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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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에 출생한 사람들로 신해년생(흰 돼지띠)이다. 2026년 기준으로 54~55세다.

출생아 수는 1,024,773명, 출산율은 4.54로 현재 헬조선에서 가장 머릿수가 많은 족속이기도 하다. 이 시기는 제2차 베이비 붐의 끝이다. 이 세대는 90년대 문화를 향유한 X세대라고 불린다.

박정희 때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78년에 국민학교에 입학하자마자 3차 교육과정을 적용받았다. 2학년이 되던 1979년에 박정희가 암살당했고 3학년이 되던 1980년에는 전두환이 집권해 민주화 운동을 탄압했다.

1984년에 중딩이 됨과 함께 4차 교육과정을 적용받기 시작했다. 1987년에 고딩이 되었고 같은 해 6월 민주 항쟁으로 민주화가 이루어졌다. 고3이 된 1989년에 학력고사를 치르고 같은 해 이듬해인 1990년에는 대학에 들어갔다.

성인이 된 1991년에는 투표권을 얻었다. 이들이 참여한 첫 대선은 1992년 치러진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선거였고 첫 총선은 1992년 대한민국 제14대 국회의원 선거, 첫 지선은 1991년 지방선거였다.

이들은 주로 1991~94년에 2년 6개월 간 군대에서 뺑이를 쳤다.

25세가 된 1996년에 피선거권을 얻었고 동년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출마가 가능했다.

이들은 20대 때 X세대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90년대 한국 문화를 주도했다. 또한 20대가 끝나갈 때 인터넷, 컴퓨터의 확산을 지켜봤다.

2011년 대통령 선거의 피선거권을 얻었고 2012년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 때부터 대선 출마가 가능해졌다.

40세 전후에 스마트폰의 확산을 겪었고, 50세 전후에 코로나의 유행과 종식을 겪었다.

미국에서는 X세대라고 불리며 80년대 미국의 문화적 전성기를 누리며 자랐고 90년대에는 힙합 등의 신세대 문화를 누린 세대다.

가상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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