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공 세계지도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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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 ~!!!!!!!!!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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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 돈을 달라는 표지판과 함께 곡물을 입에 문 채 시위하는 농부 모자를 쓴 그리스공을 보고 피로해하고 있다.
  • 네덜란드: 농민-시민운동, 자유민주인민당 블럭을 기반으로 신사회계약, 자유당 블럭을 쌓고자 했으나 후자가 떨어져 내렸다.
  • 노르웨이: 석유를 흠뻑 맞는 채로 투표함에 노동당과 진보당의 투표지를 넣고 있다. 오른쪽에 왕관을 쓴 채 코카인에 중독된 듯한 노르웨이공이 있으며 더 오른쪽에 카메라가 있다. 왼쪽에 노르웨이공이 탑햇을 쓴 채 무거운 가방 두 개를 양쪽에 든 채 땀을 흘리고 있다. 위에 독일공이 L이라고 적힌듯한 로켓을 타고 솟아 오르면서 눈인사를 한 채 '노르웨겐은 우주로 갈 수 있음!...곧'이라고 적힌 깃발을 보이고 있다.
    • 스발바르 제도: 우크라이나공과 러시아공 중앙에 노르웨이공이 오른쪽 눈에 흉터가 난 채로 겨울옷을 입고 있으며 총을 매고 있다. 뒤에 CCCP이라고 적힌 탑과 그 위의 소련공 동상이 있다. 오른쪽에 전파망원경 등과 우리는 여기에도 있다고 말하는 중국공이 있다.
    • 얀마옌 섬: 노르웨이공이 눈인사를 하고 있으며 왼쪽에 유럽 상황이 나오는 모니터와 오른쪽에 북극곰이 있는 파란 깃발이 있다.
  • 덴마크: 군모를 쓰고 돋보기로 왼쪽의 핸드폰에서 나오는 대화를 도청하고 있는 듯 하다. 오른쪽에 원형의 무언가를 들고 있으며 그 주위로 초록과 빨강, 혹은 초록과 파랑의 날개 같은 것을 지닌 검은 물체가 움직이고 있다.
  • 독일: 왼쪽에 보다 더 높은 CDU(독일 기독교민주연합)와 CSU(바이에른 기독교사회연합) 판 위에 올라간 독일공이 웃으며 식은 땀을 흘리고 있고 오른쪽에 보다 더 낮은 AfD(독일을 위한 대안) 판 위에 올라간 독일공이 너무 근소한 차이라고 불평하고 있다.
  • 룩셈부르크: 뛰어가며 왕관을 들고 있다.
  • 리히텐슈타인: 스위스 위에서 무지개 깃발을 들고 있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것을 묘사.
  • 몰타: 직접 네게 황금여권은 없다고 외치는 EU공을 우울하게 보고 있다.
  • 바티칸: 교황관을 쓴 채 '네 새로운 군주를 보아라'고 외치는 선글라스 낀 미국공을 보고 있다.
  • 발트3국: 이전과 달리 서로 혼합되어서 나타나고 있다. 맨 위에서부터 전투기에 탄 러시아공이 날라다니자 에스토니아공이 조항 4번 버튼을 망치로 누르고 있다. 에스토니아공이 국경을 더욱 막으려 하고 있다. 라트비아공이 좌우에 각각 하켄크로이츠와 낫과 망치 그림을 가지고 물어보는 듯한 표정을 짓자 상대편의 리가공이 같은 사진이라고 답하고 있다. 발트3국이 지뢰 상자를 보고 식은 땀을 흘리고 있다. 분홍 리본의 라트비아공이 마침내 남친이 있다고 말하며 아카데미상을 들고 있다. 라트비아공이 우크라이나 색상의 전선과 러시아 색상의 전선을 든 채 앞의 감자를 처다보고 있다. 라트비아공이 전선을 뽑은 탓에 리투아니아공이 LRT(리투아니아 국영 라디오 및 텔레비전) 자막에 SMPTE 컬러바가 뜬 텔레비전을 바라보며 분노하고 있다.
  • 벨기에: 아래에서부터 플람스 기민당, 참여, 앞으로, 개혁운동, 신 플람스 연맹의 블럭들을 쌓아 올려 기뻐하고 있다.
