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트 로젠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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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프레트 로젠베르크 Alfred Rosenberg | |
| 생년월일 | 1893년 1월 12일 |
|---|---|
| 사망일 | 1946년 10월 16일 |
| 국적 | 러시아 제국(~1917) 무국적(1918~1923) 독일국(1923~1945) 무국적(1945~) |
| 종교 | 불명 |
| 정당 | 나치당 |
나치당의 고참이자 간부.
원래는 드물게도 러시아 치하의 에스토니아 태생이었다. 그리고 건축학을 공부했었다. 그러다가 러시아 혁명이 벌어지면서 난장판이 벌어지자 독일로 튀었다.
이후 시온장로의정서를 접하면서 반유대주의자가 됐고, 히틀러보다 먼저 나치당에 가입했다. 그리고 괴벨스와 권력다툼하는 사이였다.
1930년 20세기의 신화라는 책을 써서 자신의 인종주의와 역사관을 선전하려 했다. 하지만 히틀러, 괴벨스 등은 몰래 이 책에 대해 혹평했다. 그럼에도 어쨌거나 나치당이 이 책을 밀어줘서 베스트셀러가 됐다. 그리고 율리우스 에볼라, 사비트리 데비가 이 책을 고평가했다.
독소전쟁 때에는 자신이 러시아 출신이라는 이유로 동부전선의 감독관이 됐다. 그리고 거기서 수많은 예술작품들을 약탈했다. 그리고 니체를 나치식으로 왜곡하려고 수십년을 바쳤고 1944년의 니체 탄생 100주년 행사를 이끌기도 했다.
그러나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 회부됐고 당연히 사형판결을 받는다. 남길 유언이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하고 뒤졌다.
당연히 유대교가 주적이고 프리메이슨, 가톨릭도 적대시했다. 그리고 이슬람, 힌두교를 열등하다고 취급했다. 루터와 그의 종교개혁을 고평가했고, 이른바 긍정적 기독교의 형성에도 영향을 끼쳤다.
개인적 신념은 불분명한데, 어떤 이는 무신론자로 취급하고 어떤 이는 신이교주의자라고 칭한다.
| 제목 | 발간 연도 |
|---|---|
| 시대를 관통하는 유대인의 추적 | 1920년 |
| 탈무드의 비도덕성 | 1920년 |
| 프리메이슨의 죄 | 1921년 |
| 러시아의 역병 | 1922년 |
| 시온주의, 국가의 적 | 1922년 |
| 시온장로의정서와 유대세계정치 | 1923년 |
| 20세기의 신화 | 1930년 |
| 피와 명예 | 1935년 |
| 알프레트 로젠베르크의 회고록 | 1949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