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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딜: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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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노동자에게 적당한 수당을 줬으면 대공황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 주장은 '왜' 지속적으로 호황 그리고 불황이 반복되면서 경기순환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선 별로 설명하지 못한다. 지속적으로 경기순환이 일어나는 원인은 적은 노동 임금이 아닌, 온전하지 못한 금본위제 때문에 일어난 과도한 통화팽창 정책으로 일어나는 일종의 '빚 청산'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케인즈식으로 통화 팽창시키고 개입한다? 이건 더 큰 불황을 만들어낼 뿐이다. 허구된 신용 팽창으로 만들어진 강제성장은 결코 경제성장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미래에 모든 허구된 성장을 청산해낼 뿐이다. 케인즈의 주장은 마치 빚을 여러 카드로 돌려막자는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노동자에게 적당한 수당을 줬으면 대공황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 주장은 '왜' 지속적으로 호황 그리고 불황이 반복되면서 경기순환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선 별로 설명하지 못한다. 지속적으로 경기순환이 일어나는 원인은 적은 노동 임금이 아닌, 온전하지 못한 금본위제 때문에 일어난 과도한 통화팽창 정책으로 일어나는 일종의 '빚 청산'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케인즈식으로 통화 팽창시키고 개입한다? 이건 더 큰 불황을 만들어낼 뿐이다. 허구된 신용 팽창으로 만들어진 강제성장은 결코 경제성장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미래에 모든 허구된 성장을 청산해낼 뿐이다. 케인즈의 주장은 마치 빚을 여러 카드로 돌려막자는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다.


==그 새끼 정권에서==
또한, 위의 '국가의 일자리 창출로 인한 부의 증가' 같은 주장은 국가의 본질적인 자본 창출 방법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여 발생한 잘못된 주장이다. 정부는 오로지 시민들에게 빼앗은 재화만을 사용 할 수 있으며, 정부의 추가적인 지출과 투자는 일반 시민들의 저축과 투자를 훼손한다. 따라서 국가의 일자리 창출은 부의 증가를 일으킬 수 없으며, 국가의 일자리 창출은 국민들의 생산을 불필요한 곳으로 이전할 뿐이다.
{{재앙}}
{{내로남불}}
{{이중적임}}
{{적반하장}}
{{우덜리즘}}
[[파일:훠훠훠 한국퐌 뉴뒤룰 츄쥔하궫쑴뉘돠.pn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529863 기사]
 
분명 [[일본]] 정부나 이명박 정부가 뉴딜 정책을 추진했을 때는 [[이해찬|해골찬]]하고 [[추미애|애미추]]하고 같이 욕해대던 새끼가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겠다 이 지랄을 하고 있다. 이 새끼식 뉴딜의 의미는 이렇게 이해하면 된다.
 
1. 정부가 일자리 만들겠다 → 국가빚 내서 돈 탕진하겠다
 
2. 디지털 인프라 구축 → 정부가 무슨 기술이 있다고?
 
3. 의료 교육 유통 집중육성 → 응, 구색 맞추기 나눠먹기
 
정부가 첨단 디지털 기술 일자리 만든다고? 개가 웃는다.
 
[[파일:뭔 소리인지도 모르고 씨부리는 병신새끼.jp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4703735 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4703736 관련 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445693 관련 기사 2]
 
이 새끼는 제대로 아는 것도 없으면서 디지털 뉴딜 추진하겠다 이 지랄이노 ㅋㅋㅋㅋㅋㅋㅋ
 
{{표절}}
[[파일:표절왕 씹죄앙.png|500px]]
 
그것도 갓카 정책 그대로 베껴와서 자기가 잘하는 것마냥 개지랄을 떨고 있다.
 
===국제망신===
{{나라망신}}
[[파일:국제망신 2.jp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543830 기사]
 
전세계 9개 국제환경단체에서 6월 22일(현지시각)자 워싱턴포스트에 전면광고를 올렸다. 그들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게의 석탄화력발전소 설비투자는 위선적 행태라고 비난받는 것이 마땅하다며 극딜을 시전했다.
 
이렇게 문죄앙은 국내용 좌빨식 내로남불로 국제적 개망신 병신 크리티컬 심볼이 되었다.
 
