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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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사토시 나카모토가 통제자가 아니라서 사토시 멋대로 코인을 찍어내거나, 유저들의 비트코인을 훔칠 수 없지만 알트코인은 통제자가 히틀러, 스탈린급 권력을 갖고 있기에 지맘대로 유저들의 알트코인을 뺏을 수 있고, 발행량도 멋대로 늘릴 수 있다.
비트코인은 유저들의 동의가 없으면 사토시 할애비가 와도 2100만개에서 단 0.0000001개도 늘리지 못하지만, 이더리움은 비탈릭이 내일부터 맘 바꿔서 이더리움 더 찍어내자고 하면 이더리움 보유자들이 싹 다 반대해도 찍을 수 있다. 발행량이 한정되어 있다는 XRP도 마찬가지다.
정치인이 맨날 공약파기하고 말바꾸는 것처럼 알트코인 CEO나 재단이 말바꾸고 프로토콜(컴퓨터에서 쓰이는 규칙)을 지 맘대로 수정한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서 알트코인 만든 놈들만 부자되고 알트코인 구매한 사람은 쪽박찬다는 말이 나온다.
의외로 한국 비트맥시들 사이에서도 알트코인을 쓰기는 하는데 가치저장용으로는 당연히 안쓰고 전송용 코인으로만 쓴다.
한국에서는 업비트나 빗썸같은 국내 거래소에서 BTC를 해외거래소에 다이렉트로 보내면 전송수수료를 김치거래소 새끼들이 존나 비싸게 받아먹기때문에 보유한 비트코인을 테더같이 수수료가 매우 저렴한 알트코인으로 바꿔서 해외거래소에 보내고 거기에서 받은 알트코인을 비트코인으로 환전한다음 비트코인을 개인지갑으로 넣는다.
2025년 상반기 기준 비트코인을 해외거래소로 출금하려면 10만원 가량을 출금수수료로 김치거래소들이 쳐먹었지만 테더같은 경우 수수료가 없거나 1000원이었기에 과거 비트코인 통째로 해외거래소로 출금한 유저들이 10만원을 주기적으로 김치거래소에 상납했다는 사실을 알고 엄청난 분노를 느꼈다. 사회통념상 수수료를 10만원이나 쳐먹는 것은 말이 안되지만(ATM에서 현금 인출할때 수수료가 1000원인데 누가 감히 수수료를 10만원이나 쳐먹을거라고 예상했을까?) 여기는 헬조선이라 김치거래소 새끼들이 저렇게 뻔뻔한 짓을 대놓고 한다.
밈코인은 바이낸스, 바이비트, OKX에 상장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사야한다.
알트코인 훌리들은 무슨 지들도 비트코인처럼 탈중앙화라고 우겨대는데 알트코인 시총 1위 이더리움은 비탈릭이 100% 시스템을 마음대로 바꾸는 초중앙화 코인이다. DAO 해킹 사태때만봐도 비탈릭이 지멋재로 개입해서 교통정리를 한 것으로 보면 분명하다. 애초에 탈중앙화라는 것은 독재자나 절대적 통제자가 없어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비트코인은 사토시가 돌아온다쳐도 사토시 마음대로 비트코인 시스템을 뜯어고칠 수 없고 투표를 통해 시스템을 민주적으로 고쳐나가야하지만 이더리움을 비롯한 모든 알트코인들은 통제자나 재단이 지멋재로 지들 유리하게 암호화폐 규칙이나 시스템을 뜯어고쳐 막대한 이득을 챙긴다
2026년 기준 이더리움이 코인 소각한다고 좋아하는 개돼지들이 많이 보이는데 소각을 그만두는 것도 비탈릭 마음이고 이더리움을 더 찍어내서(주식으로 치면 유상증자) 개미들 지분 희석시키는 것도 비탈릭 마음이다. 즉 당장 내일 이더리움이 소각체제에서 유상증자 체제로 바뀔 수 있다는 말이다.
비트코인은 2100만개 최대량에서 더 찍어내려면 투표를 통해 채굴자들의 합의를 얻어야하지만(애초에 채굴자들이 자기 재산 희석되는데 합의 해줄리가 없다. 5000만 한국인들 전체가 재산의 50%를 중국에게 기부하는 법만들고 국민투표하면 통과되겠냐?) 이더리움은 개미들이 전부 반대해도 비탈릭 혼자만 찍고싶으면 더 찍을 수 있다.
