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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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독재시대에 태어나 박정희 탕탕당하는 소식을 어렸을때 듣는다. 그리고 88올림픽을 급식시절에 보내고 90년대 청년 중심 문화를 이룬다. 니들이 쓰는 ㅋㅋㅋ, 헐, 얼짱, 레알, 대박 같은 말이 이 세대가 만든거다.
386세대는 민주화라도 했고 출산율이라도 높았는데 이 새끼들은 야타족, 오렌지족, 캥거루족, 폭주족, 불량서클 같은 거 거의 최초로 한 양아치 세대다.
1940~1950년대 출생처럼 유년기 시절에 피 터지도록 고생하고 노후 준비도 부실한건 아니지만 386세대 만큼 꿀세대는 아니였다.
IMF당시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세대여서 그렇다. 그래도 한창 취업할 나이라고 볼수 있는 30세 언저리에는 IMF가 어느정도 극복되어서 1980~1990년대 출생 수준으로 청년의 취업난이 힘든건 아니였다.
실제로 정치권을 보면 70년대생부터 숫자가 확 줄어버리는데, 이들이 정치권에서 어린 나이라서가 아니라 외환위기를 맞은 뒤 정치에 신경쓸 여력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386들이 90년대부터 정치권 진출을 시작해서 노무현 정권 때 본격적으로 크게 늘어난 걸 감안하면 노무현 정권때로부터 15년이 지난 2020년에도 숫자가 적다는 것은...
김유식 대장께서도 이 세대이다.(구체적으로 71년생) 니들이 쓰는 인터넷 언어인 헐, 즐, 잼, ㅎㅇ, ㅂㅇ, ㅋㅋㅋ 등을 만든 세대이기도 하다.
구분
초반생(70~72년생)
응답하라 1988의 주연으로 나오는 그 세대다. 한국에서 제일 머릿수가 많다고 한다.
3공때 태어나서 4공 독재정권때 윾딩 시절을 보냈다. 재규어가 반인반신을 죽인 대국절을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국딩때 5공으로 정권이 바뀌었으며 80년대 해외팝, 홍콩영화 등을 보고 자랐다. 일부는 몰래(당시엔 일본 문화 개방이 되지 않았다. 좋은 일본 문화 받아들이자 이후 개방된 거다.) 일본 만화를 보는 오타쿠로 살았다. 고딩때 민주화가 되었고 88올림픽을 구경하며 80년대 말에 학력고사를 보고 90년대에 대딩으로 살았다. 70년생은 80년대에 1년간 대학을 다니기도 했다.
입시읶주 교육을 받아서 자식세대에게는 엄격 진지 근엄해지기도 한다. 이 세대가 타 70년대생들보다 보수적이다.
지금은 50세 전후로 아재 아지매다. 어째 386 씹새끼들 때문에 기득권으로 못 올라가는 모양이다.
중반생(73~76년생)
4공때 태어난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 문화적으로는 70~72년생이랑 비슷한데 이쪽은 90년대까지 학교를 다녔다.
윾딩, 국딩 때 대국절과 12.12, 5.18, 전땅크 집권을 보았으며 중딩 때 민주화가 되었고 88올림픽이 개최되었다.
흔히 말하는 X세대다. 윾딩때 탕탕절, 5.18, 전땅끄 집권까지 다 봤다.
75년생부터 처음으로 수능을 치뤘다.
문화탄압을 거의 받지 않았기 때문에 자식 키울때는 개방적인 편이다. 국딩때 민주화가 됐고 보통인간과 032때 중고딩이었다. 성인이 됐을때 자유분방하게 싸돌아댕겼고 2000년대 초반에 취업했다. 그때만 해도 자기들 세상이 열렸다고 딸딸이를 쳤지만 다이나믹조선의 불꽃길을 걸으며 급식충들을 키우며 고생 중이다.
지금은 40대 중후반으로 역시 아재 아지매다.
후반생(77~79년생)
사실상 80년대 생이라고 봐도 무방하며 4공 시절을 거의 기억하지 못한다. 국딩 중에 민주화가 됐고 90년대에 서태지를 보고 환장했다. 마찬가지로 수능을 보고 성인이 됐으며 세기말 분위기에 대딩으로 살아왔다. 윗세대들 덕분에 리버럴한 성향을 얻어서 애 키울 때 개방적이다.
이 세대 아줌마들은 대구 경북 제외하면 95%가 더듬어공산당 열혈 지지자이고 대깨문이 매우 많다. 이 세대 아줌마가 파란 옷 입고 다닌다? 그러면 90%는 대깨문일 확률이 높다. ^슨^과 노짱 때 취업한 사람들이다.
지금은 40대 초중반으로 슬슬 아재 아지매의 영역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