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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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
UN이 매일 추운 이유는? [[노잼|언 ㅋㅋㅋㅋㅋㅋㅋㅋ]]
UN이 매일 추운 이유는? [[노잼|언 ㅋㅋㅋㅋㅋㅋㅋㅋ]]
인류 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기구이다. 언이라고 읽는다.
[[국제 연합]] 또는 줄여서 [[국련]]이라고도 부른다.


== 개요 ==
== 개요 ==
United Nations. 역사상 가장 큰 국가연합체이다. 가입국이 총 193개로 지구상에서 가입 안 한 나라가 거의 없다.


유나이티드 네이션즈 세계여러국가가 이룬 연합이다. 주로 어떤 사건의 유감을 표명하는 일을한다.
허본좌가 판문점으로 옮기고 싶어하는 본부는 [[뉴욕]] 맨해튼에 있다.  
 
실상은 연합국 그 자체이다. 그렇다 그 2차머전 연합국.  


그래서 승전국인 머륙의 미국인들과 머륙의 중국인들은 여전히 연합국이라 쓴다. 단지 패전국인 좇본과 한국만이 국제연합이라고 물타기 하는 현실이다.
주로 어떤 사건의 유감을 표명하는 일을 한다.
== UN? 유엔? 국제연합? ==
가끔 공식 명칭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헷갈려하는 경우가 있는데 현재 국내에서 가장 저명성 있게 사용되는 명칭은 '유엔'이다. 언론사와 정부기관에서도 '유엔'이라는 표기를 주로 사용한다.


교 모 [[면갤]]러는 '[[유럽 연합]]의 약자'라고 했다가 평생의 흑역사로 남게 되었다. 이 사례는 [[산소 드립]]이랑 유사하다.
다만 공식 명칭이  UN, 국제 연합 등의 표기도 잘못된 것은 아니고 정부 기관도 필요에 따라 위 표기들을 쓰기도 한다. UN은 영어로 된 공문서에 쓸 때 주로 쓰고 국제 연합은 법률 등에서 사용된다.


[[상임이사국]]이라지만 실상은 미국에 의해 돌아가고 나머지 새끼들은 쩌리에 불과하다.  
===연합국?===
한국에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표현이다.


[[제 2차 세계대전]]이 종전하고 전후 처리와 미래의 국제적 안보를 위해 [[연합국|승전국들]] 중심으로 출범한 단체이다.
대부분 [[연합국]]이라 함은 2차 대전 당시 미소영중프 5개국이 주축이 된, 추축국에 대비되는 연합으로 알고 있는데, 그 연합국 맞다.


이전의 국제 연맹은 허울만 좋았을 뿐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결국 [[제 2차 세계대전]]이라는 희대의 재앙을 막지 못했다.
United Nations라는 명칭 자체가 2차대전 중 미영 양국을 시작으로 쓰인 명칭이고 우리는 그걸 연합국으로 번역한다.


이후 발족된 유엔은 이를 교훈삼아서인지 군사력을 갖추게 되었다. 실제로 분쟁 지역에 군대를 동원하여 분쟁 종결을 돕고 있다.
유엔 '공용어'인 중국어로는 유엔을 '연합국'으로 표기한다. 즉, 연합국이라는 표기를 써도 크게 틀리진 않다는 것.


하지만 유엔군이 전쟁에 개입한건 [[한국 전쟁]]이 마지막이고 그후에는 개별 국가의 지원, 유엔은 평화유지군 파견 정도로 몸을 사리고 있다.
다만 법적, 공식적으로는 상술했듯 유엔과 국제연합이라는 표기를 사용한다.


이외에도 국제법을 통한 국제 안보 증진이나 [[인권]] 개선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유감도 표한다.
== 설립 배경 ==
[[제 1차 세계대전]] 이후 다시 이런 대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막고자 [[국제 연맹]]이 창설되었다. 그러나 국제 연맹은 허울만 좋았을 뿐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결국 [[제 2차 세계대전]]이라는 희대의 재앙을 막지 못했다.


현 사무총장은 [[안토니우 구테흐스]]이다.
그래서 [[제 2차 세계대전]]이 종전하고 전후 처리와 미래의 국제적 안보를 위해 2차머전 연합국 주도로 유엔이 만들어졌다.


최근 유엔 70주년 기념으로 미국과 영국과 프랑스는 독일, 브라질, 인도, 좆본 그 외의 아프리카 대륙 1~2개국에 상임이사국 부여와 그리고 비상임이사국을 늘리자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지만 중국과 러시아가 완강히 반대하고 있어서 쉅지는 않다.  
UN이라는 명칭부터 신머륙인들이 동맹을 부른 명칭 'United Nations'에서 나왔고, 중원머륙인들은 이를 연합국으로 번역해서 쓴다.


왜냐면 인도는 중국과 영토분쟁 중이고 좆본은 중국과 러시아와 쌍으로 영토분쟁 중이며 독일은 러시아를 비롯한 2차머전 피해국가들이 거품을 물고 반대하는 중이다.그나마 브라질이 상임이사국들과 원한이 없는데 얘들은 세계를 챙기기 전에 지들 나라 부터 쫌 똑바로 단속안하면 레알 헬라질이 될 수있다. 아니 이미 월드컵에서 쳐발리고 헬라질로 가는 중인듯.
하지만 패전국 좆본은 차마 자기를 후드려팬 연합국 기구 명칭을 그대로 쓸 수 없어서 '국제연합'이라고 번역했는데 한국은 이쪽을 받아들였다.


그외에도 이 네 나라의 앙심 품는 국가들이 '커피 클럽'결성하여 반대하고 있어서 좆본과 나머지 세 나라가 못 될 수도 있다.
== 하는 일 ==
* 국제평화 유지를 위해 분쟁지역에 유엔 평화유지군 파견
*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통한 기아 방지
* 유엔식량농업기구를 통한 식량난 해소


커피 클럽의 구성국가는 한국, 파키스탄, 폴란드, 아르헨티나 기타 좆도 많아서 일일이 적기 힘든데 그중엔 캐나다 같은 뜬금없는 새끼도 있다. 이새낀 척진 나라도 없을텐데 왜있지?  하여간 각각 좆본, 인도, 독일, 브라질과 원수를 지고 있는 녀석들이다.  
등 이거 말고도 많다.


