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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K-위키
옛@Blackbar (토론)님의 2019년 8월 16일 (금) 14:00 판 (기타)


ㄴ 밑에 귤ㅋㅋㅋㅋㅋ

ㄴ 정작 가장 잘 사는데는 서울이 아닌 머~얼리 떨어진 울산인게 아이러니....


ㄴ 굳이 우리나라만 이런게 아니라 다른 나라도 수도 혹은 제1의 도시외에 다른 지방을 시골로 보는 시각이 많다 교황이 선출되고 늘상 하는 말인 urbi et orbi도 도시(로마)와 시골이란 말이고 제2의 로마였던 콘스탄티노플도 그 도시라고 불렸다. 미국 뉴욕 별명도 도시다.


시발 독도 존나 가까이있는데 저정도면 한국땅 확정이지

ㄴ그림판으로 그린 그림이니깐 위치나 거리를 정확하게 안 그려서 저렇게 된거지 원래는 독도가 저렇게까지는 안가깝다. 눈이 병신이 아니라면 봐라. 딱봐도 정교하게 그려진 지도가 아니다.

ㄴ 혼자 진지하네

착하고 선량하긴 개뿔...

흙수저, 가난충과 함께 헬조선의 방송과 언론에서 지나치게 미화된 존재. 하지만 레알 실제 옆에서 겪어보면 진짜 발암물질 중의 하나인 존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216455

시골 현실 : 미개 수준을 보여줌. 사람 죽은 걸 이용해 삥을 뜯는 도적들 클라쓰~ 유족들도 어이상실.

전근대에는 그나마 나았다. 물론 그때도 막장, 하지만 지금은 그나마 있었던 장점 사라짐 ㅅㄱ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만약 당신이 시골(이)거나 시골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문서에서 탈출하십시오.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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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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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겁한 팩트말고 정정당당하게 날조와 선동으로 승부하자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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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를 ㄺ다 보면 가 없어서 말문 막ㅗ고 가 떨ㅂ 다.
영원ㅗ 말문 막혀 벙어 가 도ㅈ 않게 두로가ㄱ를 누르ㅅ는 것을 추천합 다.
어 가 없네??? 어 구, 아 게 ㅈ금 뭐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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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시골 가면 꼭 보이는 폐가에서 미스터리한 일이 일어난다하더라.

항상 정겹고, 화기애애하고, 인심좋은, 혹은 명절 때 잠깐 가서 본 후한 인심, 넓은 들판에 한적한 마을분위기 혹은 황소가 밭을 가는 들판 정도를 떠올린다면 응 아니야~

그리고 황소는 고기용이고, 밭은 트랙터로 갈고 추수도 콤바인으로 한다. 인심좋고 화기애애한 사람은 도시에도 있겠지.

x시 내고향, x원일기, xx나무 xx걸렸네 등의 프로그램이 심어놓은 환상과는 전혀 딴판이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시실리 2km, 영화 이끼, 혈의 누, 마파도,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등은 다소 과장이 있지만 충분히 현실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이다.[1] 헬조선 중에서도 헬, 헬 중의 헬급인 곳들도 많다.

심하면 핸드폰이 안터지는 곳도 있고, 동네에 병원이나 약국 하나 없는 곳도 있다. 약국이나 병원 정도를 보려면 면소재지, 읍소재지 등으로 나가야 되는데, 이런 곳들도 생활수준이나 민도하타취급인 곳이 대부분이다.

ㄴ씨발 핸드폰이 안터지면 거기가 사람 사는 곳임?

ㄴㄴ경기도만 해도 서울서 차로 1시간 이상 떨어진데는 핸드폰 안터지는데 꽤 돼.소재지 소재지도 아니구 xx리 같은 동네들은 그래.

ㄴ그냥 핸드폰이라고 하고 넘어가도 될 일인데 굳이 i폰이라고 언급한 것까지 봐서는 상당한 앱등이일거라 예상한다.

지역 토호와 직업 군인, 무식하고 개념없는 사람들, 무기력한 사람들이 보통이며 어느정도 생각이 있다면 근처 도시로 탈출한다.

근처 소도시도 보통 이런데서 돈을 모아서 나온 케이스가 많아, 자녀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보통 지역 대도시 혹은 거점도시 급으로 나가는게 보통이다.

오지랖도 심해서 어지간하면 옆집 누구네 수저가 몇개이고, 이불이 몇개라는 것까지도 상세하게 아는 경우가 많다. 도시의 이웃과 달리 옆집, 옆사람에 대해 별 쓸데없는 것까지 관심들이 많다.

개요

시골에서 인심 좋고, 서로 정겹게 보이는 것은 서로 자주 보는 사이이거나, 친척이기 때문이다. 아니면 선후배 등으로 혈연, 지연, 학연 등 얽힌 사이라서 그럴 뿐이다. 외부인, 외지인에 대해서는 놀라우리만치 폐쇄성과 배타성을 보인다.

그럴 수 밖에 없다. 시골 토박이 입장에서 처음 보는 외지인, 도시인은 아프리카 원주민이나 아메리카 인디언, 동남아 사람이 처음 보는 백인 보는 것과 똑같다고 보면 된다.

대부분 못배운 세대가 주류이고 86세대나 x세대 때 정도면, 그래도 본인이 노력해서 탈시골이 가능했다. 근데 대부분은 지 부모 인생 그대로 물려받거나 근처 도시로 가서 생산직이나 육체노가다로 사는게 대다수.

오지랖도 심해서 어지간하면 옆집 누구네 수저가 몇개이고, 이불이 몇개라는 것까지도 상세하게 아는 경우가 많다. 도시의 이웃과 달리 옆집, 옆사람에 대해 별 쓸데없는 것까지 관심들이 많다.

