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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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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오리지널 트릴로지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2003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2006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2007
후속 트릴로지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2011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2017 예정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장르 액션, 어드벤쳐
감독 요아킴 뢴닝, 에스펜 산드베르그
주연 조니 뎁, 제프리 러쉬
개봉일 2017년 5월 24일

참군인 살라자르 죽어서도 해적사냥 생각뿐ㅠㅠ

시리즈를 망쳐버린 똥쓰레기 같았던 4편에서 기사회생시킨 명작이다. 1편 만큼은 아니지만 스토리,개연성,작품성을 트릴로지 때로 회복시킨 꿀잼 각영화임 ㅇㅇ 어떤 개찐따새끼가 지 취향에 안 맞는다고 빼애애애애액!!!!!!!!거리며 분노를 토해냈는데 솔직히 지 취향이 그런거 가지고 남들도 똑같이 생각할 거라 보는 전형적인 초딩 떼쓰기에 불과하니까 무시하도록 하자 적어도 해적영화랍시며 땅깨마냥 보물찻기나 하던 어이상실 연출의 개쓰레기 병신같은 4편 똥무더기 치워준 영화임 ㅇㅈ?

그러니까 징징 떼쓰는 거 그만해라

살라자르도 전 편 좆은 수염인지 뭔지보다 훨씬 간지나는 캐릭임

바르보사찡 좆나 감동임 ㅠㅠ

개병신같이 육지에서 보물찾기나 하던 4편보다 해상전투 많아진 것만 봐도 적어도 전편보다 훨씬 나아졌다 ㄴ 내가이상한건가? 5편그래도 난 재밌게봤었는데 시리즈물이 전편이랑 이어져야 한다는 그런것이 있긴해도 나름 감독이 신경쓰고만든것 같긴하던데 아몰라 나는 재밌게봄ㅇㅇ 개인적으로 그모자조공받을때 전편에 잭이 자기가 모은돈으로 처음샀었다랑 모순이 생기긴해도 5편의 부하들한테 조공받은게 더 의미심장하고 개인적으로 좋았음 글고 살리자르 선장 배우분 개간지 최종보스 역으로는부족하다는 소릴 듣긴해도 살짝 어설프면서 코믹스러운요소+ 필요할때 주는 위압감이 데비존스보다 좋더라

ㄴ 이상 5편 따위를 보고 정신나간 역센징 지랄이었습니다. 아따 그렇게 갓 영화라서 북미 드랍율이 2주차 65% 찍으셨남?ㅋㅋㅋㅋㅋ

ㄴ 재미도 없고 에미도 없다

적어도 4편은 10억달러라도 찍었지 5편 10억달러 절대 못 찍는다는거 이미 팩트다 병신아.

이 새끼는 닦이만 보면 질질싸는 특이 취향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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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닦이

4편 내용은 하나도 안나온다. 앤 여왕의 복수호를 빼면 진짜 하나도 안나온다.

끝난줄 알았던 3편 이후로 스토리가 전개 됨. 갑자기 윌 터너가 따개비 붙어가며 데비 존스화 되니까 윌 터너 아들이 아버지 저주 풀겠다고 삼지창 찾아서 떠나는 내용.

어쌔신 크리드 4를 하고 해적시리즈를 보면 매우 감명 깊다는데 5편만 보면 갑자기 빡치기 시작한다.

ㄹㅇ 같은 해적새끼 나오는 어크4보다도 못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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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센징 머가리 터진 쓰레기 새끼가 해상전 짱짱맨!ㅠㅠ이라고 뇌내에서 5편 해상전을 찍고 있는데 지랄이 풍작이다. 네, 다음 예고편 낚시

ㄴ 진심 난 충격을 받은게 어디 c급 삼류 괴수영화도 안할법한 예고편 낚시질 및 내용 기만질을 10억달러 뚫은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 씩이나 되는 영화가 그랬다는게 신기할 정도다. 감독새낀 도대체 무슨 생각이 있었을까


바르보사 어쩔꺼냐 디즈니 개씨발새끼들아ㅠㅠㅠ

그 멋진 캐릭터를 감성팔이용 땔감으로 쓰다니 개씨발 도저히 용서가 안되네

메타크리틱, 로튼 토마토 공인 시리즈 최악의 애미터진 쓰레기 영화. 죽은 자는 말이 많다.


4편 내용은 하나도 안나온다. 앤 여왕의 복수호를 빼면 진짜 하나도 안나온다.


끝난줄 알았던 3편 이후로 스토리가 전개 됨. 갑자기 윌 터너가 따개비 붙어가며 데비 존스화 되니까 윌 터너 아들이 아버지 저주 풀겠다고 삼지창 찾아서 떠나는 내용.

