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보글
K-위키
| 이 문서는 경제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경제에 대해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제발 어디서 주워먹은 차트충 글&감정글 싸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디시위키 망하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 제가 뭐 경제 살리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
존 보글(1929~2019)은 상장지수펀드의 전신인 인덱스펀드를 개인들이 살 수 있게 시장에 내놓은 사람이다.
워렌 버핏, 피터 린치, 벤저민 그레이엄과 함께 미국에서 전설로 통하는 투자자다.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는 뇌동매매보다 S&P500에 투자하고 신경을 끄는 방법이 거래 수수료를 최소화하고 운용사들에게 바치는 운용수수료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뱅가드그룹을 창시하였으며 대표적인 ETF로는 VOO가 있다. 창시자의 철학에 따라 수수료가 연 0.03%로 매우 저렴하다.
주요 저서로는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가 있다.
보글의 사상을 따르는 투자자들을 보글헤드라고 부른다.
존보글에게 단 1개의 주식을 사야한다면 무엇을 사냐고 묻자 VOO가 아닌 미국 전체 주식을 담은 VTI를 추천했다. 애초에 책 제목부터 ‘상위 500개의 주식을 소유하라’가 아닌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다. VTI가 아닌 전세계 주식을 담은 VT도 있지만, 미국같이 제도적으로 소액 주주 권리가 잘 보장되어있는게 중요하다. 물론 미국은 기축통화국에 군사력 1위 등 주주환원 외에도 여러 경쟁력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