닫힌 사회의 일종

아동 학대와 동물 학대는 덤

ㄴ시골만큼 미개하고 공격적이고 배타적인곳 없음 시골애들 뭐 정이 많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시골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라면 시골 특유의 조직문화, 끼리끼리 우덜리즘, 폐쇄성, 오지랖 등을 충분히 적응 가능하다. 그러나 세상물정 모르고 살던 도시인, 학교와 집, 직장과 집만을 오고 가면서 살던 도시 사람들이 시골에 와서 낭패를 보는게 보통이다.

가령 들에 심어진 산삼이나 작물을 길에 핀 야생종 것인 줄 알고 잘못 채취했다가 낭패를 보는 일도 부지기수.

도시에는 강남의 상위 x%나 일부 상류층 중 상류층 문화에 적응 못한 망나니들이 돈과 집안 재산 믿고 횡포부린다면, 시골에서는 지역 유지, 7급 이상 간부급 공무원, 경찰관 등의 가족 혹은 그들과 얽혀있는 지방 토호의 자제들이 돈과 재산 믿고 횡포부리는 것이 장난이 아니다.

시골 토호 못지않게 텃세부리는 인간들로는, 90년대 이전~2000년대 초, 도시에서 시골로 들어온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2000년대 중반 이후에 일어난 귀농 열풍에 따라 전입한 도시 사람들과는 달리, 몰락해서, 집을 마련할 돈이 없어서, 도시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서 시골로 들어온 케이스들이 있어서, 토박이들 못지 않게 심보나 성격이 뒤틀린 이들도 있다.

ㄴ어렸을때 시골에서 할머니랑 살았는데 어느날 동네에 딱 두개있는 구멍가게 중에 원주민이 운영하는데 안가고 서울에서 내려온 사람가게에 가서 껌 사먹었다고 할머니한테 회초리 졸라게 맞은적있다

주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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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충하고 한적하다. 그러나 면사무소 소재지나 읍사무소 소재지 주변 지역은 시가지라 부르기 뭐한 곳에 소규모의 전통시장이 있고, 그 주변에서 5일장을 한다.[2] 근처에 판자집이나 지은지 오래된 지저분하고 후줄근한 빌라, 연립이나, 아파트라고 부르기 뭐한 3층~7층 정도의 소형 아파트들이 있고, 다낡은 기와집, 슬레이트 집에 이끼나 때가 잔뜩 끼인 벽, 낙서나 홍보물을 붙였다가 지운 자국이 있는 벽과 전봇대 등이 보통이다.

밤늦게 다닐 때는 인적없는게 오히려 무서울 정도. 어린이나 장애인, 노인이라면 밤길에 혼자 다니는 것은 나 잡아 잡수세요 하는 것과 같다. 남성도 술에 취해서 돌아다니다가 자칫하면 강도나 동네 양아치에게 봉변을 당할 수 있다. 치안 1위인 갓한민국은 대도시나 신도시, 뉴타운 한정이다.

이거 ㄹㅇ 이다. 논두렁조폭도 꼴에 동네사람이라고 못건들게 하는 꼰대새끼들이 널렸다. 도벽있는 새끼 있으면 마을사람들은 집에 값나가는걸 못갖고있는다.

생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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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생활 여건이나 아비투스, 학력[3], 인권 의식, 생활 수준 등이 낮아, 자녀들의 교육에 대한 의식이 부족한 편이다.

자녀들의 학교 생활에 거의 관심이 없는 편이다. 자녀들의 학교생활에 관심 갖는다면 대부분 교사이거나, 어느 정도 생활여력이 되는 공무원, 직업군인, 대기업이나 공기업 직원 정도 수준이다. 자녀들도 인격체라는 점, 즉 자녀들의 인권에 대한 의식 자체가 없는 일도 보통이다. 단 이는 도시지역도 빈민촌, 달동네도 마찬가지이긴 하다.

간혹 시골 출신 중 자신이 잘 나가는 경우 이름을 알리거나, 선거에 출마하거나, 명망을 쌓을 요량으로 자신의 출신 학교 혹은 해당 지역 학교에 일정 액의 기부금을 기부하는 편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자녀 교육에 신경 쓸 정도의 능력도 되지 않고, 그정도의 의식도 없어서 청소년기 때부터 방치된다.

방치된 것은 곧 중고딩때 흡연, 음주부터 시작해서 일진, 날라리가 되거나 그런 일진, 날라리의 밥인 왕따, 빵셔틀이 되는 것, 혹은 일진 날라리들에게는 덤비지 못하면서 빵셔틀급이나 장애인들만 괴롭히는 찌질이로 학생때를 보내는 것이 보통이다.

심하면 여교사에 대한 희롱 또는 덤벼드는 것이 보통이다.[4] 시골지역 고등학생 정도면 교사들도 쉽게 통제하지 못한다. 이것은 도시 지역에도 소도시나 빈민촌, 달동네 등의 고등학생들도 마찬가지다.

중학생 정도 되면 학생이 교사에게 덤벼들거나 먼저 주먹질을 가하는 것도 다반사. 괜히 교사, 교사 외에도 일부 직종에 대해서 지방대도시나 거점도시에서 10km 이상 떨어진 곳을 도서벽지, 격오지로 설정하고, 근무시 가산점을 주는게 아니다. 교통편 불편한 것은 둘째치고 읍단위 이하, 일부 읍부터 면, 리단위 동네는 심하면 동네에 약국, 병원 없는 곳도 많다.

시골 학생들의 여교사 희롱은 보통 유야무야하고 넘어가는 것이 보통이지만, 시골 학부모나 시골지역 주민에 의한 여교사 희롱은 종종 뉴스에 보도되기도 한다. 2004년에는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이 있었고, 2016년에는 신안군 섬마을에서 지역 주민들이 여교사에게 술먹이고 성폭행을 하다가 뉴스에 뜬 일이 있다.