  • 벨라루스: 금이 가는 원자력 발전소 폐쇄 돔을 보며 눈이 3개가 된 채 '어서!!! 어쩌면 네번째 눈을 가질 수 있어!'라고 외치며 기대하고 있다.
  • 산마리노: 팔레스타인 깃발을 오른쪽에 두고 웃고 있다.
  • 세르비아: 연기 속에서 시위대와 경찰들이 대치하고 있다.
  • 스위스오스트리아: 중간에 유로비전이라 적힌 마이크를 두고 웃고 있다.
  • 스페인: 안전모를 쓴 채 플라스틱 집게를 들고 갈리시아를 끄집어 내려는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 갈리시아: 전신줄 위에서 감전돼 불타고 있다. 왼쪽에 말벌이 있다.
    • 무르시아주: 자신 앞의 모로코공을 횃불을 든 채 바라보고 있다.
    • 발레아레스 제도: 자신 앞의 배를 탄 수단, 에티오피아, 남수단 출신의 난민들을 처다보고 있다.
    • 카탈로니아: 보안경을 쓴 채 맷돼지와 함께 초록색 기체가 흘러나오는 무언가를 보고 있다.
  • 슬로베니아: 팔레스타인 깃발을 든 채 'EBU(유럽방송연맹) 엿먹어라'라고 외치고 있다.
  • 시랜드 공국: '만약 팔레스타인이 승인받을 수 있다면...'이라고 말하고 있다.
  • 아일랜드: 팔레스타인 깃발을 든 채 'EBU 엿먹어라! 팔레스타인에 자유를!"이라고 외치고 있다.
  • 안도라: 팔레스타인 깃발을 들고 있다.
  • 영국: 안경을 낀 채 신문으로 보이는 것을 읽고 있고 시랜드가 떠 있는 차를 들고 있다. 모자에 두 잉글랜드공이 있고 잉글랜드 깃발이 7개 붙어 있으며 유니언 잭은 하나만 붙어있다. 신문으로 보이는 것에서 들어갈 것에는 '조력 자살, 왕국 연합하기?'가 있고, 나갈 것에는 '망명자들, 트랜스젠더, 다양한 아동성범죄자들(nonces)'이 있다. 근처에 영국공이 다른 영국공이 낀 트랜스젠더 깃발 색상의 리본을 돋보기로 보고는 분노하고 있으며 리본을 낀 영국공은 식은 땀을 흘리고 있다.
    • 건지 섬: 투표를 하고 있다.
    • 맨 섬: 강풍으로 인해 반쯤 뒤집혀 있다.
    • 북아일랜드: '게일어 101'이라고 적힌 책을 읽고 '북아일랜드는 아일랜드어를 할 수 있다'고 (어째서인지 엉터리 영어로) 말하고 있다.
    •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어로 두 스코틀랜드인이 서로 인사를 하고 있다. 그중 한 스코틀랜드공의 우산이 강풍으로 인해 뒤집혀 있다. 북쪽에 스코틀랜드공이 한 섬에서 곡괭이를 들고 파묘같은 것을 하고 있다.
    • 웨일스: 암울해하는 표정으로 '적어도 이젠 자살할 수 있어'라고 말하고 있다.
    • 잉글랜드: '잉글래- 어. 내 말은, 영국-'이라고 소리치고 있다. 영국공 아래에서 돌진하는 차로 인해 네 잉글랜드공들이 도망치거나 튕겨나가고 있으며 축구공 역시 튕겨나가고 있으며 잉글랜드공이 그 차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 저지 섬: 집이 없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 이탈리아: '페미사이드 금지 (마침내)'라는 표지판을 든 채 화내고 있다. 남쪽에 이탈리아공이 축구공을 바라보며 월드컵 플레이오프가 재개한다고 말하고 있다. 북쪽에 이탈리아공이 주황색 몽둥이를 든 채 '퉁 퉁 퉁 사후르!'라고 외치고 있다.
  • 지브롤터: 영국공, EU공과 함께 문서를 보고 있다.
  • 체코: 일장기 머리띠를 맨 채 운전대를 들고 있으며 옆의 빵에서 내용물이 흘러나오고 있다.