ㄴ캐나다는 브라질 견제용. 브라질은 친러국가라 올라가면 캐나다 포함 미국의 안보위협이 될 수도 있다. 근데 브라질 상태보면 어차피 못올라간다.
한국도 6.25 전쟁 때 유엔의 지원을 받아 적화통일을 막을 수 있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유엔군사령부가 존재하며 이들이 전쟁이 다시 일어나는 것을 막고 있다.


좆본은 앞으로 중국이 상임이사국으로 남아있는 한 절때로 상임이사국 자리에 들어가지 못할거다.
== 유엔 사무총장 ==
{{허수아비}}
명목상 유엔의 대장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 하지만 실상은 바지사장에 불과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는 미국한테 밉보인 탓에 연임하지 못했다.


좆도 아닌거같지만 싹 다 모아놓고 보면 유엔 예산의 15%를 차지하는 꽤 큰 그룹이다.
역대 유엔 사무총장
* 제1대: [[트뤼그베 리]]([[노르웨이]])
* 제2대: [[다그 함마르셸드]]([[스웨덴]]
* 제3대: [[우탄트]]([[미얀마]])
* 제4대: [[쿠르트 발트하임]]([[오스트리아]])
* 제5대: [[하비에르 페레스 데 케야르]]([[페루]])
* 제6대: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이집트]])
* 제7대: [[코피 아난]]([[가나]])
* 제8대: [[반기문]]([[대한민국]])
* 제9대: [[안토니우 구테흐스]]([[포르투갈]])


== 사무총장 ==
보다시피 출신 국가 중 강대국이라 할 만한 나라는 단 하나도 없다. 규정은 따로 없지만 강대국의 전횡을 막기 위해 실질적으로 강대국 출신은 후보에서 배제하고 있다.
강대국 출신은 사무총장이 될 수 없다.
* 미국
* 중국
* 러시아
 
이 삼대장 국적자는 유엔사무총장에 취임할 수 없다. 일부러 그렇게 만든 것인데 특정 국가가 유엔을 이용해 전횡을 부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미국==
{{미국 1승}}


하지만 이때문에 유엔 사무총장을 배출한 국가는 약소국 인증을 받은 것이라며 비꼬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 비판 ==
=== 상임이사국에게 휘둘림 ===
[[파일:un폴란드볼.png]]
[[파일:un폴란드볼.png]]


유엔은 미국꺼다 씨바 위치를 봐라
{{인용문|'''유엔은 미국의 개다.'''|[[체 게바라]]}}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UN은 미국이 키우는 개새끼다.
 
== 비판 ==
{{심플/헬지구}}
중국같은 특이사례를 빼면,유엔상임이사국들은 19~20세기때 여럿 등처먹은 구미.유럽열강으로 이루어져있다.
즉,대놓고에서 뒤에서로 바뀌었을뿐 등처먹는건 여전하다.
 
그러면서도,정작 무정부주의를 그렇게 까고 싫어하는 정부를 가진 국가들의 모임인데<br/> 
실상은 약육강식 리얼 폴아웃과 매드 맥스 를 찍어대는 무정부주의로 돌아가는 국제정세 특성상 영원히 고통받아야만 한다.
 
그나마 핵과 상임이사국이 개지랄 해서 각국의 똘끼가 쫌 진정된거.<br/> 
하지만 그딴 협박질에 눈하나 깜빡 안하는 다에쉬라는 웬 쌍 또라이들이 혜성처럼 등장했다 지금 러시아와 중공이 나대는데 조차 로리 쇼타물이나 규제하고 있다
 
=== 불공평한 상임이사국 구조 ===
상임이사국의 후원에 절대적으로 의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에게 대들 수가 없다.
: 200개국이 넘게 가입되있는데 미국 혼자 22%를 낸다 씨발
: 2위로 일본이 11%. 한참 아래에 한국 2%. 그런데 헬본은 상임이사국에 중국과 비상임의 한국이 있는한 영원히 될 수 없엉^^
 
상임이사국은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로 구성되어 있으며,
 
: 헬본이 20년째 상임이사국을 노리고 돈보따리 푸는 중인데, [[중국]]은 헬본의 돈보따리를 냠냠 맛있게 받아쳐먹는 주제에 2차 세계대전의 전범국가한테 상임이사국 자리를 줘선 안 된다고 존나 [[빼애액]] 시전중이라 지금까지 헬본은 상임이사국이 되지 못하고 있다. 중국 때문에 지구멸망해도 헬본이 상임이사국 되는 건 불가능하다. 거기다 한국은 일명 '커피 클럽' 이라고 스페인,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파키스탄, 멕시코, 캐나다, 폴란드 이런 국가들이랑 연합해서 헬본이 상임이사국 되는걸 반대하고 있다.
: 나중에 발전해서 Uniting For Consensus(UFC) 라는 연합까지 결성해서 결사반대 하는중 ^오^
 
현실정치적으로는 이 국가들은 모두 [[제 2차 세계대전]]의 승전국이자 [[핵]]무기 보유국이라는 사기스펙을 보유하고 있다.<br/>
그리고 국제법상 다수결이고 머고 걍 다 씹어먹어버릴 수 있는 거부권을 행사할수 있다. 즉 안보리는 만장 일치제다
특히 이 중에서도 킹갓 취급받는 [[미국]]이<br/>
유엔의 반대도 씹고 무리하게 [[이라크]] 전쟁 등을 일으켰던 것이 그 머표적 예이다.
 
뭐 [[아프간]]전쟁이야 911테러로 칼자루가 미국에게 쥐어진것은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니 다들 그러려니 했는데 <br/>
이라크 전쟁은 후세인 ㅄ새끼가 어그로 끈거외엔 명분이 없었다는 것. 결국 머량살상무기가 이라크에서 않나와서 오늘날 많은 국제정치학 덕후들은<br/>
저새끼들 도대체 왜 이라크 전쟁하러 간거냐? 라며 머리를 싸매고 있다.


당시 부시정권의 태도가 놀라온대 유엔? 우리가 머장인데 그딴게 뭔 소용임? 그냥 우리맘대로 꼴리는대로 할꺼임 ㅇㅇ<br/>
현재 상임이사국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5개국이 있다.  
을 대놓고 질렀다는 것이 엄청난 문제였다.


이때문에 오죽하면 부시정권 당시 코피아난 사무총장은 '''미국 정부 수준이요? 말할 가치도 없습니다.'''라고  깠고.<br/> 
이 국가들은 모두 [[제 2차 세계대전]]의 승전국이자 [[핵]]무기 보유국이다.
유엔 내에서도 니들이 머장인건 아는데 해도 너무한다. 유엔 무시하기냐? 라고 부들부들 거렸지만 천조한테 쌩까엿다. 아 물론 교토 의정서도.


