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시온주의

K-위키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이 문서는 아나키즘을 다룹니다. 신도 주인도 없다, 우리는 자유인이다!!!
이 문서는 자유와 평등을 사랑하는 아나키스트들을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공산주의는 이 문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네가 이 문서에 푹 심취해서 망치때려부수고 대량학살하는 공산전체주의 을 빠는 종북 빨갱이 되지 않기 바랍니다. 만국의 위키니트들이여 단결하라!
경고! 이 문서는 히틀러 같은 나치 놈들이 매우 좋아하는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나치 놈들이 극도로 좋아할 만한 대상입니다. 하켄크로이츠와 친위대 문장 같은 상징들이 있으므로 네오 나치들도 쌍수 들고 매우 환영할 정도입니다.
HEIL MEIN FÜHRER!

ㄴ 일부 분파

말그대로 시온주의에 반대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온주의의 만행에 대한 도덕적 반발에서 비롯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서방으로서, 혹은 고립주의자로서, 혹은 하레디로서, 혹은 정말로 반유대주의자라서 반시온주의인 경우 등도 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스라엘의 정책 반대와 이스라엘 그 자체의 반대가 별로 구별하기 어려운 경향이 있다. 물론 이스라엘 본인들이 일부러 이런 식의 혼동을 하는 것도 문제를 키운다.

반유대주의와의 관계

[편집 | 원본 편집]

이스라엘 측에서는 자신들이 싫어하는 모두를 싸잡아서 반유대주의라고 비난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반유대주의자들 중에는 물론 반시온주의자들도 있지만, 시온주의자들도 있다. 그리고 반유대주의자라서 반시온주의자가 되는 경우가 있지만, 거꾸로 반시온주의자에서 과격화돼서 반유대주의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당연히 반시온주의이면서 유대인을 옹호하거나 아예 스스로가 유대인인 경우도 있다.

서유럽

[편집 | 원본 편집]

이스라엘 건국 전에는 시온주의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허다해서 별로 반시온주의 운동이 없었다. 그리고 이스라엘 건국 후 한동안은 유대인들에 대한 동정여론에서 오히려 시온주의가 대세이기도 했다. 그러다가 20세기 후반부터 이스라엘의 만행이 서서히 알려지면서 반시온주의가 갈수록 커지는 추세이다.

동유럽

[편집 | 원본 편집]

원래 소련은 이스라엘이 건국되면 자신들 쪽으로 끌어들일려고 건국을 지지하는 등의 행태를 보였다. 하지만 이스라엘이 친서방으로 기우는 사실이 명백해지자 얼마 안 돼 서서히 반시온주의로 기울기 시작했다. 이후 제3차 중동전쟁이 벌어지자 소련이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아예 끊어버렸고, 이 때를 기점으로 대부분의 공산주의자들이 확실히 반시온주의로 전향했다.

그러다가 고르바초프 때 국교가 회복돼서는 러시아 등이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아메리카

[편집 | 원본 편집]

미국에서는 고보수주의 등의 고립주의자들이 반시온주의 성향이다. 물론 여느 나라에서 그렇듯 그 이외의 유형들도 엄존하긴 한다.

베네수엘라, 쿠바는 강성 반미정권인 만큼 당연히 이스라엘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 외에 볼리비아에서 좌파 대통령들이 이스라엘을 규탄하고 있다. 브라질 대통령 룰라도 이스라엘을 규탄해서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이스라엘이 건국되기도 전부터 시온주의자들이 아랍인 등에 학살을 저지르는 등 깽판을 쳤다. 1948년 이스라엘 건국 직후부터 1973년까지 총 4차례의 중동전쟁이 벌어졌고, 이후에도 이스라엘이 온갖 만행들을 수십년에 걸쳐 저지르다보니 당연히 이슬람권 대부분에 적으로 찍힌 상태이다. 물론 이스라엘과 국교정상화한 이슬람권 국가들이 있지만, 그런 행태는 어디까지나 정부차원에 국한됐고 그 나라 국민들 대부분이 이스라엘을 증오한다.

특히 주목할만한 사례로 이란이 있는데, 팔라비 왕정 시절에는 아주 친이스라엘이었지만, 이른바 이슬람 혁명 이후 호메이니가 이스라엘을 작은 사탄이라고 부르면서 극단적인 반시온주의로 틀어버렸다.

2026년까지도 이스라엘을 승인하지 않는 중동의 국가들로는 팔레스타인,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예멘, 오만, 이라크, 이란, 카타르, 쿠웨이트가 있다.

아시아

[편집 | 원본 편집]

남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에서 이슬람이 다수인 국가, 즉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브루나이, 아프가니스탄(탈레반이 생기기도 전부터 계속 반대), 인도네시아, 파키스탄에서 이스라엘을 승인하지 않고 있다.

동아시아에서는 북한이 유일하게 승인하지 않고 있다.

아프리카

[편집 | 원본 편집]

아프리카에서 이슬람이 다수인 국가, 즉 리비아, 소말리아, 알제리, 지부티, 코모로, 튀니지가 이스라엘을 승인하지 않고 있다.

이 외에 남아공에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관련해 이스라엘을 전쟁범죄로 제소했고 이 때문에 관계가 악화일로인 상황이다.

서유럽

[편집 | 원본 편집]

동유럽

[편집 | 원본 편집]

아메리카

[편집 | 원본 편집]

아시아

[편집 | 원본 편집]

아프리카

[편집 | 원본 편집]

관련 이념

[편집 | 원본 편집]