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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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에 출생한 사람들로 무자년생(노란 쥐띠)이다. 2026년 기준으로 77~78세다.
광복 직후 혼란기에 태어나 어렸을 때 6.25 전쟁을 겪었다.
휴전한 이후인 1955년 국민학교에 입학했으며 이와 동시에 1차 교육과정을 적용받았다. 이들의 국딩 시절은 이승만 정권 때였다. 6학년 때 3.15 부정선거로 인해 4.19 혁명이 발생하며 이승만 정권이 끝났다.
중등교육 이수자들은 1961년에 중딩이 되었는데, 같은 해에 5.16 군사정변이 발생해 박정희가 집권했다. 1964년에 고딩이 되며 2차 교육과정의 적용 대상이 되었다.
1967년에 졸업했고 성인이 된 1968년에 투표권을 얻었다. 이들이 처음으로 참여한 대선은 1971년 대한민국 제7대 대통령 선거부터, 총선은 같은 해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부터였다.
이들은 주로 1968~71년에 군대에서 뺑이를 쳤다. 이들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참전용사 세대로서 한국에서만 군생활을 했을 경우 상병으로, 참전용사는 병장으로 전역했다.
이들이 입대했을 때쯤인 1968년 김신조가 1.21 사태를 일으키며 복무기간이 6달이나 길어졌는데 이 피해를 이 세대가 그대로 입었다. 그래서 복무기간이 3년이었다.
25세가 된 1973년에 피선거권을 얻으며 동년 대한민국 제9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출마가 가능했다.
이후 20대를 박정희 정부 치하에서 보냈으며, 30대 초반에 10.26 사건부터 5.18 민주화 운동, 전두환 집권 등의 정치적 혼란을 겪었다.
30대 중후반에는 전두환 정권 치하에서 살다가 6월 민주 항쟁으로 나라가 민주화되었다.
1988년 대통령 선거의 피선거권을 얻었고 1992년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선거 때부터 대선 출마가 가능해졌다.
40대에는 한국이 선진국이 되는 것을 지켜봤으며 50대에는 인터넷과 컴퓨터의 확산을, 60대에는 스마트폰의 확산을 겪었다.
2013년에 노인이 되었으며 70대에는 코로나를 겪었다.
미국에서는 베이비붐 세대로서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거나 반전 시위, 히피 문화 등을 향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