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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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당신의 목엔 이미 개목걸이가 채워졌습니다. Take it boy♂ Ah♂ Thank you, sir♂

ㄴ BDSM의 어원 중 하나가 사드 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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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사드 살아생전부터 소설들이 베스트셀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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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년 6월 2일 ~ 1814년 12월 2일

본명은 도나시앵 알퐁스 프랑수아 드 사드. 사실 이것도 태어날 때의 이름은 아닌데 태어날 때의 이름을 등록하는 작자가 헷갈리는 바람에 잘못된 이름으로 영원히 불리게 됐다. 원래는 군인이었는데 군생활 할 적부터 이미 난봉꾼이었다. 상관이랑 갈등 빚은 끝에 결국 군인생활을 때려치고 작가로 전직하는데 아주 초창기부터 소돔 120일을 집필하는 등 온갖 막장소설들을 써댔다. 18세기 말에 자신을 극혐하던 나폴레옹(그 사람 맞다)과 다름 아닌 본인 친척들의 합작에 의해 정신병원에 영원히 수감당하고 결국 거기서 죽었다.

그래도 살아생전에 사형선고도 수차례 당했던 것을 감안하면 만 74세로 현대 기준에서도 꽤 오래 산 편이다.

주요 주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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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맬서스가 『인구론』을 내기 한참 전부터 인구과잉 문제에 대해 다뤘는데 『알린과 발쿠르』, 『규방철학』 등등에서 관련 논의가 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주장되는 '해결책'은 대개 낙태, 영아살해, 고아 유기 따위로 당연히 맬서스도 이 수준의 주장은 하지 않았다.

소돔 120일』, 『규방철학』 등에서 효도를 부정하면서, 아이가 태어남으로써 겪게 될 생로병사의 고난에 대해서는 아무 고려도 없이 부모들이 자신들만의 쾌락을 위해 임신 출산을 하는 것일 뿐이라는 반출생주의에 선구적인 주장들을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본인은 수 많은 아이들을 낳았다.

악의 문제를 아주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데 『규방철학』, 『쥐스틴』 등에서 주로 등장하며 핵심 내용은 신이 정말로 선하면 왜 이렇게 악이 많냐, 세계를 이 따위로 방치해뒀으면 신이야말로 진정한 악마 아니냐는 식의 좀 뻔한 주장이다. 이는 사드 특유의 악신론으로 이어지는데 신은 없지만 설령 있더라도 악의 편이기 때문에 그 어느 경우에도 구원 따위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