===입으로만 일자리 늘리겠다===
{{설레발}}
{{부심}}
{{교만}}
[[파일:그거 있잖아 그거 해 봐 (feat. 갓카재앙).jpg|300px|right|thumbnail|일베에서 만든 문죄앙식 뉴딜 풍자 만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1744675 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8&aid=0000655665 기사 2]
 
"2025년까지 160조 투입·일자리 190만 개 창출" 이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대강 22조에 100만 개라고 호언장담하던 새끼가 37조로 다 말아먹었으면서 160조에 190만 개??? 일자리의 'ㅇ'도 모르는 새끼<ref>{{뉴스 인용 |제목=페트병 분리수거에 1만명 고용하겠다는 정부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44805 |날짜=2020-07-08 |출판사=조선일보 }}</ref>가 입만 살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명색이 변호사까지 하고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곱하기 더하기 산수 하나 똑바로 못 하냐? 160조 투자해서 일자리 190만개 창출하는 한국식 뉴딜정책을 펴겠다고 떠드는데 문죄앙 이 병신은 과거에 이명박 4대강 까면서 머라고 했냐? 4대강 하는 22조만 있으면 일자리 100만 개 만들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지 않았냐? 그러면 씨발 일자리 190만 개를 인심 써서 200만 개라고 치고 '22 X 2 = 44' 22조의 2배인 44조면 200만 개 만들고도 떡을 치겠구만 무슨 7배나 뜯어먹으려고 엠병이냐?
 
44조면 충분한데 114조는 니들 호주머니로 다 빼돌리려는 거지? 날강도 새끼들.
 
그리고 저 새끼 말대로라면 160조로 4대강 7번 할 수 있지 않냐? ㅋㅋㅋ 4대강 22조에 일자리 100만 개이니 4대강 7번에 일자리 700만 개 ㅋㅋㅋㅋㅋㅋ 28대강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일:훠훠훠 해 보뉘 되더군뇨.jpg|400px]]
 
'''훠훠훠 해 보뉘 되더군뇨?'''<ref>{{뉴스 인용 |제목=文대통령 "해보니 되더라"…'대규모 일자리' 한국판 뉴딜 승부수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717727 |날짜=2020-07-14 |출판사=아시아경제 }}</ref> 아무 말 대잔치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상====
{{존나 웃김}}
{{좆병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51603 새똥닦기·열람실 지킴이… 이게 코로나 K뉴딜 맨얼굴]
 
경기도 군포시는 지난달부터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 감시원'을 모집하고 있다. 거리에서 비둘기에게 모이를 주는 사람을 저지하는 일이다. 9월부터 석 달간 하루 5시간씩 일하고 매달 119만8000원씩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비둘기에게 모이를 준다는 민원이 들어와 감시원을 뽑는 것"이라며 "코로나 관련 일자리를 만들라는 지침이 내려와 우리도 머리를 쥐어짜서 낸 아이디어"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코로나 비상경제회의'를 열어 "예산 3조원을 들여 공공·청년 일자리 50만개를 직접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런 '코로나 일자리'에 대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규모 사업을 대담하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일자리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혁신 성장을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지난달 3차 추가경정예산안 통과 이후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줄줄이 모집 공고를 내고 있는 '코로나 일자리'는 대통령 약속과는 거리가 한참 먼 것이 많았다.
 
경기도 군포시의 코로나 일자리 중에는 '새똥 없는 깨끗한 오금동 만들기'라는 일자리가 있다. 벤치에 묻은 새똥을 닦는 업무다. 이 외에도 오토바이 소음이 들리는 즉시 번호판을 찍어 제보하는 파파라치 '오토바이 소음 감시원', 산책 나온 개·고양이의 용변 처리를 감시하는 '펫티켓 준수 도우미', 도서관에서 떠드는 이들을 제지하는 '열람실 지킴이'도 있다. 3개월짜리 이런 일자리 인력 1045명 뽑는 데 예산 44억4000만원을 쓴다.
 
