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MBTI 검사
새 주제각 유형별 인물들 중에 캐릭터 빼는거 어떠냐?
[원본 편집]너무 뇌절인거 같은데
ㄴ 근데 그럼 실제인물들도 정식검사 받아본 몇몇을 빼면 다 똑같이 뇌절임..
ㄴ실존인물도 정식검사 확인되지 않은거만 쳐내면 어떨까
ㄴ걍 확실한 인물들은 그대로 두고, 확인되지 않은 인물이나 캐릭터는 따로 문단 나누는 게 나을 듯
ㄴ ㄴㄴ 그냥 다 지우는게 나을듯. 여긴 좆뮈가 아니자너
ㄴㄴㄴ 진짜 싹 다 지워버릴까.. 하 정리하려다보니까 진심 한도 끝도 없겠네. 그 좆뮈에서도 1년 전엔가 이 문제 때문에 다 날렸던데.
근데 이쪽 문서를 보는 사람들에게 동질감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하는 거라 걍 둬도 괜찮을 듯? 국내에서 캐릭터별 mbti에 대해 다룬 곳이 여기 말곤 거의 없어서 좀 그럼. ㅇㄱ (토론) 2019년 5월 22일 (수) 21:26 (KST)
ㄴ생각해보니 이건 계륵이네. 냅두자니 뇌절펼칠거 같고 지우자니 유형별 분석이 이해 안가는 사람 나타날거 같기도 하고
일단 지나가던 분들이나 다른 분들 입장 들어봐야겠음
ㄴ 난 놔뒀으면 좋겠는데... MBTI가 정밀한 과학도 아니고, 그냥 적절하게 인간 관계나 사고유형에 대한 직관적 이해를 돕기 위한 도구인데 굳이 뇌절이라고 없앨 필요가 있나 싶은데. 좀 틀리더라도 대충 인간 유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사례로 적어놓으면 되지 않나 싶음.
ㄴㄴ 나도 놔뒀으면 좋겠음. 애초에 윗분이 말한 것처럼 그렇게 정밀하지도 않고, 나같은 경우도 MBTI는 그냥 흥미 위주로 보는 편이거든. 그러니까 그냥 날리진 말고 오피셜 뇌피셜을 확실히 구분해 두면 괜찮지 않을까?
ㄴㄴㄴ 솔직히 가상인물이나 실존 인물이나 뭔 유형이다 라고 확실히 나온게 아니면 날리자. 뭔 유형일 것 같다고 적는 건 뇌피셜에 불과함.
ㄴㄴㄴㄴ 일단 근거가 빈약한 ■ 사례를 쳐내봄
ㄴㄴㄴㄴㄴ 여러번 말하는 부분이지만, 애초에 검사 자체의 정확도, 정확도 이전에 증명성이 떨어진다는 시점에서 뇌피셜이고 자시고 무의미한 이야기 아닐까, 그래서 주의사항을 저렇게 달아놨던 거였고. 이 부분은 일단 서술 자체는 막지 않되, 반론이 들어오면 기능위계를 토대로 수정을 거치는 과정을 통해 타협점(?)을 찾는게 맞다본다. 내일까지 이견이 없으면 내가 손봤거나 관심가는 인물 및 캐릭터는 일단 돌려놓겠음. 가능하면 근거를 첨가한 뒤.
ㄴㄴㄴㄴㄴㄴ ㅇㅋ 더 확실한 근거를 제시해줄 수 있으면 돌려놓으셔도 됨
각 문서의 부분마다 주의사항을 적어두는걸 제안해봄.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걸 권장한다.
대충 이런식으로.
ㄴ 괜찮을 듯?
캐릭터를 넣는거는 뭐 괜찮은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 들어가있어서 가독성이 구리다... 좀 유명한 애들 위주로 쳐내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다.
아니면 좀 분류를 알기쉽게 하던가.. 그냥 일기장식 나열이라 가독성이 떨어진다. 내가 게임캐릭터나 다른 캐릭터 많이아는 것도 아니라서 어떻게 할수가 없네
ㄴ 동의. 나도 초기에 게임캐, 애니캐 따로 분리해뒀긴 했는데, 알못이라 더 이상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아니면 나무처럼 가나다 순으로 분류하고, 거기에 공식 확인된 경우 ★, 불건강한 경우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 ■ 등등 범례도 추가해보는 식으로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 시범적으로 INFJ 문서에 적용해봤는데 의견 부탁드림.
