 찾을 리 없으니 직장인 중 다수도 포함된다.

여하튼 이들에게 철학적 질문이란 "나는 무엇인가" "나는 왜 사는가" 정도 밖에 없다. 후술했다시피 본인들이 잘 모르겠는 걸 철학적이라고 표현한다.

오직 취업률 하나 만으로 철학을 터는 불쌍한 족속들

이과생: 그러나 철학이란 학문은 모른다 해도 사람이란 무릇 살아가면서 자신에 대하여, 혹은 올바른 가치관에 대하여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이과생들이 전혀 모른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열폭이다. 특히 볼드체가 극혐이다. 입시 얘기를 하자면 한달만에 통달할 수 있는 존나게 쉬운 과목이다(사실 대다수의 사회탐구가 이렇다). 사실상 겉핥기 밖에 안하는데 그러면서 문돌이들은 또 칸트왈 장자왈 하면서 입에 거품을 문다.

자, 철학에 대해 알아보자.

일상적인 개념 혹은 학술적인 개념들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성격의 학문.

언어학적 개념에 대해 성찰한다면 언어철학

심리학적 개념에 대해 성찰한다면 심리철학

과학적 방법론에 대해 성찰한다면 과학철학

분류

철학적이다.

철학적이란 보통 뭔말을 하는지 알아먹기 힘든 걸 말한다.

EX ) 이 작품은 철학적이라 한 번 보고 이해할 수 없습니다!

철학과 원칙

똘빡들은 철학과 원칙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유명 철학자

붓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나가르주나 아우구스티누스 아퀴나스 데카르트 스피노자 칸트 헤겔 마르크스 쇼펜하우어 키에르케고르 니체 하이데거 러셀 무어 화이트헤드 비트겐슈타인 푸코 들뢰즈 데리다 알튀세르 가다머 아도르노 호르크하이머 크립키

요즘은 크립키가 존나 유명하다고 하더라~. 근데 나도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