부산 연제구청은 정화조 청소하라고 전화를 돌리는 청년 인력을 뽑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1년에 한 번씩 정화조 청소를 해야 하는데 하지 않는 집집마다 전화를 걸어 청소하라고 독려하는 업무"라고 말했다. 연제구청은 이 외에도 종이 현수막 출력, 자전거 시설물 파손 점검, 약수터 주변 쓰레기 줍기 등 총 878명을 뽑는다. 인천시는 하루 3시간씩 지하철역과 아파트 단지 등에서 "주민세·재산세 등을 잘 내라"고 홍보하는 '지방세 납세 홍보' 요원을 모집한다. 경기 안성시는 17억원을 들여 시내 경로당 479곳에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감독·지도하는 안전관리자를 배치한다. 양주시는 길고양이 포획 담당자를 모집한다.
 
중앙정부도 억지 일자리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환경부는 34억원을 들여 접경 지역 울타리 관리원 127명을 모집하고 있다. 야생 멧돼지의 남하를 막기 위해 연천·파주·철원 등 지역에 설치한 울타리를 관리하는 업무다.
 
전문가들은 "기업 활동에 도움을 주는 방식의 근원적인 문제 해결 노력 없이 단기, 저질 일자리를 만드는 건 예산 낭비에 그친다"고 말한다. 청년들이 모인 대학 커뮤니티 게시판에도 '이게 말로만 듣던 코로나 K뉴딜이냐' '꿀알바에 세금 잔치' '진짜 일자리를 만들라'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여권에서조차 비판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비례 정당인 더불어시민당 몫으로 21대 총선에서 당선된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이 라디오 인터뷰에서 '쓰레기 일자리'라는 표현까지 썼을 정도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는 "단순한 알바 식의 일자리는 취업률 통계 개선을 위한 예산 쓰기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게 바로 K-일자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일:竹林之詆.jpg|500px]]
 
[[연세대학교]] 대나무숲에서도 존나게 까이는 중이다.
 
[[파일:문죄앙이 추진하는 청년일자리 수준.jpg|500px]]
 
* 노가다 김씨들이 널렸는데 무슨 스마트건설 전문가?
* 융복합 콘텐츠 창작자? 유튜버네?
* 데이터시각화 전문가? 감이 안 잡히네.
* 미래차 정비 기술자? 오히려 전기차시대되면 정비가 초간단되는거 아니냐? 테슬라는 추후에 자동차의 성능과 정비도 업데이트형식으로 한다는구만...
* 녹색금융전문가? 니미 또 세금 빼먹으려고?
* 커머스 크리에이터? 위와 같음
* 육아전문관리사? 애미가 되어선 안 될 년들이 애미 되는 게 문제 어님?
* 문화예술 후원 코디네이터? 응 우덜식 세금잔치 ㅋㅋㅋ
* 난민 전문 통역사? 뒤진다 씨발
* 산림레포츠 지도사? 씨발 전국민이 등산 뛰는 나라에 뭔 지도사?
* 목재교육 전문가? 이런건 기업차원에서 하는 거 아님?
* 오디오북 나레이터? 이미 전문성우들이 하거나, 연예인들이 재능 기부하는 영역을???
* 민간 인명구조사?? 아몰랑 여경이랑 다를 게 뭐냐?
*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동종업계 경력 십수년을 일한 베테랑들이 해야 할 걸 쌩초짜들에게 덜컥덜컥 시키려고?
 
정책 짜는 새끼들이 땀흘려 일하고 세금을 내본 적이 없으니 이런 개좆뜬구름 잡는 소리나 하지.
 
[[파일:뻔뻔스러운 씹새끼.jpg|500px]]
 
존나 쓸데없는 공공일자리 103만 개 ㅋㅋㅋㅋㅋ 포퓰리즘에 미친 새끼냐? 그래서 그 54조 원은 어디에 썼냐?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58451 내년 세금 일자리 102만개, 그중 78만개는 노인 일자리]
 
실속 없는 통계용 일자리만 늘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앙}}
{{180석}}
{{대재앙 취임사}}
{{우덜리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59359 정부가 테마주 키우나, 뉴딜 콕찍은 회사 주가 19% 급등]
 
문죄앙 입김 들어간 회사 주가만 급등 ㅋㅋㅋㅋㅋㅋ 라임자산운용이나 옵티머스자산운용으로 모자라서 주가 조작까지 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59438 “툭하면 금융사 동원” 애널리스트도 비판한 뉴딜펀드]
 