ㄴㄴ 사실 난 예전부터 이렇게 정리하면 괜찮다 생각했고 INFJ 문서 가 보니까 깔끔하게 잘 정리한 듯? 물론 이렇게 되면 꺼무랑 다를 게 뭐가 있냐 싶겠지만 적어도 가독성 면에선 좋은 것 같다.
ㄴㄴㄴ ㄱㅊ은듯. 불건강에서 또 상세분류할 수도 있는데 거기까지가면 너무 복잡한거같고.
ㄴㄴㄴㄴ 동의하는데, 제발 불확실하면 날리자
지표마다 틀 다는 거 어떻게 생각함?
[원본 편집]E 설명할 때 틀 하나 달고 I 설명할 때 틀 하나 달고 이런 식으로
ㄴ 틀 때문에 가독성이 나빠진다고 피드백이 들어온 적이 있어서 가급적이면 안 달았으면 함.
특정 유형을 지칭할 때 있어 무난하지 못한 평가를 받는 집단(예시:일베,워마드, 나아가 야갤, 루리웹, 오유 등)과 엮는것에 대해
[원본 편집]그 유형이 불건강해졌을 때 모습을 묘사한게 아니라면 삼가하는걸로 정하는게 어떨까 싶음.
분란의 여지가 너무커서..
원래 디시위키가 이런곳이긴하지만, 이쪽 관련 문서는 디시위키이기 이전에 마땅히 위키로써 편집할 공간이 없어 이쪽을 대신 쓰는 느낌도 강하니까.
특수법령 각 잡자는거지 ^오^
ㄴ 동의함. 불건강하거나 최악의 모습을 묘사하는 게 아니라면 커뮤니티와 엮는 건 삼가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했었음
원래 그 커뮤니티의 정서문화와 초자아 관계에 해당할 경우 아예 그 커뮤니티와 관계를 맺지 말자는 목적으로 쓴건데 지우면 눈새들은 그 커뮤니티에서 차단(강등)먹여도 상관없다는 의미냐.
ㄴ그렇다면 오해방지를 위해 별도 서술을 하는거 어떨까 싶음. 초자아관계같은건 특징화 시키기에 너무나도 케바케지만 특정 유형이 특정 정서문화의 커뮤니티에 발 붙이기 어렵다 이런건 나도 어느정도 수긍하는 바가 있거든. enfj가 비뚤어졌다고 해도 분위기에 휘둘러서 아무것도 못한다던가 아니면 소위 씹선비스러워질지언정, 일베는 진짜 어지간하면 안할것 같은것처럼.
ㄴ걍 커뮤니티 얘기 안하는게 좋을거같은데 일베 야갤 루리웹 한달에 몇십만명 왔다갔다하는 곳인데 뭐 유형으로 콕찝는게 말이나 되나.
ㄴㄴ ㅇㅇ 어느정도 성향차이가 있긴하지만 딱 좁히기엔 뭐한문제겠다.
인물 등재 기준을 어느 정도로 하는 게 좋을까
[원본 편집]지금 등재된 인물 외에도 여러 인물들이 확인되는데,
- CIX, 리미트리스 등 디키에 문서가 없는 아이돌
- 구독자 수 8만 미만의 유튜버
등등의 사람들도 공식적으로 유형이 밝혀지면 넣어도 될까?
만약 안 될 경우, 최소한 어느 정도는 넘어야 적절하다고 보심?
ㄴ 문서 없는 인물 같은 경우는 공식적으로 밝혀진 경우만 넣는 게 좋을듯.
ㄴ 그건 동의함. 다만 등재 기준을 어느 정도로 잡을지가 문제일 듯 한데 이건 의견을 더 받아봐야 할 것 같다.
ㄴ일단 유튜버나 방송인인 디키 기준으로 10만, 혹은 심영물 제작들같이 저명성 아니면 봄여우같이 악의로 유명한거로 잡고 아이돌은 존나 대중적이다보니 일단은 탈 일반인이라 상괍없을듯
ㄴ ㅇㅋ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는 사상을 지지하는 인물을 예시로 작성하는 것에 대해
[원본 편집]대표적으로 페미니즘 등등. 이전까진 이렇게 분류했었는데,
- 1. 극단적인 사상을 지지한다고 밝혔고, 그런 사상과 관련된 활동을 활발하게 하며, 범죄를 저지른 경우
= 대중적인 이미지와는 관계없이 불건강으로 표기
- 2. 논란이 되는 사상을 지지한다곤 했지만, 여러 관점의 차이를 고려해야 하는 등 애매한 경우
= 정치인이거나, 극단적인 사상과는 선을 긋는다고 밝힌 인물만 작성
이 중 2번에 해당되는 연예인이나 유튜버 등등은 수영처럼 '이랬던 인물이니 조심스럽게 바라봐야 한다'고 각주를 달거나, 아예 배제해왔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분류할까..? 아니라면 더 좋은 대안을 제시해주셨으면 감사하겠음.
