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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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 |||
|---|---|---|---|
| 오리지널 트릴로지 | |||
| 후속 트릴로지 | 예정 | ||
| Pirates of the Caribbean: The Curse of the Black Pearl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 | |
| 장르 | 액션, 어드벤쳐 |
| 감독 | 고어 버빈스키 |
| 주연 | 조니 뎁, 제프리 러쉬 올랜도 블룸, 키이라 나이틀리 |
| 개봉일 | 2003년 9월 5일 |
전설의 시작. 해적영화계의 씹명작이다.
시리즈 중 유일하게 썩토를 받지 않은 영화다.
작품성과 액션, 재미까지 다 잡았다.
시리즈 중에선 가장 자기완결성이 강한편이다. 까놓고 1편에서 끝났어도 전혀 문제 없음.
캐리비안의 해적 팬덤에선 1편이 시리즈중 초명작 이었다는 말을 많이 한다. (실제로도 그렇고 해외에서도 그럼)
5편의 술주정뱅이가 된 잭 보다가 1편의 허당같지만 노련하고 유들유들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교활하게 모든일을 마무리짓는 카리스마 잭선장 다시 보고 있으면 그냥 눈물이 나온다.
1편에서 바르보사 끝장낼때 차가운 표정이나 막판에 되찾은 블랙펄을 몰 때 보면 어떻게 저 인간이 20년 후에는 술주정뱅이 개그맨 되는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