증권사 애널리스트한테까지 욕먹는 병신 새끼 ㅉㅉ
 
{{사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650371 외국 증권사의 일침 "文대통령 펀드매니저 데뷔…민간에 위협"]
 
하다못해 이제는 홍콩계 증권사인 CLSA한테도 욕먹노 ㅋㅋㅋ 문죄앙이 펀드에 개입을 미친 듯이 해대더니 이번 뉴딜펀드로 아예 '펀드매니저'로 데뷔해서 다른 펀드매니저들을 위협하고 있다고 까내리는 중 ㅋㅋㅋㅋㅋㅋ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3&aid=0003560046 &#91;사설&#93; 경쟁국은 ‘AI인재 100만’, 한국은 ‘세금 알바 100만’]
 
[https://www.chosun.com/economy/2020/09/20/5G3QMKJ45ADMDJXRJL4GPHSDOE/ ‘이상한 나라의 뉴딜펀드’ 외국 증권사들 경고 쏟아진다]
 
조선일보의 매우 적절한 비유이다. 그런데…
 
{{재앙}}
{{180석}}
{{대재앙 취임사}}
{{지옥그자체}}
{{나가겠어}}
{{파멸}}
{{독재자}}
{{존경받는 독재자}}
{{공산주의}}
{{사회주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62078 ‘문재인 뉴딜펀드’ 비판한 증권사 리포트, 의문의 실종 사건]
 
문죄앙 정부의 금융정책을 비판한 대형 금융회사 하나금융투자증권의 분석 보고서가 아무런 설명 없이 홈페이지에서 사라졌다. 해당 금융사 익명 게시판에는 “청와대 압력이 있었다”는 주장이 올라왔다. 금융사 측은 “압력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있었으니까 없었다고 하겠지. 있었다고 하면 [[양념|어떻게]] [[숙청|되는지]] 알고 있기 때문일 거다.
 
{{피꺼솟}}
{{재앙}}
{{단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49&aid=0000203080 “대통령 가입한 펀드 90% 수익”…주식 과열 시기에 홍보한 靑]
 
[[파일:그린야갤러들의 진노 111.png]]
 
저런 개씹새끼가 대통령이라는 게 암울한 현실이다.
 
===그린에너지 운운===
{{지랄}}
{{염병하네}}
{{개소리}}
{{개논리}}
{{웃음}}
[[파일:ㄹㅇ 미친새끼.jp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119&aid=0002416855 &#91;조인영의 적바림&#93; 바람개비 1만개 꽂은들 원전 공백 채워질까]
 
[[풍력 발전소|해상풍력]] 강국 이 지랄 ㅋㅋㅋㅋㅋㅋ 그 누구도 오직 말로만 하면 못할 게 없다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명박 시절에 4대강 살린다고 그린뉴딜 비슷한 걸 했다. 문재앙이 하는 뉴딜은 만약 잘 되면 괜찮은 대통령 정도까지는 갈 수 있지만 실패하면 진지하게 ㄹ혜 미만이 된다.
 
{{재앙}}
{{쌤통}}
{{좆병신}}
[[파일:문병신새끼 뉴딜 이 지랄하더니.png|500px]]
 
뭐? 풍력 발전소를 늘려? 응 태풍으로 죄다 개씹창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2006844 '''"훠훠훠 농쵼 류눼솽쑤야뫌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4983278 '''케위-뉴뒤륌뉘돠"''']
 
미친새끼 개씹소리하노 ㅋㅋㅋㅋㅋㅋ
 
[[파일:그린야갤러들의 진노 45.jpg|500px]]
 
덕분에 오늘도 그린야갤러들과 국민들은 홧병으로 속이 터진다 ㅆㅂ
 
[[파일:문죄앙의 충견 엠빙신.png|550px]]
 
그리고 그걸 빨아주는 엠빙신 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
 
{{홍어}}
{{개수작}}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665937 신안에 원전 8기 규모 해상풍력단지 조성…文대통령 "해상풍력 5대 강국"]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7&aid=0001546508 문 대통령, 해상풍력에 48조 투자…원전 6기 발전량 강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4495606 문 대통령 "해상풍력 5대 강국 도약"…전남 신안에 10년간 48조 투자]
 
전라도 염전노예 본향 신안에 잭팟 터졌노 ㅋㅋㅋㅋㅋ 원전 1기 건설비가 5조인데 저 돈이면 원전 10기 건설 가능 ㅋㅋㅋㅋㅋㅋ 저 돈으로 얼마나 뜯어처먹고 씹창낼까?
 
