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국가번호 목록 | ||
| +1 북미/카리브 |
+2 아프리카 |
+3 유럽 |
| +4 유럽 |
+5 중남미 |
+6 태평양 |
| +7 러시아 |
+8 동아시아 |
+9 중동/인도권 |
+3X(X) 국가번호 목록 속령은 지역국가로 표시 | |
| 지역 | 번호 |
| +3X | |
| 그리스 | +30 |
| 네덜란드 | +31 |
| 벨기에 | +32 |
| 프랑스 | +33 |
| 스페인 | +34 |
| 헝가리 | +36 |
| 이탈리아 | +39 |
| 바티칸 | |
| +35X | |
| 지브롤터영국 | +350 |
| 포르투갈 | +351 |
| 룩셈부르크 | +352 |
| 아일랜드 | +353 |
| 아이슬란드 | +354 |
| 알바니아 | +355 |
| 몰타 | +356 |
| 키프로스 | +357 |
| 핀란드 | +358 |
| 불가리아 | +359 |
| +37X (구소련 및 도시국가) | |
| 리투아니아 | +370 |
| 라트비아 | +371 |
| 에스토니아 | +372 |
| 몰도바 | +373 |
| 아르메니아 | +374 |
| 벨라루스 | +375 |
| 안도라 | +376 |
| 모나코 | +377 |
| 산마리노 | +378 |
| +38X (우크라이나, 구 유고슬라비아, 기타) | |
| 우크라이나 | +380 |
| 세르비아 | +381 |
| 몬테네그로 | +382 |
| 코소보 | +383 |
| 크로아티아 | +385 |
| 슬로베니아 | +386 |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387 |
| 유럽 번호 체계 계획 | +388 |
| 북마케도니아 | +389 |
| 3대장~ 3대장장~ 3(분)이면 된다. 모든 골든타임은 3으로 통합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이 되니 3번만 씁니다. 어? 왜 3번 써져요? 어? 왜 3번 써져요? 어? 왜 3번 써져요? |
| 3대장~ 3대장장~ 3(분)이면 된다. 모든 골든타임은 3으로 통합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이 되니 3번만 씁니다. 어? 왜 3번 써져요? 어? 왜 3번 써져요? 어? 왜 3번 써져요? |
| 3대장~ 3대장장~ 3(분)이면 된다. 모든 골든타임은 3으로 통합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이 되니 3번만 씁니다. 어? 왜 3번 써져요? 어? 왜 3번 써져요? 어? 왜 3번 써져요? |
+3X(X)
+4도 있는데, 유럽의 중부나 북쪽으로 갈수록 +4번대 국가번호를 쓰고 그 외 유럽 지역은 +3을 사용한다.
유럽이라고 보기 애매한 아르메니아도 +3을 사용한다.
유럽연합 등 유럽을 통합하려는 시도의 일환으로, 유럽 전체가 +3이라는 단일 국가번호를 사용하려는 안이 제시된 적 있다.
하나의 국가번호를 쓰는 권역 내에서의 전화는 국내전화로 취급되어 서로 통화할 때 국제통화 요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 안이 도입되면 유럽 국가들끼리 전화할 때 보다 싼 가격으로 전화가 가능했을 것이다.
이것이 성사되었다면 기존의 +3X(X) 국가번호는 +3이라는 국가번호와 X(X)라는 지역번호로 분리되며, +4X(X) 국가번호를 사용하는 국가들은 국가번호가 +3, 지역번호가 4X(X)가 되는 방식이 될 예정이었다.
이를테면 프랑스(+33)는 국가번호 +3에 지역번호 3이 되어 +3 3-XXX...과 같은 번호를 쓰게 되고
독일(+49)은 국가번호 +3에 지역번호 49가 되어 +3 49-XXX...와 같은 번호를 쓰게 될 예정이었던 것이다.
+4번대 국가들을 포용하기 위한 목적 때문에 지금도 +34X번대 국가번호는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막대한 사회적 비용으로 무산되었으며, 현재는 유럽 국가 간 전화를 하려면 약간의 국제전화 요금이 필요하다. 물론 유럽연합 내에서는 이 요금을 제한하고 있어 일반적인 국제전화보다 더 싸다.
그 이후에도 전유럽대표번호로 +388을 할당하려고 했으나 어떤 국가도 사용하지 않으며 2005년에 서비스 중단, 2008년 부로 폐기처리되었다.
번호대는 +3X(두 자릿수), +35X, +37X, +38X로 네 종류가 있다.
이미 알겠지만 국가번호 두 자리는 주로 인구가 많거나 해당 권역의 대표성이 있어 타국 대비 많은 전화번호를 할당해야 하는 나라들에서 사용된다.
+3X대를 사용하는 국가들은 그리스,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스페인, 헝가리, 이탈리아 이렇게 7개국이다.
과거에는 동독(+37)과 유고슬라비아(+38)도 두 자리를 사용했으나 현재 소멸한 국가이므로 사용되지 않는다.
대신 +37이 폐지된 자리에는 1990년대부터 하술할 +37X 번호대가 생겨 구소련 국가들과 도시국가들의 새 국가번호를 할당하는 데에 사용했으며,
+38이 폐지된 자리에는 +38X 번호대가 생겨 주로 구 유고슬라비아 국가들의 새 국가번호를 할당했다.
또한 +35만 존재하지 않는데, 이는 +35X 번호대가 이미 존재하기 때문이다.
두 자릿수 국가들보다는 인구가 적은 나라들이 주로 사용하는 번호대이다.
1990년 동독의 멸망으로 +37이 공석이 되자 생겨난 번호대이다.
+370~2는 발트 3국, +373~5는 그 외 구소련 국가들에게 할당되었으며 +376~9는 1994년부터 1996년까지 유럽의 작은 도시국가들에게 할당했다.
안도라와 모나코는 원래 프랑스의 +33을, 산마리노는 원래 이탈리아의 +39를 썼으나 1990년대에 새 국가번호를 할당받은 것이다.
참고로 바티칸의 경우 +379를 할당받기는 했으나 사용되지는 않으며 여전히 이탈리아와 같은 +39를 사용 중이다.
1991년부터 2003년까지 10년 이상에 걸쳐 유고슬라비아가 해체되면서 +38의 각 구성국별 지역번호였던 번호가 +38의 뒷자리에 붙으며 생겨난 새 국가번호이다.
0은 지역번호로 사용할 수 없기에 +380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가 우크라이나에 할당했다.
유고슬라비아 붕괴 이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에서 +381을 사용하다가 2006년에 세르비아 +381, 몬테네그로 +382로 나뉘었다.
그리고 빈 자리인 +388에 상술한 전유럽대표번호(유럽 번호 체계 계획, ETNS)를 만들려고 했다가 실패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