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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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보글(1929~2019)은 상장지수펀드의 전신인 인덱스펀드를 개인들이 살 수 있게 시장에 내놓은 사람이다.
워렌 버핏, 피터 린치, 벤저민 그레이엄과 함께 미국에서 전설로 통하는 투자자다.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는 뇌동매매보다 S&P500에 투자하고 신경을 끄는 방법이 거래 수수료를 최소화하고 운용사들에게 바치는 운용수수료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뱅가드그룹을 창시하였으며 대표적인 ETF로는 VOO가 있다. 창시자의 철학에 따라 수수료가 연 0.03%로 매우 저렴하다.
주요 저서로는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