  • 크림반도, 압하지야, 오세티야: 조지아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 폴란드: 머리에 전투기가 꽂혀 빡쳐있으며 파란 버튼을 누르고 있다.
  •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도주하며 PM이라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프랑스공을 밧줄로 붙잡으면서 주변을 향해 '너! 물러서! 명령이다!'라고 외치고 있다. 중앙의 프랑스공은 밧줄에 묶인 상태이며 좌우의 프랑스공들이 그 밧줄을 각각 '불복하는 프랑스'(좌익)의 상징과 '국민연합'(우익)의 상징에 고정시킨 상태다.
  • 헝가리: 여론조사에서 야당인 존중과 자유당이 여당인 청년민주동맹보다 앞서는 것을 보고 식은 땀을 흘리고 있다. 옆에 무지개 깃발을 들고 웃는 헝가리공이 있다.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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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팔: 해적 깃발을 물고 왕관을 쓰고 있다. 왕관에 이마에 선글라스가 있는 스위스공이 있다. '부패에 맞서는 Z세대' 표지판이 있다. 의회가 불타고 있고 근처에 디스코드 모양의 물체가 있다.
  • 라오스: 미국으로부터 '넌 내 숙취에 초대받지 않아!!!'라고 적힌 편지를 받고 있다. 왼쪽에 EU 모양의 봉투가 있다.
  • 레바논: 이스라엘의 미사일 3개가 머리에 꽂혀 언짷아하고 있다.
  • 말레이시아: 아세안 가면을 이마에 낀 채 자신 앞의 저울을 보고 식은 땀을 흘리고 있다. 저울에 중국인형과 미국인형이 올려져 있는데 중국인형 쪽에 기울어있다. 뒤에 녹색 화살표가 상승하고 있다. 왼쪽에 '아세안의 가장 방문된 국가'라는 표지판이 있다. 말레이시아 가면을 이마에 쓴 아르헨티나공이 FIFA 모자를 쓴 스위스공에 의해 적발당하고 있다.
    • 사바: 흙탕물에 잠긴채 분노하며 DAP(민주행동당) 모자를 쓴 사바공을 던져버리고 있다.
    • 쿠알라룸푸르: 표지판 뒤에 발생한 폭발로 인해 날라가고 있다.
  • 몽골: "IMPEACH"(탄핵)와 "ОГЦОР"(퇴진하라)라고 적힌 팻말을 든 공들이 시위중이다. 오른쪽엔 "daddy's bought with Totally not corrupt money."(아빠가 전혀 부당하지 않은 돈으로 샀음)이라고 적힌 명품 가방을 멘 공이 있다. 또, 파란 넥타이를 멘 공이 "퇴진하라" 라고 쓰인 빗자루에 쓸리는 중이다. 아랫쪽엔 빨간 넥타이를 멘 몽골공이 왕관을 쓴 일본공과 웃으며 대화중이다.
  • 미얀마: "안녕하세요 NUG(국민통합정부), 제가 귀하의 신입사원이예요!"라고 말하며 가방을 든 미얀마공을 보고, 'NUG 100% 실제'라고 적힌 군모자를 쓰고 격노하는 표정을 한 채 수갑을 들고 있다.
  • 바레인: 옆에 경기용 카트가 있고 오른쪽에 오스트레일리아공이 1등 트로피를 들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 방글라데시: 동메달로 보이는 것을 매달고 있으나 금이 가고 있으며 금에 아와미 연맹 깃발이 꽂혀있다. 머리에 두 방글라데시공이 있는데 왼쪽 공은 방글라데시 자마트-에-이슬라미의 깃발을 들고 기뻐하고 있으며 오른쪽 공은 붉은 뿔을 양쪽에 매단 채 기뻐하고 있고 또 불이 타오르고 있다.
  • 베트남: 한자녀정책을 폐지한 채 식은땀을 흘리며 웃고 있다. 뒤에 추락하는 출산율 지표가 있다.
  • 부탄: 술병과 함께 띠에 매인 채 물음표를 띄우고 있다.
  • 북괴: 확성기를 설치하고 있다. 해변 리조트를 폐쇄시켰다. 핫도그를 금지하려고 하고 있다.
  • 시리아: 괜찮음이라는 표지판이 이마에 박혀 있다. 왼쪽의 쿠르드공에 시리아 국기가 꽂혀 있다.
