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옛@2024년 (토론)님의 2020년 10월 13일 (화) 20:02 판 (날씨)
서기 2018년의 다른 기년법
서기 2018년
MMXVIII
간지 정유년~무술
대한민국 100년
민국 107년
일본 헤이세이(平成) 30년
단기 4351년
불기 2562년
황기 2678년
탄소연대측정 AP 68년
주체 107년
페르시아력 1396~1397년
이슬람력 1440~1441년
콥트 정교회력 1734~1735년
에티오피아력 2012~2013년
힌두력 5118~5119년
히브리력 5778~5779년
아시리아력 6768년
홀로세력 12018년
포틀랜드 패턴력 PPR 23년
백괴력 UCK 12.99~13.99년
디키력 DCW 2.59~3.59년
가상에서의 표기
UED GD 388년
제국력 018.M3

개요


주소

2018년은 2010년대월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날씨

장마전

더운 날도 있었지만 구름만 지나가면 시원하거나 존나 추워진다. 이게 7~9월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 씨발 저녁 기온이 16°C까지 내려가네..

좀 시원한 여름이지만 단점이라면 모기라는 놈이 판을 치게 생겼다. 엥엥엥~ 엥엥엥~...

6월~장마 후

6월 말이 되자 뒤통수 거하게 쳤다. 씨발 갑자기 확 더워지네... 강원도 동해안에 첫 열대야...

7월이 되고 장마가 지나자 좆같은 폭염이 찾아왔다.

온열 사망자 48명, 온열 질환자 약 4500명

기온 30~40 °C를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다. 찜통 더위. 존나 덥네.. 씨발거... 열대야는 덤.

30~40 °C 짜리 사우나를 없애야 되는 이유 중 하나다. 씨발 아스팔트 녹기 시작했을 듯...

이 더위는 룸비아가 짱개국으로 가서 티베트 열적 고기압을 몰아내고 나서야 조금 수그러들었다. 본격적으로 수그러든게 솔릭이 쳐지나간 뒤...

이때는 진짜 존나더웠다. 아무리 그래도 시발 종로에서 42도 나오는건 뭔 좆같은경우냐?

솔릭이 지나간 후

진정한 장마가 왔다하더라. 그리고 존내 추워지기 시작했다. 해가 쨍쨍한 날에는 29도까지 올라가지만 그렇지 않은 날에는 에어컨 희망 온도 수준까지 쳐내려간다.

10월이 되고 콩레이가 지나가더니 더 추워졌다. 씨발.. 더웠던게 엊그제 같은데....

상세

이해에 문•이과가 통합된다 는 무기한 유예됐다.

평창올림픽이 개최되는 년도이기도 한데 과연 성공적으로 개최할지...?

일단 밑에 항목은 2018년이 오면 추가하길 바란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이 개최된다.

2018년에 있을 영화들은 볼 것이 존나게 많다. 레디 플레이어 원, 블랙팬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뉴 뮤턴츠 등등등등... 그러나 뉴 뮤턴츠가 2020년으로 연기되었다.. 씨발...

이제 2018년이니 무슨 개같은 일들이 또 일어날지 모른다. 고로 혹시모르니 예언틀은 그대로 붙여주자.

공공기관 엑티브x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 그리고 공인인증서도 폐지하기로 법개정이 추진된다고 한다! 그 대신이 이상한 놈이 추가되었다하더라. exe고 나발이고 걍 다 집어치웠으면....

2008년을 맞이 할때가 엇그제 같았는데 세월 빠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10주년이다.

예술, 체육계의 여러 별이 엄청 많이 죽는다. 그 외에도 우주 비행사인 존 영께서 1월에 돌아가셨다.

1월에 황병기 선생이 돌아가셨고,

2월에 한국 연예계의 원조 큰손 이호연 사장이 타계했고,

3월에 빌리 헤링턴스티븐 호킹이 세상을 떠났으며,

4월에 아비치가 자살로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고,

6월에 김종필이,

7월에 아사하라 쇼코가 사형당하고(물론 이 새낀 잘 뒤짐) 카자흐스탄의 고려인 스포츠 스타 데니스 텐이 젊은 나이에 안타까운 사건에 휘말려 세상을 떠났고 소설가 최인훈도 세상을 떠났으며,

9월에는 이왕표 씨가,

10월에는 김용 작가가,

11월에는 스탠 리 화백까지 MCU 10주년을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거기다가 스폰지밥의 아버지 스티븐 힐렌버그까지....


