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최근 반달은 오스트리안과 상관없음
[원본 편집]유동 121.155.102.152의 히스토리와[1]
유저 민족주의자의 히스토리를 서로 비교해보면 [2]
1년전부터 주로 국수주의 성향의 내용으로 많은 항목들을 통편집해온 반달러라는걸 알 수 있음. 단순한 의견피력이 아니라 아이피와 계정을 바꾸며 기존의 내용을 싹다 지우고 도배하는게 그의 수법임.
[3] 이에 대해서 난 바로 신고했음.
아무상관없는 자유지상주의니 라스바드 항목이니 이미 합의된 문서를 끌고들어와 반달러라 악의적으로 매도하는 행위는 그만해주었으면 좋겠음.
서브 프라임이후에 케인스주의가 대두되었다?
[원본 편집]케인스 고전을 넘어서 수리화를 도입하려던 새 케인스 주의가 대두된것도 적어도 20세기 중후반입니다. 학계나 중앙은행에서나 모기지사태당시와 이전 주류의견은 케인스주의였습니다.
이 주류의견이 주장하던 경기변동 모델에 눈엣가시 같았던게 바로 모기지 사태이죠. 지금이야 다시 케인즈 고전으로까지 돌아가 민스키 이론까지 부여잡아서라도 대공황을 설명하려고 하지만 당시 거시적 잣대로 정확히 무엇이 공황의 원인이었는지 설명하기 어려웠습니다.
지금도 DSGE모델의 맹신과 더불어 케인즈 주의를 밀어주고있긴 하지만 2010년대 이후로 은행정책에 수정주의가 이루어진게 모기지 사태때문이기도 합니다.
만일 모기지 이후에 케인스주의가 대두되었다면 왜 금리를 1프로대로 유지하지않고 올리려 하고 있을까요?
신고전 케인즈 종합이 대두되었으면 몰라도(이마저도 부분적으로만) 케인즈의 어느 이론이 대두되었다고 보시는겁니까? 이후에 대부분 수정주의가 이루어진 것이죠.
악의는 없지만 최소한만의 경제사라도 이해하시고 토론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는 사실 경제를 잘아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반박은 못하겠지만... 저는 웬만하면 글을 삭제하지 말고 반박해서 달라는 뜻이였습니다. --바다의 왕자 (토론) 2016년 10월 17일 (월) 19:02 (KST)
ㄴ나뮈충이 아니더라도 디시위키는 토론문서가 아닌 본문에 (ㄴ) 남발을 막는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통일된 설명이 아니라 문단정리도 없이 ㄴ(반박)만 도배하면 글 맥락이 무너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토론문서로 가자는 것이고요.
토론 씹고 통째로 지워 일기장 쓰는게 반달이고
(ㄴ)남발이거나 근거가 부족한 쓸데없는 내용을 지우는 것 자체는 반달이 아닙니다,---Sheepnation (토론) 2016년 10월 17일 (월) 19:22 (KST)
이에대해서 의견이나 문제제기를 위해 따지시려면 토론문서 언제나 논의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편집뒤에 문제가 있으면 먼저 해당 문단은 잠시 삭제한뒤 토론에 올리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무턱대고 신고남발하는게 아니라요.
신자유주의가 뭔지 케인지언이 뭔지도 모르면 정중하게 아닥 부탁드립니다.
[원본 편집]케인지언은 그 골자가 높은세율로 국가가 나서 대규묘 경기부양을 하는것을 의미하며
루즈벨트 대통령의 후버댐공사같은 뉴딜정책이나 이명박대통령의 4대강사업같은것이 바로 그것이라 볼수있습니다
그래서 70년대 경제공황을 설명하는데 있어서는
정부의 어설프고 실패적인 대규묘경기부양으로 인해 경제가 파탄났다는것이 제일 첫번째의 주제인것을,
그럼에도 케인지언을 지지하는 이유와 국가가 나서서 해야할 국가정책을 설명하고나서나 케인지언을 운운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