{{좆망}}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2/05/2021020500214.html 탈원전 손실, 태양광 풍비박산… 文, 선거 앞두고 "호남해상풍력단지에 48조원"]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69&aid=0000541030 &#91;단독&#93; '부채 20조' 석유공사가 사업성 없는 풍력발전 떠안은 까닭은?(2020.10.05)]
 
{{인용|예타 조사에서 '사업성이 있다'는 경제적 타당성 기준은 수치 '1'을 넘기는 것이 일반적이다...(중략)...한국석유공사의 '동해1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과 한국남동발전의 '전남 신안 해상풍력발전사업'은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착공 예정이고 이에 들어가는 공사비만 각각 1조4,000여억원과 1조6,000여억원에 달한다. 그러나 경제성은 각각 0.55, 0.53에 불과한 것으로 평가됐다.|한국일보}}
 
개씹새끼 아주 나라를 다방면으로 말아처먹네 ㅆㅂ
 
{{진실}}
{{인정}}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076651 "대통령이 신안 풍력발전 과장"…원전 전공 교수의 작심 비판]
 
* 신안 풍력 발전이 원전 6기 맞먹어 = 거짓말
* 설비용량 / 실제 용량 = 구분 못하고 발표
* 전기료 4배 떡상하는 건 빼먹고 발표
* 효율성 좆망
 
그냥 풍력 발전은 혹세무민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쓸모}}
{{화재}}
[[파일:풍력발전기 또 원인불명 화재.png|550px]]
 
[[파일:풍력발전기 또 원인불명 화재 2.gif]]
 
개좆도 쓸모없노<ref>{{뉴스 인용 |제목=석 달 만에 또…풍력발전기 잇따른 원인불명 화재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14&aid=0001101830 |날짜=2021-02-24 |출판사=MBC }}</ref>
 
===학교들의 반대===
[[파일:태양광 설치 꺼리는 학교들.pn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48&aid=0000303736 기사]
 
정부가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학교에 [[태양광 발전소|태양광 시설]]을 설치해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정작 일선 학교에서는 학교 건물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는 걸 꺼리고 있다. 학교들 및 교육청 측의 의견은 모두 이렇다.
 
'''"태양광 설비는 관리도 힘들고 추후 하자 보수 문제도 생기는 등 득보다 실이 많은데 정부는 뭐하러 이런 걸 추진하냐?"'''
 
문죄앙은 이런 것들은 생각조차 안 하고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 8조 원 공중분해 선언 ===
{{재앙}}
{{매국노}}
{{개쌍놈}}
{{돈귀신}}
 
문재앙은 2021년 3월 19일 “정부는 올해를 대한민국 그린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그린 뉴딜에 총 8조원을 투자한다”라고 밝혔다. 문재앙은 이날 오후 충남 보령 화력발전소에서 개최된 ‘충남 에너지전환과 그린뉴딜 전략 보고’에서 “규제자유특구, 지역뉴딜 벤처펀드를 활용해 충남에서 꽃핀 그린 뉴딜이 전국 곳곳으로 확산되도록 하겠다”라며 이렇게 말했다.<ref>{{뉴스 인용 |제목=文대통령 “그린뉴딜에 총 8조원 투자…에너지 민주적 전환 이룩” |url=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319/105964928/1 |날짜=2021-03-19 |출판사=동아일보 }}</ref>
 
'''훠훠훠 개돼쥐 여뤄분, 쥐굼부퉈 퐐죠 워뉘 누놔풰셔 솨롸쥐눈 뫄붜불 보여두뤼궫쑴뉘돠.'''
 
===근데===
{{생각해봅시다}}
 
어차피 하지마라 해도 할테니 하는건 좋다 치고 이전에 하던 [[소득주도성장|소득주도'''성장''']]은 언제 이뤄지는 거냐?