원래 천조국은 아예 유엔을 완전히 무시하는 건 아니고 나름 눈치는 좀 보지만 조지고 부시고는 위를 대놓고 저질러 버린게 문제였다.<br/>
상임이사국의 권한은 매우 막강하다. 임기 제한도 없어서 장기 집권이 가능한데다, 아무리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뭐라하든 얘네 중 하나만 거부권 행사해도 나가리다.
*과거엔 천조가 ㅎㅎ 님들 미안한데 저새끼들 목아지좀 딸깨요 다시한번 죄송요^^;;; 라고 하면 저새끼들은 어차피 말려도 할놈이라며 다들 그러세요 ㅇㅇ 라고 하는 수준이었는데 조지고 부시고는 저렇게 양해 구하는거 씹어버린거다. 왜냐하면 과거 강머국들 나와바리가 아직 정해져 있어서 전관예우를 해줘야 하거든?
*덕택에 가뜩이나 [[프랑스|유럽 짱개]]처럼 자존심으로 죽고사는 서유럽 동맹국들과 사이가 서먹해졌고 위에 말했다시피 유엔 사무총장도 대놓고 깠고 부시를 교황(당시 요한 바오로 2세)도 사악한 자라고 비난했을 정도다.
*이에 대한 미국의 반응은 국회차원에서 프렌치프라이 하지말고 프리덤프라이 합시다 같은 병신스러운 감정적 맞대응이었는데 프랑스의 반응은 엥? 프렌치 프라이? 그거 벨기에 껀대요 무식한 넘들아 깔깔깔 이었다.


고로 상임이사국들에게 여차하면 그냥 씹는 [[껌]]과 같은 존재가 유엔이다. 물론 이사국 사이에도 엄연히 힘의 격차가 있어서 서열이 있다.<br/>
물론 상임이사국이라 해도 거부권 행사가 꽤 부담스러운 행위이므로 자중하려고는 한다. 영국, 프랑스는 거부권 쓴 적이 별로 없다. 중국도 러시아와 같이 쓰는 경우는 있어도 단독으로는 잘 안 쓰려고 한다.
*머영제국이었던 영궈는 전후 껍데기만 남았기 때문에 미국이 하자는 대로 물개박수를 쳐줘야 한다. 그래서 별명도 미국 51번째주, 부시's 푸들 등등.


*냉전때 머만이 아직 중화민국으로 상임이사국 하던 시절엔 영궈보다 더 힘이 없었기 때문에 물개박수가 아니라 걍 미국 전용 거수기 였다.
하지만 거부권 써도 누구도 막아줄 나라가 없는 미국, 러시아는 잘만 쓴다. 특히 미국은 [[이스라엘]] 엿먹이는 안건은 족족 거부권으로 막아버렸고, 유엔의 반대를 씹고 무리하게 [[이라크]] 전쟁을 벌였다.


아님 북괴처럼 회원국인 주제에 안보리 결의안 같은거 씹는 똘아이들도 있다. 근데 상임이사국 이나 다들 회원국들도 자기 몸사리기에 바빠서 어캐 못하고 아가리만 털고 있다. 솔직히 미궈나 유럽 애들은 머나먼 극동문제 보단 당당 가까운 IS가 미친짓거리 하는거나 러시아가 발광일으키는지 쳐다보는게 더 급하다.
[[이라크]] 전쟁 이전까지는 그래도 천조가 "ㅎㅎ 님들 미안한데 저새끼들 목아지좀 딸깨요 다시한번 죄송요^^;;;" 라고 하면 "저새끼들은 어차피 말려도 할놈이라며 다들 그러세요 ㅇㅇ"라고 하는 수준이었는데 조지고 부시고는 저렇게 양해 구하는거 씹어버리고 "유엔? 우리가 머장인데 그딴게 뭔 소용임? 그냥 우리맘대로 꼴리는대로 할꺼임 ㅇㅇ"을 대놓고 질렀다.


좀 기구 운영을 [[대국적]]으로 합시다.
당연히 유엔도 빡돌아서 당시 코피아난 사무총장은 '''미국 정부 수준이요? 말할 가치도 없습니다.'''라고 말했고, 회원국들은 "니들이 머장인건 아는데 해도 너무한다. 유엔 무시하기냐?" 라고 부들부들 거렸지만 천조는 당연히 쌩깠다.


아니 기본적으로 상임이사국 한곳만 반대해도 의결이 날아가는데 이게 제대로 된 조직 맞나요?
미국이 유엔에 부어주는 돈도 엄청나기 때문에 도저히 대들 수가 없다.


유엔 시리아 공습때 죄없는 시리아인들을 마구 폭격하여 [[IS]]은 개뿔 도로를 피바다로 만들었다. 어떤 시리아인이 페북에 사진 올렸는데 진짜 피밖에 없다. 이로써 유엔도 석유나 급급히 챙기는 돈에 미친놈들 밖에 없다는게 밝혀졌다. 하지만 아무도 모름.
다만 러시아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도중 유엔 인권위에서 타국들한테 협박질을 해대 다수결로 강퇴당했다. [https://edition.cnn.com/europe/live-news/ukraine-russia-putin-news-04-07-22/h_8fd21af9a6ea45879c23f8bdad43b61b Russia circulated note threatening "consequences" ahead of UN Human Rights Council vote, sources say]. 상임이사국에서까지 물러나진 않았지만 가능성이 있을지 모르겠다.


게다가 천조국이 영국 프랑스 한국 등에 뒷돈주고 팔레스타인 영토의 정회원 승격을 존나게 막고있다.
2020년 분담금 현황
* 1위: 미국(22%)
* 2위: 중국(12%)
* 3위: 일본(8.5%) <- 그전까지는 일본이 2위였지만 중국에 밀려났다.
* 4위: 독일(6%)
* 5위: 영국(4.5%)
>>>
* 11위: 대한민국(2.3%)


ㄴ 이건 잘한짓 맞는데? 명예 개슬람 또 부들부들 하죠?
==== 상임이사국 후보 ====
* 일본: 상임이사국 되고 싶어서 중국한테 밀려나기 전까지는 분담금 2위를 고수하면서까지 돈보따리를 열심히 풀어재꼈지만, 일본하고 사이 안 좋은 [[대한민국]]의 반대는 그렇다쳐도, 상임이사국인 [[중국]]이 싫어한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너무 떨어진다.
* 독일: 연합국에게 대적한 추축국 머장국이지만, 그동안 상임이사국들 상대로 열심히 머리박고 다녀서 상임이사국들 중에서는 딱히 반대하는 나라가 없다. 하지만 독일한테 피해를 입었던 유럽 국가들이 여전히 싫어하고 있어서 어렵다.
* 브라질: 남미 대빵이라는 점에서 후보에 올랐지만 다른 후보들보다 경제력이 너무 딸린다. 거기에 아르헨티나 등의 다른 남미 국가들이 죽어라 반대하고 있다.
* 인도: 제일 유력한 후보. 냉전 시기에 어느 한쪽 편을 들지 않은 제3세계 대장이었다. 다만 중국하고 국경 분쟁으로 사이가 안 좋다는 게 걸림돌.