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원본 편집]외부 사이트에서 디시위키 mbti 문서에 대한 의견들을 찾아보니까, 대체적으로 틀에서 호불호가 상당히 갈렸음. 정리해보면,
- 찬성하는 분들은 틀이 유형을 설명하기에도, 디시위키만의 개성을 잘 드러내서 좋다고 하지만,
- 반대하는 분들은 틀 때문에 가독성이 나빠지고, 틀 속에 있는 내용이나 짤이 거슬린다고 하는데,
그래서 지금까진 절충안으로 의미가 비슷하거나 중복되는 틀을 정리해왔으나, 그래도 꽤나 의견이 팽팽한지라 님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음.
ㄴ남들 눈치 볼거 뭐 있음? 님 맘대로 하삼. 여긴 디시위키지 좆무가 아님.-저스맨 (토론) 2019년 12월 5일 (목) 13:31 (KST)
특정 유형 별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 파트에 국내 지역을 언급하는 것에 대해
[원본 편집]어캐 생각함?
대강 보니까
'지역갈등을 유발할 수도 있으니 자제하자'는 의견과
'언급 자체는 괜찮다'는 의견이 나뉘는 거 같던데
ㄴ INTJ 성향인(정확히 말하면 INTJ의 단점을 100% 답습하는) 나로써는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 성질이란 게 사람 따라 다르지, 지역 따라 다르겠어? 성급한 일반화의 우려가 있다고 봄. --선상 (토론) 2022년 2월 21일 (월) 20:05 (KST)
ㄴㄴ 난 걍 존치해도 상관없다고 보는데. 디시위키가 지역갈등을 일으킬 정도로 거대한 규모의 사이트도 아니고, 사이트 내부적으로도 저 내용 하나 때문에 지역갈등 조장성 편집분쟁도 일어난 적도 없고, 사회와 공동체의 분위기라는 게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는 말 하나로 퉁치기에는 생각보다 동질감이 커서 충분히 납득 가능한 일반화라고 봄. 사회과학 분야에서 괜히 일반화를 밥먹듯이 하는게 아님. 100%라고 꼬집어서 말하기 힘들어서 경향성에 따른 일반화가 불가피한게 현실이라서. 그리고 역사적, 문화적 맥락 때문에 그 사회가 추구하는 도덕이나 가치가 그 사회에 속한 사람들한테 통용되기도 함. 또 MBTI 자체도 한계가 많고 공인된 신분도 아니라서 과몰입만 안 하고 재미로만 보면 크게 상관없을 것 같음. 과몰입하는 케이스들은 디키 수준에서 해결할 수 있는 케이스가 아니라 어떻게 할 도리가 없고. 물론 지워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 일단 존치하자는 의견임 --2022년(토론 • 기여) 2022년 2월 21일 (월) 20:19 (KST)
ㄴㄴㄴ 내가 너무 엄근진했다. 재미로만 본다면야 괜찮긴 하겠다. 문서들 다시 읽어봤는데 지금만 같으면 문제 없을 듯함. --선상 (토론) 2022년 2월 21일 (월) 20:43 (KST)
ㄴㄴㄴ 본인은 국내 지역은 제외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전에 있던 문서 내역들을 보면 알겠지만 한 지역에 대한 일방적인 저격 반달을 워낙 많아서 이게 문제가 되서 서로 분쟁이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만일에 넣는다 하더라도 제대로 된 직관적인 분석이 필요한데 그냥 겉으로만 보고 이건 이거다, 저건 저거다 하는게 아니니까요. 아니면 지역 서술은 하더라도 모든 지역을 넣는게 낫겠죠.
