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준비제도
| 이 문서는 경제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경제에 대해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제발 어디서 주워먹은 차트충 글&감정글 싸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디시위키 망하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 제가 뭐 경제 살리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
| 주의. 이 문서는 너, 나, 우리의 주인님에 대해 다룹니다. 모두 무릎 꿇고 주인님을 영접하도록 합시다. 주인님에게 밉보이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ㅋ |
연준 깃발과 로고
연준본부
Federal Reserve System,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줄여 FRB라고 하는데 미국에서는 Fed[1]라 불린다.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System)를 구성하는 하위기구에 연방준비제도이사회(Board of Gorvernors)와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s)이 있다.
중앙은행이면 대개 나라 이름+은행(ex: 한국은행)을 붙이는데 반해 미국 중앙은행은 별 요상한 이름을 갖다붙였는데
이는 미국 금융통화체계의 독특함을 보여준다.[2] 꼭 재미없는 노친네들 모여서 노가리까는 조직 이름 비슷하게 만들어놨다.
| 주의! 이 문서는 존나 큰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
페트로 달러라고 불리는 미국 달러를 지가 갖고 싶은만큼 마음껏 찍어내는게 연준의 주된 기능이다.
연준이 지멋대로 돈을 마음껏 찍어내는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사악하고 위험한 행위인지는 캉티용 효과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문서에 자세히 나와있다.
미국은 윗대가리들이 합법적으로 위조지폐 찍어내는 것을 정당화 하기위해 연준과 미국 정부가 분리되어있다는 개소리를 하고 다닌다. (물론 미국만 나쁜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다른 나라들도 마음껏 돈 찍어서 쓴다. 사실상 전세계 모든 윗대가리들이 나쁘다고 봐야한다.)
당연히 되도 않는 헛소리고, 연준의장은 미국 대통령의 충실한 하수인일뿐이다.
상식적으로 합법적으로 마음껏 위조지폐를 찍어내는게 누가봐도 도적질이기때문에,
대통령과 연준의장이 사리사욕이 아닌 나라를 위해서 돈 찍어내는 것처럼 보이게 국민들을 속이기 위한 WWE일뿐이다.
참고로 연준은 대놓고 달러 찍어서 쓰는게 아니라 중앙은행, 시중은행, 행정부가 서로 돈을 빌리는 형식으로 합법적 위조지폐를 찍어낸다.
왜냐? 대놓고 우리 오늘부터 돈 마음껏 찍어쓸게 하면 전국민이 들고 일어날게 뻔하니까. 국민들을 속이기 위한 것이다.
연준 패거리들은 1%도 안되는 초저금리로 어마무시한 거금을 빌려 주식과 부동산에 올인하고 재산 폭등시키면서, ”우리는 돈 찍어내는게 아니다. 단지 돈을 빌렸을 뿐이다“ 이딴 양심뒤진 소리를 하고 다닌다.
각주
- ↑ 미국 연준에서 직접 전 세계에다가 "Fed"로 교정하라고 각국 외교채널 통해 명령해서 2009년 이후로는 전 세계에서 Fed로 씀. 이게 미국 연준이 각국에 있는 미국대사관에 사상 처음으로 지시한 사항임. 2011년부터는 미국 연준에서도 전 세계 미국대사관에 직원 파견한다.
- ↑ 연준 만들기 전에 임시직 중앙은행이라고 만들 때에는 미합중국은행(Bank of USA)으로 만들었는데(미국 제1은행, 제2은행이 있었고 둘다 각 시한은 20년이었다), 하필이면 이후에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통칭 '아메리카은행')이라는 놈이 나오면서 미국은행이라는 이름 못쓰게됨 끼요오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