정의구현을 위해 미국의 깽판을 저지하는 갓러시아의 푸틴차르를 찬양하라
일명 '커피 클럽'이라고 하여 이 네 나라가 상임이사국에 올라가는 것을 반대하는 모임이 있다. 한국도 물론 여기 들어가 있다. 이름 붙일 거면 딴 거로 짓던가 왜 맛있는 음료에 정치색을 묻히냐고.


=== 유엔 [[헬무새]]설 ===
=== 유엔 [[헬무새]]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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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니다. 유엔은 헬지구론자다. 한국 말고 다른 나라에도 심심할 때 병신같은 이메일을 보낸다. 대표적으로 애니가지고 일본 비판한거 다만 이상한게 러시아나 중동에 안보내더라
사실 아니다. 유엔은 헬지구론자다. 한국 말고 다른 나라에도 심심할 때 병신같은 이메일을 보낸다. 대표적으로 애니가지고 일본 비판한거 다만 이상한게 러시아나 중동에 안보내더라
세상이 이런 건 다 헬지구 탓이야 빼애액
=== [[유엔 무용론]] ===
{{참조|유엔 무용론}}


== 긍정적인 점 ==
== 긍정적인 점 ==
===다수결의 원칙===
=== 다수결의 원칙 ===
비토권을 쳐 날려대서 초를 칠수 있다고 해도 애초에 상임이사란 게 안보리에만 존재하는 거라서 상임이사국 하나만 반대해도 의결이 날라가는 곳은 안보리 뿐이고 GA에서는 무조건 대가리 수로 따진다.  
비토권을 쳐 날려대서 초를 칠수 있다고 해도 애초에 상임이사란 게 안보리에만 존재하는 거라서 상임이사국 하나만 반대해도 의결이 날라가는 곳은 안보리 뿐이고 GA에서는 무조건 대가리 수로 따진다.  


그 덕에 냉전때 비동맹세력 즉 반동회의 참가국인 제3세계 국가들 이란 왠 2차머전 이후 1960년대를 정점으로 폭팔하듯 독립하면서 튀어나온(사실 머영제국과 프랑스 식민제국이 2차머전에서 모든 힘을 다 쏟아붙고 망하면서 하루아침에 깨져나온애들) 신흥 듣보잡들이 뭉쳐서 머가리수로 존재감을 뽑낼 수 있었다. 즉 이 덕에 예전처럼 열강이란 새끼들이 함포 앞세워 대놓고 개새끼짓을 못하게 된거다. 물론 이제는 선진국으로 스킨을 체인지 하고 물밑에서 개새끼짓을 하고 있다. 안습.
그 덕에 냉전때 비동맹세력 즉 반동회의 참가국인 제3세계 국가들 이란 왠 2차머전 이후 1960년대를 정점으로 폭팔하듯 독립하면서 튀어나온(사실 머영제국과 프랑스 식민제국이 2차머전에서 모든 힘을 다 쏟아붙고 망하면서 하루아침에 깨져나온애들) 신흥 듣보잡들이 뭉쳐서 머가리수로 존재감을 뽑낼 수 있었다. 즉 이 덕에 예전처럼 열강이란 새끼들이 함포 앞세워 대놓고 개새끼짓을 못하게 된거다. 물론 이제는 선진국으로 스킨을 체인지 하고 물밑에서 개새끼짓을 하고 있다. 안습.
그러면 냉정당시 한궈도 제3세계였을까? 아니다. 당시 머한은 UN 회원국도 아니었다. 이유는 상임이사국인 소련이 허락 안해줘서. 무론 북괴도 상임이사국인 미궈가 반대해서 가입 못했다 야 신난다~ 냉전 끝나고 나서야 납북이 동시가입했다. 여담으로 한궈는 그 옜날에도 듣보잡, 미국's 셔틀이라도 일단 1세계 소속이었다 카더라.


고로 총회에선 11위의 경제머국 [[한국]]이나 현실 [[원피스]], [[북두의 권]] 찍어대는 [[소말리아]]나 회원이면 동등한 1국 1표의 가치를 지닌다는 것이다. 그나마 안보리가 다 해쳐먹어도 이게 있어서 UN이 그럭저럭 돌아가게 되었다. 하여간 이걸 이용해 표팔이로 오세아니아의 존만한 섬나라들이 먹고 살고 있다. 대표적이 나라들이 나우루, 비누아투, 투발루, 사모아, 솔로몬제도, 피지 뭐 이런 나라들이다.
고로 총회에선 11위의 경제머국 [[한국]]이나 현실 [[원피스]], [[북두의 권]] 찍어대는 [[소말리아]]나 회원이면 동등한 1국 1표의 가치를 지닌다는 것이다. 그나마 안보리가 다 해쳐먹어도 이게 있어서 UN이 그럭저럭 돌아가게 되었다. 하여간 이걸 이용해 표팔이로 오세아니아의 존만한 섬나라들이 먹고 살고 있다. 대표적이 나라들이 나우루, 비누아투, 투발루, 사모아, 솔로몬제도, 피지 뭐 이런 나라들이다.