ㄴㄴㄴ
찬성 옛사용자:2022년의 의견에 동의. 자유의지뭐시기처럼 특정 지역만 일방적으로 서술하는 게 아닌 이상 굳이 금지할 필요는 없어보임. --대천사미카엘 (토론) 2022년 2월 21일 (월) 21:47 (KST)
ㄴㄴㄴㄴ 일단 현 상황을 보면 고의성이 충분히 보이는 아이피 사용자가 혐오조장 목적을 위해 일부러 악의적 편집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그리고, 한국 중국 일본 같은 한 '국가'는 그 국가 안에서의 문화적 요소들이 매우 비슷하고, 다른 나라로 가는 데에는 제약이 있기 때문에 타 국가와는 문화적 요소가 또 명확히 갈려서 한 국가 단위로는 충분히 특정 MBTI로 일반화할 수 있는 수준임. 하지만 지역과 지역끼리는 통행도 자유롭고, 갈수록 서로간의 통행이 잦아지면서 지역마다의 분위기가 옅어지고 한국이라는 한 나라 안에서의 분위기로 통합되는 경향도 존재해서 한국 내의 특정 '지역'의 정서가 특정 MBTI로 이어진다고 판단하기는 매우 힘듦. 그래서 위에서 적어놓은 존치 의견은 좀 수정을 가미해서 국내의 특정 지역을 못 쓰게 하는 정도로 하는 게 좋겠다고 봄. -2022년(토론 • 기여) 2022년 2월 21일 (월) 21:52 (KST)
ㄴㄴㄴㄴㄴ 찬성합니다.
ㄴㄴㄴㄴㄴㄴ 그리고 내가 애초에 토론 주제를 잘못 이해한 게 있는데, 나는 그 유형별 정서문화 문단 전체를 썰어버리자는 줄 알고 맨 처음에 존치 주장했던 건데, 지금 보니 토론 주제부터가 국내 지역에 한정된 거였네. 외국 지역이나 '국가' 단위, 그 이외에 충분히 뚜렷한 그들만의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집단들(군대, 학교, 연구소, 회사 등등)은 존치하고, 뚜렷한 그들만의 분위기를 만들어낸다고 보기 힘든 한국 내 지역 작성에 대해서는 삭제해야 한다는 게 내 최종 의견임.--2022년(토론 • 기여) 2022년 2월 21일 (월) 22:00 (KST)
ㄴㄴㄴㄴㄴㄴㄴ 저 역시 이 의견에 찬성, 신도시화+공업화가 되면서 시골단위 지역 아닌 이상 본토 내에 타지역민 유입과 교류가 활발해졌으며 지역색+언어도 많이 희석되었으니 국내 지역은 제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주제 예시 목록에 국내 지역은 적지 않기 로 찬반투표 진행하겠음. --대천사미카엘 (토론) 2022년 2월 22일 (화) 11:38 (KST)
ㄴ
찬성 국내 지역은 분란의 여지가 너무 크다고 생각함.
ㄴㄴ
찬성 제가 서술한 윗 내용과 이하 서술할 내용 동의.
ㄴ
찬성 여기가 미국 지역처럼 땅이 넓어서 동부, 서부, 북부, 남부로 성향이 극명하게 나뉘는 식도 아닌데, 우리나라를 지역별로 나누기에는 애매하다고 생각한다. 재미 삼아서 적을 자신 없으면, 엄근진해질 것 같으면 초장부터 깔끔하게 없애버리는 게 좋을 듯함.
ㄴ
찬성 이정도면 충분히 합의됐다고 봐도 무방. 토론 합의 틀 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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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편집]특정 지역 추가 금지 합의 위반하는 사람도 계속 나오고 예시 뇌절이 노무 심한데 싹 밀어버리고 예시 서술 금지 하면 안되노? 아니면 본인이 밝힌 경우만 서술 허용하든지 --대천사미카엘 (토론) 2022년 4월 28일 (목) 00:30 (KST)
ㄴ
반대 위반하는 새끼랑 뇌절같은 사항에서 님이 우려하는건 이해하는데 서술 금지까지는 아닌거 같음, 내가 최근 MBTI에 관심 가져서 여러 곳을 망령처럼 떠돌아 다니는데 뇌절이 있어도 여기 디시위키가
그나마 가장 정리 잘된거 같음. 물론 지금 디키 꼬라지가 인지도, 유입 좆망이라 내일 당장 윾식 머장이가 서비스 종료해도 그려러니 하는 상태라지만 MBTI관련 문서는 의외로 괜찮다고 타 커뮤 평가가 간혹 나오고 있음 - 하쿠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