2018년은 인류의 문화사에서 엄청난 손실을 입었던 해라고 요약할 수 있다. 이는 2016년도 마찬가지.. 음악이 죽은 해라고 하더라....

거기다가 프렌차이즈 하나는 가버렸다.. 프레데터 씨발.... 스워는 호흡기 달고 지내다가 한 솔로가 폭망하면서 사실상 사망 선고...

SF 영화 및 드라마의 경우 이렇게 가면 남은 것은 새로운 씹띵작 SF시리즈나 외계인과 조우할지도 모르는 먼미래의 인류밖에 없음.

2018년의 세계

미투 운동은 계속 되고 트럼프의 관세 폭탄 등이 있다. 어딜가나 테러 저지르는 애들은 존재하고 시리아는 개판. 그리고 스티븐 호킹이 별세하셨다.

헬메리카의 총기 사건은 계속되고.. 거기다가 소포 폭탄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작된 무역 전쟁...

헬지구는 조용할 날이 없다. 씨발 좀 평화롭게 살면 안되나? 도대체 어디서부터 꼬였길래 이 사단이 났는지 모르겠다. 타노스가 인류 절반 날리면 해결될지도..?

김정은이 평화면담을 하엿다 미국도 같이 할듯 이건 우리나라 문제만이 아닌 세계의 기사거리다. 후에 정으니가 통수만 안치면 된다. 항상 북괴는 통수칠 준비를 하는 것 같더라.

문화

영화

한국

  이 문서는 닦이에 대해서 다룹니다.
모든 영화 닦이들은 평점이 낮았으며, 이중에는 핵폐기물을 닦아주는 이도 있었다고 합니다.
모든 드라마 닦이들은 평가가 구렸으며, 이중에는 막장드라마를 닦아주는 이도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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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이 악마야!
  너희들의 빛은 사그라들었습니다. 모든 것이 끝장났습니다.
 
  이 대상은 이미 망했습니다.
 

한국영화 최고의 암흑기

한국영화계의 가장 치욕스러운 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끔찍하게 못만들어서 보다가 뇌가 파괴될것 같은 우주망작들이 때거지로 출몰했기 때문이다.

1년동안 골든슬럼버, 염력, 상류사회, 목격자, 궁합, 마약왕, 협상, 창궐, 게이트, 안시성, 물괴, 여곡성이라는 끔찍한 영화들이 무슨 좀비떼마냥 출몰해서 우리의 눈을 파괴했다. 글고보니 저 망작중에 좀비가 있네?

이시기 한국영화중 띵작이었던건 암수살인, 너의 결혼식뿐이고 나머지는 아무리 잘쳐줘도 평작밖에 못되는 국가부도의 날, 공작, 신과함께-인과 연, 그것만이 내 세상이었다.

천조국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의 모습은 천사와 악마처럼,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블랙팬서, 인피니티 워와 앤트맨과 와스프가 있었다. 그 중에서 인워가 더 개꿀잼이고 앤트맨과 와스프는 쿠키 영상이 충격적이니 주의하자.

이외에도 갓영화들이 있었지만 똥영화도 있었다. 더 프레데터는 니미씨발이었다. 스타워즈 시리즈? 사실상 사망 선고.

그리고 공룡들이 대거 풀려나면서 헬지구가 일어났다하더라.

드라마

영국

닥터후의 상태가 영 좋지 못하다.

한국

역시나 믿고 거르는 헬조선 보르노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데 여기에 메퇘지가 제대로 침투한 것으로 보인다.

게임

몬스터 헌터 월드를 시작으로 갓 오브 워(PS4),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레드 데드 리뎀션 2 등 많은 콘솔용 띵작들이 나온 해였다.

해외에서는 포트나이트가 이때부터 배그를 앞지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걸로 떼돈 벌어서 내놓은 결과물이 에픽게임즈 스토어인데 온만 게임들을 다 독점화하고 늦은 국내 서비스 등으로 인해 평판이 안좋다.

사건

1월

  이 Moon셔눈 달에 관하여 다루고 있슙니돠.
 
  • 1월 31일 - 슈퍼문과 블러드문, 개기월식이 겹쳐지는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근데 개기월식은 거진 좆노잼이라... 개기일식이 개꾸르잼이다.