===국제연합 헌장===
=== 국제연합 헌장 ===
국제연합 헌장이란것을 정했는데 이것의 의의는 두가지로. 하나는 드디어 세계에 인권과 민주주의가 꽃필수 있도록 성문법적 근거를 못박아 놓았는데 그것은 인권의 보장은 어떠한 단서가 붙어선 안되며(즉 인간의 인종, 사상, 신념, 장애, 범죄, 재산 등의 여부에 따라서 차별할 수 없으며)모든 인류가 인간이라면 보편적으로 누구나 마땅히 최대한 누릴수 있도록 보작하는 것(천부인권)이라고 못박아 놓았다.  
국제연합 헌장이란것을 정했는데 이것의 의의는 두가지로. 하나는 드디어 세계에 인권과 민주주의가 꽃필수 있도록 성문법적 근거를 못박아 놓았는데 그것은 인권의 보장은 어떠한 단서가 붙어선 안되며(즉 인간의 인종, 사상, 신념, 장애, 범죄, 재산 등의 여부에 따라서 차별할 수 없으며)모든 인류가 인간이라면 보편적으로 누구나 마땅히 최대한 누릴수 있도록 보작하는 것(천부인권)이라고 못박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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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한 긍정적인 영향은 20세기 중반이후 인류 보편의 가치로 인권과 민주주의가 확산될수 있었다는 것이다. 실재로 1960년대 이후 우수수수수 쏟아져 나온 독립국들은 현실정치야 시궁창이라 막장 독재정권이 판을 치고 또라이들이 군벌이랍시고 거들먹 거리고 다닐 지언정 다에쉬 먀냥 대놓고 헌법으로 민주주의 안하겠다 인권 씹겠다고는 못했다.  
이로인한 긍정적인 영향은 20세기 중반이후 인류 보편의 가치로 인권과 민주주의가 확산될수 있었다는 것이다. 실재로 1960년대 이후 우수수수수 쏟아져 나온 독립국들은 현실정치야 시궁창이라 막장 독재정권이 판을 치고 또라이들이 군벌이랍시고 거들먹 거리고 다닐 지언정 다에쉬 먀냥 대놓고 헌법으로 민주주의 안하겠다 인권 씹겠다고는 못했다.  


그러나 사실은 오디세이 새벽 작전처럼 국제사회는 인권을 무시하는 독재자(?)들을 마음것 린치할수 있도록 보장한다는 거다. 근데 왜 김정은은 아무도 안조지냐? 는 사실은 조지부시가 이라크 다음으로 조질려 했지만 핵때문에... (북괴 후견인을 자처하는 [[중국]],[[러시아]]가 저 기간에 너무 커버린것도 있고)
그러나 사실은 오디세이 새벽 작전처럼 국제사회는 인권을 무시하는 독재자(?)들을 마음것 린치할수 있도록 보장한다는 거다. 근데 왜 김정은은 아무도 안조지냐? 는 사실은 조지부시가 이라크 다음으로 조질려 했지만 핵때문에... (북괴 후견인을 자처하는 [[중국]], [[러시아]]가 저 기간에 너무 커버린것도 있고)


두번째는 유엔헌장에 과거 [[추축국]] 개노답 [[독일|삼]][[일본|형제]]가 또 전쟁을 획책하면 회원국들이 선전포고 없이 조질수 있도록 법으로 박아놓았다. 즉 국제사회는 추축국이 또 또라이짓이 확정되면 마음것 린치할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놓은것이다.
두번째는 유엔헌장에 과거 [[추축국]] 개노답 [[독일|삼]][[일본|형제]]가 또 전쟁을 획책하면 회원국들이 선전포고 없이 조질수 있도록 법으로 박아놓았다. 즉 국제사회는 추축국이 또 또라이짓이 확정되면 마음것 린치할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놓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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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국련헌장은 강머국들(아마 상임이사국)이 신나게 자기들 마음에 안드는 얘들 린치할수 있는 성문법적 근거를 마련해 놓았다는 것이다. 우왕?<br/>
즉 국련헌장은 강머국들(아마 상임이사국)이 신나게 자기들 마음에 안드는 얘들 린치할수 있는 성문법적 근거를 마련해 놓았다는 것이다. 우왕?<br/>
사실 이 조항은 나치즘, 파시즘, 초국가주의와 추축국이 전후 복구후에도 다시는 설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조항이며 궁극적으로 3차대전은 [[네이버|NAVER]] 하기 위해서 정한 조항임을 알수 있다.하지만 지금은 이말도 옛말이다 유엔은 지금 난민 상태도 제대로 통제 못하고 러시아는 돈바스 전쟁이나 일으키고 있고
사실 이 조항은 나치즘, 파시즘, 초국가주의와 추축국이 전후 복구후에도 다시는 설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조항이며 궁극적으로 3차대전은 [[네이버|NAVER]] 하기 위해서 정한 조항임을 알수 있다. 물론 이거 나온 이후로 전쟁이 사라진 건 아니지만 그동안 세계 대전 다시 나타날 위기가 수십번 넘게 나왔는데도 안 일어난 점은 무시할 수 없다.


===세계 평화에 기여===
=== 세계 평화에 기여 ===
위에서 헬지구틀 붙여가면서 존나게 깠지만,그나마 UN덕에 인류사회는 더이상 대규모 전쟁을 벌이지 않게 되었다. 이건 애초에 국련의 설립이유이자 존재목적이기도 하고 전신인 국제연맹이 이걸 못해서 망하고 2차세계대전까지 벌어졌다.
위에서 헬지구틀 붙여가면서 존나게 깠지만, 그나마 UN덕에 인류사회는 더이상 대규모 전쟁을 벌이지 않게 되었다. 이건 애초에 국련의 설립이유이자 존재목적이기도 하고 전신인 국제연맹이 이걸 못해서 망하고 2차세계대전까지 벌어졌다.


2차머전 까지 대놓고 개새끼 짓을 일삼았던 구미 열강과 추축국들을 좀 진정시켜 놓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1,2차대전으로 유럽열강들 힘이 다 빠져서 소련이랑 천조국이 알아서 다하게 관망할수 밖에 없게된 것도 한몫하겠지만...
2차머전 까지 대놓고 개새끼 짓을 일삼았던 구미 열강과 추축국들을 좀 진정시켜 놓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1,2차대전으로 유럽열강들 힘이 다 빠져서 소련이랑 천조국이 알아서 다 하게 관망할 수밖에 없게 된 것도 한몫한다.