줄과 인맥과 이 없다면 시원찮고 힘들고 고된 막노동 일자리나 만족해야 되는게 보통이다. 그마저도 없는 것이 보통이다. 일자리가 없다보니 대부분 중학교나 고등학교 졸업하면, 시골 주변의 도시로 이사가는 것이 보통이다. 시골보다는 덜하지만 근처 소도시들도 당연히 생활수준이 낮을 수 밖에 없다. 생각이 있는 부모들은 자녀가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정도 되면 지역 중심도시나 거점도시권으로 이사가는 것이 보통이다.

시골학교의 학급 중 반 이상이 꼴초, 날라리이거나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는 것이 보통인 똥통학교이다. 그래서 일찌감치 근처 대도시에 있는 이른바 지역명문고로 진학한다. 그래서 1997년부터는 지역 명문고 육성 정책을 펼치고[5], 농어촌 특별전형, 지역인재 공무원 우선 채용, 지역인재에 대한 공기업 가산점 혜택 등을 주기도 한다.[6] 그러나 중학교 2학년 정도면 근처의 지역거점도시 / 지역중심도시라는 중소도시나 준 대도시급 지역에 있는 지역명문고로 탈출할 준비를 하는게 보통.

지균충 지방충이라는 차별적 용어가 괜히 나온 단어는 아니다. 평준화 이후 지역고등학교 지역중학교 교사들에 의해 부풀려진 내신으로 지역할당제 지방할당제 버프를 받고 일부명문대에 진학하니까 나름 상위권 중의 상위권이었던 지역명문고 출신들로서는 상대적 박탈감이 생길 수 밖에 없다.

근데 그렇게 명문대를 가더라도 적응못하는 케이스도 상당하다. 부풀려진 자신의 내신 성적을 인식못한 지방 학생들이 쇼크먹고 탈선하거나 학업을 단념하는 케이스가 그래서 나오는 것.

중학교 때 시골탈출을 못했더라도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대부분 탈출에 성공. 그러나 일부 땅주인, 건물주 아들들 빼고는 이렇다할 기술, 재주가 없어서 근처 도시로 넘어가서 공장 노동자나 노가다꾼이 되는게 보통이다.


지역 주민들 수준이 장애인이나 아스퍼거, 자폐증은 아닌데, 보통 지능이 좀 떨어지는 인간들이 대부분이다. 알콜중독, 담배 니코틴중독은 기본이고, 별로 상종하고 싶지 않은, 적당히 의사소통, 적당히 사회생활 가능할 정도로 멍청한 인간들이 많다.

ㄴ 결론은 말이 안통하는, 말이 안통할 수밖에 없는 인간들 비율이 많다.

불성실하면서 남탓 오지게 하거나 불만만 많은 인간들도 많다. 본인이나 본인의 부모가 가정환경 개시궁창인데서 성장했을 확률, 가까운 친척 중에 범죄 전과자나 정신질환 앓는 인간들이 한두명씩 있는 집이 대부분이다.

근데 진짜 장애인이나 아스퍼거, 자폐증은 대놓고 그런 사람들한테 병신취급 받는다. 대도시신도시, 뉴타운이 그나마 저런 인간들 덜 부딛치고 깔끔한것 하나는 확실히 좋다.

교육 환경

당연히 헬오브 헬, 열악한 편이다. 왜 생각이 있는 사람이 자식들 초등학교 5,6학년 정도만 되면 탈시골, 혹은 도시로 보낼 생각을 할까? 맹모삼천지교라는 고사도 괜히 나온게 아니다.

읍면단위의 지역고등학교, 농어촌고등학교라 하면 근처 도시의 실업계 고등학교를 갈 성적도 되지 않아서 가는 곳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이런 농어촌 고등학교, 지역 고등학교는 인문계라 해봤자 80% 정도는 날라리로서 부모가 공무원이나 직업군인 정도 되거나, 땅이 좀 있다면 어디 이상한 지잡대전문대라도 진학한다. 그렇지 않다면 졸업하고 공장 가거나 미용, 간호조무 등의 학원을 다녀서 취직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래도 똥통 학교면 내신 따기는 쉬운 편이기에 가끔 개천에서 용 나는 격으로, 우월한 내신 성적을 바탕으로 명문대에 진학하는 경우도 와왕 있다.

종합고등학교 혹은 지역 이름의 고등학교라 해놓고 실업계 학과가 있는 곳들도 있다. 80% 이상이 날라리로서 공부하고는 담을 쌓고 산다. 오토바이나 자동차까지 끌고 등교한다. 과거에도 그런 답없는 인생들이 소수 있었는데, 이런 인간들 취직 시키려고 만든 실업계 반이 실업계학과가 되었거나 아니면 지역 실업계고등학교였는데 인문계 반을 만들고 종합고등학교로 만든 케이스다.

그런데 그나마 답있고 개념있거나, 미래를 생각하는 이들은 시골을 떠나다 보니 남는 것은 그런 꼴통 돌머리들과 그들이 낳은 자녀들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있는 사람들은 떠나고, 날라리는 남고. 2010년대 기준 이렇게 2세대 정도 걸러진 상태다.

2000년 이후 농어촌특별전형으로 수도권 좋은 대학 가려고 시골지역 고등학교에 오는 사례가 늘면서, 일부 시골지역 고등학교는 나름대로 기숙사 같은 것을 만들어서 좀 질 좋은 학생들을 유치하려고 용을 쓰긴 쓴다. 그러나 근처 도시 지역 중산층 정도만 돼도 나름 학풍과 교육환경 등에 대한 정보가 있어서, 굳이 시골학교로 보내지 않으려고 용쓰는 케이스도 많다.

