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작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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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의 존재 이유이자 최고상

이 상을 받은 영화가 그 해의 최고영화였음이 공인되는 것이다.



역대 아카데미 작품상(1회~50회)
제1회1929 제2회1930 제3회1931 제4회1932 제5회1933
날개 브로드웨이 멜로디 서부 전선 이상 없다 시마론 그랜드 호텔
제6회1934 제7회1935 제8회1936 제9회1937 제10회1938
캐벌케이드 어느 날 밤에 생긴 일 바운티호의 반란 위대한 지그펠드 에밀 졸라의 생애
제11회1939 제12회1940 제13회1941 제14회1942 제15회1943
우리 집의 낙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레베카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미니버 부인
제16회1944 제17회1945 제18회1946 제19회1947 제20회1948
카사블랑카 나의 길을 가련다 잃어버린 주말 우리 생애 최고의 해 신사협정
제21회1949 제22회1950 제23회1951 제24회1952 제25회1953
햄릿 모두가 왕의 부하들 이브의 모든 것 파리의 아메리카인 지상 최대의 쇼
제26회1954 제27회1955 제28회1956 제29회1957 제30회1958
지상에서 영원으로 워터프론트 마티 80일간의 세계일주 콰이 강의 다리
제31회1959 제32회1960 제33회1961 제34회1962 제35회1963
지지 벤허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아라비아의 로렌스
제36회1964 제37회1965 제38회1966 제39회1967 제40회1968
톰 존스의 화려한 모험 마이 페어 레이디 사운드 오브 뮤직 사계절의 사나이 밤의 열기 속으로
제41회1969 제42회1970 제43회1971 제44회1972 제45회1973
올리버! 미드나잇 카우보이 패튼 대전차군단 프렌치 커넥션 대부
제46회1974 제47회1975 제48회1976 제49회1977 제50회1978
톰 존스의 화려한 모험 대부 2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록키 애니 홀
붉은 글씨는 명백히 잘못된 수상, 보라 글씨는 훌륭하지만 난해한 수상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 ·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역대 아카데미 작품상(51회~100회) →



역대 아카데미 작품상(51회~100회)
제51회1979 제52회1980 제53회1981 제54회1982 제55회1983
디어 헌터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보통 사람들 불의 전차 간디
제56회1984 제57회1985 제58회1986 제59회1987 제60회1988
애정의 조건 아마데우스 아웃 오브 아프리카 플래툰 마지막 황제
제61회1989 제62회1990 제63회1991 제64회1992 제65회1993
레인 맨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늑대와 춤을 양들의 침묵 용서받지 못한 자
제66회1994 제67회1995 제68회1996 제69회1997 제70회1998
쉰들러 리스트 포레스트 검프 브레이브 하트 잉글리쉬 페이션트 타이타닉
제71회1999 제72회2000 제73회2001 제74회2002 제75회2003
셰익스피어 인 러브 아메리칸 뷰티 글래디에이터 뷰티풀 마인드 시카고
제76회2004 제77회2005 제78회2006 제79회2007 제80회2008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밀리언 달러 베이비 크래쉬 디파티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제81회2009 제82회2010 제83회2011 제84회2012 제85회2013
슬럼독 밀리어네어 허트 로커 킹스 스피치 아티스트 아르고
제86회2014 제87회2015 제88회2016 제89회2017 제90회2018
노예 12년 버드맨 스포트라이트 문라이트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제91회2019 제92회2020 제93회2021 제94회2022 제95회2023
그린 북 기생충 노매드랜드 코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제96회2024 제97회2025 제98회2026 제99회2027 제100회2028
오펜하이머 아노라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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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는사람 강다니엘 닮은 이모가 다시보게되는게 다시 그때처럼 안닮게 엄마보면 느껴지는걸수도 있는거임?

그 해의 최고영화를 뽑는것 만큼 당연하겠지만 사람들 평가가 극과극으로 갈린다.

특히 심사위원들의 입김과 다른 영화제에서의 수상 이력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이건 왜 작품상을 받았는지 이해가 안가는 작품들도 있다.

특히 쟁쟁한 후보들이 있는 와중에 이 영화가 뽑혔다는게 어이가 없을 정도인 영화들도 많다.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라라랜드말고 문라이트가 작품상을 받은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2020년 시상식에서 조커를 제치고 기생충이 받은것도 사람들 반응이 심하게 갈린다.

특히 1995년 시상식이 가관인데, 펄프 픽션쇼생크 탈출을 제끼고 포레스트 검프가 작품상을 받았다.

그리고 뽑힐만한 영화가 없다시피 하면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같은 영화가 작품상을 받기도 한다.

2018년 시상식 당시엔 아카데미가 좋아하는 전쟁영화인 덩케르크와 흑인들의 물량공세를 받는 겟 아웃이 있었는데도 저게 받은거다.

2025년 시상식에서 브루탈리스트를 제끼고 아노라가 작품상을 탄 것을 보면 심사위원들 취향도 타긴 하나보다. 그렇다면 셰이프 오브 워터는 씨발...

어쨌든 2027년은 아마 마이클 잭슨의 전기영화가 작품상 받을 것으로 추측된다.

작품상을 못받은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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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텔릭체는 최종후보에도 오르지 못한 영화

아까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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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광 우럭따 8ㅅ8

다음은 노미네이트되어 최종후보까지 갔지만 경쟁작이 존나 쎄서 상을 못받은 영화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