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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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지선에서 넘어옴)
대한민국의 선거
종류 대선 총선 지선 보궐 국민투표
최근 21대
(2025년)
22대
(2024년)
9회
(2026년)
2026 1987
예정 22대
(2030년)
23대
(2028년)
10회
(2030년)
2027
상반기
미정

대한민국 지방선거
1995년 이전의 선거는 전국동시지방선거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지자체장 혹은 지역의원 중 하나만 선출했다.
1회
1995년
2회
1998년
3회
2002년
4회
2006년
5회
2010년
6회
2014년
7회
2018년
8회
2022년
9회
2026년
10회
2030년
11회
2034년
12회
2038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180석의 가호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161석이지만 여전히 이 들이 어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을 비판하면 공산당원들과 영포티, 조선족 댓글알바, 찢갈이, 대깨문들에게 친일파, 토착왜구, 틀딱충, 박사모, 일베충, 국힘의원 등으로 몰려 적폐청산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응 180석이야~^^"
더불어민주당의 승리!

훠훠훠 이 文셔는 40대 쥔보대학섕 깨쉬민둘과 뎌불어민쥬당의 승뤼로 끝났쓥네돠.
쩝쩝 보슈역젹퐤돵의 댕복을 액숀빔.
피로스의 승리...

이 문서는 승리했지만 뭔가가 찝찝합니다.

ㄴ민좆당 한정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 2026년 6월 3일
사전투표: 5월 29일~30일
투표율 61.03%
광역자치단체장
정당 당선인 비율
더불어민주당 12석 75%
국민의힘 4석 25%
기초자치단체장
정당 당선인 비율
더불어민주당 119석 52.4%
국민의힘 95석 41.9%
조국혁신당 2석 0.9%
무소속 11석 4.8%
교육감
정당 당선인 비율
진보 10석 62.5%
보수 4석 25%
중도 2석 12.5%
광역의원
정당 당선인 비율
더불어민주당 588석 63.02%
국민의힘 328석 35.15%
진보당 7석 0.75%
조국혁신당 5석 0.54%
무소속 5석 0.54%
기초의원
정당 당선인 비율
더불어민주당 1574석 51.86%
국민의힘 1277석 42.08%
진보당 34석 1.12%
조국혁신당 32석 1.05%
정의당 6석 0.20%
개혁신당 1석 0.03%
녹색당 1석 0.03%
무소속 109석 3.59%
공석 1석 0.03%

개요

2026년 6월 3일 실시한 9번째 지선. 2026년 재보궐선거도 같은 날에 실시되었다.

특징

2008년 6월 4일 출생자까지 선거권 및 피선거권이 주어진다.

제주도에만 존재하며 그마저도 무투표당선의 속출로 유명무실해진 교육의원을 9회 지선부터 선출하지 않는다. 즉 제주도는 기존까지 1인 5표를 행사했으나 이 선거부터 1인 4표를 행사하게 된다.

강원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 전라북도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지사로 바뀌며 광주와 전남이 통합된 신 행정구역(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으로 인해 광주광역시장 및 전라남도지사가 폐지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선출하게 된다.

군위군은 이 선거부터 대구광역시의 일부로서 대구광역시장, 대구광역시의회 의원 및 대구광역시 교육감을 선출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의 행정구역 개편으로 중구의 내륙 지역과 동구제물포구로 통합되며 중구의 영종도 지역은 영종구로 분리된다. 또한 서구의 명칭이 서해구로 변경되고 서구의 아라뱃길 북쪽 검단 지역이 검단구로 분리된다.

광역의회의원 선거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의 몇몇 선거구에서 중선거구제를 적용한다.

광역의회의 비례대표 비율이 10%에서 14%로 증가했다.

투표율

사전투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율
5월 29일
7시 224,966명 0.50%
8시 440,749명 0.99%
9시 758,381명 1.70%
10시 1,211,777명 2.71%
11시 1,701,493명 3.81%
12시 2,168,237명 4.86%
13시 2,633,446명 5.90%
14시 3,134,398명 7.02%
15시 3,640,057명 8.15%
16시 4,129,131명 9.25%
17시 4,639,816명 10.39%
18시 5,180,486명 11.60%
5월 30일
7시 5,408,970명 12.11%
8시 5,645,207명 12.64%
9시 5,959,952명 13.35%
10시 6,380,240명 14.29%
11시 6,866,418명 15.38%
12시 7,360,143명 16.48%
13시 7,812,780명 17.50%
14시 8,308,933명 18.61%
15시 8,829,461명 19.77%
16시 9,347,567명 20.94%
17시 9,892,334명 22.16%
18시 10,498,411명 23.51%

본투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율
7시 881,371명 1.97%
8시 2,017,995명 4.52%
9시 3,320,829명 7.44%
10시 4,908,403명 10.99%
11시 6,713,316명 15.03%
12시 8,490,711명 19.02%
13시 20,518,553명 45.95%
14시 21,832,984명 48.90%
15시 23,164,097명 51.88%
16시 24,428,042명 54.71%
17시 25,617,431명 57.37%
최종 27,249,586명 61.03%

13시부터 사전투표, 선상투표, 거소투표를 합산하기 때문에 숫자가 크게 늘어난다.

하술할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일부 투표소의 선거 지연 탓에 최종 투표율이 18시보다 늦게 나왔다.

첫 지방선거이자 역대 최고 투표율인 68.4%를 기록했던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울 기록했다.

사건사고

투표용지 중복 교부

영등포구 투표소에서 어떤 용자가 투표용지를 중복 교부받을 수 있는지를 실험하려고 줄을 한 번 더 섰고 진짜로 위원들이 투표용지를 한 번 더 나눠주자 이에 항의하며 자수했다.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 문제가 심각함이 드러났다.

성남시 수정구 개표소에서 안산시 투표용지가 나옴

다른 지역의 투표용지가 발견되었다.