근처에 공장 밀집지역인 공단지역이나 소도시가 있다면 그 공단지역의 고등학교들 역시 80%는 꼴통 돌머리, 날라리들 판이다.

그나마 재개발되거나 신도시가 들어서면 케바케이지만 조금 나아지는 편이다. 근처 대도시나 중소도시에서 집값 때문에, 교통편이나 자기 차량만 있다면 신도시나 재개발된 시골로 오게 되기 때문이다. 이 경우는 어느정도 중산층, 중류층이거나 그럭저럭 먹고 살 만한 여건은 되는 이들이 이주, 유입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역 분위기가 확 바뀌는 수가 있다.

물론 그 자리에 임대아파트들이 들어선다면 재개발된다 해도 마찬가지긴 하다.

시골 사는 학생으로서 몇 마디 적어봄 시골 학교에서 모의고사 과목 한 개라도 1등급 나오면 학교에서 잘했다고 온데 난리가 남. 물론 2~3만 나와도 반응은 대충 비슷한 편이고. 심지어 시골 학교에서 명문대 가는 건 2년에 2~3명 정도? 수능 공부 하는 애들도 공부하는 법을 몰라서 교과서만 파는 아이들도 수두룩하고 문제집도 제대로 된 게 없음. 있어도 똑바로 안 함. 학원이 있어도 거기서 제대로 가르치는 쌤은 본 적도 없음 비싸기만 비싸고. 물론 예외로 공부 존나 잘하는 엘리트 학생이 2~3명 있긴 하지만 인서울 가는 놈 한 명도 못 봄. 잘해봐야 지거국 중위권 정도이지.(솔직히 도시에서 공부했으면 인서울 상위권 그냥 갔을 놈들도 꽤 있었음.)

이 정도로 교육 환경이 열악한 곳이 시골임. 그러니깐 탈시골 합시다.

+

시골에 있는 학교는 교육 열외 지역이나 마찬가지다. 선생들도 포기한지 오래고... 정시로 대학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내신 따기는 쉬워서 가~끔 몇몇이 그걸 이용해서 이름 들어본 학교에 진학할 뿐이다. 그래봤자 한 해에 열명도 안 되는 편. 그마저도 최저 못맞춰서 서울대는 꿈도 못꾸고. 이런 곳에선 야자를 안하는게 낫다. 학교에서 남아 자습을 한다고? 자습 시간이 놀자판이나 마찬가지다. 양아치들의 소란 속에서 꿋꿋이 공부를 한다는건.... 차라리 집에서 하는게 나을 정도. 도시였으면 독서실이라도 잡았을텐데 시골에 독서실같은게 있었을리가 ^^ 카페도 없는데.

ㄴ ㅋㅋㅋㅋㅋㅋ ㄹㅇ 이제 고3 올라가는 새끼들이 개학한 지 얼마 안 됐다고 봄방학까지 교실 티비로 영화 처보고 앉았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고3 새끼들 수능 102일 남았는데 아직도 풀고 있는 게 수능 특강 이거랑 수능 완성 두 개만 있으면 수능이 완벽한 줄 안댄다. 연계율이 70%라나 뭐라나;;

제발 기출을 풀어라 개새끼들아

저질 교사들의 도피 지역

교육부에서 교사들에게 도서벽지 가산점이라고 해서 농촌지역, 읍이나 면단위 지역의 초등학교중학교,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들에게 승진 가산점의 10%를 더 쳐주는 제도가 있다. 그런데도 여교사들의 시골 기피는 심하다. 실력있는 교사, 남교사라고 해도 연차 10년 미만의 거의 신규수준인 남자 교사 등의 시골기피도 여교사의 시골기피 못지 않게 심각하다. 이른바 속칭 똥통학교라고 부르는 학교들이 왜 시골지역이나 소도시, 공단지역, 빈민촌, 임대아파트, 저소득층 밀집지역, 판자촌 근처에 밀집해 있는가 하는 문제도 자녀를 키우는 입장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다. 이건 88년 서울올림픽 전후로 나타나서 1993년 무렵 이후부터는 수준차이가 점차적으로 심해진 상태.

교육여건이나 지적 수준이 낮거나, 범죄에 대한 개념이 없고, 인권의식에 대한 개념이 없다. 그런 부모에게서 욕이나 언어폭력, 학대를 당하고 자란 청소년, 혹은 초등학교 졸업, 중학교 졸업 수준의 학력을 가진 부모나 초등학교는 커녕 유치원도 못다녀본 부모, 능력이 되지 않아서 자녀 교육을 방치한 부모들에게서 성장한 어린이, 청소년들이 대부분이니 당연히 일찌감치 탈선하는 것은 기본이다.

인생의 모범이 될 어른이나 다잡아줄 어른이 없이 큰 앰생인생들이 대부분

ㄴ 이건 도시지역도 임대아파트다세대주택은 마찬가지 아닌가?

교사가 수업시간에 학생을 통제하기 힘든 것은 덤.

ㄴ 통제 잘못하면 핸드폰으로 경찰에 찌르면 끝 ㄱㅅ

심하면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이면 술, 담배를 하고, 중학교 진학 후 중학교 1~2학년 때의 어느 시점, 늦어도 고등학교 1학년 정도 되면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신다.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에 자전거 절도를 시작해서, 중학교 2학년쯤, 늦어도 고등학교 1학년때쯤 되면 오토바이를 탄다. 왜 시골 출신들이 동갑이나 또래의 신도시 출신 중산층, 아파트단지 출신들보다 운전을 잘할까? 물론 도시라고 해도 소도시나 빈민촌, 임대아파트, 저소득층 밀집지역, 판자촌 등은 도시라고 해봤자 시골이랑 케바케다.

