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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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관련 정보}}
'''지혜(σοφ?α)를 사랑(Φιλειν)하는 학문'''
'''모든 [[학문]]의 근원'''
'''스스로를 돌아보는 유일한 학문'''
'''만학의 여왕'''
'''↓'''
'''종교의 시녀'''
== 개요 ==
흔히 철학(哲學)은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적인 원리와 본질을 사유하며 탐구하는 학문'''이라 정의되지만,
사실 철학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규정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 규정자에 의해서 철학의 의미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철학이란 스스로에 대한 근본적인 원리와 본질마저 그 탐구 대상으로 삼는다.
== 어원적 의미 ==
Philosophy라는 [[영어]] 단어를 비롯해 대개 유럽권의 언어에서의 철학 표기는 [[고대]] 그리스어 'φιλοσοφ?α(''philosophia'')'에서 유래했는데, 이는 지혜에 대한 사랑을 의미한다.  [[한국어]]를 비롯해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두루 쓰이는 '철학(哲學)'이란 용어는 일본 근대철학의 아버지인 [[니시 아마네]]가 한자로 번역한 용어다. 바로 '철학(哲學)'이라 번역된 것은 아니고, 처음에는 '希賢學(어질어지기를 바라는 학문)'으로 번역했다가 너무 유교적인 색채를 띈다해서 '希哲學(밝아지기를 바라는 학문)'으로 바꿨다가 이마저도 길다해서 '希(바라다)'를 떼버려서 '철학(哲學)'<ref>물론 일본에서는 약자를 쓰므로, 哲?이라 표기한다.</ref>이 된 것. 본래 중국에서는 'Philosophy'를 음차해서 '斐祿所費亞(비록소비아)'라 표기했지만, 후일에 일본의 번역이 마음에 들었는지 그것을 따랐다.
대략 정리하자면 Philosophy는 '''지혜에 대한 사랑''', 철학(哲學)은 '''밝아지기(지혜로워지기)를 바라는 학문'''인 것이다.
== 철학의 분류 ==
* [[형이상학]]
* [[인식론]]
* [[논리학]]
* [[윤리학]]
* [[정치학|정치철학]]
* [[법학|법철학]]
* [[미학]]
*[[종교|종교철학]]
*[[현상학]]
===발생 지역에 따른 분류 ===
*[[동양철학]]
*[[서양철학]]
==철학사==
* [[소크라테스 이전철학]]
* [[고대 그리스 철학]]
* [[헬레니즘 철학]]
* [[중세철학]]
* [[근대철학]]
* [[현대철학]]
* [[포스트모더니즘]]
==철학사조==
* [[소피스트]]
* [[이데아론]]
* [[경험론]]
* [[합리론]]
* [[실용주의]]
*[[모더니즘]]
*[[포스트 모더니즘]]
==철학자==
* [[소크라테스]]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 [[토마스아퀴나스]]
* [[아우구스투스]]
* [[오컴]]
* [[데카르트]]
* [[스피노자]]
* [[존 로크]]
* [[토마스 홉스]]
* [[임마뉴엘 칸트]]
* [[헤겔]]
* [[쇼펜하우어]]
* [[샤르트르]]
* [[자크 데리다]]
*[[칼 포퍼]]
*[[화이트 헤드]]
== 주석 ==
<references/>
[[분류:인문학]][[분류:철학]]<br><br>''이 문서는 리브레위키에서 포크했음''

2015년 6월 3일 (수) 03:30 판

일상적인 개념 혹은 학술적인 개념들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성격의 학문.

언어학적 개념에 대해 성찰한다면 언어철학

심리학적 개념에 대해 성찰한다면 심리철학

과학적 방법론에 대해 성찰한다면 과학철학

이라 부르는 등이다.

틀:학문 관련 정보


지혜(σοφ?α)를 사랑(Φιλειν)하는 학문

모든 학문의 근원

스스로를 돌아보는 유일한 학문

만학의 여왕

종교의 시녀

개요

흔히 철학(哲學)은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적인 원리와 본질을 사유하며 탐구하는 학문이라 정의되지만, 사실 철학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규정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 규정자에 의해서 철학의 의미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철학이란 스스로에 대한 근본적인 원리와 본질마저 그 탐구 대상으로 삼는다.

어원적 의미

Philosophy라는 영어 단어를 비롯해 대개 유럽권의 언어에서의 철학 표기는 고대 그리스어 'φιλοσοφ?α(philosophia)'에서 유래했는데, 이는 지혜에 대한 사랑을 의미한다. 한국어를 비롯해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두루 쓰이는 '철학(哲學)'이란 용어는 일본 근대철학의 아버지인 니시 아마네가 한자로 번역한 용어다. 바로 '철학(哲學)'이라 번역된 것은 아니고, 처음에는 '希賢學(어질어지기를 바라는 학문)'으로 번역했다가 너무 유교적인 색채를 띈다해서 '希哲學(밝아지기를 바라는 학문)'으로 바꿨다가 이마저도 길다해서 '希(바라다)'를 떼버려서 '철학(哲學)'<ref>물론 일본에서는 약자를 쓰므로, 哲?이라 표기한다.</ref>이 된 것. 본래 중국에서는 'Philosophy'를 음차해서 '斐祿所費亞(비록소비아)'라 표기했지만, 후일에 일본의 번역이 마음에 들었는지 그것을 따랐다.

대략 정리하자면 Philosophy는 지혜에 대한 사랑, 철학(哲學)은 밝아지기(지혜로워지기)를 바라는 학문인 것이다.

철학의 분류

발생 지역에 따른 분류

철학사

철학사조

철학자

주석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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