  • 아랍에미리트: 화재가 발생해 석유가 유출되고 있는 유조선을 보며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오른쪽 위에 전투기가 있다.
  •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평화협정을 두고 서로를 노려보고 있다. 중간에 아르차흐 공화국의 묘비가 있다.
  • 아프가니스탄: 오른쪽에 죽은 아프가니스탄공들을 보며 경악하고 있다. 오른쪽에 갈색 받침대 같은 것이 있고 그 위에 책과 핸드폰, 체스의 퀸이 있고 근처에 두 아프가니스탄 공들이 죽어 있다.
  • 예멘: 매우 언짷은 표정을 하고 있다. 위에 후티 반군이 올라타서 미군 전투기를 향해 사격하고 있다.
  • 오만: 안전모를 낀 채 드라이버로 태양광발전기에 무언가 하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 요르단: 무슬림형제단 깃발을 들고 있는 요르단공에 금지라고 적힌 철퇴를 휘두르고 있다.
  • 우즈베키스탄: 세계 관광 포럼 연구소에서 "올해의 최고 문화 관광 목적지"로 공식 선정됐고 미소지으며 "인간이 최고의 문화적 도착지!"라고 외치고 있다. 남동쪽에 카메라 상자와 그 근처에 카메라들이 가득하다.
  • 이라크: 모래 속에 뒤덮여 있다.
  • 이란: 이스라엘에 의해 피격당해 충격에 빠져 있다.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을 보며 백기를 흔들고 있다. 위에 올라탄 군헬멧을 쓴 이스라엘군이 이란을 향해 미사일을 쐈다.
  • 인도: 오열하는 채로 조종기를 들고 있다. 이마 중앙에 붉은 점이 있으며 이마 오른쪽에 관세 도장이 찍혀있다.
    • 구자라트주(추정): 두 눈을 감은 채 강에 IT라고 적힌 봉투를 털고 있는데 먼지만 나온다.
    • 마하라슈트라주: 강 속에서 우산을 쓰고 있다.
    • 안다만 니코바르 제도: 앞에 반쪽이 된 코코넛과 소화기로 보이는 물건이 있다.
    • 우타르프라데시주: 목 걸이를 찬 채로 웃으며 소라 껍질을 물고 있다. 앞에 만자문이 적힌 통이 흘러가고 있다. 뒤에 애플 로고와 함께 COMING SOON이라고 적힌 표지판이 있다.
    • 인도령 카슈미르: 코스모스로 보이는 꽃이 그려진 모자를 쓴 채 웃으며 카메라를 들고 있다.
    • 카르나타카주: H1B이라는 팻말을 든 채 식은땀을 흘리고 있다.
    • 히마찰프라데시주: 강 속의 종이배의 앞쪽에 탄 채로 눈을 감고 있다.
  • 일본: 분홍 리본이 꽂힌 자유민주당참정당 바늘을 맞은채 "전부 외국인 탓이야... 맞지?"라고 말하고 있다. 뒤에 그림자로 욱일기공이 나타나고 있다.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가 열렸다. 쌀 값이 폭등했다. 반달곰이 일본공을 위협하고 있으며 올해의 한자로 선정된 熊(곰 웅)이 나타나 있다. 일본 기온 신고점으로 섭씨 41.8도가 찍혀있다.
  • 조지아: 방독면을 쓴 채 시위대에 파란 물체를 뿌리고 있다.
  • 중국: A Hat in Time의 모자소녀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A Hat in Time이 중국에서 유행중이라던데 그 영향으로 보인다. 평소처럼 위구르와 티베트를 구속하고 있다. 왼쪽에 금괴가 쌓여있다. 중국인민해방군이 해군기(?)를 들고 행진 중이다. 중국공이 미국으로부터의 관세폭탄을 받고 분개하고 있다. 위에 사이렌을 쓰고 있는 중국공이 무지개 깃발을 꺾고 있다. 여성 중국공이 수갑을 차고 있고 그 오른쪽에 있는 책이 쿠바공, 인도네시아공, 모로코공이 올라탄 번개탄 같은 것으로 불타고 있다. 다른 여성 중국공이 라부부 인형을 보고 있다. 중국공이 전신이 묶이고 입도 묶인채 발버둥치고 있다. 딥시크 풍선에 묶인 라부부 인형이 서쪽으로 날라가고 있다.
