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싱어
단, 기부해서 세금 장난치지 마십시오! 만약 장난을 친다면 돈이 많은겁니다! 정말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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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과격한 견해들 때문에 늘 논란을 겪지만 그래도 수십년간 채식 및 대규모 기부 등 선행을 실천해 온 바 있다.
가장 유명한 저서는 『동물해방』이 꼽히지만 그의 윤리관이 가장 집대성돼 있는 건 『실천윤리학』이다. 이 책에 칸트, 롤스, 인간중심주의, 생명중심주의, 생태중심주의 등등을 비판하는 내용이 있어서 서로 비교하기에 좋다.
그의 사상은 기본적으로 공리주의에서 출발한다. 그는 초기 공리주의 사상가들이 단지 인간의 쾌고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그것에도 관심을 가졌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동물들의 복지를 동등하게 고려할 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그러하지 않는 것은 종차별주의라는 또 다른 편협한 차별이라고 여긴다.
이렇듯 동물윤리 관련해 가장 유명하다보니 '동물권' 옹호자로 자주 오해받지만 사실 그는 어디까지나 동물에 대한 '의무'만 인정하는 것이지 동물에게 '권리'가 있다고 여기는 것은 아니다. 관련해 톰 레건이 자신의 저서 『동물권 옹호』에서 싱어가 보편적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비판한 바 있다.
싱어에게 특이한 점은 단지 윤리적 논의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윤리적 실천 역시 적극적으로 해야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는 점이다. 일례로 그는 채식을 강력히 주장하는데 채식에 개인적으로도 이점이 많을 뿐 아니라 동물산업 및 기후위기를 중단시키는 것에 효과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했듯 싱어는 자신이 핵심적으로 주장하는 것들에 대해 직접 모범을 보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외에도 시민불복종, 해외 원조 등 관련해서도 한국에서 교육된다.
그가 특별히 논란이 되는 부분은 생명 관련해서인데 그는 낙태, 안락사뿐만 아니라 영아살해도 인정하는 듯한 발언을 하고 장애인 차별 논란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