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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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의 존재 이유이자 최고상
이 상을 받은 영화가 그 해의 최고영화였음이 공인되는 것이다.
역대 아카데미 작품상(51회~100회) | ||||
|---|---|---|---|---|
| 디어 헌터 |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 보통 사람들 | 불의 전차 | 간디 |
| 애정의 조건 | 아마데우스 | 아웃 오브 아프리카 | 플래툰 | 마지막 황제 |
| 레인 맨 |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 늑대와 춤을 | 양들의 침묵 | 용서받지 못한 자 |
| 쉰들러 리스트 | 포레스트 검프 | 브레이브 하트 | 잉글리쉬 페이션트 | 타이타닉 |
| 셰익스피어 인 러브 | 아메리칸 뷰티 | 글래디에이터 | 뷰티풀 마인드 | 시카고 |
|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 밀리언 달러 베이비 | 크래쉬 | 디파티드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 슬럼독 밀리어네어 | 허트 로커 | 킹스 스피치 | 아티스트 | 아르고 |
| 노예 12년 | 버드맨 | 스포트라이트 | 문라이트 |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
| 그린 북 | 기생충 | 노매드랜드 | 코다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
| 오펜하이머 | 아노라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 | - |
| 붉은 글씨는 명백히 잘못된 수상, 보라 글씨는 훌륭하지만 난해한 수상 | ||||
|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 ·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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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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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의 최고영화를 뽑는것 만큼 당연하겠지만 사람들 평가가 극과극으로 갈린다.
특히 심사위원들의 입김과 다른 영화제에서의 수상 이력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이건 왜 작품상을 받았는지 이해가 안가는 작품들도 있다.
특히 쟁쟁한 후보들이 있는 와중에 이 영화가 뽑혔다는게 어이가 없을 정도인 영화들도 많다.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라라랜드말고 문라이트가 작품상을 받은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2020년 시상식에서 조커를 제치고 기생충이 받은것도 사람들 반응이 심하게 갈린다.
특히 1995년 시상식이 가관인데, 펄프 픽션과 쇼생크 탈출을 제끼고 포레스트 검프가 작품상을 받았다.
그리고 뽑힐만한 영화가 없다시피 하면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같은 영화가 작품상을 받기도 한다.
2018년 시상식 당시엔 아카데미가 좋아하는 전쟁영화인 덩케르크와 흑인들의 물량공세를 받는 겟 아웃이 있었는데도 저게 받은거다.
2025년 시상식에서 브루탈리스트를 제끼고 아노라가 작품상을 탄 것을 보면 심사위원들 취향도 타긴 하나보다. 그렇다면 셰이프 오브 워터는 씨발...
어쨌든 2027년은 아마 마이클 잭슨의 전기영화가 작품상 받을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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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텔릭체는 최종후보에도 오르지 못한 영화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
다음은 노미네이트되어 최종후보까지 갔지만 경쟁작이 존나 쎄서 상을 못받은 영화들이다.
- 오즈의 마법사 - 12회(1940년): 당시 작품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사랑은 비를 타고 - 25회(1953년): 당시 작품상 지상 최대의 쇼
- 로마의 휴일 - 26회(1954년): 당시 작품상 지상에서 영원으로
- 12인의 성난 사람들 - 30회(1958년): 당시 작품상 콰이강의 다리
-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 37회(1965년): 당시 작품상 마이 페어 레이디
- 시계태엽 오렌지 - 44회(1972년): 당시 작품상 프렌치 커넥션
- 죽은 시인의 사회 - 62회(1990년): 당시 작품상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 어 퓨 굿 맨 - 65회(1993년): 당시 작품상 용서받지 못한 자(1992)
- 펄프 픽션, 쇼생크 탈출 - 67회(1995년): 당시 작품상 포레스트 검프
- 인생은 아름다워(1997), 라이언 일병 구하기 - 71회(1999년): 당시 작품상 셰익스피어 인 러브
- 그린 마일, 식스 센스 - 72회(2000년): 당시 작품상 아메리칸 뷰티
- 피아니스트(2002) - 75회(2003년): 당시 작품상 시카고(영화)
- 레미제라블(영화) - 85회(2013년): 당시 작품상 아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