==관련 항목==
==관련 항목==
* [[존 메이너드 케인즈]]
* [[존 메이너드 케인즈]]
 
== 둘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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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루스벨트의 경제정책이다.

1929년 검은 목요일부터 시작된 세계대공황으로부터 반등하기 위한 대국적인 카드로 내놓았다.

제 살 깎아먹기 정책이라고 보는게 옳을 거다. 왜냐고? 나랏돈 가지고 사업 해서 그 돈으로 인부들 인건비를 주고, 인부들은 이 인건비로 경제 활동 한거니까.

이런 병신짓을 해야 했을정도로 경제가 급박했던 상황이었고 그나마 미국이 엄청 큰 나라고, 대국적으로 운용했으니까 가능한거다. 여러모로 대국적인 강대국에나 어울리는 정책이다.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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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 이거 따라한답시고 4대강 파헤치기를 싸질렀다.

어떤 좌좀씹새끼가 우익들 말만 듣다가 대공황이 왔다는둥 크루그먼 인용하면서 2차 공황 원인이 적극적 재정정책의 부재라는둥의 개소리를 반박이랍시고 달아놨는데, 생산성이나 시장의 자율성은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재정(세금) 쳐발라서 TVA식으로 잠깐씩 경기 띄워놓으면 그 유지는 어떻게 하냐? 경제가 어렵답시고 정부 꼴릴때마다 세금 올리고 그걸 또 시장에 쳐바르고 또 생산성은 떨어지고 다시 세금 올리고...좌좀식 무한동력 ㅆㅅㅌㅊ로 돌아가노?

그에 반해 밀턴 프리드먼이나 머레이 로스바드, 애미티 슐래스 등 자유주의 사상가들은 당시의 금융환경이 무질서하긴 했지만 일시적인 불황을 대공황으로 악화시킨 주원인은 대통령 후버의 통화정책 실패와 시장개입에 있다고 본다. 주가는 꼬라박는데 정부가 금리를 인상시키니 시중에 돈이 돌 턱이 없고, 돈이 돌지 않으니 물가 역시 지속적으로 하락(디플레이션)하는데도 정부가 시장에 압박을 가해 임금수준은 떨어지지 않았다. 이 상황에서 기업이 망하지 않고 버틸 재간이 있었을까? 실제로 1920년 경제불황때는 노동자의 생산성과 임금수준이 어느정도 균형을 유지했기 때문에 불황을 극복할 수 있었다. 거기에 후버 정부의 스무트-홀리 관세 도입과 그에 대한 타국의 보복관세로 교역량까지 급감하면서 미국 경제는 치명타를 맞게된다.

1930년대 중반에는 시장 자체의 자생력으로 어느정도 상황이 호전되지만, 그마저도 미재앙 루스벨트의 뉴딜 삽질로 2차 공황이라는 위기를 다시 맞게 된다. 실제로 당시 일련의 산업 보호 정책과 시장 개입 정책들은 신규 기업의 진입을 방해하고, 고용 창출을 지연시켜 불황을 오히려 심화시켰다고 평가된다.(일부 정책은 시장의 자연스런 운행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훗날 위헌판결을 받아 폐기됨) 이런 폐해를 깨달은 루스벨트 정부는 뒤늦게 시장의 경쟁과 노동시장 유연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선회한다. 연구에 따르면 당시 경쟁과 신규 진입을 촉진하는 산업 정책에 힘입어 경제 전체의 체질이 개선되고 생산성을 회복한 것이 대공황 극복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된다. 여하튼 미국 경제는 시장개입에 환장한 후버와 루스벨트 자강두천들의 콤비플레이로 공황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다 2차 대전을 계기로 간신히 살아나게 된다. 루스벨트는 히틀러한테 3보 1배라도 하고 싶었을듯.

사실 별 재미 못봤고, 2차 대전으로 인해 급증한 군수물자 수요량에 의해 기업들이 돌아가고 남아도는 흙,똥수저새끼들이 전쟁터에서 뒈져나가는 바람에 경제가 활성화되었다. 좀 더 신중한 평가를 내리는 학자들은, 대공황의 진정한 극복은 전후 유럽의 복구사업(마셜플랜)과 GATT(관세무역일반협정) 설립으로 인한 국제교역량의 폭발적 증가, 트루먼 정부의 감세정책으로 인한 투자확대와 산업발전에 힘입은것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한국전쟁덕에 2차대전때 겨우 살아남은 흙,똥수저들을 박멸하는데 성공하여 아이젠하워 시절 지상락원 미국이 실현되었다.

