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중교통비 지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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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신분당선을 포함한 모든 전국의 지하철, 한강버스, 광역버스, 시내버스, 마을버스 요금이 월 1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한 금액만큼 전액 환급해 주는 제도다.
2026년 1월에 출시됐다.
환급방식은 아래 3가지 경우 중 가장 많은 돈을 환급해주는 계산식이 적용된다.[1]
1. 광역버스나 한강버스, GTX같이 비싼 대중교통까지 포함한 모든 대중교통 이용액이 월 10만원을 초과했을 경우, 초과분을 환급하는 방식 <모두의카드 플러스형>
2. 시내버스나 서울 지하철 2호선같이 1회 여정에 3000원 미만 요금을 지불한 대중교통 이용액 합계가 월 6만2천원을 초과했을 경우, 초과분을 환급하는 방식 <모두의카드 일반형>
3. 1달동안 광역버스나 한강버스, GTX같이 비싼 대중교통까지 포함한 모든 대중교통 요금 합계의 20%를 환급하는 방식. <기본형>
집 주소가 포항인 사람이 천안에서 서울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것처럼, 지역을 넘나드는 장거리 출퇴근을 해도 당연히 환급을 받을 수 있다.
환급 조건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환급을 받을 수 있다. (물론 2일만에 15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2007년에 출시된 수도권통합환승할인제도에 따라 4번 환승까지 대중교통 1회 이용으로 인정된다.
모두의카드 기능이 지원되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에서 사용가능하다.[2]
모두의카드 앱에서 대중교통 탑승횟수와 환급예정액을 확인 가능하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손해를 가장 안 보고싶다면 신한은행 체크카드에서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아라. 2026.9.5 약관 기준으로 후불교통카드 대금은 대중교통을 이용한 다음달 3영업일에 빠져나가고, 모두의카드 환급은 대중교통을 이용한 다음달 9영입일에 들어온다.
쉽게말해 신한은행 체크카드 모두의카드로 2026년 8월 1일 ~ 8월 31일 동안 GTX와 광역버스, 한강버스 이용액 합계가 47만원이면, 2026년 9월 3영업일에 후불교통카드대금 47만원이 빠져나가고, 2026년 9월 9영업일에 모두의카드 플러스형에 따라 37만원을 환급받는다.
편리한 UX를 누리고싶다면 완성도가 매우 높은 토스앱에서 대중교통 이용내역을 확인 가능한 토스뱅크 체크카드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아라.
본인이 신한은행 앱에서 대중교통 이용내역을 보기 편하다면 인플레이션 손해를 최소화하는 신한 체크카드에서 모두의카드를 발급받고, 신한앱이 불편해서 못써먹겠다고 생각되면 토스 체크카드에서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아라.
토스 체크카드라고 인플레이션 손해가 그리 큰 것은 아니다. 딱 15일만큼만 인플레이션 손해를 본다. 2026.9.5. 약관 기준으로 후불교통카드 대금은 대중교통을 이용한 다음달 10일에 빠져나가고, 모두의카드 환급은 대중교통을 이용한 다음달 25일에 들어온다.
쉽게말해 토스뱅크 체크카드 모두의카드로 2026년 8월 1일 ~ 8월 31일 동안 GTX와 광역버스, 한강버스 이용액 합계가 47만원이면, 2026년 9월 10일에 후불교통카드대금 47만원이 빠져나가고, 2026년 9월 25일에 모두의카드 플러스형에 따라 37만원을 환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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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준 GTX 역세권인 경기도나 천안시 아파트는 매우 저렴하지만[3], 출퇴근하거나, 문화생활을 누리려 서울 핵심지로 이동할 때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발생하므로, 지하철 요금과 버스비가 추가로 지불하는 월세나 다름 없는 셈이다.
따라서 모두의 카드같이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대폭 절감된다면, 실질적으로 경기도민과 천안시민의 주거 비용이 대폭 줄어드는 효과가 생긴다.
정치인 나부랭이들이 집값 잡는 것을 도저히 못하겠으면 지하철과 버스 요금을 0원으로 만들고 24시간 운행시켜서[4] 서민들의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
그 외에도 히키코모리들을 집 밖으로 나오게 하는 부가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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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동차 엔진이 내뿜는 열기를 줄여 여름철 폭염을 억제한다.