투표용지 분류 적격심사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이다.

수도권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서울특별시 송파구 등에서 선거인 수보다 투표용지를 부족하게 준비해 투표를 해야 할 사람들이 투표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어김없이 선관위는 또 욕을 먹고 있다.

현재 확인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투표 지연 투표소는 다음과 같다.

우좀들은 자기네들의 12.3 놀이를 하고 싶은지 선관위 앞으로 갔다. 축리웹에선 내란견들과 찢갈이들이 영혼의 전쟁을 벌이며 부즈엉놀이중이다 씹 ㅋㅋ

현재 황교안을 비롯한 우좀들이 나서서 개표를 막는 한국사 전체를 통틀어서 초유의 사태를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함들은 개표가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선거 결과 발표가 늦춰질 예정이다.

또한 몰려온 시위대들이 근처 아파트의 기물을 훼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야유를 퍼부으며 민폐를 끼치고 있다.

6월 5일 기준 시위대는 무력진압되었고 정상적으로 개표함 반출 완료 및 개표까지 완료되어 선거가 전부 마무리되었다.

이후 대구와 부산, 울산, 경남에서도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지역별 결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종류 민주 국힘 조국 진보 기타
광역자치
단체장
12 4 0 0 0 16
기초자치
단체장
119 95 2 0 11 227
광역의원 588 328 5 7 5 933
기초의원 1574 1277 32 34 118[1] 3035

교육감은 정당이 없다.

광역자치단체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광역자치단체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결과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오세훈 추미애 박찬대 우상호
충남 대전 충북 세종
박수현 허태정 신용한 조상호
대구 경북 부산 울산
추경호 이철우 전재수 김상욱
경남 광주 전북 제주
박완수 민형배 이원택 위성곤

기초자치단체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결과
종류 민주 국힘 조국 기타
서울 17 8 0 0 25
경기 19 12 0 0 31
인천 8 3 0 0 11
강원 11 7 0 0 18
충남 5 10 0 0 15
대전 5 0 0 0 5
충북 6 5 0 0 11
대구 0 9 0 0 9
경북 0 18 0 4 22
부산 7 9 0 0 16
울산 1 4 0 0 5
경남 4 10 0 4 18
광주 22 0 2 3 27
전북 14 0 0 0 14
전국 119 95 2 11 227

교육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결과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정근식 안민석 도성훈 강삼영
충남 대전 충북 세종
이병도 오석진 윤건영 강미애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강은희 임종식 김석준 조용식
경남 광주 전북 제주
권순기 김대중 천호성 고의숙

광역의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결과
종류 민주 국힘 조국 진보 기타
서울 80 38 0 0 0 118
경기 144 22 1 0 0 167
인천 38 7 0 0 0 45
강원 24 30 0 0 0 54
충남 33 17 0 0 0 50
대전 20 2 0 0 0 22
충북 27 11 0 0 0 38
세종 18 3 0 0 0 21
대구 2 34 0 0 0 36
경북 3 58 0 0 3 64
부산 11 37 0 0 0 48
울산 6 15 0 1 0 22
경남 23 44 0 0 1 68
광주 83 1 2 5 0 91
전북 42 1 1 0 0 44
제주 34 8 1 1 1 45
전국 587 322 5 7 5 926

기초의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결과
종류 민주 국힘 조국 진보 정의 개혁 녹색 기타
서울 0 0 0 0 0 0 0 0 0
경기 0 0 0 0 0 0 0 0 0
인천 0 0 0 0 0 0 0 0 0
강원 0 0 0 0 0 0 0 0 0
충남 0 0 0 0 0 0 0 0 0
대전 0 0 0 0 0 0 0 0 0
충북 0 0 0 0 0 0 0 0 0
대구 0 0 0 0 0 0 0 0 0
경북 0 0 0 0 0 0 0 0 0
부산 0 0 0 0 0 0 0 0 0
울산 0 0 0 0 0 0 0 0 0
경남 0 0 0 0 0 0 0 0 0
광주 0 0 0 0 0 0 0 0 0
전북 0 0 0 0 0 0 0 0 0
전국 1574 1277 32 34 6 1 1 109 3034[2]

정당별 결과

모두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선거를 마무리했다.

지자체장/의석 확보 정당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의 승리!

훠훠훠 이 文셔는 40대 쥔보대학섕 깨쉬민둘과 뎌불어민쥬당의 승뤼로 끝났쓥네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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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1년차 찢니문임에도 서울 먹히는 분위기라 망한거 맞음

더불어민주당
광역자치단체장 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12/16 119/227 588/933 1574/3035

일단 최종 결과만 보면 민주당이 이겼다. 광역지자체를 12개나 석권했고 기초지자체도 절반이 넘었다.

그러나 허니문 선거인 것을 감안할 때 분명히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였다. 특히 서울시장에서 오세훈에게 역전패를 당한 것이 대표적.

한때 15대1까지 압살을 예측했으나 서울시장에서 오세이돈에게 따잇을 당하게 생긴걸 넘어 선관위의 병신짓과 조승래의 ^일고의 가치도 없다^라는 병신발언으로 마침 대권주자가 없었던 틀힘에게 대권주자를 만들어 바치는 꼴이 되었고 출구조사에서 5퍼차이로 압살을 예상했던 바둑이가 역으로 따이는 참사까지 발생하면서 예상보다 훨씬 ㅈ망했다.