교사의 농촌지역 기피현상은 빠르면 1980년대 중반에서 88서울올림픽 무렵부터 나타난 현상으로, 서울올림픽 이후부터 군사정권이 몰락하고 민주화정권이 들어서고 각종 정보에 대한 통제가 많이 사라지면서 시골지역의 부조리나 끼리끼리 문화, 각종 범죄를 저지르고 쉬쉬하는 등의 우덜리즘 같은 것이 외부에 알려지는 일도 점차 증가했다.

더군다나 1990년대쯤 되면 처음부터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란 첫 세대인 일부 X세대가 20대가 되고, 컴퓨터도 1993년, 94년부터는 일반 가정에 보급되면서 PC통신, 인터넷을 누구나 쉽게 접하게 되면서 그런 부조리를 통신망에 폭로하는 사례도 점차 증가하였다.

처음부터 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란 일부 X세대 입장에서는 기존에 386세대까지만 해도 당연하게 여겨오던 것에 대한 반감, 거부감이 점차 심화되었고, 외부로 까발리기 시작했다. 이는 나이대가 점점 아래로 내려갈수록 심화된 상태.

군사정권 후반까지만 해도 한국사회에서 지역, 나이 상관없이 전국적으로 당연하게 생각하던 것도 인권의식과 개인주의 의식이 향상되면서 어림없는 일이 됐다. 오히려 다른사람에게 민폐끼치거나, 부당한 폭력을 행사하고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온 것이 이상한 것이다.

인권이나 개인주의에 대한 면이 민감한 일부 젊은 여교사나 젊은 남교사들이 인권이나 차이점을 이해못하는 저소득, 저학력, 폐쇄성, 자녀학대나 자녀방치 등이 첨철된 지역 학생들의 욕설이나 거친 언행을 보고 쇼크를 받거나, 멘붕상태가 된다. 처음부터 열의나 열정을 가지고 있어도 개판 오분전 수준의 수업분위기에서 수업 열의가 생기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런 환경에서 1993년 이후로는 여교사의 농촌, 시골지역 기피현상이 점점 심해졌다. 젊은 미혼 여교사, 신규임용 후 10년 미만인 거의 신규수준인 남자교사, 실력있는 교사들의 시골 기피는 심해지고 있다. 아무리 교육부나 교육청에서 당근과 채찍을 준다고 해도 가지 않는다.

시골은 도시지역에서 사고친 교사들의 유배지, 파면 수준이나 그보다 낮은 해임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중징계나 정직 수준의 교사들의 도피처가 되어버린지 오래. 그나마 시골학교에서 멀쩡한 교사란, 승진 빨리해서 빨리 교감, 교장 진급하고 싶은 교사들, 장학사연구사, 장학관 등의 교육전문직을 거치지 않고, 그런 시험을 볼 능력은 안되지만 빨리 승진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간다.

공부는 환경이나 분위기가 갖추어져야 되는 것이지 무조건 열심히만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꼭 공부도 해보지 않은 인간들이 무조건 열심히만 말한다. 본인이 하고싶어하는 의지가 중요하긴 하다. 그러나 주변 환경도 무시 못한다. 수업 분위기가 개판이거나 주변 환경이 엉망이면 어지간히 독한 인간이 아닌 이상, 분위기에 휩쓸려서 고무줄 늘어지듯이 늘어지는게 보통이다. 학교폭력이나 왕따 안 당하는 것만 해도 다행. 같이 탈선하지 않는 것만 해도 구사일생급 행운이다.

기타

ㄴ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넓은 의미의 지방을 뜻한다.(경기도 충들은 시골아니라고 발악하지만 결국 너희는 서울 안에 들어오지 못한 지방충들이다)

ㄴ 병신아 구로구, 관악구, 청량리 일부, 금천구, 성북구, 중랑구랑 도봉 일부는 경기도 중 상위권인 성남, 수원, 판교, 광교, 일산, 평촌같은 곳보다도 생활환경 못한데 많은데?

ㄴㄴ 수지나 운정 보다도 집값만 비싸지, 생활환경 구린 곳 은근 된다. 서울이라는 이름 빼면 메리트 제로인 헬동네가 서울에도 중간중간 있음.

겁나미개한거 티내는 급식충을 보는거같다.

ㄴ 의외로 서울 한복판에도 시궁창 동네들이 있는데,,, 청량리 주변에는 속칭 모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이 삐리한 경희대생, 시립대생 삥뜯은게 무용담처럼 전하는 곳도 있다. 구로 금천 가리봉은 서울인데도 중국인이 많이 보이는 곳이다. 서울시의 안산 정도?

폐쇄성과 배타성이 장난이 아니다. 어떤 곳들은 여전히 노예제를 유지하며 노예를 부리는 곳이다. 섬노예나 축사노예, 염전노예가 있든 없든 관할 경찰도 공무원도 다 한통속이다.

한다리 두다리만 건너면 다 엮이지.

이것은 시골 뿐만이 아니라 근처 소도시들도 마찬가지라, 최대한 인간다운 생활을 누리고자 한다면, 최소 대도시 주변이거나, 대도시로 갈 능력이 안되면 신도시가 낫다. 정 신도시 조차 갈 능력이 안된다면, 시골에서 좀 떨어진 지역 거점도시, 혹은 OO권 중심도시라 부르는 인구 30~50만 명 정도 되는 곳으로 가는게 낫다.

도시사람들은 시골에 환상을 가지고 있지만 꿈 깨라, 시골은 닫힌사회라, 적응하기도 힘들 뿐더러, 한 번 들어가면 나오기 힘들다(다른 의미로)

좁은 의미로 도시화 되지 않은 지역을 의미한다.

