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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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에 출생한 사람들로 갑오년생(파란 말띠)이다. 2026년 기준으로 71~72세다.
출생아 수는 대략 84만 명 정도로 전년 대비 7만 명 정도 늘었으며 합계출산율은 5~6 정도로 추산된다.
6.25 전쟁이 끝난 후 첫 세대로 어린 시절을 이승만 정부 때 보내다가 3.15 부정선거로 인해 4.19 혁명이 발생하며 이승만 정권이 끝났다.
1961년 국민학교에 입학했을 때쯤 5.16 군사정변이 발생해 박정희가 집권했다.
중등교육 이수자들은 1967년에 중딩이 되었고 1970년에 고딩이 되었다.
1973년에 졸업했고 성인이 된 1974년에 투표권을 얻었다. 그러나 유신 헌법으로 인해 대선 투표권은 얻지 못했다. 이들이 참여한 첫 총선은 1978년 대한민국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였다.
이들은 주로 1974~77년에 군대에서 뺑이를 쳤다. 이들은 1.21 사태의 여파로 2년 10개월을 복무했다.
25세가 된 1979년에 피선거권을 얻었으나 얼마 안 가 10.26 사건부터 5.18 민주화 운동, 전두환 집권 등의 정치적 혼란을 겪었다. 1981년 대한민국 제11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출마가 가능했다.
이후 전두환 정권 치하에서 살다가 33세에 6월 민주 항쟁으로 나라가 민주화되었다.
1994년 대통령 선거의 피선거권을 얻었고 1997년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선거 때부터 대선 출마가 가능해졌다.
40대에는 한국이 선진국이 되는 것과 인터넷과 컴퓨터의 확산을, 50대에는 스마트폰의 확산을 겪었다.
2019년에 노인이 되었으며 60대 중후반에 코로나를 겪었다.
미국에서는 베이비붐 세대로서 히피 문화와 락 등을 향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