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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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라의 역사가 오긍이 당태종의 치세에 관해 적은 책. 이후로 중국에서의 군주론의 고전 중 하나가 됐다.

한비자에 비해 확실히 더 낙관적이고 도덕주의적인 내용이 많다. 하지만 한비자와 내용이 겹치는 부분도 상당한데 가령 미신적 요소를 배격해야 한다는 것, 군주가 사사로운 가치관을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는 것, 법 집행이 공정해야 한다는 것, 되도록 많은 신하들의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는 것 등등이다.

하지만 지극히 당나라의 시점에서 쓰인지라 수나라, 고구려, 돌궐에 대해서 시종일관 비하적 서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