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 슈티르너

K-위키
이 문서는 철학적인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가 살면서 꼭 한 번씩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만한 주제에 관하여 다룹니다.
우리의 삶의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 따위를 연구하는 신성한 문서입니다.
깨우쳐라 미련한 중생들이여
이 문서는 아나키즘을 다룹니다. 신도 주인도 없다, 우리는 자유인이다!!!
이 문서는 자유와 평등을 사랑하는 아나키스트들을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찬양하라! 이 문서는 자유인에 대해 다룹니다.
어서 우리도 도전과 열정과 노오오오력으로 자유인이 됩시다.
이민으로 노력의 가성비가 조금이나마 올라갈 수 있도록 노오오오력합시다.
이 문서는 개인주의, 혹은 개인주의자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개인의 자유를 권장합니다.
4번은 개인주의야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자뻑이 존나 심합니다.
너무 심해서 눈 썩습니다. 귀도 멉니다. 손발마저 오그라듭니다. 두통도 옵니다. 아햏햏
주의. 이 문서는 중2병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내 왼손에는 흑염룡이 잠들어있다... 흑염룡이 깨는순간 모든걸 파.괘.한.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의 모습은 천사와 악마처럼,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806년 10월 25일 ~ 1856년 6월 26일

본명은 요한 카스파어 슈미트. 독일의 철학자.

당시 독일 철학은 헤겔이 압도적으로 주류였는데, 헤겔 사후에 헤겔철학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를 두고 보수파인 노년파와 급진파인 청년파로 나뉘었다. 단지 이렇게만 갈라진게 아니라 청년파 내부에서도 기존의 관습, 철학 등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두고 갈라지고 있었다. 이 때 슈티르너는 본래 신, 국가, 도덕 등을 비롯한 일체의 이상은 개개인 스스로가 지어낸 것에 불과하므로, 이들 모두를 완전히 무시하고 자기 자신만의 뜻을 따라도 된다는 가장 극단적인 주장을 했다. 물론 이 주장은 청년파 모두에게 받아들여지지는 않았고 마르크스엥겔스는 독일 이데올로기라는 책을 써서 슈티르너를 '반박'하려고 했다.

이러한 극단적 사상과는 달리 현실에서는 매우 궁핍하게 살았으며 그 때문에 본인 의사로 제작된 초상화가 단 하나도 없다. 즉 위의 그림을 비롯한 슈티르너에 대한 19세기의 모든 묘사는 사실상 엥겔스가 단순하게 그린 것에 불과하다.

이탈리아에서는 어떻게 된게 나중에 파시스트가 되는 베니토 무솔리니율리우스 에볼라에게 잠시나마 영향을 끼쳤다.

일본에서 아나키스트들이 한 때 영향을 받았다. 다름 아닌 가네코 후미코도 슈티르너의 영향을 받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