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자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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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베르 호자에 기반한 공산주의 분파. 하지만 대부분의 문제에 있어서 그냥 스탈린주의나 다름없다. 굳이 스탈린주의와의 차이를 찾자면, 적어도 스탈린은 '명목상으로는' 종교의 자유를 인정했지만, 호자는 그조차도 없이 아예 대놓고 무신론 국가를 선포하고 일체의 종교를 노골적으로 절멸하려고 했다. 물론 실패했지만.

호자는 소련에서 흐루쇼프로 인해 스탈린 격하가 본격화되자 소련을 수정주의라고 비난하며 관계를 단절했다. 물론 소련도 호자를 분파주의나 교조주의라며 비난했다. 마오쩌둥과도 친했지만 마오가 미국과의 관계개선에 나서자 역시 비난했다. 김일성에 대해서도 역시 처음에는 긍정적이었다가 점차 김일성이 사이비 공산주의를 주도한다며 거리를 뒀다. 당연히 티토에 대해서도 적대관계였다.

호자 사후에 알바니아 공산정권은 망했지만, 얼마 안가 심지어는 정치권도 연루된 전국적인 다단계 사기가 벌어지고, 이로 인해 내전이 벌어지는 등 막장상황이 터졌다보니 알바니아에서만큼은 여전히 호자에 향수를 느끼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