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요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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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년 5월 10일 ~ 1993년 2월 5일

독일계 미국인 철학자. 또 유대계 철학자이기도 하다.

원래는 후설하이데거 아래에서 수학했다. 그러나 나치가 집권하자 망명했다. 이후 제2차 세계대전이 벌어지자 영국군에 가담해서 종전 때까지 참전했다. 그러나 전후에 자신의 모친이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다시는 독일에 거주하지 않았고 나치 부역자로 여긴 하이데거와도 절연했다. 이후 미국으로 이민했다.

향년 만 89세로 장수했다.

책임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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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식 의무론이 단지 살아있는 사람들에게만 적용될 게 아니라 미래세대에도 적용돼야하며 따라서 미래세대의 존속을 반드시 보장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선량하지만 무능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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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온갖 참상들을 직접 목격한 그는 더는 전지전능하고 완전히 선한 신의 개념을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대신 완전히 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전능함의 속성을 포기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구체적인 신관에 의하면 신은 세계를 창조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전능함을 포기했고 그 대신 여전히 인류의 고통을 전적으로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