물론 그래도 부울을 다시 먹긴 했지만, 서울을 따이면서 향후 총선,대선도 원래 예상했던거보다 위태로워진건 사실이다

지역별
광역자치단체장
민선 9기 더불어민주당 광역자치단체장 (12/16)
경기 인천 강원 충남
추미애 박찬대 우상호 박수현
대전 충북 세종 부산
허태정 신용한 조상호 전재수
울산 광주 전북 제주
김상욱 민형배 이원택 위성곤
지역별 더불어민주당 광역자치단체장 득표율
광주 79.01% 당선
제주 63.11% 당선
세종 61.03% 당선
경기 55.04% 당선
충북 54.57% 당선
대전 53.48% 당선
인천 52.84% 당선
충남 52.53% 당선
강원 51.81% 당선
전북 51.22% 당선
부산 50.52% 당선
울산 48.73% 당선
경남 48.59% 낙선
서울 48.32% 낙선
대구 45.05% 낙선
경북 32.75% 낙선

총 12개 광역자치단체를 먹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와 인천을, 충청권과 호남권, 강원도, 제주도는 전부 차지했으며 경상도에서는 부산과 울산을 차지했다.

적지 않은 지역에서 근소한 차이로 간신한 승리를 거뒀다. 여유롭게 승리할 것이라는 기존의 예측과 달리 많은 지역에서 고전한 것이다.

  • 당선
    • 70%대 - 광주: 이번 선거부터 전남과 광주가 합쳐졌으며 정치 성향은 비슷하기에 별 변화는 없다. 그러나 항상 넘어왔던 80%대를 넘지 못했다.
    • 60%대 - 제주, 세종: 의외로 전북이 아닌 제주와 세종이 그 다음을 이었는데 이유는 하술한다.
    • 50% 중반대 - 경기, 충북, 대전: 경기도는 민주당 지지세가 강하며 충북과 대전은 국힘의 삽질로 민주당에 넘어갔다.
    • 50% 초반대 - 인천, 충남, 강원, 전북, 부산: 다섯 지역 모두 국힘이나 무소속 현직 도지사를 이겨 민주당이 탈환한 케이스이다. 전북은 특이한데 원래 민주당이었던 도지사가 축출되어 새로운 민주당 후보와 축출된 도지사가 경쟁했다. 그래서 민주당 텃밭임에도 50% 초반대가 나왔다.
    • 40% 후반대 - 울산: 경상도에서 좌파 성향이 강한 편으로 진보당과의 단일화가 승리를 이끌었다.
  • 낙선
    • 40% 후반대 - 경남, 서울: 여론조사에서는 경합이나 민주당 우세로 예측되었으나 막상 개표하니 국민의힘 후보가 승리했다. 둘 다 현직 국힘 지사가 출마해 자리를 지킨 케이스이다.
    • 40% 중반대 - 대구: 전통적인 보수 텃밭이지만 대구에 공을 많이 들여왔던 김부겸이 출마해 꽤 높은 득표율을 일구어냈다.
    • 30%대 - 경북: 가장 강한 보수 텃밭이지만 30%를 넘기는 데에 성공했다.
기초자치단체장
민선 9기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 (119/227)
서울 경기 인천 강원
17/25
19/31
8/11
11/18
충남 대전 충북
5/15
5/5
6/11
대구 경북 부산 울산
0/9
0/22
7/16
1/5
경남 광주 전북
4/18
22/27
14/14

8개 지역에서 승리하고 6개 지역(영남권과 충남)에서 패배했다.

대전과 전북에서는 전승했으나 대구와 경북에서는 단 1승도 올리지 못했다.

예상보다 성적이 많이 나쁜 선거였다.

세대별
성별 구분 X
세대별 더불어민주당 출구조사 결과
20대 이하 50.6%
30대 53.3%
40대 69.4%
50대 69.5%
60대 46.4%
70대 이상 39.0%
  1. 50대(과반 승) - 69.5%: 86세대에서 X세대이다. 민주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으로 거의 70%에 가까운 표가 민주당에게 갔다.
  2. 40대(과반 승) - 69.4%: X세대에서 초기 밀레니얼 세대로 민주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인 것은 50대와 동일하다.
  3. 30대(과반 승) - 53.3%: 남성에서는 국힘이 이겼으나 여성에서 민주당이 국힘의 2배 가량 되는 표를 받으며 과반으로 이겼다.
  4. 20대 이하(과반 승) - 50.6%: 30대와 동일하나 양상이 더 극단적으로 나타났다. 동세대 남성은 민주당 득표율이 전국 최하위일 정도로 국힘에 많은 표를 몰아줬으나, 반대로 동세대 여성들이 남성들의 민주당 득표율(33%)의 2배 이상(66.4%)이나 되는 표를 민주당에 몰아주면서 간신히 과반을 넘겼다.
  5. 60대(패) - 46.4%: 보수 지지가 강한 1950년대생과 민주당 지지가 강한 1960년대생의 싸움이라고 볼 수 있다. 근소한 차이로 민주당이 패배했다.
  6. 70대 이상(패) - 39.0%: 전통적인 보수 콘크리트 세대로 당연히 패배했지만 거의 40%에 가까운 득표율이 나왔다.
성별 구분 O
세대별 더불어민주당 출구조사 결과
20대- 남성 33.0%
20대- 여성 66.4%
30대 남성 42.1%
30대 여성 63.5%
40대 남성 68.7%
40대 여성 70.2%
50대 남성 73.6%
50대 여성 65.2%
60대 남성 45.5%
60대 여성 47.4%
70대+ 남성 42.1%
70대+ 여성 36.0%
  1. 50대 남성(과반 승) - 73.6%: 민주당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 최악의 세대다. 반대로 국힘 지지는 가장 빈약했다.
  2. 40대 여성(과반 승) - 70.2%: 마찬가지로 민주당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냈다.
  3. 40대 남성(과반 승) - 68.7%: 동세대 여성과 같다.
  4. 20대 이하 여성(과반 승) - 66.4%: 콘크리트 지지층이 아닌 세대 중 민주당 득표가 가장 높았다. 다만 서울에서는 오세훈을 지지하는 이대녀들의 비중이 높아 고전했다.
  5. 50대 여성(과반 승) - 65.2%: 4050 콘크리트 지지층 중 유일하게 이대녀보다 민주당 지지가 약하게 나온 세대다.
  6. 30대 여성(과반 승) - 63.5%: 20대 여성과 비슷하다.
  7. 60대 여성(패) - 47.4%: 근소한 차이로 국힘에게 패배했다.
  8. 60대 남성(패) - 45.5%: 동세대 여성보다는 더 큰 5%p 차이로 국힘에게 패배했다.
  9. 30대 남성, 70대 이상 남성(패) - 42.1%: 보수의 전통적 콘크리트 세대였으나 점차 민주당 지지세가 유의미하게 늘어나는 70대 남성과 갈수록 보수세가 강해지는 30대 남성이 똑같은 득표율이 찍혔다.
  10. 70대 이상 여성(패) - 36.0%: 민주당을 싫어하는 보수 콘크리트 세대로 동세대 남성보다 민주당 표가 더 적었다.
  11. 20대 이하 남성(패) - 33.0%: 전 세대 중 민주당을 가장 싫어하는 세대였다.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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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정원오 꺾고 서울시장 당선됐노 시발련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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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광역자치단체장 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4/16 95/227 328/933 1277/3035

