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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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등지에서 차문을 열면서 옆차 문짝을 내 문짝으로 찍어 흠집이 나게 만드는 행위. 덴트, 문콕테러 등으로도 불린다.
엄연한 차량파손이다.
헬조선의 규격은 많은것을 좆본에서 가져왔고 좆본은 이미 경차들이 대중화된 상황이어 그에 맞는 주차장 규격이 대세를 이루고 있었다.
반면 헬조선은 이런 좆본 규격을 가지고 와서는 차는 또 미쿡마냥 크고 아름다운 세단이 대세다.
한마디로 주차장은 로지보리인데 차는 흑물 대형들이 대세가 된것이다.
따라서 주차장에서 문을 열다가 문콕을 낼 확률이 떡상할수밖에.
코쟁이들도 문콕사고는 빈번히 낸다. 넓직한 주차공간을 확보했음에도 꼭 옆에 들이대는 병신 드라이버들이 이런 화를 더욱 부른다.
기본적으로 문콕사고는 매너문제기도하고 덴트 비용도 물어줘야하므로 돈도 깨진다. 다양한 방법으로 문콕사고를 방지해보자.
주차할 때 구석이나 기둥 옆에다가 대라. 확률이라도 낮춰야지. 마트에서 개념없는 맘충이나 애들이 내리면서 맨날 문콕함
처음부터 주차를 잘했다면 곶통받을일도 없다.
주차를 엉망으로 했다던가 하면 결국 문열기가 관건이다. 살짝 열어봤자 결국 니 파오후 뱃살에 떼밀릴거다. 손으로 잡고 통아저씨 빙의해서 요가해야지 뭐
어짜피 내가 없는 사이 누가 내차를 범하고 가면 아무도 안지켜준다. 문짝에 붙이는 고무 쉴드도 팔고있다.
씨발 걍 차를 타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