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

K-위키
옛@ㅇㄱ (토론)님의 2018년 7월 18일 (수) 00:10 판
MBTI 타입
SJ 유형 SP 유형 NF 유형 NT 유형
ISTJ ISTP INFJ INTJ
ISFJ ISFP INFP INTP
ESTJ ESTP ENFJ ENTJ
ESFJ ESFP ENFP ENTP

SJ : 기억력이 좋고 현실감각과 계획성이 뛰어나신 분들이나, 융통성이 종범해버리고 꼰대충으로 전락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39%.
SP : 현재와 욕구에 충실하고 새로운 것을 찾으시는 상남자와 상여자 분들이나, 유흥 등에 쉽게 빠져 인생 망하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28.5%.
NF : 이상과 의미를 중시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고자 하며 문과감성이 강하신 분들이나,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19%.
NT : 합리와 이성을 중시하고 능력과 지식을 계급과 지위보다 중요히 여기시는 분들이나, 반사회적 인성파탄자인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13.5%.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의 모습은 천사와 악마처럼,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이 문서는 "주류 의견" 혹은 "주류" 그 자체에 대해 다룹니다.
이것은 절대 비주류가 아닙니다.
절대다수가 여기에 동조하고 있으니 오해하지 마십시오.

전 세계에 13% 정도 존재하고 특히 헬조선에서는 최소 15%, 많게는 25%까지 나올 정도로 가장 흔한 성격이다.

순서 기능
주기능 Si(내향 감각)
부기능 Te(외향 사고)
3차기능 Fi(내향 감정)
열등기능 Ne(외향 직관)

설명

ISTJ는 논리적이며 현실감각이 매우 좋고 말투도 직설적이다.

자신이 하는 일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바에 책임을 다하며, 정확하고 신중하게 처리한다.

자신이 정한 기준과 뱉은 말에 대한 책임감이 매우 강해서 어지간하면 사람들에게 욕 먹을 일도 없고 본인도 앞뒤가 다른 사람, 약속을 어기는 사람 등을 매우 극혐해하며,

과 규칙을 어기는 것도 싫어한다. 단 그렇다고 윤리적이라고 보긴 힘들 수 있는데 레 미제라블자베르 생각하면 됨.

근데 위에 적힌거하고 다르게 의외로 덕질하거나 겜창들도 있긴 하다.(특히 급식/학식들)

단 자신들도 남들에겐 부끄러워하는 부분이라 그런지[1] 친구들이 먼저 말 꺼내기 전까지 일코하더라. 공과 사가 명확하게 분리되있음. 그래서 정말 친한 친구 아니고선 모른다.

이 경우 대부분 넷상(?)에서 혼모노 내지 츄라이충이 될 가능성이 높다더라. 그 이유는 아래의 융통성 없는 꼰대라는 특징과 잘 연관이 된다.

하지만

주의!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융통성이라곤 좆도 없습니다.

이 문서는 융통성 따윈 개나 줘버리고 모든걸 원리원칙대로 처리하는 좆같은 원칙주의자를 다룹니다.
당신도 원리원칙대로 처단당할 수 있으니 조용히 피해가는것을 추천합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나 결과보단 자신의 경험을 중시해서 융통성 없는 꼰대가 되기도 하는데,

왜냐하면 ISTJ의 4기능 중 열등기능이 Ne기 때문인데, 쉽게 알고 싶으면 완전 반대되는 유형인 ENFP 문서 들어가봐라.

그러니 너가 이 유형이라면 경험을 어떻게든 많이 해보는 게 중요하다. 정말 사소한 것이라도 새로운 걸 시도해보도록 하자. 신메뉴가 나오면 먹어본다던지 등등.

이런 식으로 조금씩 변화를 가지다 보면 너의 시야가 넓어져 꼰대끼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유명인

의외로 앙겔라 메르켈이 이쪽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숀 코너리나탈리 포트만도 이쪽이다.

헬조선 인물로는 서장훈 정도? 가상 캐릭터로는 위에 언급된 자베르가 대표적임.

글고 세계 1위 유튜버퓨디파이도 ISTJ다.

결론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꽉 막힌 조직문화를 가진 곳, 즉 헬조선 노예살이, 직장생활에 가장 적합한 성격이라고 보면 된다.

각주

  1. 사회적인 시선을 많이 신경쓰는 유형이라 그런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