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바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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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통 칼리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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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함마드 이슬람 창시자 |
→ | 아부 바크르 | → | 우마르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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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2년 6월 8일 ~ 634년 8월 23일 (2년) | |||||||||
6세기→ 7세기 관련 문서 →8세기 7th Century / 7世紀 / 601년~700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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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작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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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칼리파이자 초대 정통 칼리파.
예언자의 후계자 사하바의 일원으로서, 무함마드 사후 칼리파로 선출되어 그가 초석을 놓은 이슬람 제국의 기초를 굳게 다진 군주의 역할을 수행했다. 칼리파로 재임한 기간은 2년에 불과하지만 그의 치세에 개시된 이슬람 정복은 세계 역사를 송두리째 바꾸어놓았다.
무함마드 때는 거의 접점이 없던 동로마 제국과 사산 왕조를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한 인물이다.
무함마드의 짱친이자 장인이다. 다름아닌 6살짜리 딸인 아이샤를 무함마드에게 시집보낸 것. 미친 페도새끼 여하튼 아이샤는 이슬람 역사에서 꽤 중요하게 나온다. 나중에 우마이야 왕조 편에 붙어서 알리 토벌군을 이끌기 때문.
아쉽게도 그의 치세 2년은 거의 내전이었다. 무함마드가 뒈짓한 뒤 어쩔 수 없이 이슬람에 협력하는 척 했던 애들이 싹 다 통수때리면서 배교자 전쟁(릿다 전쟁)이라는 내전에 휘말렸다.
그 외에도 메카 때부터 활동해 헤지라 때 메디나로 따라간 '무하지룬'과 메디나에서 처음 이슬람을 받아들인 '안사르'끼리 기싸움을 했다.
개빡친 아부 바크르는 조항 하나를 신설하는데, 이슬람에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지만 나갈 때는 쳐죽인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