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역
K-위키
| 이 문서는 핌피로 인해 생긴 작품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핌피충이 지어달라고 빼애액거려서 만들어진 작품을 다룹니다. 이 핌피충들을 위해 해당 문서에서 다루는 내용 대신 집 앞에 쓰레기 매립지를 조성해야 합니다. |
| 441 평촌(한림대성심병원)
Pyeongchon 坪村 | |
|---|---|
| 당고개 방면 | 오이도 방면 |
| 인덕원 | 범계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부림로 지하123
이마트 셔틀역
1, 2번 출입구가 도로 밖에 숨어 있다. 상업지구 맨 끝에 역 광장 부지를 마련하여 그곳에 1, 2번 출구를 두었다. 3, 4번 출구는 광장 반대편 도로에 있다.
평촌신도시의 중심역은 이 역이 아니라 다음역인 범계역이다. 범계역과 비슷한 상가가 있으나 80%가 유흥업소이고 젊은층이 갈만한 곳은 치킨집과 피씨방 밖에 없다.
원래 이름은 벌말역이였다. 그런데 평촌 신도시 주민들이 벌말은 인지도가 없다면서 평촌으로 하라면서 핌피짓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