2. 자동차의 배기가스에서 방출하는 대기오염 물질을 줄여, 지구온난화를 억제하고, 그로인해 여름철 폭염을 완화시킨다.
3. 도로에 자가용이 줄어드는만큼 노약자들의 교통사고 발생률도 함께 줄어든다.
4. 자동차에서 나오는 시끄러운 소음과 운전자들의 클락션 소리를 줄여 밤에 편안하게 잘 수 있게 만든다.
5. 자동차 전용 차선과 주차장을 없앤 면적만큼 녹지, 공원, 문화시설을 지어 생산적인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6. 아스팔트 도로의 마모가 줄어, 도로 유지와 보수하는데 드는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
7. 도로에 자가용이 줄어들면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의 골든타임 확보가 훨씬 쉬워진다.
8. 도로에 자가용이 줄어들면 그만큼 화물차의 운송 속도가 빨라진다.
이처럼 도로에 자가용이 줄어들므로 얻을 수 있는 사회적 이익이 막강하기에,
전세계에서 저렴한 월정액만 내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5]
이와 반대로 헬조선은 자가용 이용자에게 어마무시한 특혜를 줬는데, 1995년부터 2025년까지 불법주차를 비롯한 모든 교통범칙금을 단 1원도 인상하지 않았고 톨게이트 통행료와 공영주차장 비용도 거의 변하지 않았다.[6]
외국에 비해 늦기는 했지만 2026년에 모두의카드가 도입된 것은 정말 다행이었다.
| 지랄하고, 자빠졌네! |
|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대깨문,내란견들은 서울 지하철 요금 적자라고 개지랄떨면서 부동산보유세는 결사반대하고 있는데, 애초에 공공복지시설인 대중교통 값은 서울 밖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모두의 카드처럼 무료가 되도록 지향해야하고 [7] 세금은 부동산 보유세로 걷어야한다.
문재앙과 그의 똘마니 윤두창이 강남 다주택자들의 세금을 다 깎아주니 세금이 부족한거다.
부동산 문서에 이명박근혜가 집값 억제 정책을 펼치고, 문재앙과 5세훈, 윤두창이 집값 폭등 정책을 펼친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다. 또한 집값 폭등시키는 방법과 집값 폭락시키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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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6만2천원으로 서울시내에 있는 지하철과 마을버스, 시내버스를 무제한으로 탈 수 있다.
그러나 신분당선과 GTX, 광역버스는 서울내에 있어도 탈 수 없고 경기도에 있는 지하철도 이용 불가능하기에 출시 전부터 창렬이라는 지적이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끊이질 않았다.
기후동행카드 가격이 비싸다는 권영세 의원의 지적에 오세훈 시장 역시 마음같아서는 기후동행카드 가격을 대폭 낮추고싶다고 할 정도였다.
GTX와 광역버스 이용객도 환급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전국에서 사용가능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되자 존재 이유를 상실한 기후동행카드는 폐지됐다.
그리고 2026년 9월부터 기존 모두의카드에서 청년혜택을 만34세에서 만39세로 확대한 서울시민 전용의 기후동행패스가 출시됐다.
각주
- ↑ 환급기준액은 일반인 기준이다. 청년, 노인, 저소득층은 환급기준액이 더 낮아서 더 많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 ↑ 2026년 9월 기준, 신한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농협카드, 우리카드, 제주은행, 경남은행,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등 대부분의 은행에서 모두의카드를 지원한다.
- ↑ 부동산 문서 참조
- ↑ 2023년 서울 지하철 2호선의 운행시간을 거의 24시간까지 늘리는 것을 검토했으나 결국 무산됐다.
- ↑ 전기세, 가스세, 수도세는 쓰는 양이 많아지면 비용도 늘어나지만 철도는 1명이 타나 1억명이 타나 운송원가는 그대로이므로 공짜에 가깝게 운영가능하다.
- ↑ 일본의 경우, 고속도로 통행료가 매우 비싸 자가용을 억제한다.
- ↑ 노인 무임승차가 욕 먹는 이유는 금수저 노인이 흙수저 청년에 비해 혜택을 받고 있다는 관점으로 비판해야지, 지하철운영비 적자 문제가 아니다. 적자 타령할거면 모든 공공 시스템을 민영화시켜서 금수저들에게 폭리를 취하게 하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