허나 살아남은 은,동수저의 자식새끼들은 히피인가 뭔가 병신같은 짓거리를 하며 사라진 흙, 똥수저 계급으로 추락한다.

미국에서 뉴딜로 경제를 부양했다면, 한국에서는 노예...아니 기능공 양성, 노예...아니 인적자원 수출(베트남 전쟁, 독일 광부등)로 경제를 부양했다. 어떤 면에서 보면 박정희가 한 수 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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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전형적인 우익들의 주장이다.

대국적이지 못한 꼰대 우익들은 뉴딜이 별 효과 없던 빨갱이 정책이라고 비판하지만, 적당히 노동자들이 먹고 살만하게 수당을 줬으면 대공황도 오지 않고 뉴딜이란 정책도 나올 일 자체가 없었을 것이다.

그 시대 우익들의 주장을 충실히 따르다가 대공황이 왔는데, 똥싼걸 부끄러워하지는 못할망정 그 뒷수습을 위한 정책에 이러쿵저러쿵 떠드니 어이가 털릴 수 밖에.

우익들은 가만 내버려두면 장기적으로 경기가 회복된다고 주장했지만, 케인즈 성님은 "그럼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인간은 모두 뒤지니까 아무것도 안 해도 되겠네?"라는 말로 반박하셨다.

그리고, 이명박의 4대강 사업을 뉴딜의 반박사례랍시고 제시했는데, 뉴딜을 하던 시대와 4대강 사업을 하던 시대의 기술발전을 간과하였다.

뉴딜을 할 때만 해도, 기술이 충분히 발전하기 이전이라 대규모 공공시설 사업하려면 인력이 존나게 많이 필요했다.

당연히 고용효과가 엄청날 수 밖에 없지.

마찬가지로 박정희 집권기에도 아직 충분히 기술이 발전하기 전이라, 국가주도로 공구리 쳐서 일자리 창출효과 일으키고 경제 부흥시키는게 가능했다.

허나 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한 현대는?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 해봐야 소수의 인력이 중장비 몰고와서 뚝딱뚝딱 끝내버린다. 기술이 발전한 현대에는 옛날 같이 해봐야 예전만큼의 일자리 창출효과는 얻기 힘들다.

뉴딜 같은 정책이 20세기에는 어느정도 효과를 얻을 수 있었지만, 기술이 많이 발전한 21세기에는 별다른 효과를 얻기 힘들다. 기본소득제 도입하자는 얘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

다른거 다 제쳐두고 대공황직후 오히려 재정축소와 금리인상으로 더 심한 경기후퇴를 일으켜 미국 GDP 25%가 증발했는데 뉴딜정책 이후 회복한것을 보면 실패라고 부르기에는 힘들다.

심지어 폴 크루그먼 1937년 미국 경제하락의 원인은 뉴딜정책의 하락이 아니라 재정지출의 축소가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재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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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전형적인 개입을 주장하는 국가주의자의 의견이다.

경제대공황의 원인은 절대 자유방임주의의 원인이 아니다. 오히려 국가주의적 개입으로 일어난 대참사라고 보아야한다.

후버는 자유방임 자본주의를 믿지 않았고 각종 간섭주의적인 정책이 그것이 없었을 때와 비교하여 당시의 침체를 크게 만들었고, 루즈벨트가 시행했다고 알려진 많은 ‘뉴딜’ 정책이 이미 후버 시절에 시작되었으며, 그 결과 후버는 큰 정부를 지향하고 실천했다는 점에서, 크루그먼을 포함한 상당수 역사학자의 후버에 대한 평가가 미신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겠다.

