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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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회, 사건 등 사실을 욕할 때 유머를 첨가해서 한번 비틀어서 까는 표현 방법.
시사만평도 풍자에 포함된다.
조선시대에도 탈춤이라는 것이 유행했다. 지배계층(왕, 양반등)을 풍자해 서민(평민, 상인, 노예)들이 고단한 상황에서도 웃으며 살아갈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었다.
헬조선은 오히려 가진사람들을 위해 살아가며, 가진 사람을 풍자하면 잡혀가고, 함부로 풍자 할 수 없는 것을 봐선 조선시대보다 덜떨어진 사회이다.
풍자와 해학이라고 하면서 실제로 대놓고 안 깠으니 세이프라고 주장하는데 현실은 까인 대상이 얼마나 높으신 분인가, 관대한가 등에 따라 풍자한 놈의 운명이 결정된다.
이를 잘 허용해주면 언론의 자유가 있는 편이라고 평가받는다. 애초에 까일 껀덕지가 없이 잘하면 풍자로 까이지도 않는다.
한국 풍자개그의 대부로 고 김형곤 선생님이 있으셨다.
아주 모호한 개념이라서 프로파간다, 인신공격과 명백히 구별되질 않는다. 이 때문에 나치, 북괴, 메갈 따위도 풍자행위를 자칭할 수 있다.
- 나쓰메 소세키
- 레프 톨스토이
- 루쉰
- 루이스 캐럴
- 마사라다
- 몽테스키외
- 박지원
- 볼테르
- 사드 후작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 어니스트 헤밍웨이
- 에드거 앨런 포
- 장자
- 조지 오웰
- 토머스 모어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프란츠 카프카
- 프리드리히 니체
- 피노키오피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그러나 디시위키에선 누군가를 풍자하진 못했다. 그도 그런게 근육이나 어드민02가 그것을 막았기 때문이다.
특히 킹무성이나 닭그네, 그리고 수도 없이 많은 풍자의 대상들을 admin02와 씹뜨억 병신 근육이 작성금지 or 차단을 맥인다.
그뿐인가? 지잡대도 작성금지를 맥이고 티비플도 작성금지를 맥였다.
왜 admin02가 지잡대와 티비플을 작성금지 했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것 같다.
킹무성이나 닭그네 뿐만 아니라 수도 없이 많은 풍자의 대상이 있지만 가진 자들은 풍자할 수 없는 이 상황을 봤을땐 정말 헬조선은 조선시대보다 못한 것을 알 수 있다.
ㄴ 알겠니 옛사용자:admin02야?
ㄴㄴ 씹뜨억 옛사용자:근육아?
당신 누구야? 읍읍!! |
지금은 디시위키 자체가 터지고 근육과 어드민이 영원한 웃음거리이자 조롱거리로 전락하면서 마음껏 풍자가 가능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