    • 마카오: 메달을 달고 있으나 홍콩을 보며 경악하고 있다.
    • 위구르: 오성홍기 모양의 입마개가 붙여진 채로 구속당했고 위구르 깃발을 흔들고 있다.
    • 티베트: 오성홍기가 붙여진 채로 구속당했고 CCTV로 감시당하고 있다.
    • 홍콩: 아파트 화재로 인해 울고 있다.
  • 카자흐스탄: 거대한 건물의 옥상에 화재가 발생했다. 빨간 군모를 쓴 카자흐스탄이 이를 보며 "우크라이나 드론!?"이라고 외치고 있다. 다른 카자흐스탄이 소화기로 진압에 나섰다. 또다른 카자흐스탄이 LGBT에 ⦻가 겹친 표지판을 들고 불길에 무지개 깃발을 던지며 "LGBT 금지!"라고 외치고 있다.
  • 카타르: 상승하는 지표를 보며 선글라스를 낀 채 'Al-Stonks'라고 외치고 있다.
  • 캄보디아: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채 나무막대기로 태국공에 삿대질하며 "아니, 그들이 그랬어!"라고 소리치고 있다. 오른쪽에 영국공이 어딘가를 처다보며 눈물 흘리는 채로 흥얼거리고 있다.
  • 쿠웨이트: 연한 파란색의 실험복을 끼고 있고 그 안에 하얀색 옷과 빨간 넥타이를 착용하고 있으며 자신 앞에 있는 분자 모형으로 보이는 것을 보며 기뻐하고 있다.
  • 키르기스스탄: 부상당한채 타지키스탄을 향해 평화협정 종이를 건네고 있다. 뒤에 두 키르기스스탄공이 죽어있다.
  • 키프로스북키프로스: 서로 엮인 채 통합 키프로스 공화국의 제안된 깃발을 들고 있다.
  • 타지키스탄: 부상당한채 "윽, 아무래도"라고 외치며 키르기스스탄의 평화협정에 볼펜을 꺼내고 있다. 뒤에 두 타지키스탄공이 죽어있다.
  • 태국: 왼쪽눈이 충혈되고 반창고를 붙인 채 캄보디아에 나무막대기로 삿대질하며 그들이 시작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왼쪽에 지뢰가 있다. 더 왼쪽에는 태국공 둘이 각각 검정 리본과 무지개 깃발을 든 채로 축하하고 있다.
  • 투르크메니스탄: 메탄이 계속해서 유출되는데도 탁자에 커피를 올려둔 채 "괜찮아"라고 외치고 있다. 아래에 인플레이션 그래프가 있고 투르크메니스탄공이 풍선이 되어있다.
  • 튀르키예: 반정부시위대를 보고 식은 땀을 흘리고 있다.
  • 파키스탄: 화난 표정으로 인도를 보며 조종기를 들고 있다. 뒤의 껍질이 깨져있다.
    • 길기트발티스탄: 강 속의 종이배의 뒤쪽에 탄 채로 기뻐하고 있다.
    • 발루치스탄주: 공화국!이라고 적힌 군사 헬멧을 쓰고 사시인 채로 나뭇가지를 들고 있다. 왼쪽에 기차가 있다.
    • 신드주: 자신이 들고 있는 물병을 보고 있다.
    • 아자드 카슈미르: 탈레반 띠를 이마에 두른 채 AK47을 들고 두 눈을 감은 채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치고 있다. 뒤에 인도 루피 보자기가 있다.
    • 이슬라마바드: 방글라데시공 오른쪽에 파키스탄 국기를 든 채로 있다.
    •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아프가니스탄공 위에서 탈레반 머리띠를 맨 채 아프가니스탄공에게 "아빠 파키스탄은 사라졌나요?"라고 묻고 있다.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는 붕대를 감싼 채 이스라엘을 보며 백기를 흔들고 있다. 서안지구는 이스라엘의 알박기를 당하고 있으며 상처에서 피가 흐른다.