악역은 역대 최악의 거품 악역이다. 설정만 거창하고 그냥 찐따 병신임. 역센징 새끼는 시발 이 좆병신 쓰레기 캐릭터 맡은 배우가 맡았던 안톤 쉬거나 라울 실바 보고서나 갓캐릭이라고 지랄하는지 모르겠다. 하비에르 바르뎀 가지고 이렇게 좆병신 캐릭터 만들기 쉽지 않은데 5편 제작진 이 병신 새끼들이 기어이 해냅니다.

잭이 최종보스 막타를 치지 않고 그냥 페이크 주인공이 된다.

이 영화에서 잭 스패로우의 비중이 있나...? 바르보사와 후세대 주인공들이 다 해먹고 잭은 술주정뱅이 개그 캐릭터가 되었다. 원래 이새끼는 개그나 쳐대는 허풍끼있는 새끼였으므로 별 이상없다고 지랄하는데 이 새끼는 원래 그렇게 개판을 치면서 트롤링 하다가 결정타를 날리는 큰 그림을 그리는 새끼였다. 1~4편 정주행 다시해라 머가리 터진 좆병신아.

그래도 윌 터너 이야기를 완벽하게 끝낸건 칭찬할만 하다. 다만 마지막 쿠키 영상에서 전작에서 깔끔하게 퇴장한 캐릭터를 다시 부르는 건 진짜 아닌 것 같다.


ㄴ 애미디진, 무슨 윌 터너 얘기를 완벽히 끝내, 윌 터너 얘기는 그냥 3편에서 깔끔하게 끝낸거였음. 근데 시발 후속작 처 만든답시고 올랜도 불룸 어거지로 끌고와서 스토리 꿀꿀이죽으로 만드는게 칭찬할 얘기냐. 메타크리딕이나 로튼이나 모두 4편보다도 못한 평가를 내린게 괜히 그런게 아니다.

ㄴ원래 좆립소 년이 지 꼴리는대로 변덕이 심하다고 지 입으로 직접 말함 즉 윌터너가 갑자기 그 꼬라지 된 것도 좆립소년 변덕 때문이다라고 하면 충분히 설명가능함

ㄴ예, 그래서 좆립소년이 좆지랄 변덕부린 3편이 오리지널 트릴로지중에 제일 쓰레기였습니다.

ㄴ시박 애초에 윌터너가 나와서 저주니 뭐니 떠들어대는게 말이 안되는 얘기임. 윌터너가 10년동안 영혼달래고 그 보상으로 10년에 한번 지상으로 정상적인 모습으로 나올수 있는거지, 저렇게 저주받은 모습이였으면 데비존스처럼 아무때나 나와도 상관없음. 그리고 선장인데 무슨 그들이 오고있다고 아들 도망을 가게 만드냐. 게다가 쿠키영상에서 심장파먹힌 데비존스 다시나올것같은 떡밥조차도 설정붕괴임, ㅁㅊ.

요약하자면 4편 이후 시리즈의 원점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것은 좋다만 병신같은 캐릭터들과 이전 시리즈랑 뭔 상관이 있는지 의심되는 좆병신 같은 설정, 루즈한 스토리,시리즈와 안 어울리는 연출, 진 빠지는 음악 삼박자가 완벽히 맞아떨어져서 1~3편 당시 재미를 다시 불러일으키는 데는 실패한 작품이다. 고어 버빈스키가 그리워질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세대교체를 꾀했는지 아들 딸들이 나와서 주연으로 설쳐대는데 연기력이 무슨 학예회 연극보는 듯하다. 윌 엘리자베스 아들내미는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걸어다니는 마대자루 A이상의 캐릭터를 보여주지 못했고 반전이랍시고 나온 바르보사 딸래미는 PC나 좋아할 만한 빽빽대는 캐릭터인데 캐릭터성이 빽빽대는 거 뺴면 역시 걸어다니는 마대자루 B이다. 이딴 놈들을 데리고 뭘 보여주겠다는 건지 모르겠다. 다른 조연들도 많이 등장하는데 다 걸어다니는 마대자루 CDE 수준이어서 이름 기억나는 놈은 하나도 없더라

목조함선 끼리 부딪히는데 펑펑 터진다. 마베가 왔다갔나보다.


역센징 새끼는 빨래판 사각턱 키이라 나이틀리가 카야 스코델라리오랑 동급이라고 지랄하는데 과연 역센징이 되면 여자 보는 눈도 좆병신이 되는게 확실한듯 하다. 확실히 오리지널 3부작 시절엔 나이틀리가 절정미인까진 아니더라도 확실히 나탈리 포트먼이랑 닮은면도 있고 봐줄만하다는 느낌은 있었다. 근데 지금은 아냐.