2026년 현재의 비트코인은 2009년에 만들어진 원조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 골드나 비트코인 캐시같은 짝퉁 비트코인은 비트맥시들 사이에서 쓰레기 취급 당한다. 반면 2026년의 이더리움은 2015년에 만들어진 이더리움이 아니라 비탈릭이 새로 개발한 입양아 비트코인이다. 2015년에 만들어진 최초의 이더리움은 이더리움 클래식이라고 불린다. 이것만 봐도 이더리움이 얼마나 근본없는 개족보인지 알 수 있다. 현재의 이더리움도 언제 버려지고 새로운 입양아를 받아들일지 모른다.
쉽게말해서 이더리움, XRP, 솔라나같은 알트코인은 나치 독일이나 소련같은 독재 국가라서 비탈릭이 히틀러이나 스탈린처럼 모든 초월적인 권력을 갖고 있다.
반면 비트코인은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민주주의 국가라서 건국자가 국민 동의 없이 마음대로 프로토콜을 변경할 수 없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대통령이나 총리도 아니고 일개 건국자일뿐이다. 박정희가 퇴임 후 모든 권력을 잃은 건국자 이승만을 쫓아낸것처럼 사토시는 어떠한 실권도 갖고있지 않기때문에 지가 비트코인 새로운 프로토콜(규칙)을 제안해도 비트코인 유저들이 거부하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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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불이나 바퀴를 누가 발명했는지 모르지만 매일 그것을 사용합니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토시 나카모토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가 세상에 내놓은 기술과 그것이 작동한다는 사실 그 자체입니다. |
” |
—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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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부동산, 채권, 알트코인은 내가 소유한 것 같지만 엄밀히 따지고보면 국가와 기업이 주인이다. 즉 온전한 내 소유가 아니라는 말이다. 누명을 써서 범죄자로 몰라면 국가로부터 법에 의해 주식계좌 압류, 부동산 몰수를 당한다. 종이지폐를 내가 가져도 그것은 결국 국가의 소유이기때문에 화폐개혁으로 새로운 화폐를 만들어 내면 기존 화폐는 휴지조각이 된다. 중국이나 러시아같은 독재국가에서 이런 재산 압류가 심하다. 알트코인 재단이나 통제자도 싫어하는 사람의 알트코인을 전부 뺏을 수 있다. 이처럼 자세히 파고들면 국가나 특정한 집단이 진짜 주인이기때문에 몰수하기에 매우 간편한 자산을 중앙화된 자산이라고 한다. 반면 금, 은, 비트코인, 불, 바퀴, 강철 등은 주인이 없다. 이처럼 주인이 없는 자산을 탈중앙화된 자산이라고 한다. 비트코인을 금에 비유하는 것도 주인이 없는 탈중앙화 자산이어서 그렇다.
거래소에 있는 비트코인도 엄밀히 말하면 내 것이 아니고 거래소 것이다. 해외 거래소에서 유저들의 비트코인을 먹튀한 사례가 수도 없이 많다. 거래소측은 해킹당해서 주고 싶어도 못준다지만 그것이 진짜 해킹인지, 거래소 내부 직원의 해킹을 가장한 횡령인지 아무도 모른다.(해외거래소는 해외 법률망을 회피해서 세워진 경우가 많기에 은행과 달리 해킹당했다고 발뼘하면 법적으로 뺏기가 매우 어렵다.) 한국의 업비트나 빗썸에 비트코인을 맡겨뒀다고 해킹이나 횡령에 안전하다는 생각을 버려라. 당장 은행에 10억을 맡겨놔도 은행이 해킹당하면 나는 1원도 찾을 수 없다. 그래서 부자들이 은행에 먹튀당할게 두려워서 집 금고에 골드바 쌓아두는 거다. 비트코인 지갑에 비트코인을 넣어두면 거래소가 압류할 수 없지만 나중에 지갑에서 업비트로 코인을 옮긴 후 아파트를 살 때 자금출처조사가 나와 헬조선식 증여추정의원칙에 따라 증여세가 부가되는 단점이 있다. 거래소와 지갑 보유 모두 일장일단이 있으니 니가 잘 알아보고 최선의 결과를 선택해라. 한국 비트맥시들의 절대 다수가 아나키스트이므로 무조건 거래소에 있는 코인 전부 빼서 지갑으로 이동시킨 후 충분한 양이 모였을 때 조세회피처로 탈조선해서 비트코인 펑펑 쓰면서 행복하게 사는게 목표이기에 악착같이 지감으로 옮겨담지만, 나는 헬조선이 아무리 좆같애도 탈조선하기는 좀 부담된다싶으면 자금출처를 온전히 인정받아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되는 업비트나 빗썸에 맡겨라. 하나 당부하자면 아무라 탈조선 생각이 없다해도 비상금으로 전재산의 10% 정도는 지갑에 넣어두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헬조선이 정말 망하기 일보 직전일 때 국가는 전국민의 부동산, 주식, 예금, 채권을 뺏고 집가지 쳐들어와서 국세청직원들이 골드바와 실버바도 압수해가겠지만 니 지갑에 넣어둔 10%의 비상금 비트코인은 아무도 뺏지 못한다. 유사시 재산 들고 튈수있는 것은 오직 니 지갑에 넣어둔 비트코인뿐이다. 골드바, 실버바, 미술품은 세관에서 다 압류당한다.
