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론
| 이 문서는 철학적인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가 살면서 꼭 한 번씩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만한 주제에 관하여 다룹니다. 우리의 삶의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 따위를 연구하는 신성한 문서입니다. 깨우쳐라 미련한 중생들이여 |
| 이 문서는 문과가 작성했거나, 또는 문과에 대해 다룹니다. 무슨 생각으로 작성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 주의. 이 문서는 좆문가가 작성했거나 그 자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좆문가에 대해 다루거나 검증되지 않은 지식으로 똥이나 싸지르는 무뇌 병신 좆문가가 작성한 문서입니다. 암에 걸릴 수도 있으니 뒤로가기를 누르거나 팩트폭력을 가해 줍시다. |
| 주의! 이 문서는 애미뒤진 사대주의자들이 작성했거나 그에 관한 문서입니다. 이 글은 과도한 선진국 숭배로 인종혐오 범죄까지 찬양할 새끼들이 작성했거나 그에 관한 문서입니다. 동양이든 서양이든 아프리카든 세상 그 어디에도 존나게 완벽한 나라는 없습니다. 선진국 뽕을 과도하게 들이켜서 지가 논리갑인 양 지껄이는 성향이 묻어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세계가 오직 물질로 구성되었다고 주장하는 사상이다.
어떤 병신 새끼가 실재론이랑 동의어라고 써놨는데, 실재론이 훨씬 더 넓은 범위의 개념이다.
미개한 똥양 철학과 위대한 서양 철학의 차이점은
똥양철학은 좆도없는 관념론을 기반으로하고
ㄴ 이기론 사단 칠정 가지고 싸우던 조선 성리학자들은 기가 정신적인 관념이라고 생각해서 논쟁을 벌였나 보다.
서양 철학은 유물론을 기반으로 하는것이다.
ㄴ 칸트 헤겔 의문의 똥양 철학자행
유물론에서 지식을 검증할 때는 대응설[1]의 방법을 사용한다.
ㄴ 마찬가지로 개소리. 진리 규준으로서의 대응설은 '사물과 오성의 일치'라는 토마스 아퀴나스의 언급에서, 더 거슬러 올라가면 있는 것이 인식에 대응되고 없는 것이 무지에 대응된다는 플라톤에서도 보이는 역사 깊은 이론이다. 관념론 철학자들이 댕청하게 내가 보는 게 그대로 진리요 이 지랄할 것 같냐?
물론 사르트르 같은 서양의 관념론 철학자도 있기는 하다.
ㄴ 실존주의를 관념론으로 둔갑시키는 신박한 개소리이다. 시발 키르케고르도 관념론자냐?
플라톤은 서양의 대표적인 관념론 철학자이다.
ㄴ플라톤은 실재론자다. 플라톤이 어느 책에서 이데아가 머가리 속에나 있다고 말하냐?
그러나 똥양에서 말하는 철학적인 관념론 대부분이 좆도 병신 같은 것인 게 행복 불행은 니 새끼가 느끼기 나름이라고 지랄하는데 개지랄이다.
ㄴ 근데 맹자가 무항산 무항심이라 그랬는데?
ㄴ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적 팩폭 지렸구연
'실재론'이라는 개념이 오남용되기 쉬운데 이건 여기서 '실재'가 무엇을 지칭하느냐의 구분으로 해결될 수 있다. 우선 중세의 실재론은 보편자에 대한 개념이다. 그러니 플라톤의 이데아론 또한 여기에 들어간다. 실제로 아우구스티누스를 위시한 교부 철학이 플라톤에서 비롯되었고. 반면 근대의 실재론은 외부 객관 세계에 대한 것이다. 따라서 스콜라 실재론에 반대되는 건 유명론(唯名論), 즉 "개체만이 실재하고 보편은 그 개체에서 추상하여 얻은 명목일 뿐이다."는 개념이고, 근대 실재론에 반대되는 것이 ㅡ특히 독일의ㅡ 관념론 즉, 절대적 주체성을 중심으로 성립하는 유심론으로서 유물론에 반대될 만한 분류가 되겠다.
불교에서
부처님께서는 진즉에 유물론과 유심론 양단을 배격하면서 그 유명한 '중도'를 설하신 바 있다. 당시 범아일여의 윤회 논리가 지배하던 인도에선 전복적 사고는커녕 순한 양같이 선업만 강제되는 풍조가 만연했는데, 그러다 보니 니체가 가장 경계한 현세에의 상대적 경시 또한 심했다고 한다.
그래서 육사외도(불문의 정도를 벗어난 여섯 스승이라는 뜻으로 원래는 당대 베다의 권위를 인정치 않았던 학자들을 일컫는다) 중 하나였던 아지타 케사캄발라라는 유물론자가 신풍을 일으키는데, 당연히 현세 허무주의의 기반인 윤회 논리를 공격해 현생이 다하면 흙으로 돌아갈 뿐 선업도 악업도 실재가 아니라고 하였다.
바로 여기서 아지타가 또 하나의 극단이 되고 말았다는 것이 싯다르타의 생각이었다. 현생뿐 더 이상의 지속이 없으니 현세에 온전히 집중하자는 취지와는 거꾸로, 현생뿐 더 이상의 지속이 없으니 인생 막 살면 되는 것 아니냐는 식의 현생의 무게를 거의 공기 수준으로 만들어버릴 위험까지 발생되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유물론이라는 일반론은 그 규모만큼 현상적 이해를 대폭 넓혀줄 수 있지만, 또 그만큼 추상되는 '실제', 특히 인생에서 정작 중요한 주관적ㆍ실존적 영역 전체에 대한 인식을 심히 무시하고 왜곡시킬 수 있다. 비트겐슈타인식으로 말하자면, "세계는 사물들의 집합이 아니라 현상들의 집합"인데 유물론은 임의적으로 그 세계의 상 절반을 덜어내버린다는 이야기이다. 이는 세상의 실존적 고통 제거가 목표인 싯다르타에겐 너무나 치우친 견해일 수밖에 없었다.
- ↑ 실제로 관찰되는 현상과의 일치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