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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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아카데미 작품상(51회~100회) | ||||
|---|---|---|---|---|
| 디어 헌터 |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 보통 사람들 | 불의 전차 | 간디 |
| 애정의 조건 | 아마데우스 | 아웃 오브 아프리카 | 플래툰 | 마지막 황제 |
| 레인 맨 |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 늑대와 춤을 | 양들의 침묵 | 용서받지 못한 자 |
| 쉰들러 리스트 | 포레스트 검프 | 브레이브 하트 | 잉글리쉬 페이션트 | 타이타닉 |
| 셰익스피어 인 러브 | 아메리칸 뷰티 | 글래디에이터 | 뷰티풀 마인드 | 시카고 |
|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 밀리언 달러 베이비 | 크래쉬 | 디파티드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 슬럼독 밀리어네어 | 허트 로커 | 킹스 스피치 | 아티스트 | 아르고 |
| 노예 12년 | 버드맨 | 스포트라이트 | 문라이트 |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
| 그린 북 | 기생충 | 노매드랜드 | 코다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
| 오펜하이머 | 아노라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 | - |
| 붉은 글씨는 명백히 잘못된 수상, 보라 글씨는 훌륭하지만 난해한 수상 | ||||
|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 ·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 ||||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 |
|---|---|
|
| |
| 개봉일 |
|
| 감독 |
다니엘 콴 다니엘 샤이너트 |
| 각본 |
다니엘 콴 다니엘 샤이너트 |
| 제작 |
다니엘 콴 다니엘 샤이너트 앤서니 루소 조 루소 마이크 라로카 조너선 왕 |
| 음악 | 손 럭스 |
| 주연 |
양자경 스테파니 수 키호이콴 제임스 홍 제이미 리 커티스 |
| 제작사 |
AGBO IAC Films Ley Line Entertainment Year of the Rat |
| 제작비 | $14,300,000 |
| 박스오피스 | $147,946,670 |
| 관객수 | 397,531명+29,362명[확장판]+111,591명[+확장판] = 538,484명 |
| 상영 시간 |
139분 147분[확장판] 150분[+확장판] |
| 상영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
| 장르 | SF, 액션, 코미디, 어드벤처, 판타지, 가족, 멀티버스 |
존나 재밌는 영화. 마블에게 멀티버스는 이런 것이다를 보여준 걸작.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감독상 포함 7개 상을 싹쓸어갔고 배우상에서 무려 3개나 싹쓸이 할 정도로 엄청난 반응을 이끌어낸 작품이다.
기생충보다 더 크게 성공한 동양권 영화라 국뽕들은 오열했다고 한다. 근데 배우들만 동양인이지 감독은 미국인들(한 놈은 동양인이긴하다)이고 배급사도 미국배급사여서 미국 영화다. 단지 주연 배우가 양자경, 키호이콴 같은 동양인이 나올 뿐.
감독들이 B급 정서가 강한 영화를 만들어서 이 영화도 B급 정서 안 좋아하면 그닥 안 좋아할 수도 있다. 근데 그거 거르고도 존나 재밌고 잘 만들었다. 조금 정신없긴 한데 마지막에 다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죽기전에 한 번 쯤은 꼭 봐야할 영화다. 다만 단점은 주인공 딸이 레즈인데 동양인 특유의 넙대한 얼굴과 째진 눈이어서 보기 좀 그렇다. 근데 걔 여친은 존나 이쁜 백인이다. 왜 사귀는 거지 뭐 그래도 연기는 잘한다.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준 키호이콴은 아카데미에서 작품상을 타고 해리슨 포드에게 아이처럼 안겨 화제가 되었다. 이 분 20년 만에 복귀했다는데 진짜 연기 존나 잘하더라 양자경 씹어 먹어버림 솔직히 양자경은 PC빨 아니었으면 여우주연상 못 탔는데 버스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