모두의 예상을 깨고 서울특별시장 오세훈이 정원오를 꺾었다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표함을 깔 때만 해도 정원오가 나름 간격을 두며 오세훈을 앞섰는데, 전례없는 변수가 터져버렸다. 상술한 일부 개표소에서의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투표가 지연되었고, 당연히 개표도 늦어졌다. 그런데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지역들이 우연히도 오세훈 후보의 지지세가 강한 곳이었던데다가 인구가 많은 지역이기까지 해서 판세를 뒤엎을 정도로 영향을 미쳤고 결국 막판에 오세훈이 뒤집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서울만 있는 것은 아니기에 냉철하게 평가하자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힘은 망했다. 서울과 대구, 경북, 경남 이 네 지역을 간신히 사수했고 나머지 지역들을 모두 민주당에게 넘겨줬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표 지연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인해 일부? 당권을 장악한 분들이 재선거를 주장하고 있으며 부정선거를 외칠 예정이기에 당에 변화가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결국 재선거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개표가 지연된 투표함에서 정상적으로 개표가 이루어져 오세훈 당선에 기여했기 때문에 재선거 해봤자 국힘에게 손해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비하면 국힘이 어느정도 선전했다는게 정론이다.

지역별
광역자치단체장
민선 9기 국민의힘 광역자치단체장 (4/16)
서울 대구 경북 경남
오세훈 추경호 이철우 박완수
지역별 국민의힘 광역자치단체장 득표율
경북 67.24% 당선
대구 53.92% 당선
경남 51.28% 당선
서울 49.22% 당선
강원 48.18% 낙선
부산 47.90% 낙선
충남 47.46% 낙선
인천 46.06% 낙선
울산 45.74% 낙선
충북 45.42% 낙선
대전 44.15% 낙선
경기 39.37% 낙선
세종 36.01% 낙선
제주 33.56% 낙선
광주 11.68% 낙선
전북 4.12% 낙선

4개 광역자치단체만을 획득했다. 서울에서 기적적으로 오세훈이 역전승을 거두며 신라 꼴은 면했으나 그 외 사수한 지역이 경상도뿐인데다 부산과 울산까지 민주당에 따여버렸다.

  • 당선
    • 60%대 - 경북: 그나마 안정적으로 사수한 보수 텃밭이지만, 민주당에게 30%대를 허용하고 말았다.
    • 50%대 - 대구, 경남: 위태로웠던 지역으로, 한때 여론조사에서 국힘이 민주당 후보를 못 이긴다는 분석까지 나왔던 지역들이다. 그러나 실제로 개표했을 때는 국힘 후보가 승리했다. 대구의 경우 보수 텃밭임에도 김부겸 개인의 역량으로 국힘 추경호가 50%대까지 몰렸으므로 추후 국힘의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지역이다.
    • 40% 후반대 - 서울: 50%대 지역과 마찬가지로 정원오가 오세훈을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에도 불과하고 실제 결과는 오세훈의 승리로 끝났다.
  • 낙선
    • 40% 후반대 - 강원, 부산, 충남: 현직 도지사가 그대로 나갔다가 민주당에게 패배했다.
    • 40% 중반대 - 인천, 울산, 충북, 대전: 여기까지는 나름 국힘도 잘 싸웠다고 평가해줄 수 있다. 울산은 과거 울산시장이었던 무소속 후보와 단일화에 실패해 패배한 케이스이다.
    • 30%대 - 경기, 세종, 제주: 최근 들어 민주당의 영향력이 강해지고 있는 지역으로 큰 차이로 국힘이 패배했다.
    • 10%대 - 광주: 평소의 민주당 텃밭이다. 지난 지방선거보다도 득표율이 줄었지만, 그나마 12.3 내란이라는 역대급 악재에도 10%를 넘긴 것은 주목할 만 하다.
    • 0%대 - 전북: 평소에는 광주-전남보다 국힘 투표율이 근소하게 높게 나오는 지역이지만, 전북지사 선거 양상이 민주당 vs 김관영 구도로 변하면서 민주당 비토 표까지 김관영을 밀어주기 위해 넘어간 탓에 국힘이 피해를 봤다.
기초자치단체장
민선 9기 국민의힘 기초자치단체장 (95/227)
서울 경기 인천 강원
8/25
12/31
3/11
7/18
충남 대전 충북
10/15
0/5
5/11
대구 경북 부산 울산
9/9
18/22
9/16
4/5
경남 광주 전북
10/18
0/27
0/14

영남권 5개 지역과 충청남도에서만 과반 이상을 차지했다. 전부 승리한 지역은 대구이고 하나도 승리하지 못한 지역은 대전, 광주, 전북이다.