사실 블록체인은 탈중앙화일때만 의미가 있다. 탈중앙화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블록체인이라는 더럽게 비싸고 느린 시스템을 채택한 것이다. 비트코인은 주인이 없는 코인이기때문에(=중앙이 없는 탈중앙화이기때문에) 유일하게 제대로 돌아가는 블록체인이지만 이더리움을 비롯한 알트코인은 애초에 히틀러와 스탈린급의 무한한 권한을 갖고 있는 통제자나 알트코인 재단이 유저들의 알트코인을 마음대로 뺏거나 지맘대로 코인을 더 찍어낼 수 있기때문에 블록체인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알트코인은 중앙화코인이므로 블록체인 방식은 비효율적이기만하고 아무런 장점이 없지만 호구들을 낚기위해서 블록체인 흉내만 내고 지들이 3세대 블록체인이니 4세대 블록체인이니 마케팅하는 것이다. 그래야 블록체인이 뭔지도 모르지만 뭔가 있어보인다며 낚인 호구들이 지들이 만든 쓰레기코인을 계속 사주니까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라는 책에서 왜 비트코인을 제외하면 블록체인이 무의미한지 자세히 나와있다.
애초에 블록체인은 언제까지나 비트코인을 이루는 수많은 톱니바퀴 중 하나일뿐이다. 엄청난 톱니바퀴들이 모여서 비트코인을 이루는 것이지. 그 중 하나만 뚝 뗀다한들 비트코인이 될 수 없다.
비트코인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했기때문에 블록체인염불에 계속 낚이는 것이다.
비트코인이 가치있는 이유는 수량이 2100만개로 한정되어 있는 희소성, 훼손되지 않는 내구성, 100만톤의 골드바에 해당하는 값의 비트코인을 지갑에 넣고 전속력으로 뛸 수 있는 휴대성 , 500원에 해당하는 무게만큼 쪼개서 거래하기 어려운 금과 달리 매우 작은 단위로 쪼개서 거래할 수 있는 분할성 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탈중앙성과 검열저항성으로 인해 사유재산의 주권을 가장 확실하게 지킬 수 있기때문이다. (쉿코인들은 심지어 희소성조차 충족하지 못한다.)
영어회화를 탈중앙화 및 검열저항성에 대응시키고 파닉스도 공부안하고 오직 영단어 스펠링만 외우는 것을 블록체인으로 대응시키면 이해하면 쉽다. 우리가 영단어를 외우는 이유는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원활하게하기위한 수단으로써 배우는 것이다. 파닉스도 몰라 원어민 발음을 0.1%도 못알아들어서 영어회화를 하나도 할 줄 모르는데 영단어 스펠링만 달달 외워봤자 아무런 의미가 없다.
마찬가지로 탈중앙화와 검열저항성이 없는데 백날천날 쉿코인들이 블록체인 광고해봐야 아무 소용 없다. 블록체인이 있어봤자 검열저항성이 없기에 국가나 기업이나 타인이 내 재산을 마음껏 뺏아갈 수 있으면 블록체인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국가나 깡패들이 쉿코인 제작자를 고문해서 쉿코인을 모두 갖다바치라고하면 쉿코인 제작자가 지구상의 모든 유저들의 쉿코인을 강탈해 깡패에게 갖다바치기에 그날로 모든 쉿코인 보유자들의 재산은 0원이 된다.) 비트코인의 가장 귀한 가치는 탈중앙화와 검열저항성에서 오고 블록체인은 이를 실현시켜주는 수많은 톱니바퀴중 한개에 불과하다.
비트코인의 본질을 이해하면 블록체인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쉿코인 재단들의 염불에서 벗어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