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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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를 합쳐 부르는 표현.

대한민국의 수도권은 광역버스 및 도시철도로 대부분 이어져 있어 넓은 권역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다. 더 나아가 남쪽으로는 천안시아산시, 동쪽으로는 춘천시까지 수도권의 생활권과 인접하다.

법적인 수도권이 따로 있는지는 알 수 없으며 굳이 따지자면 평양시, 남포시, 평안남도황해북도 일부가 해당하지만, 평양과 그 외의 지역이 철저하게 계급제로 나뉘어 있어 수도권으로서의 의미가 없는 나라다.

수도권정비법에 따르면 간토 지방(도쿄도, 가나가와현, 치바현, 사이타마현, 군마현, 도치기현, 이바라키현)과 주부 지방의 야마나시현까지를 말한다.

4000만 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으며 인구의 1/3이 수도권에 거주한다.

넓은 의미의 수도권은 베이징시, 톈진시, 허베이성을 통틀어서 징진지라고 부른다.

베이징시 자체가 행정구역이 매우 넓어 수도권의 역할을 하기도 하며, 따라서 좁은 의미의 수도권은 베이징과 톈진까지라고 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