세대별
성별 구분 X
세대별 국민의힘 출구조사 결과
20대 이하 39.9%
30대 40.1%
40대 27.1%
50대 28.0%
60대 50.0%
70대 이상 59.3%
  1. 70대 이상(과반 승) - 59.3%: 전통적인 콘크리트 세대로 국힘에 가장 많은 표를 줬으나 60% 선이 깨져버리고 말았다.
  2. 60대(과반 승) - 50.0%: 콘크리트 세대였다가 현재는 경합 세대가 되었으며 간신히 과반을 넘겼다.
  3. 30대(패) - 40.1%: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크게 나타나는 세대로 남성에서는 국힘이 이겼으나 여성들이 민주당을 국힘보다 2배 가까이 찍으면서 민주당에게 패했다.
  4. 20대 이하(패) - 39.9%: 30대와 비슷하나 성별 간 차이가 더 극단적이다.
  5. 50대(패) - 28.0%: 민주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으로 어김없이 국힘의 패배.
  6. 40대(패) - 27.1%: 50대와 같다.
성별 구분 O
세대별 국민의힘 출구조사 결과
20대- 남성 55.8%
20대- 여성 25.7%
30대 남성 48.6%
30대 여성 32.5%
40대 남성 27.5%
40대 여성 26.7%
50대 남성 24.3%
50대 여성 32.0%
60대 남성 50.5%
60대 여성 49.6%
70대+ 남성 56.8%
70대+ 여성 61.7%
  1. 70대 이상 여성(과반 승) - 61.7%: 국힘을 가장 강하게 지지하는 성별/세대 집단으로 동세대 남성보다 유의미하게 국힘 지지가 앞섰다.
  2. 70대 이상 남성(과반 승) - 56.8%: 동세대 여성에 비해 민주당이 유의미하게 약진하여 콘크리트 세대 치고는 득표율이 약하게 나왔다.
  3. 20대 이하 남성(과반 승) - 55.8%: 민주당을 가장 싫어하는 세대로 지역 기반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지방선거 특성상 개혁신당이 아닌 국민의힘으로 결집되었다. 지난 대선에서의 김문수가 내란 옹호라는 리스크를 갖고 있었던 것과 달리 이번 국힘 후보들은 오세훈처럼 내란과 선을 그은 후보들이었기 때문에 국힘에 표를 주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다.
  4. 60대 남성(과반 승) - 50.5%: 경합 세대로 민주당을 5%p 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5. 60대 여성(승) - 49.6%: 민주당과 가장 근소한 차이를 보였는데, 2.2%p 차이로 승리했다.
  6. 30대 남성(승) - 48.6%: 동세대 여성과 대비되게 국힘에게 표를 더 많이 줬다.
  7. 30대 여성(패) - 32.5%: 동세대 남성과 대비되게 민주당이 국힘 득표의 2배 가량을 가져갔다.
  8. 50대 여성(패) - 32.0%: 민주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인 4050 중에서 그나마 국힘 득표율이 높게 나온 세대. 물론 패배했다.
  9. 40대 남성(패) - 27.5%: 민주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으로 극힘이 떡발렸다.
  10. 40대 여성(패) - 26.7%: 동세대 남성과 같다.
  11. 20대 이하 여성(패) - 25.7%: 20대 이하 남성과 대비되게 민주당에게 상당한 표를 몰아줬다. 이대녀 중 그나마 국힘이 비등비등하게 싸운 지역은 서울뿐이었다.
  12. 50대 남성(패) - 24.3%: 국힘을 가장 싫어하는 세대.

조국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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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광역자치단체장 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0/16 2/227 5/926 32/3017

폭망했다.

일부 지지자들은 기초지자체 2석이라도 나온 것으로 본전은 건졌다며 자위하고 있지만 현실과는 다른 주장으로 둘 다 민주당이라면 무조건 찍어주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있는 기초지자체이기에 좆망한 것 맞다.

기초자치단체장
민선 9기 조국혁신당 기초자치단체장 (2/227)
광주
2/27

장흥군신안군에서만 당선자가 발생했다.

지자체장 없음, 의석 확보

개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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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광역의원 기초의원
0/933 1/3035

준스톤 원툴당 다됐다. 이러다 바른정당 꼴이나 안나면 다행일듯

결과적으로 기초의원선거에서만 간신히 1석 건졌다. 이번 선거에서 공천 자체를 적게 했고 선거에 공을 들이지 않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득표율까지 전부 적게 나왔다.

특히 출구조사에서 20대 남성의 국힘으로의 이탈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개혁신당을 가장 많이 찍은 세대가 30대 남성으로 드러났다.

경기 화성 라 지역구에서 김기현이 유일한 개혁신당 시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지역별

득표율이 낮으므로 10배율을 적용했다.

개혁신당은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아래 7개 지역에만 공천했으며 전부 낙선했다.

지역별 개혁신당 광역자치단체장 득표율
경기 4.32% 낙선
세종 2.94% 낙선
대전 2.35% 낙선
부산 1.56% 낙선
인천 1.09% 낙선
대구 1.02% 낙선
서울 0.82% 낙선
  • 4%대 - 경기: 그나마 체급 있는 정치인이 나갔으며 이마저도 4%가 나왔다.
  • 2%대 - 세종, 대전: 청년층이 많은 지역으로 2% 이상이라도 건졌다.
  • 1%대 - 부산, 인천, 대구: 시민들이 개혁신당에 관심이 없었다.
  • 0%대 - 서울: 정원오와 오세훈의 싸움에 눈치 없이 끼어든 감이 있으며 여성의당보다 못한 꼴지를 기록하고 말았다.
  • 미공천 - 강원, 충남, 충북, 울산, 경북, 경남, 광주, 전북, 제주: 시골 지역이거나 개혁신당에 관심이 없는 지역들로 공천하는 돈이 아까워 공천을 포기한 지역들이다.
세대별

득표율이 낮으므로 10배율을 적용했다.