여담으로 제작자가 전작들을 봤는지도 의심이 간다. 진짜로.. 진짜 전작 시리즈들 정주행 한거 맞냨ㅋㅋㅋㅋㅋㅋ

번외 : 희대의 좆병신인 5편 갓영화라 지껄이는 머가리 병신 역센징 새끼에 대한 반박

[편집 | 원본 편집]

최소한 4편은 애미뒤진 5편처럼 관객을 기만하진 않았다.

4편은 "그냥 요만큼만 보여줄게요 ㅎ" 했는데 관객들이 "에이 설마 진짜겠어? 뭐 더 있겠지" 했더니 "어 진짜네 에이 씨발" 이런 느낌이라면

5편은 뭐 대단한 것 한가득 있는것마냥 기대심은 존나게 키워놓고 막상 뚜껑 여니까 좆도 없음ㅋㅋㅋ

개씹좆같은 악질새끼들 영화 도입부부터 개 뜬금없이 포세이돈 씹새끼의 포크 그림 뜨는것부터 어째 느낌이 쌔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캬 씨발

4편은 정직하기라도 했지 5편은 딱 빈수레가 뒤지게 요란한 꼴 어휴...

걍 속빈 강정.


4편이 욕을 먹는 이유는 전편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수하고 담백한 연출 때문이었지 내용이 좆병신이었기 때문이 아니다.

근데 5편은 시리즈 네임드 함대들의 올스타전, 개빡친 복수귀 살라자르 씨발의 복수극, 시리즈 최후의 모험이라는 온갖 거창한 소재들을 다 끌어다 놓고

마치 역대 최고의 스케일을 보여줄듯 낚시질은 존나 했는데

실상은 포세이돈의 포크 찾기 잼 씨발 디즈니 좆병신 새끼들 양심이?

막말로 예고편 보고와라 포세이돈 포크 언급이 도대체 어디에 나왔냐?

그리고 당장 예고편에 나왔던 악마의 삼각지대 부분이랑 뒤진놈은 말이 없다란 영화 부제만 봐도 아... 이번 작은 존나 어둡고 진중한 분위기겠구나 존나 기대했는데 애미씨발

태양빛 쨍쨍 내리쬐는 바다에서 동네 애새끼들 소풍온것마냥 영화 분위기가 쓸데없이 가볍고 방정맞음 하 시팔!

차라리 포세이돈의 창이 부제였다면 납득이라도 갔을 거다 씨발씨발

좆무에 5편 실드치는 새끼들이 많던데 알바새끼들인가 진심 이게 4편보다 재밌다는 새끼들은 눈깔이 똥꾸녕에 달린듯...

ㄴ 알바새끼들이 싸지른거 맞는 듯 하다.

ㄴ 이제 디시위키도 솔직히 할말없게 되었다.


씨발 솔직히 예고편 낚시질도 정도껏 해야지

그래 씨발 다 좋다 이거야 뭐 감독새끼 딴에는 지 나름대로 변화를 준답시고 이렇게 하면 잘 먹히겠지?라는 생각으로 막 휘저어 놓은것 같은데

문제는 이 영화 시리즈가 5편째라는거다.

씨발 어지간한 좆똘추새끼가 아니고서야 블록버스터급 영화의 5편씩이나 되는 장수 시리즈의 제작을 맡았으면

최소한 전편과의 개연성만큼은 지켜야 하는거 아니냐?

거기다 공백기도 6년짜린데 어우 씨발

팬들이 원하는 장면을 단 하나도, 진짜 단 한 장면도 넣지 않은건 존나 할말을 잃게 만든다.

끝에 모든 저주가 다 풀렸어얌! 이지랄 해놓고 막판에 어이 털리는 좆같은 쿠키 영상을 쳐넣은걸 보면

걍 이새끼들은 처음부터 짜임새 있는 내용을 만들 생각이 없었지 싶다


따라서 둘 다 로튼 20~30%에서 노는 좆망작이지만 그래도 이 좆망작들 가운데 누가 더 나은지 따져보면 당연히 4편의 압승이다.

5편 따위를 4편과 비교질 한다는 것 자체가 4편에 대한 모독이야 씨발

유독 4편을 저평가 하는 새끼들이 많은데 5편에 비하면 개씹명작이다.


