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오스트리아학파
모두의 카드 항목은 왜 넣었음
[원본 편집]직접적 연관성 없는 건 말할 것도 없고, 엄밀하게 따졌을 때 오스트리아학파 관점에서 모두의 카드 정책은 국가주의에 경기변동악화 행위에 불과한데 대체 뭔 생각...? --Cntrdctn (토론) 2026년 7월 14일 (화) 21:28 (KST)
ㄴ오스트리아학파는 케인스학파의 주장처럼 국가가 주도하는 인플레이션 긍정론을 배척하고 1971년 이전 금본위제 시절처럼 디플레이션 회를 긍정함. 모든 물가상승을 반대하고 물가인상은 어떠한 명분도 없으며, 자동차나 휴대폰 컴퓨터값이 끊임없이 떨어진것처럼 지하철값도 끊임없이 떨어져야한다고 주장하고 물가인상은 인플레이션을 정당화하기위한 꼼수라는 주장입니다 Pryskerity (토론) 2026년 7월 14일 (화) 21:35 (KST)
ㄴ
2016년에 아이폰7은 100만원이지만 2026년 아이폰7 신품의 가격은 30만원에 불과한것처럼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디플레이션이 자연스럽습니다. 1990년대의 그랜저는 아파트값만큼 비쌌지만 2020년대의 아반떼는 90년식 그랜저보다훨씬 성능이 좋음에도 가격은 훨씬 저렴하죠(아파트 값에 비하면 공짜 수준) 이렇듯 국가가 돈 찍어내는 것을 정당화하고 인플레이션이 경제에 자연스럽고 도움이 된다는 케인스학파의 주장을 오스트리아학파는 전면 반대하고 가격 인하가 자연스럽다고 주장합니다
제가 적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문서에 더 쉽고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 오스트리아 경제학을 포함한 경제 주식 부동산에 대해 궁금한 점 있으시면 부담없이 질문해주세요 최대한 아는 선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 Pryskerity (토론) 2026년 7월 14일 (화) 21:43 (KST)
오스트리아학파가 반대하는 건 어디까지나 인위적인 인플레인거지 인플레 자체를 반대하는게 아님. 가령 로스바드가 쓴 《인간 경제 국가》 읽어보면(안 읽어봤을 것 같은데) 가격상한제 도입하면 수요자와 공급자 모두 피해를 당하고 역효과로 암시장 생긴다며 비판했음. 그리고 오스트리아학파가 국가독점, 복지정책의 기만성 등 비판하는 것도 너무 당연한 사실인데 일단은 여기까지만 씀. (참고로 이거 올리는 와중에 편집충돌 걸렸음) --Cntrdctn (토론) 2026년 7월 14일 (화) 21:46 (KST)
Cntrdctn 선생님께서 오스트리아 학파에 문단파서 새로운 관점을 추가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비트코인 투자하면서 한국 비트맥시들 커뮤에서 정보 얻으면서 가장 유명한 한국 비트맥시 atomic bitcoin의 필독서 1등인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를 주로 읽었습니다. 한국 비트맥시 커뮤(트위터나 비트코인 지분전쟁 카페 등등)는 인플레이션을 증오하는 분들이 주류고 따라서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와 사이페딘 아모스의 <<더 피아트 스탠다드>>나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등 인플레이션 자체를 증오하는 오스트리아 학파들만 언급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비트코인은 좋아하지만 한국 비트맥시들은 너무 베타적이라서 딱히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