성별 구분 X
세대별 개혁신당 출구조사 결과
20대 이하 2.7%
30대 3.8%
40대 2.0%
50대 0.8%
60대 1.8%
70대 이상 0.2%
  1. 30대 - 3.8%: 대선에 비해 크게 토막났지만 20대의 감소폭이 더 큰 탓에 개혁신당 득표율 1위 세대가 되었다.
  2. 20대 이하 - 2.7%: 표가 민주당과 국힘으로 갈라져 큰 폭으로 줄어들었고, 지난 대선에서 1위였던 것과 달리 2위로 내려가버렸다.
  3. 40대 - 2.0%: 의외로 개혁신당을 매우 싫어할 것 같은 영포티 세대에서 전체 3위를 기록했다.
  4. 60대 - 1.8%: 큰 폭의 감소는 하지 않았으며 의외로 20대와 비교했을 때도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5. 50대 - 0.8%: 개혁신당에 관심이 없거나 싫어하는 민주당 지지 세대다.
  6. 70대 이상 - 0.2%: 개혁신당에 가장 관심이 없는 세대.
성별 구분 O
세대별 개혁신당 출구조사 결과
20대- 남성 3.2%
20대- 여성 2.2%
30대 남성 6.3%
30대 여성 1.3%
40대 남성 2.0%
40대 여성 1.9%
50대 남성 0.9%
50대 여성 0.7%
60대 남성 2.0%
60대 여성 1.6%
70대+ 남성 0.0%
70대+ 여성 0.3%
  1. 30대 남성 - 6.3%: 큰 폭으로 감소하기는 했으나 이대남의 감소폭이 더 큰 탓에 1위가 되었다.
  2. 20대 이하 남성 - 3.2%: 매우 큰 폭으로 감소했다. 대선과 달리 국힘을 대안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된 개혁신당 지지자들이 민주당을 막기 위해 결집한 탓에 개혁신당은 큰 손실을 입었다.
  3. 20대 이하 여성 - 2.2%: 적지 않은 폭의 감소를 했으나 얼떨결에 3위가 되었다.
  4. 40대 남성, 60대 남성 - 2.0%: 의외로 40대와 60대에서 개혁신당에 대한 관심이 약간이나마 있었으며 20대와 큰 차이가 벌어지지는 않았다. 오히려 50대 및 70대 이상이 이들과 대조적으로 개혁신당을 거의 찍지 않았다.
  5. 40대 여성 - 1.9%: 동세대 남성과 동일
  6. 60대 여성 - 1.6%: 동세대 남성과 동일
  7. 30대 여성 - 1.3%: 10년 전 페미 이슈를 일으킨 그 세대로 아직 개혁신당에 대한 비호감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8. 50대 남성 - 0.9%: 개혁신당을 싫어하는 민주당 콘크리트 세대다.
  9. 50대 여성 - 0.7%: 동세대 남성과 동일
  10. 70대 이상 여성 - 0.3%: 개혁신당에 아예 관심이 없다.
  11. 70대 이상 남성 - 0.0%: 관심이 없는 수준을 넘어 아예 출구조사 결과 0.0%라는 파멸적인 응답이 나왔다.

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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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광역의원 기초의원
7/933 34/3035

망했다. 지자체장을 한명도 배출하지 못했고 그나마 개혁신당만큼 지역기반이 없는 건 아니라 부울경과 수도권, 호남에서 지약의회의원은 건진 수준이다.

지역별

득표율이 적으므로 10배율을 적용했다.

광역자치단체장은 3명만 공천했다.

지역별 진보당 광역자치단체장 득표율
광주 3.76%
전북 1.32%
경기 0.68%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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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광역의원 기초의원
0/933 6/3035

기초의원 6명을 건진 게 전부다. 그나마 권영국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3위를 했지만 그조차도 1%에 그쳤으며 그 이외엔 딱히 득본 게 없다.

지역별

득표율이 낮으므로 10배율을 적용했다.

광역자치단체장은 서울과 광주 두 곳에만 공천했다.

지역별 정의당 광역자치단체장 득표율
광주 3.85%
서울 1.03%

녹색당

녹색당
광역의원 기초의원
0/933 1/3035

지자체장/의석 없음

기본소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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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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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자유와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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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세대별 결과

비밀투표 원칙에 따라 투표자의 연령 등을 알 방법이 없으므로 세대별 분석은 실제 투표 결과와 가장 근접한 출구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즉 하술할 '득표율'들은 실제 득표율이 아닌 출구조사를 기반으로 예측된 것이다.

또한 시도지사(광역자치단체장) 투표 후보를 기준으로 집계된 출구조사 결과이며 개혁신당 등 양당을 제외한 정당들의 경우 일부 광역자치단체에서의 미공천으로 인해 지지 응답이 현저히 적게 나타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세대별 출구조사 결과
세대 민주 국힘 개혁 기타
20대- 50.6% 39.9% 2.7% 6.8%
30대 53.3% 40.1% 3.8% 2.8%
40대 69.4% 27.1% 2.0% 1.5%
50대 69.5% 28.0% 0.8% 1.7%
60대 46.4% 50.0% 1.8% 1.7%
70대+ 39.0% 59.3% 0.2% 1.5%
세대별 출구조사 결과 (성별 구분)
세대 민주 국힘 개혁 기타
20대- 남 33.0% 55.8% 3.2% 8.0%
20대- 여 66.4% 25.7% 2.2% 5.7%
30대 42.1% 48.6% 6.3% 3.0%
30대 63.5% 32.5% 1.3% 2.7%
40대 68.7% 27.5% 2.0% 1.8%
40대 70.2% 26.7% 1.9% 1.2%
50대 73.6% 24.3% 0.9% 1.2%
50대 65.2% 32.0% 0.7% 2.1%
60대 45.5% 50.5% 2.0% 2.0%
60대 47.4% 49.6% 1.6% 1.4%
70대+ 남 42.1% 56.8% 0.0% 1.1%
70대+ 여 36.0% 61.7% 0.3% 2.0%

지난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선거와 비슷하게 2030 여성과 4050이 민주당에, 2030 남성과 6070이 주로 국민의힘에 표를 주었다.

