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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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끼끼! 우끽끽끽!
이 글에서 다루는 대상은 십이지신 중 신(申)에 해당하는 동물 원숭이에 대해 다룹니다! 아니면 사람의 거나...

1968년에 출생한 사람들로 무신년생(노란 원숭이띠)이다. 2026년 기준으로 57~58세다.

출생아 수는 약 104만 명이고 출산율은 4.7 정도로 이 시기는 제2차 베이비 붐이라고도 부른다. 이 세대는 86세대라고 불린다.

박정희 때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75년에 국민학교에 입학하자마자 3차 교육과정을 적용받았다. 5학년이 되던 1979년에 박정희가 암살당했고 6학년이 되던 1980년에는 전두환이 집권해 민주화 운동을 탄압했다.

1981년에 중딩이 되었고 1984년에 고딩이 되며 4차 교육과정을 적용받기 시작했다. 이들이 고3이 된 1986년에 학력고사를 치르고 1987년에는 대학에 들어갔다. 같은 해 6월 민주 항쟁이 일어나자 이를 주도하며 나라의 민주화에 기여했다.

성인이 된 1988년에는 투표권을 얻었다. 이들이 참여한 첫 대선은 1992년 치러진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선거였고 첫 총선은 1988년 대한민국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첫 지선은 1991년 지방선거였다.

이들은 주로 1988~91년에 2년 6개월 간 군대에서 뺑이를 쳤다.

25세가 된 1993년에 피선거권을 얻었고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출마가 가능했다.

30대에는 인터넷, 컴퓨터의 확산을 지켜봤다. 이때쯤 이들은 스스로를 30대, 80년대 학번, 60년대생이라는 의미에서 386 세대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2008년 대통령 선거의 피선거권을 얻었고 2012년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 때부터 대선 출마가 가능해졌다.

40대에는 스마트폰의 확산을 겪었고, 50대에는 코로나의 유행과 종식을 겪었다.

미국에서는 X세대라고 불리며 80년대 미국의 문화적 전성기를 누리며 자랐고 90년대에는 힙합 등의 신세대 문화를 누린 세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