연고지가 아니라면 엥간하면 가지 말아야 할 곳. 연고지라고 해도 떠나온 지 오래됐다면 역시 웬만하면 가지 않는게 좋다.

외지인이 들어올 경우 심하면 남자는 대가리를 야구 빠타로 쳐서 병신을 만들어 섬노예로 팔아먹고, 탈출하면 짭새들이 원 주인에게 돌려준다. 염전노예나 섬노예, 축사노예들이 뭐겠냐.

여자는 케바케 성폭행 우려도 있다. 그렇게 살다가 외지인하고 결혼하거나 약간 모자란 노총각하고 결혼하는게 보통이다.

외지인이 들어올 경우 심하면 남자는 대가리를 야구 빠타로 쳐서 병신을 만들어 섬노예로 팔아먹고, 탈출하면 짭새들이 원 주인(?)에게 돌려준다. 염전노예나 섬노예, 축사노예들이 뭐겠냐. 여자는 성폭행 우려도 있다. 그렇게 살다가 외지인하고 결혼하거나 약간 모자란 노총각하고 결혼하는게 보통이다.

신안 여교사 성폭행사건, 밀양 집단성폭행 사건, 통영 지적장애 모녀 집단성폭행 사건, 청주 축사노예, 태안반도 모 지역 멸치잡이 노예, 제천 에이즈 사건, 여수 에이즈 사건, 진도 에이즈 사건, 익산 집단성폭행 사건, 울산 울주군 귀농자들에 대한 갑질 텃세, , 아산 소녀가장 집단 성폭행 사건, 장흥 지적장애소녀 집단 성폭행 사건

도시에서 실패한 사람이 시골 오면 성공할수 있을까? 천만에 말씀.

그러니까 어지간히 인간관계가 서투르다던가, 세상물정을 모른다던가, 아니면 실력, 깡다구, 줄, 빽이 없다면 시골에 함부로 정착할 생각은 하지말아야 한다.

tv 방송과 매스컴 속의 시골은 어디까지나 환상이고, 설령 인심 좋다고 해도 내내 보던 사람 보는 것이고 누구 아들 형제 삼촌 사촌 이런 사람들이기 때문일 뿐이다. 외지인, 외부인에게 항상 열린, 호의적은 곳은 거의 없다.

ㄴ싸움 잘하면 정착해도 됨?

ㄴ경운기 충각질이랑 호미 다굴 버틸 수 있으면 가도 됨

ㄴㄴ근데 농촌일수록 성질더럽고 힘만센놈이 유리하긴 하다. 틀딱특성상 법이랑은 거리가 좀 있고 약해보이는사람이나 건들지 성질드러운놈은 못건든다. 어쩌겠냐 지방경찰들 일하긴 싫어하고 법은멀고 주먹은 가까운데 지역유지? 지역유지는 그딴곳에 안산다.

남존여비 사상이 강하게 뿌리 내리고 있어 현지 여자들은 대부분 탈출한다.

그리고 모자란 여자는 외국인 여성을 경력과 재산을 사기치고 신부로 데려와서 성노예 식모로 부려먹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만약 탈출하면 사기당했다고 징징거리는 것이 보통이다.

살기좋은 곳?

살기 좋은 곳은 되도록 경상도는 아닐것. 전라도도 아닐것. 해안가, 해변 있는 시군은 아닐 것, 시 라고 해도 읍이나 면이 딸린 시는 아닐 것, 수도권 지하철 권역일 것 등이다. 충청도도 요즘은 '축사노예', 타이어노예로 통수치면서 인식이 나빠졌다.

강원도, 경기도 시골은 살만하다. 하지만 이것은 지방대도시, 혹은 거점도시라고 불릴만한 인구 최소 30만 명 이상의 대도시, 혹은 주변 다른 시군에서 이런저런 업무 보러 나올 정도의 도시에 한해서이다.

집도 2억 미만이면 같은 비용으로 수도권보다 훨씬 아늑하게 살 수 있다. 단, 원주민들과는 멀리 떨어진 곳이면서 대중교통편이 잘 갖춰진 곳이라는 조건부가 붙는다.

2억도 안되는 돈 아니 1억원도 안되는 돈으로 집을 사려면, 우중충한 빌라 아니면 시골 밖에 갈 곳이 없다. 그러나 굳이 내집 마련에 대한 미련만 버린다면 신도시나 대도시에서 월세로도 생활이 가능하다.

치안이나 이런저런 시설을 생각한다면 시골 지역에 내집마련 하는 거나, 도시에서 월세 사나 그게 그거.

다 필요없고 수도권 지하철 닿지 않는 곳이면 그냥 안가는게 좋은 깡촌이다, 물론 위에 굵은글씨의 항목 모두 포함해야됨

군단위에서 살면 극장이 없는 곳도 있다.

심한 곳은 근처 10분거리 안에 병원, 약국이 없는 곳도 있고, 있더라도 5시 50분 정도면 문닫을 준비 하는게 보통. 병원이 있더라도 정식 간호사가 없어서 간호조무사가 반(半) 의사노릇까지 하는 곳도 있다.

개새끼 키우기 좋아하면 되도록 원주민들하고 떨어진 곳에 전원주택정원에 풀어놓고 살아보자. 이것도 도시지역에 자가용으로 10분 안에 접근 가능한 곳, 유동인구가 많거나, 되도록 토박이들하고 멀리 떨어진 곳에 한해서이다.

공기 좋다고 시골로 가서 사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1년 안에 후회하는 케이스가 대부분.

ㄴ 그래서 어디가 좋냐고 씨발년아

ㄴ 결국 없다는 말이잖아. 병신 새끼가 눈치도 좆나 없네

ㄴ 미세먼지때문에 시골가도 공기가 좆같다. 이야 이제 시골 갈 이유도 없네?