지난 대선과 비교하여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차이점은 개혁신당에 대한 지지가 크게 감소했다는 것이다. 특히 20대 남성은 지난 대선에서 이준석에게 37.2%를 몰아준 것에 비해 34%p가 감소해 3.2%만이 개혁신당을 찍었다.

물론 대선과 지선은 그 성격이 크게 다르며 개혁신당이 공천한 지역 자체도 적기는 했지만, 전국민의 절반이 사는 수도권의 광역자치단체장에는 전부 공천했음을 고려할 때 이대남의 개혁신당 지지가 10분의 1토막이 난 것은 유의미하고 뼈아픈 감소라고 할 수 있다.

18-29세

20대 이하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95년 6월 4일생 ~ 2007년 6월 4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41.3% 30.9% 24.3% 3.5%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96년 6월 4일생 ~ 2008년 6월 4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50.6% 39.9% 2.7% 6.8%

1996년생부터 2008년생까지, 일반적으로 Z세대라고 부르는 세대와 거의 겹친다.

개혁신당의 표가 9분의 1토막이 났으며 그 표들이 거의 비슷하게 민주당과 국힘으로 갈라졌다.

민주당이 10%p 더 우위로 나타났다.

이 세대는 남성과 여성 간의 편차가 크게 나타나기에 20대 전체를 보는 것보다 성별 별 분석을 보는 게 더 정확하다.

남성

20대 이하 남성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95년 6월 4일생 ~ 2007년 6월 4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24.0% 36.9% 37.2% 1.9%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96년 6월 4일생 ~ 2008년 6월 4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33.0% 55.8% 3.2% 8.0%

모든 성별/세대 집단 중 민주당 지지세가 가장 약하고 국힘 지지세는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개혁신당이 34%p나 감소했으며, 민주당 지지율은 9%p 올랐으나 국민의힘은 약 20%p에 가까운 상승률을 보였다.

지난 대선의 국힘 후보가 내란 쉴드를 치던 김문수였음을 생각해보면, 이번 지방선거는 오세훈 등 후보들이 내란과는 선을 철저히 그은 후보들이었던 탓에 20대 남성들이 국힘에 표를 주는 것을 꺼리지 않았다.

반면 개혁신당은 지역 기반이 매우 약하기 때문에 개혁신당을 뽑을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여성

20대 이하 여성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95년 6월 4일생 ~ 2007년 6월 4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58.1% 25.3% 10.3% 6.3%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96년 6월 4일생 ~ 2008년 6월 4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66.4% 25.7% 2.2% 5.7%

전체 세대 중 민주당 지지세가 4번째로 강하고 국힘 지지세는 2번째로 낮았다.

지난 대선에서 이준석에게 갔던 표가 그대로 민주당으로 옮겨진 모습을 볼 수 있다. 국민의힘의 경우 유의미한 상승률은 아니었다.

30대

30대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85년 6월 4일생 ~ 199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47.6% 32.7% 17.7% 2.0%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86년 6월 4일생 ~ 199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53.3% 40.1% 3.8% 2.8%

1986년생부터 1996년생까지, 보통 밀레니얼 세대라고 부르는 세대다.

전체 세대 중 민주당과 국힘의 지지세가 모두 3번째로 높았다. 그리고 개혁신당의 지지율이 감소했지만 20대보다 많아 전체 세대 중 개혁신당 지지세가 가장 높은 세대가 되었다.

이 세대 역시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판이하므로 성별 별 분석을 봐야 한다.

남성

30대 남성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85년 6월 4일생 ~ 199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37.9% 34.5% 25.8% 1.8%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86년 6월 4일생 ~ 199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42.1% 48.6% 6.3% 3.0%

70대 남성과 함께 전체 성별/세대 집단 중 민주당 지지세가 3번째로 약했다. 국힘 지지세는 6번째로 민주당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이었다. 개혁신당 지지세는 가장 높았다.

지난 대선에 비해 개혁신당 표가 20%p 빠지고 그 대부분이 국힘으로 이동했다.

여성

30대 여성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85년 6월 4일생 ~ 199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57.3% 31.2% 9.3% 2.2%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86년 6월 4일생 ~ 199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63.5% 32.5% 1.3% 2.7%

민주당 지지세가 국힘의 2배인 민주당 우위 성별/세대 집단이다.

지난 대선에 비해 개혁신당 표가 8%p 빠지고 상당수가 민주당으로 유입되었다.

40대

40대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75년 6월 4일생 ~ 198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72.7% 22.2% 4.2% 0.9%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76년 6월 4일생 ~ 198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69.4% 27.1% 2.0% 1.5%

1976년생부터 1986년생까지, 즉 X세대밀레니얼 세대가 모두 있는 이른바 영포티 세대다.

어김없이 민주당 지지세가 70%에 근접한 민주당 콘크리트 세대로, 국힘 지지세는 전체 세대 중 가장 낮았다.

오차범위 이내라서 유의미한 차이는 아니지만 0.1%p 차이로 50대에 밀려 민주당 지지세가 2번째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년도 대선과 비교하면 민주당 지지세의 미묘한 감소 및 국힘 지지세의 근소한 증가가 더 두드러진다. 70년대생이 점점 50대로 유출되고 보수세가 이전 세대보다 강한 80년대 중반생이 점차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남성

40대 남성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75년 6월 4일생 ~ 198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72.8% 21.0% 5.3% 0.9%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76년 6월 4일생 ~ 198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68.7% 27.5% 2.0% 1.8%

민주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으로 전체 성별/세대 집단 중 3번째로 민주당 지지가 강하게 나타났다. 국힘은 4번째로 낮았다.

