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방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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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후작이 쓴 소설으로, 그의 소설 중에서 특유의 사상이 가장 압축돼있다고 평가받는다. 민음사 번역본에서는 『밀실에서나 하는 철학』이란 제목으로 번역돼 있다. 놀랍게도 19금 처분을 받지 않았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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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탕주와 돌망세라는 방탕아들이 외제니라는 멍청한 년을 사실상의 밀실 안에 데려와서 세뇌시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그 와중에 서로 집단성행위 내지 난교를 벌이고 나중에는 미르벨과 오귀스탱도 데려와서 무려 5P 난교를 벌인다. 정사 장면과 단순 주장에 가까운 부분들을 제외하고 제대로 된 설교라고 할만한 부분들 각각의 주제는 민음사 판본의 페이지 번호대로는 다음과 같다.

  • 31: 가슴, 파이즈리
  • 32~33: 음경, 용두질, 불알
  • 34: 비역질
  • 37: 자위행위, 음부, 불두덩, 음핵
  • 39~40: 자궁
  • 42~43: 창녀
  • 43~44: 미덕과 정열
  • 44~47: 의 부정
  • 47~52: 기독교의 부정
  • 53: 순결의 부정
  • 53~56: 선행의 부정
  • 57~63: 악덕의 긍정
  • 64~71: 결혼의 부정, 간통의 긍정
  • 74~76: 용두질, 파이즈리, 69
  • 76: 피임의 방법
  • 76~80: 비역질
  • 84~86: 근친상간의 정당화
  • 87~88: 파괴의 정당화
  • 98~99: 모친살해를 위한 조언
  • 99~100: 위선의 긍정
  • 101~103: 비역질
  • 103~106: 출산혐오, 낙태 및 영아살해의 정당화
  • 106~108: 신성모독의 정당화
  • 109~114: 잔혹함
  • 114~117: 잔혹함과 여자
  • 141~148: 비역질
  • 155~156: 잔혹함의 정당화
  • 157~158: 혈연
  • 158~160: 사랑
  • 161~162: 우정과 감사함
  • 162~163:

이후 《프랑스 사람들이여, 공화주의자가 되려면 좀 더 노력을》이라는 가공의 정치 팜플렛이 나오는데, 구체적인 주제들 역시 다음과 같다.

  • 175~193: [종교에 대하여]
  • 193~246: [습속에 대하여]
    • 195~197: 절대자에 대한 의무
    • 197~243: 같은 인간에 대한 의무
      • 199~200: 사형폐지의 필요성
      • 201~203: 중상모략
      • 203~206: 절도
      • 207~208: 정숙함
      • 208~220: 매춘
      • 220~221: 간음
      • 221~223: 근친상간
      • 223: 강간
      • 223~229: 비역질
      • 230~243: 살인
    • 243~244: 자신에 대한 의무와 자살

정치 팜플렛 내용이 끝나고 양심을 주제로 돌망세와 미르벨이 잠깐 논쟁을 벌이는데, 미르벨이 그냥 포기해버리면서 일단락된다. 이후 '교육'이 다음 주제들과 함께 끝난다.

  • 252~255: 성적 잔혹함
  • 255~256: '여성 숭배자들'에 대한 멸시

이후 외제니의 모친인 미스티발이 직접 방 안에 들어오지만, 주인공 일당은 그녀를 조롱하고, 패고, 심지어는 질과 항문 모두에다가 매독을 감염시키고는 그 두 곳 모두를 바늘로 꿰버리고 쫓아낸다. 이후 돌망세가 자축하는 것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