금수저

시골알못들이 보기에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 중에 금수저가 많고 시골에는 흙똥수저밖에 없어 보이지만, 의외로 시골에 금수저들이 은근 많다. 이유는 간단하다. 시골은 흙수저 똥수저들이 살기에 더욱 가혹한 곳이기 때문이다. 일단 시골의 경제는 동수저 이하는 돈을 벌 수가 없는 구조이다. 차타고 기차타고 가다보면 보이는 손바닥만한 논밭이 가격이 수천만원대인데 수도권이나 대도시 근처면 별 볼일없는 땅도 억대인 곳이 있다. 이런데는 도시 월급충들이 쉽게 손댈 영역이 아니다.

그나마 어떻게든 재산 털고 빚내어서 농사짓거나 소키우는 소수도 말아먹고 농약원샷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적어도 그 지역에서 최소 아버지 때나 할아버지 때는 기반이 잡혔다던지, 아니면 그 곳에서 몇대를 걸쳐서 살았다던지 하던가 아니면 은수저 정도는 되어야 어느정도 돈벌이가 되는 규모의 산업을 해볼 수 있다. 그 금은수저들도 한번 잘못되어서 망하는 경우가 많다.

열악한 인권 개념

생활 수준이 낮다보니 인권에 대한 개념도 없다. 장애인이거나 약간 모자란 사람, 동성애자라면 시골은 그야말로 생지옥일 수 있다. 시골 동네에서 몇개월간 살면서 그 시골동네 출신 장애인이나, 약간 모자란 사람, 동성애자가 어떤 대접을 받는지 보면 된다. 이것은 시골만의 문제로도 보기 힘든게, 시골 주변의 소도시나 공단지역, 빈민촌, 달동네 등에서도 흔히 벌어지는 일이기도 하다.[7]

장애인, 지능 낮은 사람, 동성애자가 아니라고 해도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에게도 시골은 그야말로 지옥 중의 지옥, 헬 오브 헬이다.

조심할 점

상식적인 시민민주주의 사회 수준에서의 일처리 같은 건 기대했다가는 까딱하면 낭패를 볼 수 있다. 인맥 학맥 연줄을 넘어선 우덜리즘의 극치가 만연하다.

시장, 군수, 변호사, 의사, 도의원, 시의원, 군의원은 지역의 상위 1%급이고, 읍사무소장, 면사무소장, 6급 이상의 공무원이나 경찰서장, 파출소장, 교장, 교감, 소방서장, 보건소장 정도만 돼도 고위층이다. 지역에서 땅을 많이 보유했거나, 근처에 빌딩이나 건물이 있거나, 문중 종손이거나, 전직 시장, 군수, 읍장, 면장, 6급 공무원이나 경찰서장, 파출소장, 교장, 교감, 소방서장, 보건소장 정도이거나, 장사해서 돈을 좀 벌었다 싶으면 지역유지라 부른다. 이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왕조시대에도 있어서, 토호향원이라는 말이 왜 고려시대나 조선시대에 이미 있었는지 잘 생각해 봐라.

ㄴ 시장 군수 지방의원은 어디에서든 상위 1%아니냐

저런 자들의 눈밖에 났다면 그 지역에서는 최대한 멀리 떠나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그 동네 아니 그 마을에서는 못 산다. 살더라도 뭐하나 잘 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 지역에 살아봤자 찐따 찌질이 장애인, 지적장애, 정신질환자, 성 소수자 수준의 대접을 받을 뿐이다.

심하면 그런 지역유지의 자녀나 친척인 범죄자들 보다도 못한 대접을 받는다. 그리고 은근히, 교묘하게 사람을 골탕먹이고는 끼리끼리 뒤에서 수근대기까지 한다. 시골에는 일찌감치 발랑 까져서 범죄를 저지르고 그것을 추억 쯤으로 여기는 자들도 있어서, 교묘하게 골탕먹이는 것은 어쩌면 일도 아니다.

왜 도시인이 시골에 왔다가 호되게 당하는가?

시골에 대한 낭만, 환상을 품고 왔다가 호되게 당하는 이유가 뭘까?

바로 우덜우덜리즘을 몰라서!

단순히 야생 재배를 하는 것을 개념없이 야생종인줄 알고 채취해서? 그럴 수도 있고. 시골 인심이라는 환상에 빠져서는 시골에서 그정도도 안해주냐. 인심 각박하다는 말도 안되는 환상을 품고 시골에 왔기 때문이다.

도시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학교와 집, 학원만 왔다갔다 했으며, 중산층 이상인 집안 출신이 왜 시골에 와서 물질적, 금전적, 정신적, 육체적으로 쉽게 황폐화될까?

물론 시골에 대한 정보력 부족은 물론이고, 집과 학교, 학원만을 오고 간 이들에게 거칠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 양심 같은 것 쯤은 간단하게 씹어먹을 수 있는 인간들 혹은 방치된 채로 성장한 인간들은 도시에서는 오직 달동네나 빈민촌 출신 같은반 학생이 아니라면 보고 들은 일도 없다.

설령 도시에서는 거칠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 양심 같은 것 쯤은 간단하게 씹어먹을 수 있는 인간들이 있더라도 그 부모가 저런 애들은 상대도 하지 말라고 사전에 상대도 못하게 한다. 물론 그런 인간들은 상대하지도 않는 것이 좋긴 하다. 그런 환경에서 자란 이들이 불쌍하긴 하지만, 그들이 불쌍하다 해서 그런 인격체들을 상대하면서 스트레스나 상처받을 필요는 없는 것이다.

하지만 시골에서는 바닥도 좁을 뿐더러, 그런 거칠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 양심 같은 것 쯤은 간단하게 씹어먹을 수 있는 인간들이, 소득 수준과 생활 수준이 낮은 사람이 다수인데, 피한다고 해서 쉽게 피할 수 있을까?