그러나 1년 전 대선에 비해 민주당 지지세 감소와 국힘 지지세 증가가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20대 여성보다 40대 남성의 국힘 지지율이 더 높게 나타난 것은 특기할 만 하다.

여성

40대 여성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75년 6월 4일생 ~ 198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72.6% 23.4% 3.0% 1.0%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76년 6월 4일생 ~ 198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70.2% 26.7% 1.9% 1.2%

전체 성별/세대 집단 중 민주당 지지세가 2번째로 강하고 국힘 지지세가 3번째로 낮은 민주당 콘크리트 세대다.

40대 남성만큼은 아니지만 근소한 민주당 지지세의 감소와 국힘 지지세의 증가가 나타났다.

50대

50대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65년 6월 4일생 ~ 197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69.8% 25.9% 3.3% 1.0%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66년 6월 4일생 ~ 197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69.5% 28.0% 0.8% 1.7%

1966년생부터 1976년생까지, 86세대X세대가 모두 있는 세대다.

민주당 득표율이 70%에 근접한 민주당 콘크리트 지지층 세대다. 국힘 지지세는 2번째로 낮으며, 오차범위 이내이지만 40대와 0.1%p 차이로 민주당 지지세가 가장 높은 세대가 되었다.

국힘 지지율이 유의미하게 상승했으나 개혁신당의 표가 국힘으로 넘어간 것으로, 범진보-범보수 구도로 볼 경우 유의미한 변화는 없다.

남성

50대 남성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65년 6월 4일생 ~ 197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71.5% 24.2% 3.2% 1.1%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66년 6월 4일생 ~ 197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73.6% 24.3% 0.9% 1.2%

전체 성별/세대 집단 중 민주당 지지세가 가장 강하게 나온 집단으로 지난 대선에 비해서도 민주당 지지세가 근소하게 더 높았다. 반대로 국힘 지지세는 가장 낮았다.

여성

50대 여성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65년 6월 4일생 ~ 197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68.1% 27.6% 3.3% 1.0%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66년 6월 4일생 ~ 197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65.2% 32.0% 0.7% 2.1%

반대로 동세대 여성의 경우 민주당 지지세가 감소하고 국힘 지지세가 유의미하게 상승했다. 타 4050 민주당 콘크리트 세대 집단보다는 오히려 30대 여성의 득표 양상과 비슷하다.

60대

60대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55년 6월 4일생 ~ 196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48.0% 48.9% 2.3% 0.8%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56년 6월 4일생 ~ 196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46.4% 50.0% 1.8% 1.7%

1956년생부터 1966년생까지, 베이비붐 세대86세대가 공존하는 세대이다.

전통적으로 보수정당의 콘크리트였으나 86세대의 유입 이후 경합 세대로 변하기 시작한 세대다.

86세대의 유입으로 인해 민주당 지지세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던 세대였으나 실제로는 지난 대선 대비 민주당 지지세가 감소하고 국힘 지지세가 늘어났다.

남성

60대 남성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55년 6월 4일생 ~ 196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48.6% 47.7% 2.7% 1.0%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56년 6월 4일생 ~ 196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45.5% 50.5% 2.0% 2.0%

지난 대선에 비해 민주당 득표율이 줄고 국힘 득표율이 늘었다.

여성

60대 여성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1955년 6월 4일생 ~ 196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47.5% 50.0% 1.9% 0.6%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1956년 6월 4일생 ~ 196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47.4% 49.6% 1.6% 1.4%

지난 대선에 비해 유의미한 변화는 없었다.

그러나 지난 대선에서 60대 여성이 동세대 남성보다 김문수 지지가 근소하게 우세하게 나타났던 것과 반대로 이번에는 민주당 지지세가 동세대 남성보다 근소하게 우세했다.

70대 이상

70대 이상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 195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34.0% 64.0% 1.5% 0.5%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 195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39.0% 59.3% 0.2% 1.5%

1956년생 및 그 이전에 출생한 세대로 보수정당의 오랜 콘크리트 세대이며 이번에도 어김없이 가장 높은 국힘 득표율 및 가장 낮은 민주당 득표율을 보였다.

그러나 60대와 반대로 지난 대선 대비 민주당 지지세가 늘어나고 국힘 지지세가 줄어들었다. 특히 국힘의 60% 선이 깨지면서 콘크리트가 점차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개혁신당 지지세는 전 세대 중 가장 낮았다.

남성

70대 이상 남성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 195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31.3% 65.8% 2.1% 0.8%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 195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42.1% 56.8% 0.0% 1.1%

전체 성별/세대 집단 중 민주당 지지세가 30대 남성과 함께 3번째로 낮고 국힘 지지세가 2번째로 높았다.

지난 대선 대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민주당 득표율이 10.8%p나 증가하고 국힘 득표율은 9%p나 감소했다.

개혁신당 지지는 0.0%로 아예 유의미한 숫자로조차 표시되지 못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여성

70대 이상 여성 출구조사 결과
제21대 대선 (2025년 6월 3일)
~ 1955년 6월 3일생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기타
36.2% 62.6% 1.0% 0.2%
제9회 지선 (2026년 6월 3일)
~ 1956년 6월 3일생
민주 국힘 개혁 기타
36.0% 61.7% 0.3% 2.0%

모든 성별/세대 집단 중 국힘 지지세가 가장 강하고 민주당 지지세가 2번째로 약한 집단이었다.

동세대 남성과 달리 큰 변화는 없었다.

  1. 정의당 6석, 개혁신당 1석, 녹색당 1석, 무소속 109석, 공석 1석
  2. 부천시의회 비례대표 1석이 공석으로 3035석에서 한 석 부족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