2월

3월

4월

5월

6월

  • 6월 2일 - 불꽃페미액션이 보지 못할것을 보여줬다. 아 ㅅㅂ.. 이게 뭔가요?
  • 6월 3일 - 낮 12시 35분쯤,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있던 4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져 1명이 부상당했다. 사람이 있었던 날이었으면 어우...
  • 6월 9일~6월 14일 - E3 2018 개막
  • 6월 12일 - 트럼프-김정은 간 2018년 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 6월 13일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리는 날이다. 민주당이 굳히기에 들어갈지 자한당이 얼마나 망할지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이 얼마나 선전 할지 기대되는 선거다. 꼭 살아남아서 투표하자
  • 6월 14일
  • 6월 18일 - 오사카에서 규모 6.1 지진 발생.
  • 6월 19일 - 해군 호위함인 마산함 폭발사고 발생.
  • 6월 24일 - 대전조차장에서 열차(3044편)가 탈선하였으며 대전역에서는 KTX 215이 여객교통사상사고가 났다.
  • 6월 27일 - 카잔의 기적이 일어났다.

7월

  • 7월 5일 - 2018년 일본 서남부 폭우 사태가 일어났다.
  • 7월 6일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 818종 340억 달러 어치에 25% 관세를 부과하였다. 이에 중국도 같은 액수에 상당하는 미국산 제품에 관세를 물리게 되었다. 이로써 2018년 미중 무역 전쟁이 발발하였다.
  • 7월 7일 - 쿵쾅쿵쾅 시위.
  • 7월 11일 - 워마드 성체 훼손사건이 일어났다. 나라 망신은 덤. 으휴.. ㅉㅉㅉ...
  • 7월 15일 - 러시아 월드컵
  • 7월 18일 - 디즈니-픽사 장편애니 <인크레더블 2>가 한국에서 개봉되었다.

8월

  주의! 이 문서의 대상은 너무나도 무겁습니다!
너무나도 무거워서 어깨에 메고 다니면 어깨가 다 나가버릴 정돕니다!
아아아아아아앍! 오마이숄더!
  이 문서는 씹창 메오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을 다룹니다.
와... 메갈리아다!! 요즘 대세이긴 한가 봐. 엥?? 거기?? 완전 개 사이트 아니냐??
 

9월

10월

  • 10월 6일
    • 태풍 콩레이가 헬조선을 강타할 했다. 꽤나 약해진 상태로 강타했지만 피해가 꽤 있었다.
    • 세계 최대 규모의 수산시장이었던 일본 도쿄의 츠키지시장이 83년만에 폐장했다. 다만, 장외 시장은 그대로 유지되었다.
  • 10월 10일 - 미국부터 시작해서 전세계의 주가가 미친듯이 떡락하기 시작했다. 아마존 머튽 제프 베조스는 하루만에 10조가 공중분해당했고 [3], 닛케이는 3.89%로 떡락했다. 킹트럼프는 이게다 연방준비제도새끼들이 주가 올려서 그래요라면서 연준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 10월 13일
    • 히말라야 산맥을 등반하던 한국인 5명이 눈사태로 사망하였다.
    • 김포시의 한 어린이집 교사가 가혹한 마녀사냥에 시달리다 자살했다. 맘카페 수듄...
  • 10월 14일 -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 10월 18일 - 퍼스트 맨이 개봉했다.
  • 10월 25일 - 전주의 어떤 아파트에서 라돈이 검출되었다. 감마선은 덤.
  • 10월 26일 - 메타스코어 97점짜리 갓겜인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발매되었다.

11월

12월

출생

2018년에 출생한 사람들로 무술년생(노란 개띠)이다. 2026년 기준으로 7~8세다.

2018년생은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출산율 1점대 밑으로 내려간 첫 사례가 되었다. 0.98이라는 전례없는 출산율을 기록했다. 2020년 기준 현재 1~2세다. 이제 아기를 벗어나 윾아로 각성하고있다.

일단 2025년에 초딩이 되는데 놀라운건 2030년대에도 초딩이라는 거다. 40년대에도 대딩생활을 하고 아마 얘들의 자식세대는 50년대에 태어날듯.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사망

달력

2018년
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3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4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5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6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7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8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9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10월
1 2 3 4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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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음양력 대조 일람

음력월 월건 대소 음력 1일의
양력 월일
음력 1일
간지
1월 갑인 2월 16일 기묘
2월 을묘 3월 17일 무신
3월 병진 4월 16일 무인
4월 정사 5월 15일 정미
5월 무오 6월 14일 정축
6월 기미 7월 13일 병오
7월 경신 8월 11일 을해
8월 신유 9월 10일 을사
9월 임술 10월 9일 갑술
10월 계해 11월 8일 갑진
11월 갑자 12월 7일 계유
12월 을축 2019년 1월 6일 계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