도시에서는 개인주의 때문에 그런 인간들을 피하면 그만이지만 시골에서도 그럴 수 있을까?

무엇보다 시골에 귀농했다가 낭패를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인간관계에 서투른 사람들, 인간을 다루는 기술이 서투른 사람들이 막연한 환상을 품고 왔다가 당하는 케이스가 보통이다. 시골이 정겹고 다정해보이는 것은 어디까지나 그 지역에 태어난 사람에 한해서이다. 내내 보던 인간들끼리 끼리끼리 우덜끼리인 것이다. 이것을 모르고 시골에 왔다가 당하는 것이다.

이는 인간이란 존재가 욕망을 가진 존재라는 점을 부모나 누군가가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는 시골이 아닌 타 지역에서도 인간관계에 실패하는 사람들이 보통 인간관계를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ㄴ야생 그 자체인것 같네

시골 문화에 적응이 안된다면?

줄과 빽이 없거나, 지나친 오지랖 등이 부담스럽고 불편하다면 근처 중심도시 수준의 지역 대도시, 거점도시로 나가는 편이 낫다. 지역 대도시나 거점도시로 나갈 정도의 돈이 되지 않는다면 그런 지역 대도시, 거점도시 근처에 전세나 월세로 사는 것도 좋은 편이다.

그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몇년간 나 죽었소 하고 중소기업 공장 가서 돈을 모아서 탈출하는 수밖에 없다.

ㄴ 중소기업 월급이 2015년 이후 150~180만원 안팎이고 야근, 특근 하면 대충 200까지는 버니까

ㄴㄴ2017년에는 최저시급이 올라서 중소기업도 200은 번다. 단 야근 특근이 없어져서 기본급 이상 받기가 빡세졌음

시골 영원히 탈출하려면 중소기업같은데에서는 십년~15년 정도 고생해야 된다.

외국에서는

일본에서는 시골이나 지방 출신들을 대놓고 부라쿠민이라고 멸시한다. 이것은 일본에만 국한된 현상은 아니다. 천조국에서도 시골 출신들을 레드넥이라 부르며 조롱한다.

시골 출신들을 가리키지만 주로 미국 남부지역 농지와 농토가 많은 지역 출신들을 가리킨다. 반대로 도시지역의 빈민가 사람들은 화이트 트래시, 푸어 화이트라는 이름으로 조롱한다. 물론 그런 비판을 가하는 이들은 대부분 백인 중산층들, 지식인 계층, 백인 전문직 종사자 계층이다.

시골출신 또는 빈민촌 슬럼가 출신이라는 것 외에 맹목적인 보수성과 맹목적인 기독교 신앙, 노매너, 문화 여가활동에 대한 개념이나 인식이 없는 것, 인권개념이 부족한 것, 주로 공화당을 지지하는 것 등을 조소하는 것이 보통이다. 여기에 인종문제까지 겹쳐서 흑인 인권 문제라던가 정치적 올바름 문제까지 겹쳐져서 도시 지역 중산층 백인, 지식인층의 레드넥 멸시, 화이트 트래시 기피는 심한 상황이다.

좆문가의 조언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헬한민국의 불온도가 점점 올라갈 즈음, 젊은 노예들이 어느정도 나이가 들어 시골로 많이 들 갈땐 귀농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때 쯤이면 텃세같은 것도 어느정도는 사라져 있을 테니까.

ㄴ 요즘 2,30대도 나일리지 찾는데 무슨 ㅋ


각주

  1. 시골이 아니더라도, 도시지역 빈민촌, 달동네, 임대아파트 등에서는 벌어질 수 있는 일이다.
    다만 시골 쪽은 범죄를 저지른 뒤에 목격자가 없으면 은폐가 얼마든지 가능하다는게 장점이다. 끼리끼리 쉬쉬한다면 사람 하나 죽여서 암매장해도 영원히 묻혀질 수도 있다.
  2. 그러면 근처 오지 수준의 깡시골의 할머니들이 장보러 나온다. 그 할머니들은 5일에 한번씩 그렇게 외출하는 것이 보통이다.
  3. 지방대나 전문대를 지잡대학이라고 비웃고 욕한다. 하지만 그런 욕을 하는 본인들은 초등학교 졸업, 많이 배워봐야 고등학교 졸업 수준의 지적 능력을 가졌다. 그런데 자기들 동네에 대학 유치하려고 기를 쓴다. 본인들이 그렇게 비웃는 지방대나 전문대를 유치하려고 그러는 것이다. 왜냐 생각없는 젊은 청년들, 정확하게는 그 청년들 부모들에게서 돈을 뜯어내기 위해서.
  4. 거의 시골 지역은 90년대 들어서 젊은 여교사 찾아보기가 힘들어진다. 그나마 전철이 들어오거나, 도시로 나가는 교통편이 자주 다닌다면 모를까.
  5. 1974년부터 1980년까지 시행됐던 고교 평준화 정책이 1995년 다시 부활하면서 평준화 지역으로 설정하거나, 평준화 반대 지역에 한해서는 지역 명문고 출신들에 대한 각종 지원 정책들이 시작되었다.
  6. 그 결과 실력에 비해 혜택을 입은 케이스들도 존재한다. 지방 출신에 대한 특혜에 대한 역반발, 멸시, 차별이 생겨났고 이는 2014년쯤 되면 지방충이라는 언어로 나타나게 된다.
  7. 임대아파트 혐오와 함께 빈민촌, 달동네, 시골에 대한 혐오정서가 정당화될 수는 없지만, 빈촌, 달동네, 시골의 폐쇄성과 배타성, 끼리끼리 인맥과 연줄, 비상식적인 집단주의 등도 정당화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