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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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이론을 토대로 구체화, 제도화한 이론

레닌 생전에는 레닌주의라는 용어가 없었고, 기껏해야 볼셰비즘 정도가 쓰였다. 레닌주의라는 용어가 쓰이기 시작한 건 레닌이 죽고 우상화되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이는 레닌의 모든 주장이 심지어는 러시아 내전 와중에도 모든 볼셰비키에게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지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독일제국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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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 중에 독일인이 있던 레닌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제국이 아주 규율있게 전시경제, 군대 등을 굴리는 것을 보고는 감명받아서 볼셰비키도 이런 식으로 운영되야한다고 주장했다. 독일제국이 망하고 독일군이 항복한 이후에도 레닌은 독일제국을 여전히 본받아야한다는 입장을 고수했고, 이런 군국주의 경향이 러시아 내전과 레닌 사후의 스탈린 정권과 맞물리면서 결국 공산당은 더욱 권위주의적이게 된다.

민족해방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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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마르크스주의자들은 기본적으로 국제지향이기 때문에 민족문제에 천착하는 것은 국제주의를 흐리는 것이라고 여겨 반대하곤 했었다. 하지만 레닌은 피지배민족의 해방을 일단은 지지해야 혁명에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것이라며 민족문제에도 관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민족의 실체성과 영구성을 주장하는 민족주의에는 계속 반대할 것을 주장했다.

전위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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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노동자의 혁명단체는 당 정도로 충분하다고 여겼었다. 하지만 레닌은 혁명을 더 효과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당을 특별히 지도하는 전위대 역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초좌익주의 배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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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마르크스주의자들 중 강경파는 부르주아 선거 참여도 결국에는 혁명으로 직결될 수 없는데 왜 하냐는 식으로 반대했었다. 하지만 레닌은 그런 선거나 개혁운동이라도 자본주의의 문제를 폭로하고, 노동자들에게 정치참여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등의 효과를 낼 수 있다면 참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순수'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고대하는 이는 결코 그런 것을 볼 수 없을 것이라며 말이다.

혁명적 패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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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 당시 멘셰비키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회주의자들은 그래도 자국 진영이 더 낫다며 전쟁 노력을 지지했다. 레닌은 이에 반대하면서, 프롤레타리아는 현재와 같은 제국주의 시대에서 자국의 전쟁 승리에서 실질적으로 얻을 것이 없으며, 오히려 자국 진영의 군사적 패배를 이끌어야만 제국주의 전쟁을 근본적으로 끝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를 근거로 볼셰비키는 더욱 강경하게 전쟁 반대를 주장했고, 결국에는 멘셰비키를 타도하기에 이른다.

레닌주의를 토대로한 공산주의 분파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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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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