사실 4편 스케일 좆만해진 것도 좋게 보면 원래 신 3부작으로 계획된 거라서 신 3부작의 첫단추에 해당하는 4편은 나중에 나올 후속작의 예고편이다! 라는 식으로 딸치며 넘길수도 있었음

근데 이게 나중에 각본이 틀어진건지 뭐가 좆됬는지 5편에 이르러 뜬금없이 4편과는 완전 다른 내용을 전개해 놔서 이지랄이 난거지.

그도 그럴게 4편 끝에 떡밥도 던져 놔서 충분히 후속 스토리 짤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물갈이 잼 씨발 애미터진 년들

적어도 5편보다는 확실히 캐리비안의 해적 같았다. 사실 4편은 인어가 반은 먹고 들어가긴 했지만 그게 어디냐.

결국 5편이 문제임 씨발

5편은 전편의 장점들을 하나도 이어받지 못하고 그저 기집들이나 좋아할 법한 로맨스와 신파극으로 채웠다. 그리고 해적이 아닌 저능아들의 향연으로 끝났다.

5편은 썩토가 29%인데 4편이 32%였던것을 생각하면 평론가 새끼들이 디즈니에게 돈 받아 처먹은것을 드디어 토해내는게 분명하다, 아니 솔직히 5편 따위가 4편하고 썩토를 동급으로 받을수가 없다.

썩토가 문제가 아니라 5편은 캐리비안해적 분위기를 존나게 못살렸다.

1편을 제외하고 234편이 토마토가 썩었다고는 하지만 적어도 버빈스키가 만든 3편까지는 캐릭터들의 개성이 또렷하다. 전투신도 훌륭했고 4편 또한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터너 스완의 공백을 바르보사 혼자서 어떻게든 잘 땜빵했는데

ㄴ ㅋㅋㅋㅋ

5는 진짜 캐릭터들 성격이 전혀 안나와서 답이 안보이는수준. 주인공부터가 문제인것이 해적 많이 본 사람들은 첨부터 느꼈겠지만 조니뎁이 유달리 연기를 과장해서한다. 저게 설마 술마셔서 저 지랄하는거겠지하고 희망을 갖고 지켜보지만 그 모습이 끝까지 지속되는걸 보게된다. 까놓고 5편의 잭선장은 그냥 정신 못차리는 술주정뱅이에 개그나 치는 조연아재 A가 되어버렸다. 이게 무슨 짓이냐? 게다가 뜬금없이 애새끼들이 튀어나와서 비중이 헥터랑 잭보다 높아지는바람에 하이틴 무비를 연상시키기까지 한다. 메인캐릭터 하나 버리는 감성팔이에 좃같이 시덥잖은 개그까지 쓰레기영화의 요소를 차곡차곡 메워간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가족애를 핵심 주제로 하는 디즈니식 어드벤쳐 신파극. 퍼시잭슨,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갓 오브 이집트정도가 이 영화랑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만약 아니라고 생각하면 확인해보길

간혹 4보다 낫다는 사람이 보이는데 개인적 견해라지만 그들은 존나게 뻔한 디즈니영화를 기대하고 있었을것이다. 그리고 5편에 존나 만족하겠지. 하지만 진짜 골수팬들은 보면 4편보다 더 개씹빡칠 영화.

ㄴ ㄹㅇ이다 차라리 4편이 훠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씬 더 좋았다.

ㄴ 4편은 솔직히 이게 기존과 달리 뻥뻥 터지는 해상전이 없고 그냥 소소한 보물찾기여서 캐리비안의 산적이냐? 라면서존나 욕을 처먹었던건데 그래도 잭선장이 블러핑으로 최종보스 막타치고 인어같은 신선한 요소에 헥터랑 잭이 개그 만담하는 것만으로도 일단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4편에서 헥터가 해적선장 다운 카리스마 보여주고 잭은 병속에 있긴 하지만 블랙펄을 다시 되찾았으니 그것만으로도 이미 시리즈 유종의 미는 한거다. 그냥 여기서 스토리 끝냈어도 '4편이 좀 구리긴 했지' 하고 끝났을거란 말이다.

5편은 시발 헥터는 감성팔이하고 있고 잭은 20여년동안 럼주만 처먹었다가 드디어 맛이 갔는지 초반부터 지 나침반도 팔아먹어서 일을 만드는 등 헤롱헤롱 맛이 가고 비중도 없으요. 스토리는 중구난방에다가 앞뒤 안 맞는거 투성이고 설정도 요상해진데다가 시발 배경은 왜 20여년 후로 잡아서 헥터랑 잭 둘 다 퇴물로 만들었는지 도통 이해를 못하겠다. 감독 이 새끼들 솔직히 1~4편 안 봤다에 한표를 걸겠다.