그나마 과거엔 좇본낭인들이 자고있던 민비 숙소에 들이닥쳐 머국적으로 정치를 하라며 칼질을 하는것은 유엔 눈치보고 못하게 되었다는거...거기에 핵을 쥐고있는 미국과 소오련 두 머장이 유엔에서 안빠진 덕도 있다. 참고로 이 두나라는 국제연맹이 망하는데 기여했는데 미국은 지들이 만들자고 제안해놓고 가입조차 안하다가 그나마 나중에야 가입하고 소련은 빨갱이라서 첨에 가입 안시켜주다가 뒤에야 가입시켰는데 상임이사국이란게 [[스탈린|콧수염]]이 마음에 안든다면서 탈퇴했던 전적이 있다.
그나마 과거엔 일본 낭인들이 자고 있던 민비 숙소에 들이닥쳐 머국적으로 정치를 하라며 칼질을 하는 것은 유엔 눈치 보고 못 하게 되었다는 거다. 거기에 핵을 쥐고있는 미국과 소오련 두 머장이 유엔에서 안빠진 덕도 있다. 참고로 이 두나라는 국제연맹이 망하는데 기여했는데 미국은 지들이 만들자고 제안해놓고 가입조차 안하다가 그나마 나중에야 가입하고 소련은 빨갱이라서 첨에 가입 안시켜주다가 뒤에야 가입시켰는데 상임이사국이란게 [[스탈린|콧수염]]이 마음에 안든다면서 탈퇴했던 전적이 있다.


물론 유엔 눈치로 대놓고 개새끼짓을 못 벌이게 되자 [[CIA|은]][[KGB|밀]][[MI6|하]][[모사드|게]] [[블랙옵스|개]][[쿠데타|새]][[내전|끼]]짓을 벌이기로 했지만, 그게 어디냐?유엔이나 그거 비슷한 제동장치라도 없었으면 세계대전은 1,2차가 아니라 1~10차,11~20차 세계대전 이런식으로 기록됐을것이다.
물론 유엔 눈치로 대놓고 개새끼짓을 못 벌이게 되자 [[CIA|은]][[KGB|밀]][[MI6|하]][[모사드|게]] [[블랙옵스|개]][[쿠데타|새]][[내전|끼]]짓을 벌이기로 했지만, 그게 어디냐? 유엔이나 그거 비슷한 제동장치라도 없었으면 세계대전은 1,2차가 아니라 1~10차,11~20차 세계대전 이런식으로 기록됐을 것이다.
 
==유엔군사령부==
[[대한민국]]에 주둔 중인 연합군 부대를 가리킨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로 특설된 것으로 유엔 내부의 비상설 군사조직 중 하나인 유엔 평화유지군과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 주한미군사령관이 한미연합군사령관과 유엔군사령관을 겸하고 있다.
 
===베트남 보지털의 시선===
{{헬민주당}}
{{재앙}}
{{지랄}}
{{염병하네}}
{{개소리}}
{{개논리}}
{{웃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1825701 송영길 "족보없는 유엔군사령부…간섭 못하게 통제해야"]
 
{{인용문|주한 유엔군사령부라는 것은 족보가 없으니, 이것이 우리 남북관계에 관해서 간섭하지 못하도록 통제해야 한다.|송영길}}
 
이 미친새끼가 이제 대놓고 빨갱이 사상을 피력하고 있다.
 
[[파일:그린야갤러들의 진노 13.jpeg|500px]]
 
당연히 이 소식을 들은 그린야갤러들은 진노했다.
 
====논란 일자====
{{지랄}}
{{염병하네}}
{{개소리}}
{{개논리}}
{{정신못차림}}
{{사과}}
{{웃음}}
[[파일:은유적 표현 이 지랄.jp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55630 송영길 "유엔사 無족보는 은유적 표현, 뭐가 문제냐"]
 
{{인용문|'''아따 은유적 표현일 뿐인디 뭣이 문제인가?'''|송영길}}
 
 
 
 
 
 
 
 
 
 
 
 
 
 
 
 
 
 
 
 
 
 
 
 
 
 
 
[[파일:송영길 출신.jpg|500px]]
 
암 그라제 즌라도에선 요런 게 일상잉께 말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야기거리 ==
교 모 [[면갤]]러는 '[[유럽 연합]]의 약자'라고 했다가 평생의 흑역사로 남게 되었다. 이 사례는 [[산소 드립]]이랑 유사하다.
== 둘러보기 ==
{{2015 개정 교육과정 동아시아사 5단원}}
{{2015 개정 교육과정 세계사 5단원}}
[[분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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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22일 (화) 08:59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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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UN 사무총장님도 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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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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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UN
United Nations
기본 정보
수도 미국 뉴욕 주 뉴욕 시 유엔 본부
추가 정보
지도자 안토니오 구테헤스
언어 영어, 불어
중국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아랍어
공식 홈페이지 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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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이 매일 추운 이유는? 언 ㅋㅋㅋㅋㅋㅋㅋㅋ

United Nations. 역사상 가장 큰 국가연합체이다. 가입국이 총 193개로 지구상에서 가입 안 한 나라가 거의 없다.

허본좌가 판문점으로 옮기고 싶어하는 본부는 뉴욕 맨해튼에 있다.

주로 어떤 사건의 유감을 표명하는 일을 한다.

UN? 유엔? 국제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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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공식 명칭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헷갈려하는 경우가 있는데 현재 국내에서 가장 저명성 있게 사용되는 명칭은 '유엔'이다. 언론사와 정부기관에서도 '유엔'이라는 표기를 주로 사용한다.

다만 공식 명칭이 UN, 국제 연합 등의 표기도 잘못된 것은 아니고 정부 기관도 필요에 따라 위 표기들을 쓰기도 한다. UN은 영어로 된 공문서에 쓸 때 주로 쓰고 국제 연합은 법률 등에서 사용된다.

연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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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표현이다.

대부분 연합국이라 함은 2차 대전 당시 미소영중프 5개국이 주축이 된, 추축국에 대비되는 연합으로 알고 있는데, 그 연합국 맞다.

United Nations라는 명칭 자체가 2차대전 중 미영 양국을 시작으로 쓰인 명칭이고 우리는 그걸 연합국으로 번역한다.

유엔 '공용어'인 중국어로는 유엔을 '연합국'으로 표기한다. 즉, 연합국이라는 표기를 써도 크게 틀리진 않다는 것.

다만 법적, 공식적으로는 상술했듯 유엔과 국제연합이라는 표기를 사용한다.

설립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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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차 세계대전 이후 다시 이런 대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막고자 국제 연맹이 창설되었다. 그러나 국제 연맹은 허울만 좋았을 뿐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결국 제 2차 세계대전이라는 희대의 재앙을 막지 못했다.

그래서 제 2차 세계대전이 종전하고 전후 처리와 미래의 국제적 안보를 위해 2차머전 연합국 주도로 유엔이 만들어졌다.

UN이라는 명칭부터 신머륙인들이 동맹을 부른 명칭 'United Nations'에서 나왔고, 중원머륙인들은 이를 연합국으로 번역해서 쓴다.

