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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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에서 전월세로 거주할 때 가장 좆같은 점은 집주인새끼가 온갖 엽기적인 갑질이란 갑질은 다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공공임대주택을 그토록 바라는 이유는 전월세도 저렴하고, 품질도 좋은 등 여러장점이 있지만 무엇보다 헬조선 집주인들에게 엽기적인 갑질을 당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가장 크다.
헬조선 집주인들의 온갖 엽기적인 갑질은 공공임대주택 문서의 ’대깨문의 개소리‘ 문단에 자세히 나와있다.
아파트에 비하면 치안이나 보안에 취약하며 주차는 그냥 포기해야될 수준이다. 빌라가 아무리 좋아봤자 절대로 아파트를 따라갈 수 없는게 주차대수때문이다. 주차장을 만들려면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을 소유해야하는데 있어야하는데 상식적으로 니가 건설사 회장이라면 아파트 단지 1개 비까뻔쩍하게 만들고 말지 거기에 빌라 50개를 만들겠냐?
아파트처럼 경비실에서 주기적인 소독을 안해주기에 바퀴약을 치지 않으면 온갖 통로로 진입하는 바선생을 볼 수 있다. 큰 바퀴는 그나마 나은데, 작은 바퀴라면 바퀴가 니 집을 아지트로 삼았다는 뜻이므로 바퀴약 빽빽하게치거나 그래도 해결안되면 세스코 불러라.
빌라의 삶의 질이 쓰레기인 것은 누구나 알고있지만 환금성에서도 아파트보다 훨씬 더 쓰레기다. 아파트는 최근 실거래가보다 10% 낮게 내놓으면 2주안에 잔금까지 받는게 가능하지만 빌라는 20% 낮게 내놓아도 씨발 팔리지가 않는다. 집이 주거시설이 아니라 투자자산인 한국인들은 빌라를 본래의 가치를 잃은 콘크리트 덩어리로만 본다.
장점같지도 않은 장점으로는 경비원이 없어 관리비가 낮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 사는 애들의 재산 수준을 고려하면 그것조차 비싸다.
지하철역에서 텐트치고 노숙하는 것보다야 바퀴벌레소굴인 빌라에서라도 자는게 훨 낫긴 하다.
강남이나 한남동같은 금수저동네의 PH129, 에테르노 청담같은 최고급 빌라들은 가격이 매우 비싸다. 이러한 최고급 빌라들은 세대수가 50세대도 안되기때문에 프라이버시가 매우 중요한 연예인이나 대기업 회장들이 주로 구매한다. 어마무시한 최고급 빌라의 가격은 프라이버시 하나를 목적으로 돈이 썩어넘치는 상류층들이 지불하는 비용이다.
금수저일반인들이야 프라이버시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으니 환금성을 위해 세대수 많은 강남 아파트에 주로 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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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지 마! 살지 말라면 제발 좀 살지 마 꼭 살아야 한다고? 나중에 온갖 소음에 다 시달리고 후회하지나 마라. |
내진설계하는곳이 0.5%도 안되기 때문이고 또한 시공사가 개인이거나 소기업인 경우가 90%이며
대충 땅에다가 엉망으로 자재 다빼먹고 지은다음 인테리어를 개쩔게 하기때문에 아파트에 살던 사람들이 보면 와 이 싼가격에 이러한 평수에
이러한 인테리어라니 하면서 장애인 정신병자 호구새끼 처럼 사버리게 된다.
시내 치안을 악화시키는 주범이다. 그나마 옛 빌라(연립)보다야 갈라짐과 누수 곰팡이걱정은 적지만
자재를 죄다 빼돌려서 착복하는 경우가 99%이기때문에 속 빈강정인 꼴이며,
거기다 분양사무실은 분양후 소멸해버리기때문에 문제 제기할수도없으며
아주 작은 생활소음조차 크게 증폭되어서 아주 그냥 주민들을 말려죽이게 만드는 약간이라도 예민한 사람은 자살 각 나오는 집.
구조적문제로 층간소음이 심하니 집구할때 위 아래집에게 쿵쾅 뛰면서 소라내 달라고 하자
소음 들리면 다른 집을 구해라 같은 동네에 있다는 가정 하에 아파트보다 가격은 훨씬 싸며, 싼 관리비 그리고 가격은 더 싸면서 실평수도 아파트보다 넓기 때문에 돈 없는 흙수저들이 융자받아서 들어가지만 늙은이들이 주택에 오는 순간 지옥으로 변하며 젊은 사람들은 하나둘씩 눈물을 머금고 작은 아파트로 도망치듯 쫒겨나게 된다.
신축은 구조는 허풍선에 툭치면 무너질듯한 구조지만 내부인테리어랑 외부인테리어로 포장지만 좋기때문에 빌라에 비해선 꾀 잘팔린다.
또한 빌라가 욕 처먹는 결정적인 이유는 시내한복판의 가장 어정쩡한 위치에 지어서 이도저도 아닌 상황을 만들기 때문이다. 차라리 어디 한적한 구석탱이에다가 빌라를 만들면 몰라도 시내한복판에다가 만들면 시내의 치안만 안좋아지는 결과만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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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무리 흙수저라 할지라도 최저임금 일자리라도 갖고 있다는 가정하에, 서울에 살아야한다는 고집만 버리면 아파트 구매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 않다.
부동산 문서에 나와있듯이, 경기인천에는 똥값 아파트 단지들이 수두룩 빽빽하다.
걔다가 이들 지역은 부동산 규제를 적용받을 일이 없기때문에 언제나 LTV를 넉넉하게 얻을 수 있어 손에 가용 현금이 없어도 직장과 월급이 흙 of 흙 수준이 아니라면 주담대가 잘 나온다.
근데 아무리 아파트가 저렴한다 한들 현대인들은 허구한날 배달음식 쳐먹으며 하루벌어서 하루쓰는 개노답 경제관련과 생활습관인 경우가 워낙 많기에 돈 모으는게 쉽지 않다.
이걸 반대로 말하면 저축하는 습관만 제대로 들이면 아파트 구입은 매우 쉬워진다는 소리다. 쓸데없이 자동차 뽑아서 가오 쳐부리지말고 알뜰하게 돈 좀 모아라.
유튜버 놈들이 이때까지 번 돈이 그리 많아도 수입 끊기면 바로 거지되는 이유가 뭐겠냐? 돈 받자마자 미친듯이 쓰니까 그 꼴을 당하는거다.
재산이 거지인것은 극복이 가능하지만 정신이 거지인것은 진짜 개노답이다. 제발 정신머리부터 바로잡고 쓰잘데기 없는 배달음식 과소비 절연하고, 택시타지 말고, 술값 커피값 아끼고, 한달 월급 도박하는데 꼬라박지 말고, 착실하게 돈 좀 모아라.
돈 모으라는게 전부 예적금으로만 모으라는게 아니다. S&P500 문서에 나오듯이 월급날 진짜 필요한 돈 빼고는 싹 다 SSO에 넣는다면 정말로 중산층으로 도약이 가능하다.
티끝모아 티끝타령하지마라. 절약의 가장 큰 선물은 돈을 아끼는 습관을 몸에 베이게 한다는 것이다.
소득은 적지만 악착같은 절약습관으로 2026년에 4억원을 넘게 모은 99년생 곽지현은 유명하다.
물론 저렇게 강박적으로 절약하라는 말이 아니고, 월급이 적다고 평생 아파트 못산다는 패배주의에 빠져있지 말라는 말이다.
[1] 바로 위에서 설명한 건축물을 홈구장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