  • 한국: 윤두창탄핵이라는 몽둥이로 맞고 있다. 한국공이 케데헌 캐릭터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찢재앙핵잠수함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인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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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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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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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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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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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학살에 반대하는 건에 남아프리카와 함께 서명하고 있다. 옆에 브라질 깃발과 함께 남아공 깃발이 꽂혀있다. 브라질공이 X에 대해 1400000$ 벌금을 물었다. 파란 넥타이의 브라질공이 감옥으로 쓸려 떨어지고 있다. 브라질이 사상 처음으로 오스카 장편 국제영화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의 학교 내 핸드폰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 세아라, 히우그란지두술, 리우데자네이루, 페르남부쿠, 상파울루, 바이아, 파라나, 미나스제라이스: 를 감형하지 말라고 동성으로 외치고 있다. '의회는 국민의 적'이라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 고이아스: 정부 일 할당량에서 아프리카계 브라질인 비율이 20%에서 30%로 올라간 그래프를 보고 웃고 있다.
    • 미나스제라이스: 유엔에게 이 공원은 세계유산이라는 말을 듣고 기뻐하고 있다.
  • 아르헨티나: 보라색 안경을 끼고 보라색 전기톱을 든 채 미국발 보따리를 들고 있다. 뒤의 총선에서 여당이 승리했다. 이에 아르헨티나공이 가상화폐에 반대하는 팻말과 함께 정부를 사기꾼이라고 부르고 있다. 1976년~1983년 동안의 기밀문서들이 보안해제됐다.
  • 우루과이: 노인은 이걸 걱정스럽게 여길 것이라고 말하며 팝콘 통을 들고 있다. 오른쪽에 1935-2025라고 적힌 묘가 있다.
  • 페루: 제64대 대통령이 탄핵으로 쫓겨나고 있다. 페루공들이 원피스 해적기를 들고 시위하고 있다. 페루가 멕시코 국기를 찢고 있다.

오세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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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질랜드: 파란 넥타이를 맨 뉴질랜드공이 최근 GDP 성장이 반등한 것을 두고 "봐요 여러분, 경제가 부상하고 있어요! 제발 머물러요..."라고 말하고 있다. 낡은 군모를 쓴 뉴질랜드공이 '옛 믿을만한(OL'RELIABLE)'이라는 표지판 아래의 낡은 총을 보고 이젠 탄약을 구할 수 있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초록 넥타이를 맨 뉴질랜드공이 권총자살을 하려는 채로 역시 권총자살을 하려는 붉은 넥타이를 맨 마오리공을 보고 "너도, 응?"이라고 말하자 마오리 공 역시 "그래..."라고 말하고 있다. 뉴질랜드공이 홍수에 빠져있다. 뉴질랜드공이 "모두 파업!"이라는 표지판을 든 채 확성기로 소리를 지르고 있다. 뉴질랜드공이 우산과 함께 강풍에 떠밀리고 있다. 뉴질랜드공이 직업용 가방을 든 채 호주 아니면 실패(AUS OR BUST)!라는 현수막이 붙어있는 비행기를 타고 오스트레일리아로 날라가고 있다.
    • 오타고 지방: 머리에 금!이라는 표지판이 붙어 있고 산타나 미네랄즈라는 글씨가 쓰인 작업용 모자를 쓴 오스트레일리아공이 망치를 든 채 다가와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애도의 침묵을 갖고 있다.
    •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어보리진,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 평범하게 애도하고 있다.
    • 노퍽 섬: 위에 달팽이가 있는 채로 침묵하고 있다.
    • 뉴사우스웨일스: 어떻게 시위를 금지시킬까하는 궁리를 몰래 하고 있다.
    • 빅토리아: 그들을 고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에 대해 몰래 생각하고 있다.
    • 코코스 제도: 모자를 쓴 채로 침묵하고 있다.
    • 퀸즐랜드: 어떻게 이걸 나에 관한 것으로 만들까하는 궁리를 몰래 하고 있다.
    • 크리스마스 섬: 침묵하고 있다. 왼쪽에 있는 서버에서 구글 특유의 색깔로 에러!라는 메시지가 송출되고 있다.
  • 중국: 중국인민해방군 해군이 태즈먼 해에서 니하오라고 말하고 있다.

어째서인지 내몽골이 아예 안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