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FP: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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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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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FP들이 자주 보이는 불건강한 모습으로는 귀가 얇아서 다른 사람 평가에 쉽게 휘둘리는 낮은 [[자존감]]과,<ref>사실 오히려 이런 자존감은 [[ISFP]]가 제일 자주 드러내는 문제이긴 한데, ISFP는 혼자서 곪아가면서 보는사람이 암에 걸린다면 ESFP의 경우는 이걸 [[성형]]중독이라던지 꼴사나운 행동으로 옮겨져 버린다는게 차이.</ref> 지적받으면 [[빼애액]]밖에 할 줄 모르는<ref>이 부분은 [[ENFP]]도 비슷한데, 이쪽은 시간이 지나면 자기 행동을 쉽게 되새겨보곤 하는 경향이라 단점으로만 보기엔 무리가 있다.</ref> [[쿠크다스멘탈]](-A면 좀 덜 한데 -T 나왔다면 ㄹㅇ 개노답임),
ESFP들이 자주 보이는 불건강한 모습으로는 귀가 얇아서 다른 사람 평가에 쉽게 휘둘리는 낮은 [[자존감]]과,<ref>사실 오히려 이런 자존감은 [[ISFP]]가 제일 자주 드러내는 문제이긴 한데, ISFP는 혼자서 곪아가면서 보는사람이 암에 걸린다면 ESFP의 경우는 이걸 [[성형]]중독이라던지 꼴사나운 행동으로 옮겨져 버린다는게 차이.</ref> 지적받으면 [[빼애액]]밖에 할 줄 모르는<ref>이 부분은 [[ENFP]]도 비슷한데, 이쪽은 시간이 지나면 자기 행동을 쉽게 되새겨보곤 하는 경향이라 단점으로만 보기엔 무리가 있다.</ref> [[쿠크다스멘탈]](-A면 좀 덜 한데 -T 나왔다면 ㄹㅇ 개노답임),

2018년 7월 15일 (일) 19:39 판

MBTI 타입
SJ 유형 SP 유형 NF 유형 NT 유형
ISTJ ISTP INFJ INTJ
ISFJ ISFP INFP INTP
ESTJ ESTP ENFJ ENTJ
ESFJ ESFP ENFP ENTP

SJ : 기억력이 좋고 현실감각과 계획성이 뛰어나신 분들이나, 융통성이 종범해버리고 꼰대충으로 전락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39%.
SP : 현재와 욕구에 충실하고 새로운 것을 찾으시는 상남자와 상여자 분들이나, 유흥 등에 쉽게 빠져 인생 망하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28.5%.
NF : 이상과 의미를 중시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고자 하며 문과감성이 강하신 분들이나,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19%.
NT : 합리와 이성을 중시하고 능력과 지식을 계급과 지위보다 중요히 여기시는 분들이나, 반사회적 인성파탄자인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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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한국

전세계 8~9% 정도 있는 흔한 유형이지만 유독 헬조선에선 3~4%밖에 없는 비주류다.

순서 기능
주기능 Se(외향 감각)
부기능 Fi(내향 감정)
3차기능 Te(외향 사고)
열등기능 Ni(내향 직관)

설명

외향적이고 현실적이며 감정적이고 자유로운 사람이다.

ESFP는 에너지가 넘치는 유쾌한 사람들이라 인싸들이 많다. 특히 여자들.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데 전혀 거리낌이 없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적응력이 뛰어나다.

모든 유형 중 관종끼가 젤 강해서 학교직장 등에서도 이분들의 존재를 모르는 이가 거의 없으며,

페북이나 인스타 활동이 활발해 따봉충이 되는 경우도 많다.[1] 실제로 ESFP의 별명 중 하나가 연예인이고, 그래서인지 예술 직종과 잘 어울린다.

집에 혼자 있는 걸 끔찍히 극혐해하기 때문에 꼭 친구랑 같이 어딘가 놀러 나가야, 하다못해 인터넷으로라도 방송이라던가 톡 스카이프같은걸로 소통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향이다.

즉 무슨 학대라도 당한 게 아닌 이상 걍 누가 봐도 외향적이라고 보이는, 외향성이 가장 대놓고 드러나는 성격.

말투도 엄청 직설적이고, 오지랖도 넓은 편이다. 친구들끼리 원치않은 싸움이 있다거나 하면 제일 적극적으로 말리는 유형중 하나.

단 불건강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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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든 타의든 어그로가 미친 듯이 끌리므로 존재 자체를 탓하십시오.
이 경고에 예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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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에게 준 관심 한 번이 이 새끼의 딸감이 되니 주의하세요.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롤코를 타고 있습니다.

잘할 땐 신들린 실력이 나오지만 못할 땐 또 존나게 못합니다. 떡상과 떡락을 반복하고 있으니 무작정 빨지도 까지도 말고 중립적인 시각을 가져봅시다.
???: 파아악 올라갔다 했다가 화아악 내려갔다 했다가..

틀:익룡

ESFP들이 자주 보이는 불건강한 모습으로는 귀가 얇아서 다른 사람 평가에 쉽게 휘둘리는 낮은 자존감과,[2] 지적받으면 빼애액밖에 할 줄 모르는[3] 쿠크다스멘탈(-A면 좀 덜 한데 -T 나왔다면 ㄹㅇ 개노답임),

그리고 좋은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과한건지 그걸 상대한테 들이대는 태도가 지나치다는 점이 있다. 자기가 맛있게 먹은거, 예쁘게 본 것들을 상대가 싫다고 표현해도 들이댄다던지.

실제사례로는 두말할 필요 없이 여기에 있는 썰 하나만 읽어도 불건강한 ESFP의 특징들이 몇 가지 드러난다.

유명인

ESFP의 별명 중 하나가 연예인이라 그런지 유명인들을 보면 배우들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제이미 올리버, 마릴린 먼로, 핑크가 있고,

헬조선에선 이효리, 백지영, 정준하 등이 있다.

각주

  1. 당연하겠지만 트위터는 제외인데, 이쪽은 아싸 씹덕들이 더 많이 한다.
  2. 사실 오히려 이런 자존감은 ISFP가 제일 자주 드러내는 문제이긴 한데, ISFP는 혼자서 곪아가면서 보는사람이 암에 걸린다면 ESFP의 경우는 이걸 성형중독이라던지 꼴사나운 행동으로 옮겨져 버린다는게 차이.
  3. 이 부분은 ENFP도 비슷한데, 이쪽은 시간이 지나면 자기 행동을 쉽게 되새겨보곤 하는 경향이라 단점으로만 보기엔 무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