하지만 패전국 좆본은 차마 자기를 후드려팬 연합국 기구 명칭을 그대로 쓸 수 없어서 '국제연합'이라고 번역했는데 한국은 이쪽을 받아들였다.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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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평화 유지를 위해 분쟁지역에 유엔 평화유지군 파견
  •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을 통한 기아 방지
  • 유엔식량농업기구를 통한 식량난 해소

등 이거 말고도 많다.

한국도 6.25 전쟁 때 유엔의 지원을 받아 적화통일을 막을 수 있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유엔군사령부가 존재하며 이들이 전쟁이 다시 일어나는 것을 막고 있다.

유엔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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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참새몰이 인형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지 할 일은 안 하고 욕심덩어리로 배때기가 가득 찬 인물이나 부질없이 참새나 모는 허수아비에 대해 다룹니다.
하루종일 우뚝 서 있는 성난 허수아비 아저씨~~

명목상 유엔의 대장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 하지만 실상은 바지사장에 불과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는 미국한테 밉보인 탓에 연임하지 못했다.

역대 유엔 사무총장

보다시피 출신 국가 중 강대국이라 할 만한 나라는 단 하나도 없다. 규정은 따로 없지만 강대국의 전횡을 막기 위해 실질적으로 강대국 출신은 후보에서 배제하고 있다.

하지만 이때문에 유엔 사무총장을 배출한 국가는 약소국 인증을 받은 것이라며 비꼬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상임이사국에게 휘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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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은 미국의 개다.

 

현재 상임이사국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5개국이 있다.

이 국가들은 모두 제 2차 세계대전의 승전국이자 무기 보유국이다.

상임이사국의 권한은 매우 막강하다. 임기 제한도 없어서 장기 집권이 가능한데다, 아무리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뭐라하든 얘네 중 하나만 거부권 행사해도 걍 나가리다.

물론 상임이사국이라 해도 거부권 행사가 꽤 부담스러운 행위이므로 자중하려고는 한다. 영국, 프랑스는 거부권 쓴 적이 별로 없다. 중국도 러시아와 같이 쓰는 경우는 있어도 단독으로는 잘 안 쓰려고 한다.

하지만 거부권 써도 누구도 막아줄 나라가 없는 미국, 러시아는 잘만 쓴다. 특히 미국은 이스라엘 엿먹이는 안건은 족족 거부권으로 막아버렸고, 유엔의 반대를 씹고 무리하게 이라크 전쟁을 벌였다.

이라크 전쟁 이전까지는 그래도 천조가 "ㅎㅎ 님들 미안한데 저새끼들 목아지좀 딸깨요 다시한번 죄송요^^;;;" 라고 하면 "저새끼들은 어차피 말려도 할놈이라며 다들 그러세요 ㅇㅇ"라고 하는 수준이었는데 조지고 부시고는 걍 저렇게 양해 구하는거 씹어버리고 "유엔? 우리가 머장인데 그딴게 뭔 소용임? 그냥 우리맘대로 꼴리는대로 할꺼임 ㅇㅇ"을 대놓고 질렀다.

당연히 유엔도 빡돌아서 당시 코피아난 사무총장은 미국 정부 수준이요? 말할 가치도 없습니다.라고 말했고, 회원국들은 "니들이 머장인건 아는데 해도 너무한다. 유엔 무시하기냐?" 라고 부들부들 거렸지만 천조는 당연히 쌩깠다.

미국이 유엔에 부어주는 돈도 엄청나기 때문에 도저히 대들 수가 없다.

다만 러시아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도중 유엔 인권위에서 타국들한테 협박질을 해대 다수결로 강퇴당했다. Russia circulated note threatening "consequences" ahead of UN Human Rights Council vote, sources say. 상임이사국에서까지 물러나진 않았지만 가능성이 있을지 모르겠다.

2020년 분담금 현황

  • 1위: 미국(22%)
  • 2위: 중국(12%)
  • 3위: 일본(8.5%) <- 그전까지는 일본이 2위였지만 중국에 밀려났다.
  • 4위: 독일(6%)
  • 5위: 영국(4.5%)

>>>

  • 11위: 대한민국(2.3%)

상임이사국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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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상임이사국 되고 싶어서 중국한테 밀려나기 전까지는 분담금 2위를 고수하면서까지 돈보따리를 열심히 풀어재꼈지만, 일본하고 사이 안 좋은 대한민국의 반대는 그렇다쳐도, 상임이사국인 중국이 싫어한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너무 떨어진다.
  • 독일: 연합국에게 대적한 추축국 머장국이지만, 그동안 상임이사국들 상대로 열심히 머리박고 다녀서 상임이사국들 중에서는 딱히 반대하는 나라가 없다. 하지만 독일한테 피해를 입었던 유럽 국가들이 여전히 싫어하고 있어서 어렵다.
  • 브라질: 남미 대빵이라는 점에서 후보에 올랐지만 다른 후보들보다 경제력이 너무 딸린다. 거기에 아르헨티나 등의 다른 남미 국가들이 죽어라 반대하고 있다.
  • 인도: 제일 유력한 후보. 냉전 시기에 어느 한쪽 편을 들지 않은 제3세계 대장이었다. 다만 중국하고 국경 분쟁으로 사이가 안 좋다는 게 걸림돌.

일명 '커피 클럽'이라고 하여 이 네 나라가 상임이사국에 올라가는 것을 반대하는 모임이 있다. 한국도 물론 여기 들어가 있다. 이름 붙일 거면 딴 거로 짓던가 왜 맛있는 음료에 정치색을 묻히냐고.

허구한날 한국에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처벌을 중단할 것, 강제노동금지조약에 가입할 것을 요구하고

자꾸만 노동권에 관련한 통계를 내는 유엔은 헬무새가 아닌지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

사실 아니다. 유엔은 헬지구론자다. 한국 말고 다른 나라에도 심심할 때 병신같은 이메일을 보낸다. 대표적으로 애니가지고 일본 비판한거 다만 이상한게 러시아나 중동에 안보내더라

세상이 이런 건 다 헬지구 탓이야 빼애액

긍정적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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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결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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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권을 쳐 날려대서 초를 칠수 있다고 해도 애초에 상임이사란 게 안보리에만 존재하는 거라서 상임이사국 하나만 반대해도 의결이 날라가는 곳은 안보리 뿐이고 GA에서는 무조건 대가리 수로 따진다.

