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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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에 출생한 사람들로 신묘년생(흰 토끼띠)이다. 2026년 기준으로 74~75세다.
출생아 수는 대략 67만 명 정도로 추산되며 합계출산율은 5 정도로 추산된다.
6.25 전쟁이 한창 진행 중일 때 태어났고 어린 시절을 이승만 정부 때 보냈다.
1958년 국민학교에 입학했으며 이와 동시에 1차 교육과정을 적용받았다. 3학년 때 3.15 부정선거로 인해 4.19 혁명이 발생하며 이승만 정권이 끝났다. 이듬해 4학년이 되었을 때는 5.16 군사정변이 발생해 박정희가 집권했다.
중등교육 이수자들은 1964년에 중딩이 됨과 동시에 2차 교육과정의 적용 대상이 되었다. 이후 1967년에 고딩이 되었다.
1970년에 졸업했고 성인이 된 1971년에 투표권을 얻었다. 이들이 처음으로 참여한 대선은 동년 대한민국 제7대 대통령 선거부터, 총선은 같은 해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부터였다.
이들은 주로 1971~74년에 군대에서 뺑이를 쳤다. 이들은 1973년 한국군이 베트남 전쟁에서 철수할 때까지 참전한 참전용사 세대로서 한국에서만 군생활을 했을 경우 상병으로, 참전용사는 병장으로 전역했다. 또한 1.21 사태의 여파로 3년을 복무했다.
25세가 된 1976년에 피선거권을 얻으며 1978년 대한민국 제10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출마가 가능했다.
이후 20대를 박정희 정부 치하에서 보냈으며, 20대 후반에 10.26 사건부터 5.18 민주화 운동, 전두환 집권 등의 정치적 혼란을 겪었다.
30대에는 전두환 정권 치하에서 살다가 36세에 6월 민주 항쟁으로 나라가 민주화되었다.
1991년 대통령 선거의 피선거권을 얻었고 1992년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선거 때부터 대선 출마가 가능해졌다.
40대에는 한국이 선진국이 되는 것과 인터넷과 컴퓨터의 확산을, 50대에는 스마트폰의 확산을 겪었다.
2016년에 노인이 되었으며 70대에는 코로나를 겪었다.
미국에서는 베이비붐 세대로서 이 세대가 베트남 전쟁 참전용사의 거의 마지막 세대 중 하나이며 반전 시위, 히피 문화 등을 향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