첫째, 후버는 균형재정을 유지하기는커녕 큰 폭의 재정적자를 만들었다. 후버가 쿨리지로부터 대통령직을 인계받았을 때 재정은 약 7억 달러의 흑자였다. 이 금액은 당시 연간 세출액이 약 33억 달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결코 작은 금액이 아니었다. 그러나, 밑의 연방 정부의 재정적자를 보여주는 표를 본다면 1932 회계연도부터 재정적자는 크게 늘어났음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뉴딜을 지지하는 국가주의자들이 주장하는대로 경제대공황의 원인은 자유방임 경제가 아님을 알 수 있다.

둘째, 후버는 오히려 세금을 인상했다. 개인소득세를 살펴보자면 최저세율이 1.5~5%에서 4~8%로 인상되었고 개인소득공제가 크게 줄어들었으며, 25%의 소득공제를 삭제했다. 또 고소득자에 대한 소득세부가세가 최고 25%에서 63%로 크게 인상되었다. 더구나 법인세는 12%에서 13.75%로 인상되었고 소기업에 대한 면세가 폐지되었다. 재산세는 두 배가 되었고 면세점이 예전에 비해 절반으로 낮아졌으며 폐지되었던 증여세가 부활되었고 33과 1/3%까지 누진되었다. 이를 통해 후버는 이미 많은 세금을 걷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후버는 재정지출의 엄청난 확대를 통해 각종 공공사업을 대대적으로 시행했다. 그는 1929년 6월에 연방농가위원회를 설립하여 약 5억 달러의 예산을 배정했고 1930년 초에 약 1억 달러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 가격지지 정책은 해당 농산물의 과잉생산과 다른 부문에서의 과소생산을 초래했다. 그리고 과잉생산이 누적되면 그 관리 비용 때문만이라도 생산을 제한하는 정책을 취하지 않을 수 없다. 예를 들어 목화 생산에서 그런 일이 실제로 크게 일어났다. 후버는 또 1932년 초에 부흥금융공사를 설립하여 부실금융기관과 철도를 구제하기 위하여 노력했다. 설립 초기에 공사는 약 23억 달러의 신용을 대출했고 약 15억 달러 이상의 현금을 융자했다. 부흥금융공사는 후버 재건계획의 중요한 버팀목이었지만 저리 융자인 만큼 대출 과정에서 많은 부패 스캔들이 발생했다.

따라서, 경제 대공황의 원인을 근거로 자유방임주의를 탓하는 행동은 개입을 일으킨 소위 리버럴 세력, 즉 국가주의자들이 일으킨 문제를 다른 사상을 원인으로 뒤집어 씌운 것에 불과하다는 점을 인지해야한다. 또한, 뉴딜은 실패한 정책에 불과하고, 뉴딜의 원인은 개입주의적 경제라는 것을 인지해야한다.

그리고, 노동자에게 적당한 수당을 줬으면 대공황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이 주장은 '왜' 지속적으로 호황 그리고 불황이 반복되면서 경기순환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선 별로 설명하지 못한다. 지속적으로 경기순환이 일어나는 원인은 적은 노동 임금이 아닌, 온전하지 못한 금본위제 때문에 일어난 과도한 통화팽창 정책으로 일어나는 일종의 '빚 청산'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케인즈식으로 통화 팽창시키고 개입한다? 이건 더 큰 불황을 만들어낼 뿐이다. 허구된 신용 팽창으로 만들어진 강제성장은 결코 경제성장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미래에 모든 허구된 성장을 청산해낼 뿐이다. 케인즈의 주장은 마치 빚을 여러 카드로 돌려막자는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위의 '국가의 일자리 창출로 인한 부의 증가' 같은 주장은 국가의 본질적인 자본 창출 방법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여 발생한 잘못된 주장이다. 정부는 오로지 시민들에게 빼앗은 재화만을 사용 할 수 있으며, 정부의 추가적인 지출과 투자는 일반 시민들의 저축과 투자를 훼손한다. 따라서 국가의 일자리 창출은 부의 증가를 일으킬 수 없으며, 국가의 일자리 창출은 국민들의 생산을 불필요한 곳으로 이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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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소련 침공->독소전쟁 · 진주만 공습->태평양 전쟁
1942년: 미드웨이 해전 · 스탈린그라드 전투
1943년: 카이로 회담
1944년: 노르망디 상륙 작전
1945년: 얄타 회담 · 독일 항복 · 포츠담 회담 · 일본의 무조건 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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