그 덕에 냉전때 비동맹세력 즉 반동회의 참가국인 제3세계 국가들 이란 왠 2차머전 이후 1960년대를 정점으로 폭팔하듯 독립하면서 튀어나온(사실 머영제국과 프랑스 식민제국이 2차머전에서 모든 힘을 다 쏟아붙고 망하면서 하루아침에 깨져나온애들) 신흥 듣보잡들이 뭉쳐서 머가리수로 존재감을 뽑낼 수 있었다. 즉 이 덕에 예전처럼 열강이란 새끼들이 함포 앞세워 대놓고 개새끼짓을 못하게 된거다. 물론 이제는 선진국으로 스킨을 체인지 하고 물밑에서 개새끼짓을 하고 있다. 안습.

고로 총회에선 11위의 경제머국 한국이나 현실 원피스, 북두의 권 찍어대는 소말리아나 회원이면 동등한 1국 1표의 가치를 지닌다는 것이다. 그나마 안보리가 다 해쳐먹어도 이게 있어서 UN이 그럭저럭 돌아가게 되었다. 하여간 이걸 이용해 표팔이로 오세아니아의 존만한 섬나라들이 먹고 살고 있다. 대표적이 나라들이 나우루, 비누아투, 투발루, 사모아, 솔로몬제도, 피지 뭐 이런 나라들이다.

국제연합 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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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합 헌장이란것을 정했는데 이것의 의의는 두가지로. 하나는 드디어 세계에 인권과 민주주의가 꽃필수 있도록 성문법적 근거를 못박아 놓았는데 그것은 인권의 보장은 어떠한 단서가 붙어선 안되며(즉 인간의 인종, 사상, 신념, 장애, 범죄, 재산 등의 여부에 따라서 차별할 수 없으며)모든 인류가 인간이라면 보편적으로 누구나 마땅히 최대한 누릴수 있도록 보작하는 것(천부인권)이라고 못박아 놓았다.

그리고 전인류에게 이것만은 따르도록 강제하고 있다. 엥? 싫은데? 그렇다면 어떻게 되는지 아래를 봐라.

이로인한 긍정적인 영향은 20세기 중반이후 인류 보편의 가치로 인권과 민주주의가 확산될수 있었다는 것이다. 실재로 1960년대 이후 우수수수수 쏟아져 나온 독립국들은 현실정치야 시궁창이라 막장 독재정권이 판을 치고 또라이들이 군벌이랍시고 거들먹 거리고 다닐 지언정 다에쉬 먀냥 대놓고 헌법으로 민주주의 안하겠다 인권 씹겠다고는 못했다.

그러나 사실은 오디세이 새벽 작전처럼 국제사회는 인권을 무시하는 독재자(?)들을 마음것 린치할수 있도록 보장한다는 거다. 근데 왜 김정은은 아무도 안조지냐? 는 사실은 조지부시가 이라크 다음으로 조질려 했지만 핵때문에... (북괴 후견인을 자처하는 중국, 러시아가 저 기간에 너무 커버린것도 있고)

두번째는 유엔헌장에 과거 추축국 개노답 형제가 또 전쟁을 획책하면 회원국들이 선전포고 없이 조질수 있도록 법으로 박아놓았다. 즉 국제사회는 추축국이 또 또라이짓이 확정되면 마음것 린치할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놓은것이다.

물론 19세기 이후 국제법상의 선전포고 의무가 사문화 되다시피한 사소한 문제는 넘어가도록 하자. 그리고 저 3국중 두나라의 경제적 위치와 뒤에 누가 봐주고 있는지를 생각하면 현실은 시궁창이지만 천조도 아몰랑 기분나빠졌엉 개생퀴들 다죽엉 ㅠㅠ! 시전하면 저 세나라도 걍 닥치고 살려주십쇼 라고 복명 복창을 해야 한다. 물론 천조가 버릴정도로 세나라 맛탱이가 가면 천조가 손쓸필요도 없이 나머지 상임이사국인 이 출동해서 갈아버리겠지만

즉 국련헌장은 강머국들(아마 상임이사국)이 신나게 자기들 마음에 안드는 얘들 린치할수 있는 성문법적 근거를 마련해 놓았다는 것이다. 우왕?
사실 이 조항은 나치즘, 파시즘, 초국가주의와 추축국이 전후 복구후에도 다시는 설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조항이며 궁극적으로 3차대전은 NAVER 하기 위해서 정한 조항임을 알수 있다. 물론 이거 나온 이후로 전쟁이 사라진 건 아니지만 그동안 세계 대전 다시 나타날 위기가 수십번 넘게 나왔는데도 안 일어난 점은 무시할 수 없다.

세계 평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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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헬지구틀 붙여가면서 존나게 깠지만, 그나마 UN덕에 인류사회는 더이상 대규모 전쟁을 벌이지 않게 되었다. 이건 애초에 국련의 설립이유이자 존재목적이기도 하고 전신인 국제연맹이 이걸 못해서 망하고 2차세계대전까지 벌어졌다.

2차머전 까지 대놓고 개새끼 짓을 일삼았던 구미 열강과 추축국들을 좀 진정시켜 놓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1,2차대전으로 유럽열강들 힘이 다 빠져서 소련이랑 천조국이 알아서 다 하게 관망할 수밖에 없게 된 것도 한몫한다.

그나마 과거엔 일본 낭인들이 자고 있던 민비 숙소에 들이닥쳐 머국적으로 정치를 하라며 칼질을 하는 것은 유엔 눈치 보고 못 하게 되었다는 거다. 거기에 핵을 쥐고있는 미국과 소오련 두 머장이 유엔에서 안빠진 덕도 있다. 참고로 이 두나라는 국제연맹이 망하는데 기여했는데 미국은 지들이 만들자고 제안해놓고 가입조차 안하다가 그나마 나중에야 가입하고 소련은 빨갱이라서 첨에 가입 안시켜주다가 뒤에야 가입시켰는데 상임이사국이란게 콧수염이 마음에 안든다면서 탈퇴했던 전적이 있다.

물론 유엔 눈치로 대놓고 개새끼짓을 못 벌이게 되자 짓을 벌이기로 했지만, 그게 어디냐? 유엔이나 그거 비슷한 제동장치라도 없었으면 세계대전은 1,2차가 아니라 1~10차,11~20차 세계대전 이런식으로 기록됐을 것이다.

이야기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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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모 면갤러는 '유럽 연합의 약자'라고 했다가 평생의 흑역사로 남게 되었다. 이 사례는 산소 드립이랑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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