4편은 시발 3편에서 나온 떡밥인 영생의 샘 떡밥 정리한다는 측면에서 스케일은 작아졌어도 영화 내용에 일관성은 있었다. 아니 그리고 시발 페넬로페 크루즈 같은 배우를 썼으면 그 떡밥을 5편에 쓸 생각을 해야지 왜 좆도 오래전에 마무리된 윌 터너 일가 얘기는 왜 또 우려먹느냔 말이다. 새로나온 애새끼들이 4편 페넬로페 아줌마만도 못혀 시발. 그리고 시발 블랙펄, 앤여왕의 복수, 플라잉 더치맨 다 나오면 뭐해? 욕 처먹는 4편만큼이나 해상전 그딴거 조또 없음. 시발 4편 재평가하려고 5편 만들었냐 디즈니 이 새끼들아? 4편까지만 캐리비언의 해적하고 5편은 그냥 없는걸로 하고 싶다.

ㄴ 거기다 5편은 악역도 개씹좆병신임. 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매력적인 악역들이 있었기에 영화의 격이 더 높아졌다고까지 생각하는 놈인데

살라자른지 뭔지 하는 좆 저능아 새끼는 도대체 한게 뭐냐? 왜 나온건지 궁금하다 진심. 이렇게 매력없는 악역 만들기도 쉽지 않은데 ㅅㅂ

4편이 5편보다 갓인건 헥터 캐릭터 다루는데서도 드러난다, 마치 좋은데 가자는것처럼 멋지게 선동하고는 인어들이 함을 습격해 자기가 끌고 온 선원들이 다 죽어가는 비명이 들리는데도 냉혹하게 '난 바닷새소리 밖에 안 들리는군?'라고 말하거나 자유를 위해서라면 차라리 다리를 자르겠다고 하는 모습, 독개구리의 독을 칼에 발라가면서 복수를 위해 한방을 노리는 인내심, 마지막에 간지나게 마법검을 들고 해적선장으로서 호령하는 모습, 이게 바로 우리가 알던 헥터 바르보사다. 근데 시발 5편 만든 이 개새끼들은 뜬금없이 바르보사를 부성애가 철철 넘치는 휴머니스트로 만들어놨음. 솔직히 잭도 캐릭터적으로는 피해 많이봤는데 그래도 걘 나중에 만회할 수준은 되지 5편 바르보사 어쩔꺼냐 이 씹새끼들아!


그리고 이 개 새끼들 무슨 예고편에 최후의 모험이니 하는 문구 넣고 블랙 펄, 메리호, 앤여왕의 복수, 플라잉 더치맨 같은 네임드쉽 간의 대 결전 일으킬 거 같이 낚시했는데, 시발 대결전은 개뿔 4편이랑 똑같이 스케일 보물찾기 수준. 좆무말따라 이게 시발 산에서 보물찾기가 4편이면 5편은 바다에서 보물 찾기지. 존나 우린 4편이랑 달라요! 라고 뭐 있을것처럼 하고 낚시는 오질나게 하고 수준은 4편 그대로 따라감.

ㄹㅇ 난 플라잉 더치맨 오랜만에 다시 등장해서 사일런트 메리호, 앤여왕의 복수호랑 치고 박는줄 알았는데 아주 그냥 특별출연 수준ㅋㅋㅋㅋ 복수호는 왜 중반 이후로는 등장 안하냐? 갖다 버렸냐?

그냥 적당한 스토리에 잭선장과 헥터랑 둘이 티격태격하다가 살라자르 등장해서 위협가할때 목숨이 위험하건말건 미친듯이 해상전하다가 위기의 순간에 아들구하러 10년만에 터너가 나타나서 구해주고 해피엔딩 마무리 해도 욕 살짝 먹었을지언정 평타이상 갔을영화인데 ㄹㅇ 영화에 이딴장난질을 쳐놓냐. 노답스토리, 노답설정붕괴, 노답연기력 삼위일체 영화다

ㄴ시발 노답 5편 제작진 새끼보다 이 새끼 스토리가 백배 낫네. 여기에 헨리 터너 1편 지 애비처럼 적당히 어리버리 까는 역할로 나오고 카리나는 그놈의 출생의 비밀만 없애면 딱 좋음. 욕 살짝 먹는게 뭐냐 이 정도면 시리즈 유종의 미람면서 칭찬하는 애들도 있었을걸


제3자의 입장에서 볼때

[편집 | 원본 편집]

시리즈 팬들이 좋았네 나빴네 하면서 병림픽하는 자체가 5편이 똥영화란거임


그리고 디즈니는 다시한번 이딴 추억파괴 병신영화를 내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